<?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www.blogger.com/styles/atom.css" type="text/css"?><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openSearch='http://a9.com/-/spec/opensearchrss/1.0/'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xmlns:gd='http://schemas.google.com/g/2005'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id><updated>2011-09-09T05:42:33.758-07:00</updated><category term='IT와 컴퓨터'/><category term='학문과 배움'/><category term='수행과 신앙'/><category term='추억과 엔터테이먼트'/><category term='예술과 표현'/><title type='text'>미공원에 테마블로그</title><subtitle type='html'>블로그 본점</subtitle><link rel='http://schemas.google.com/g/2005#feed'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posts/default'/><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max-results=10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link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link rel='nex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start-index=101&amp;max-results=100'/><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generator version='7.00' uri='http://www.blogger.com'>Blogger</generator><openSearch:totalResults>130</openSearch:totalResults><openSearch:startIndex>1</openSearch:startIndex><openSearch:itemsPerPage>100</openSearch:itemsPerPage><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2873266323127173083</id><published>2010-05-06T07:27: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28:39.040-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현대의 마법과 주술</title><content type='html'>현대의 마법과 주술 &lt;br /&gt;&lt;br /&gt;마법. 이는 검과 함께 환타지에서 빼놓을수 없는 양대 요소다. 그러나 환타지의 기본 배경이 되는 중세 시대에서 검은 실존하는 아이템이었던 데 비해, 마법은 그렇지 않았다. 이는 상상의 산물에 가까운 것이다. 그러나 마법이 작가들의 손에 의해 불쑥 창조되었는가 하면, 결코 그렇지는 않은 것이다. &lt;br /&gt;&lt;br /&gt;마법이라는 존재는 상당히 오래전부터 믿어져왔다. 원시사회로부터 내려온 부족의 샤먼이 비를 내리게 하거나 풍년을 위한 기원을 드리거나 사냥과 전쟁에서의 성공을 바라는 의식을 행하는 것은 사람들의 눈에는 알 수 없는 신비한 힘으로 비추어졌다. 이러한 힘에 대한 믿음이 마법의 시초가 된다. 이러한 마법이란 종교라는 것이 체계화 되기 이전 사회에서 사회 통합의 구실을 대신 해내는 것이었다. 마법사 라기 보다는 샤먼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던 시기에 이들은 부족의 뜻에 충실한 이들에게는 축복과 풍작에의 확신을, 부족의 뜻에 어긋나는 이들에게는 저주를 내렸다. 종교가 사회 통합의 역할을 대신할 때까지 이러한 주술은 계속 이어져 왔다. &lt;br /&gt;&lt;br /&gt;그러면 종교가 지배한 중세 이후에는 이런 문화가 완전히 사라졌는가 하면, 또 그렇지 않다. 중세를 대표하는 여러 문화 코드 중에는 마녀사냥이라는 것이 있다. 이들 마녀라 불리운 이들은 약초에 관한 지식을 남들보다 좀더 많이 알고 있던 평범한 사람부터, 주술이라 불리운 일종의 근거가 약한 마법을 사용한 이들이나, 점성술 혹은 카드를 이용한 포츈텔링을 하는 집시들까지 다양했다. 소설이나 게임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마법은 아니었을 지라도, 시대가 변화하는 동안 마법은 계속 사람들 속에 숨어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이 글은 현대에 남아있는 마법과 주술에 대한 아주 기초적이고 단순한 리뷰다. 좀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은 사람은 서적이나 인터넷, 각종 환타지와 게임 동호회를 뒤져보면 될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lt; 마법 &gt;&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몇 년 전인가,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광고를 보았던 기억이 난다. 내용인즉슨, 투명화(Invisibility) 마법을 성공하였다는 모 마법학원의 신입생 모집 광고였다. 이런 학원이 실재하는구나, 게다가 신입생을 모집한다는 것을 보니 마법을 배우겠다고 몰려든 사람들이 있기는 하구나- 라고 반 정도는 감탄하며 몹시 웃었던 기억이다. 그 후로는 그런 광고를 본 적이 없어서 그 학원이 어찌 되었는지는 알수가 없다. &lt;br /&gt;&lt;br /&gt;마법이라는 애매모호한 힘에 대한 믿음은 현대에 와서도 사라지지는 않았다. 미국에서 몇 년전에 한 '마법을 믿는가' 라는 리서치에서 열명중 세명이 믿는다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최첨단 문화와 사고를 자랑한다- 라고 종종 오인되는 미국에서의 조사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의외의 결과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현대에서의 마법 연구는 뉴에이지 계열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마법이란 마법사의 정신력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적 에너지, 혹은 우주를 구성하는 원소를 실체화 시켜내는 작업이다. 인간의 초월적 가능성을 믿고 그것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는 뉴에이지 측에서 마법이라는 것을 방법론의 하나로 받아들인 것은 당연할 지도 모른다. &lt;br /&gt;&lt;br /&gt;실제로 뉴에이지에서 받아들인 마법 이라는 것은 우리가 소설과 게임에서 접하는 것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다. 즉 긴 로브를 걸치고 뾰족한 모자를 쓴 마법사가 파이어볼을 날리는 그런 식으로 이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들의 마법은 인도나 티벳, 혹은 중국에서 실행되고 있는 정신 수련을 통한 육체의 개발과 맞닿아있다. 인도나 티벳의 선승들이 행한다는 공중 부양이라거나, 유체이탈등이 이들이 생각하는 마법과 가장 가깝다. &lt;br /&gt;&lt;br /&gt;조금 다른 의미로서 마법을 믿고 있는 이들도 있다. 악마주의(Satanism)의 신봉자들이 그들이다. 대부분의 악마주의자들은 실제로 사탄과 악마를 믿고 있다기 보다는, 단순한 쾌락주의자들이다. 1966년에 사탄의 교회(church of Satan)을 설립한 라 베이(Anton Szandor La Vay)는 사탄이 신의 적대자가 아닌, 단지 자연의 숨겨진 힘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인간은 본래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생물이며, 분노, 욕망, 탐욕, 자만심도 덕이 될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악마주의자들은 악마의 존재와, 악마가 세상에 미치는 영향, 악마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들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신성력과 다른 마법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듯 하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현대에 와서의 마법은 최근의 신비주의 분위기 확산과 함께 점차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분야다. 마법의 신봉자들은 마법이 우주에 대한 사랑과 숭배, 춤, 시, 음악을 가져다 주며, 무의식의 세계를 이해하는 수단이라고 주장한다. 마법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혹은 아닐지도 모르고. 마법의 존재 자체가 확실히 규명되지 않은 현재로서는 어느쪽이든 알수 없는 것이 당연할 터.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마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백마법과 흑마법이 그것이다. 이 외에 정령마법이니 신성마법이니 하는 것들이 있지만, 이것은 역사에서 나온 마법이라기보다는 게임적 요소가 더 강한 것이다. &lt;br /&gt;&lt;br /&gt;백마법과 흑마법은 확실한 선과 악, 빛과 어둠으로 구분되는 것이라기 보다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백마법은 창조를 중심으로 하는, 인간과 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되는 마법이며, 흑마법은 파괴적이거나 혹은 인간과 사회에 해악을 가져오는 마법이다. 이렇게 말해놓으면 언뜻 뚜렷히 구분되는 듯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나의 적이며, 내 동료들의 적인 누군가가 있다. 그를 저주하거나 괴롭히는 마법을 사용한다면 그것은 백마법인가 흑마법인가. &lt;br /&gt;&lt;br /&gt;그러나 대체적으로 이 두 개의 마법에는 정해진 영역이 있다. 풍요와 생명을 돕는 백마법, 그리고 질병과 죽음을 주관하는 흑마법. 현대 세계에 드러나는 마법과 주술에 관한 글이기는 하지만 가볍게 이 두가지 마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넘어가보도록 하자. &lt;br /&gt;&lt;br /&gt;&lt;br /&gt;* 백마법 &lt;br /&gt;&lt;br /&gt;&lt;br /&gt;&lt;br /&gt;구약 성서에 나오는 현명한 왕 솔로몬은 역사에 등장한 최초의 백마법사라고 한다. - 물론 성서에는 그가 마법을 사용했다는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가 썼다는 '솔로몬의 열쇠' 라는 책은 마법의 사용으로부터 악마와의 교섭에 성공하는 법까지를 망라한 마법의 전문 서적이었다고 한다. 아라비안 나이트에 보면 병속에 갖혔다가 인간의 손에 구출되는 마신- 악마가 종종 등장하는데, 그들 72 기둥의 마신을 병에 가두고 봉한 자가 솔로몬 왕이라고 한다. 그가 저술한 '솔로몬의 열쇠' 는 역사속에서 실종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어딘가의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고도 하는데 그 책을 손에 넣고 해독에 성공하는 자는 그 강력한 마법의 힘을 다룰수 있게 된다고 하던가... 거기, 대형 박물관들을 조사하여 솔로몬의 열쇠를 빼돌려볼 망상을 꿈꾸는 당신. 실재한다는 증거도 없는 책인데다, 그렇게 손에 넣는게 쉽다면 아직까지 성공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가?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분류에 따라서는 흑마법을 인정하지 않고 백마법만을 마법이라고 인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백마법은 신도 악마의 힘도 빌지 않고 순수한 정신력 자체만을 이용하여 이적을 일으키는 일이다. 세계를 이루고 있는 법칙과 물질에 정신력을 이용해 변화를 주고, 그 변화를 확장하여 눈에 보이는 가시세계 안에 드러나는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lt;br /&gt;&lt;br /&gt;백마법이 풍요와 치료를 주 영역으로 한다고 해서 이것을 소설이나 게임속의 신성마법과 동일시 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만, 그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백마법은 오히려 풍년을 기원하거나 기우제를 드리거나 다산을 위한 의식들이 그 기초가 되어 발전한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 흑마법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흑마법은 지금도 남아있는 몇몇 부족의 샤먼들이 행하곤 하는 이른바 저주의 마법이다. 이것은 악마의 힘을 빌어 이적을 행하는 것이며, 악마의 힘을 '빌리는' 것이니만큼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자신의 영혼이나 육체를 바치는 큰 것부터, 다른 동물로 대치하는 작은 것까지 그 대가의 규모는 다양하다. &lt;br /&gt;&lt;br /&gt;악마와 계약을 맺고 영혼을 파는 대신으로 자신의 소원을 이루는 이야기는 소설이나 민담에서 흔히 볼수 있다. 그 덕택에 현재에 와서도 "영혼이고 뭐고 다 줄테니 악마가 있다면 내 소원을 들어줘" 라는 농담 반 진담 반의 탄식을 하는 사람도 의외로 쉽게 볼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위험 천만. 흑마법이 성립되기 위한 기본은 '악마'가 아니라 '증오와 저주의 마음'이다. 설사 악마가 실재하여 소원을 들을지라도 그러한 기원이 이루어질 확률이란... 흠. 필자의 생각으로는 악마도 사람 보는 눈은 있을 것 같다. 당신의 영혼은 악마가 탐을 낼 정도로 가치가 있는가?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흑마법의 전통은 샤머니즘 시대의 저주로부터, 중세 마녀사냥 당시에 암암리에 성황했던 흑미사로 이어진다. 흑미사의 사제는 교회로부터 추방 혹은 파문당한 승려가 대다수였다고 한다. 하얀 빵이 아니라 인분으로 만든 성체로 예배를 드린다거나, 역십자가 혹은 악마상을 제단위에 올리고 드리는 이들의 흑미사는 냉정히 생각해보면 악마숭배 라기 보다는 딱딱하기만 했던 중세 교회에 대한 비난 의식 같이 여겨진다. &lt;br /&gt;&lt;br /&gt;이들의 예배에 사용된 성배는 죄인의 두개골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고, 그 안을 채우고 있는 것은 포도주가 아니라 피 혹은 오줌이다. 하얀 천이 덮여있어야 옳을 제단은 검은 천으로 덮이고 조명은 검은 양초. 주기도문 이나 성서도 거꾸로 외워졌으며, 십자를 긋는 손도 왼손으로 반대 방향으로 성호를 그었다. 성배에 담긴 피를 나누어 마시고나면 흑미사의 주도자는 성체를 모욕하고 찢어 내던진다. 이 성체조각은 누군가를 저주할 때 대단한 효험이 있어, 미사의 참가자는 누구나 그 조각을 갖기 원했다고 한다. &lt;br /&gt;&lt;br /&gt;현재에 와서도 악마주의 신봉자들은 이러한 흑미사를 재현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이러한 의식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던 중세인들에 비하여 어떨지.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현대의 문화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흑마법은 호러 영화에 등장하는 좀비가 아닐까 싶다. 약간 왜곡된 부두(Voodoo)교에의 이해로 인해 생겨난 이 존재들은 무덤을 파헤쳐 안식을 방해하고, 영혼없는 시체를 조종하여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친다는 전형적인 흑마법적인 존재다. 이 외에는 일본 만화 따위를 통해 많이들 알고 있는 짚인형이다. 짚 또는 헝겊 인형에 상대의 머리카락을 넣고 못질을 하는 따위. 이 상을 완전히 파괴함으로서 상대를 죽음에까지 몰아넣을수 있다는데, 본고장인 일본에서도 이러한 저주로 인해 죽였거나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은바 없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lt; 주술 &gt;&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주술은 마법사들만이 사용하는 강력한 힘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마법과 미신 사이 그 어딘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소원이 이루어질 가능성을 높이는 바램' 이다. 본디 마법이라는 강력한 개념이 생겨나기 이전, 부족의 사제나 주술사들이 사용했던 이 것은 현대에 와서는 그 의미가 아주 축소 되어 버린 듯 하다. 마법과 주술의 큰 차이는 그 목적에 있다. "마법의 힘으로 비를 내리게 하겠다" 라는 것이 마법이라면, "주술을 통해 비가 내리도록 기원해 보도록 하자" 가 주술이다. 써놓고 보니 이건, 자신감의 차이인가. (...)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중세를 거치는 동안 집시들이나 마녀라 불리우는 이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흔히 사용했던 주술들은, 그 목적 자체가 마법처럼 원대한(?) 것은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누구누구가 나를 좋아해주었으면 좋겠다, 라거나 잃어버린 무슨 물건을 찾았으면 좋겠다 라는 식의 작은 소망을 위한 기원이 주술이다. &lt;톰 소여의 모험&gt;에서 톰이 잃어버린 구슬을 찾기 위해 새 구슬에게 "네 형제들을 찾아오너라" 라고 명하고 이리저리 던져보는 행동이나, 허크 핀이 사마귀를 떼기 위해 죽은 고양이를 나무둥치에 난 구멍에 넣는 행동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현대에 남아있는 주술은 두 종류로 나뉜다. 첫 번째로는 전통에 따라 주술을 사용하는 원시부족들의 주술사나 무당들이 사용하는 것들이고, 두 번째로는 유럽 여성들이 비밀리에 사용하였고, 지금은 집시들을 통해 계승되고 있는 민간주술들이다. &lt;br /&gt;&lt;br /&gt;아래에 그 몇가지들을 들어보도록 하겠다. &lt;br /&gt;&lt;br /&gt;&lt;br /&gt;* 주술사들이 사용하는 주술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브라질의 팔라 지방에서는 거짓말을 되풀이하고 스스럼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여성을 악령이 씌운 존재로 간주한다. 그런 여성들은 몸에 깃든 악령을 떼어내어야만 구원된다고 한다. &lt;br /&gt;&lt;br /&gt;악령이 서려있다고 판단되는 여성을 암벽에 세우고, 주술을 시전하는 동안에 여성은 바위위에 엎드려 피가 날때까지 이마를 돌에 비빈다. 이때 흘러나온 피와 함께 악령이 그 몸에서 떠나간다고 믿는 것이다. 그 후, 여성의 온 몸에 주문을 쓰고 차가운 연못에 몸을 담그어 정화시키는 의식을 한다. 이것은 해가 진 후에 시작되어 동 틀 무렵까지 끝내어야 한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네덜란드의 라레그 지방에 사는 주술사는 남녀 문제 해결에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헤어지고 싶은 여성이 있는 남자는 주술사에게 그녀의 사진을 두장 가지고 간다. 주술사는 한 장의 사진에는 나뭇잎을 잘게 찢어 붙이고, 빨강과 초록색이 섞인 새의 깃털로 남자의 얼굴을 쓰다듬는다. 그 후, 여성의 사진에 새 깃털로 주문을 써넣은 후, 여러 조각으로 찢어버린다. 그 후 주술사는 깃털로 남자의 온 몸을 쓰다듬고, 마지막으로 남자로 하여금 깃털을 세 번 핥게 한후 나머지 사진 한 장에 그 깃털을 꽂는다. 그러면 10일 이후에 그 여자와 깨끗이 헤어지게 된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브라질의 유명한 주술 마쿰바는 흑인들이 노예로 끌려왔을 때 함께 전래된 아프리카의 주술이다. 흑인 노예들이 자신을 험하게 부리는 백인들을 저주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이 주술은 시대가 바뀌면서 변질되었다. 지금은 '마쿤벨로' 라는 직업적인 주술사까지 생겨났으며 이들은 돈만 지불하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저주한다. &lt;br /&gt;&lt;br /&gt;누군가를 저주하여 죽여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마쿤벨로들은 리오데자네이로에 있다는 비밀사원 지하실에서 의식을 시작한다. 빨강과 검정으로 채색한 양초가 저주의 신 '테마다' 상을 비추는 제단 앞에서 이들은 산제물을 드린다. 제물로 사용되는 것은 새끼 양과 닭으로, 제물의 목을 잘라 생피를 받은후 저주하는 사람 사진에 그것을 붓는다. 피에 흠뻑 젖은 사진을 바늘로 여러번 찌르고 독사가 들어있는 병에 넣어 독사로 하여금 물게 한다. 그러면 며칠 뒤, 저주에 걸린 상대는 원인불명의 괴질로 사망하게 된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벨기에의 주술사 '카르보' 는 뱀을 이용한 주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는 주로 짝사랑에 빠진 남성을 위한 주술에 뛰어나다고 한다. &lt;br /&gt;&lt;br /&gt;먼저 붉은 뱀을 다섯 마리 구한다. 다섯 마리 가운데 세 마리는 목과 가죽만을 남기고 불에 태워 죽인다. 다음에는 남자가 연모하는 여성의 손수건을 구해 그것에 세 마리 뱀의 목과 가죽을 싸서 3일간 밖에 내놓는다. 이 뭉치를 밖에 내놓는 것이나, 내놓은 뭉치를 제3자가 보아서는 안된다고 한다. 나흘째 밤, 남아있는 두 마리의 뱀으로 하여금 손수건을 물게 한 뒤, 뱀들에게 끓는 물을 끼얹는다. 물은 뜨거울수록 좋아서 뱀이 그 자리에서 즉사하는 편이 좋다고 한다. 즉사한 뱀의 껍질을 벗겨 여자에게 보내면 여자는 어쩔수 없이 남자에게 끌려오게 된다고 한다는데... 그 마음이 사랑일지 두려움일지는 알수 없겠다는 생각. &lt;br /&gt;&lt;br /&gt;&lt;br /&gt;* 민간주술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프랑스 여성들은 의외로 주술에 민감하다. 잘 기억나지 않는 무슨 성인의 축제일에 역시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무슨 꽃을 발견한 사람에게 행운이 온다거나, 또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무슨 성인의 축일 밤에 처녀들이 서로 손을 잡은채 물이 담긴 그릇을 둘러싸고 차례로 들여다보면 미래의 남편 얼굴이 보인다거나 하는 식의 민간 주술은 그들의 생활에 깊게 배어있다. 언뜻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소박해보이는 이들의 주술에도 물론 어두운 그림자가 있는 법. 이번에 소개할 것은 배신을 하고 떠난 상대를 저주하는 주술이다. 이것은 지금도 파리 근교에서 종종 행해진다고 한다. &lt;br /&gt;&lt;br /&gt;우선 양초를 녹여 사람 형태의 인형으로 만든다. 인형이 다 굳어지면 상대의 머리카락을 태운 재를 인형의 가슴에 넣고 다시 양초로 봉한다. 이제 완성된 인형의 머리와 심장, 양 다리에 각각 하나씩 바늘을 꽂고 상대에 대한 증오의 마음을 불어넣은 후 벽난로에 던진다. 양초 인형이 녹아내리면서 상대에 대해 품은 증오가 정화되며, 배신한 상대에게는 재앙이 닥친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이것은 에게 해 근방에서 전해지는 연인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주술이다. &lt;br /&gt;&lt;br /&gt;준비물은 붉은 장미꽃잎. 장미꽃잎 일곱장을 미리 떼어내어 종이나 책 사이에 끼워서 습기를 제거한다. 상대에게 보낼 선물이나 편지를 준비하고, 그 선물을 보내기 전에, 말린 장미꽃잎을 불에 태우면서 "HAFUS ROLL" 이라는 주문을 외우면 된다고 한다. 타버린 장미꽃잎의 연기는 선물과 함께 상대에게 보내져서, 그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그리스와 그 근교에서 행해지는 집중력을 높이는 주술이다. &lt;br /&gt;&lt;br /&gt;노란 목면으로 만든 작은 주머니에 태양 무늬의 수를 놓거나, 태양 그림을 붙인다. 그 안에 네알의 해바라기 씨를 넣어 7일간 방의 동쪽이나 혹은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매달아둔다. 그 후로는 시합이나 시험등, 특별히 집중력이 필요한 날에는 이 주머니를 몸에 지니고 가면 집중력이 왕성해진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중국에서 사용되는 주술로 싫어하는 상대가 자신에게서 멀어지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밤 12시 정각에 시행해야 하므로 그 전에 미리 목욕재게 하고 마음을 가라앉힌다. &lt;br /&gt;&lt;br /&gt;12시가 되면 대야에 깨끗한 물을 붓고 그 앞에 정좌하여 싫은 상대의 얼굴을 떠올린다. 상대의 얼굴이 뚜렷히 떠오르면 눈을 뜨고 대야속의 물을 본다. 그 안에 상대의 얼굴이 잔상이 되어 남아있으면 손날로 물을 가른다. 이것을 7일간 계속 하면 상대와의 인연이 점차 끊어져간다고 한다. &lt;br /&gt;&lt;br /&gt;사용한 물은 상대가 살고 있는 방향을 향해 흘려보내는 것이 좋으나, 그렇게 할수 없다면 손바닥을 물에 적셔 종이에 찍은 후 종이를 그 방향의 흙에 묻으면 된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이 후부터는 대체로 집시들 사이에서 계승되는 출처 불분명의 유럽 주술들이다. 이제 소개하는 방법은 좋아하는 남성이 있으나 상대가 냉담하여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주술. &lt;br /&gt;&lt;br /&gt;빨갛게 익은 사과를 준비하여, 바늘이나 칼 끝으로 새끼손가락을 찔러 피를 낸다. 그 피로 사과 위에 자신의 이니셜을 쓰고 그 아래에 "ORSA-FORSA-FORSMA"를 써 넣는다. 이러면 남성의 마음이 기울어 주문의 상대자를 사랑하게 된다. 이것은 단기간에 효과를 볼수 있는 것은 아니며, 서서히 그 효과가 나타나는 주술이라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이번에는 헤어진 연인과의 사이를 다시 회복시키고 싶을 때 사용하는 주술이다. 왼손에는 헤어진 연인의 소지품을, 오른손에는 금반지를 쥔다. 그리고 오른손을 펼치고 엄지손가락을 굽혀 손바닥 중앙의 반지를 누른다. 그 위에 중지를 접어 겹쳐 십자가를 만든다. 그리고 차례로 다른 손가락을 접는다. 그 후, 금반지를 가지고 집을 나서서 연인이 사는 집 방향으로 107보를 걷는다. 이 다음이 관건. 금반지를 그 자리에 버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면 연인의 마음은 곧장 다시 시술자에게로 돌아온다. ...자신을 버리고 떠나간 연인과 금반지. 이 주술은 시작하기 이전에 꽤나 마음속으로 저울질을 해봐야 할 것 같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호랑가시나무의 톱니모양을 한 잎과 붉은 열매는 악마나 악령을 쫓는 힘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서양에서는 이 나무의 줄기로 문가를 장식하여 악령이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다. &lt;br /&gt;&lt;br /&gt;만약 주위에서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호랑가시나무의 잎을 이용해서 하는 주술이 있다. 방법은 호랑가시나무의 잎을 아홉잎, 빨간 실로 묶어 지니고 다니면 된다는 단순한 것이다 - 라고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 나무를 구하기 힘들긴 할 듯 싶다. 지니고 다니던 잎이 말라서 갈색이 되면 손으로 비벼서 괴롭히는 사람이 사는 방향으로 불어 날려버리고 다시 새 잎으로 아홉잎을 묶어 지닌다. 이것을 반복하는 것 만으로 괴롭히는 상대는 잠잠해지고 만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레비아탄(Leviathan)이라는 악마는 지옥의 일곱 왕중의 하나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나 보름달이 뜬 밤에는 얌전해진다고 한다. 그는 도박꾼에게 힘을 빌려주기도 한다고 한다. &lt;br /&gt;&lt;br /&gt;비누와 물로 동전을 닦고 그 후 기름으로 다시 반짝거리게 닦은 동전을, 보름달이 뜬 밤에 달빛이 비치는 곳에 두고 그 위에 빨간 양초를 세우고 태우면서 "암흑의 장군 레비아탄이여, 솔로몬의 명에 따라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시오" 라고 말한다. 그 후 양초가 다 타고 1센티 정도 남았을 때 불어서 끄고, 이 초가 녹아붙은 동전을 몸에 지니면 도박운이 붙는다고 한다. &lt;br /&gt;&lt;br /&gt;저 주문은 솔로몬이 악마들을 봉했다는 이야기가 그 기원이다. 당시 봉인당했던 기억으로 악마들은 솔로몬의 이름을 두려워한다는데, 그의 이름을 빙자하여 악마를 부리려는 당신을 눈치채면 과연 악마가 잠잠히 있을지 알수 없다. 하긴, 수천년 전의 겪은 일을 아직도 두려워하는 존재가 막강한 악마라고 생각하면... 흠.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한국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주술이라면 아마도 분신사마 가 있지 않을까 싶다. 두명이 손을 겹쳐 쥐고 그 사이에 연필을 끼워 영을 부르는 것. 이것은 주위에서도 해봤다는 사람이나 시도하는 사람을 의외로 쉽게 찾아볼수 있다. &lt;br /&gt;&lt;br /&gt;그러나 이 주술은 매우매우매-우 위험하다. 이것은 본디 밀교에서 영을 소환하는 기술이 민간인에게로 흘러나온 것인데, 주문에서 주술자의 몸을 보호하는 부분이 떨어져 나간 약식 주문인데다가, 그 의식 자체도 지나치게 간략화 되어 있어 함부로 사용했다가는 큰 화를 입는다- 라고 아는 밀교 계통의 분이 말해주신 적이 있다. 게다가 이 주술로 소환할수 있는 영은 그야말로 장난을 치려는 게 목적인 약한 영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이것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이러한 특별한(?) 주술 외에도 일상 생활에서 무심히 행하게 되는 주술은 제법 많다. 외국 영화에서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면서 상대방의 눈에 뜨이지 않는 곳에서 검지와 중지를 꼬아 X 형태로 만드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이 거짓말로 인한 피해가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는 주술이다. 또 일본 만화 등에서 좋아하는 상대가 걸어가는 뒤에서 길게 늘어진 상대의 그림자를 밟으며 걷는 것도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주술이며, 상대의 그림자를 밟은채 발로 땅에 X 자를 그리는 행동은 자신을 괴롭히는 상대를 떨쳐버리는 주술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lt; 맺음 &gt;&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과학이 지배하는 세상이라고 사람들에게 믿어지는 시대 -이렇게 지금은 과학시대! 라고 하는 믿음은 중세 시대부터 사람들이 늘 가지고 있는 것이었지만- 에서도 여전히 남아있는 마법과 주술이란 이모저모로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마법에 대한 학설과 연구는 지금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지라, 과연 어떤게 맞는지는 각자 조사해보고 판단할 일이다. 마법은 철학과 과학과 자연숭배와 신비주의 의 합성체 같은 독특한 무언가다. 최근에 와서 쏟아지는 판타지 소설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법에 대한 지식이라고는 게임으로 배운게 전부인듯한 사람들이 조금도 생각해보지 않은채 그저 강력한 그 무언가가 뻥뻥 쏘아지는 것 정도로 마법을 묘사하는 것이 많아 슬프다. 차라리 핵폭탄을 날리고 레이저 빔을 쏘지. -아, 이건 게임을 모욕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어도 활용하는 자가 나쁘면 나빠지는 것이다. (...애매모호)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몇 년 전까지만 해도 주술이란 집시들과 일본 소녀잡지의 전유물이었다. 지금은 신비주의와 환타지 붐으로 인해 이러한 것도 많이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고, 최근에는 주술만을 다룬 책도 여러권 나오는 모양이다. 그러나 필자는 일본 소녀잡지에 "그와의 사랑을 이루는 법-♡" 따위가 실리던 시대를 기억하고, 그런 인식이 남아있었던 지라 이번에는 아무래도 일본 소녀잡지의 필자가 된 기분이 든다는 것을 떨쳐버릴수가 없었다. (쿨럭) 어쨌거나 주술이라는 것도 꽤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고 나름대로의 '드라마'를 떠올릴수 있는 소재인지라 한번쯤 다루어보고 싶었다. 부디 재미있게 읽으시길. 그리고 위에 실은 주술을 시험해보는 것은 좋지만 필자에게 문의는 사절. 물론 악용은 금물.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총폐업. (아, 이건 아닌가?)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마법이든 주술이든, 어떤 것이든 간에 중요한 것은 그 방법을 정확히 알고 실천하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과 이해다. 어쩐지 좀 뉴에이지 쪽의 대사 같긴 하지만, 나의 힘을 믿고 우주와 세계의 현상을 이해하는 것. 그것이 마법과 주술의 성공 요소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출처 : 어윈의 판타지 홈&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2873266323127173083?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287326632312717308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1226.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287326632312717308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287326632312717308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1226.html' title='현대의 마법과 주술'/><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4454031247946115289</id><published>2010-05-06T07:25: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26:31.174-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다양한마법서들설명..</title><content type='html'>글리머아　 Grimoire &lt;br /&gt;&lt;br /&gt;마술로 문서를 저술하는 명칭. &lt;br /&gt;&lt;br /&gt;단순한 것에서는 악마의 이름만을 늘어놓은 리스트도 있지만, 많게는 악마, 천사, 정령 소환의 규칙을 정한 것이다. &lt;br /&gt;&lt;br /&gt;이것들이 현재에 도달하는 형태가 형성된 것은 15세기말로부터 18세기에 걸친 것이나, &lt;br /&gt;&lt;br /&gt;대부분은 그 실제의 역사는 아득하게 오래된 고대로부터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솔로몬의 열쇠』 　 The Key of Solomon &lt;br /&gt;&lt;br /&gt;데몬 소환을 다룬 책중에서 가장 넓게 전해진 것. &lt;br /&gt;&lt;br /&gt;생지를 사용하는 흑마술과 다양한 종류의 주문, 소환법이 수록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레메게튼』 　 Lemegeton &lt;br /&gt;&lt;br /&gt;별명을 『솔로몬의 작은 열쇠』라고 불리우지만, 그 내용은 글리머아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해당하고, &lt;br /&gt;&lt;br /&gt;기원은『솔로몬의 열쇠』보다도 아득하게 멀다. &lt;br /&gt;&lt;br /&gt;현재, 존재가 확인되고 있는 것 중에서 낡은 것은 17세기 초반의 것으로, 모든 영혼의 소환법이 기록되어 있다. &lt;br /&gt;&lt;br /&gt;제1부의 「고에티아」에서는 &lt;솔로몬의 72기둥의 정령&gt;의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능력과 소환시에 취하는 모습등이 기록해지고 있다. &lt;br /&gt;&lt;br /&gt;제２부는 「테우기아 고에티카」라고 불리우고, 중요한 사방의 악마가 취급 되어진다. &lt;br /&gt;&lt;br /&gt;제 3부는 「파우로의 술」라고 불리우고, 밤낮의 각시간과 황도십이궁의 천사가 취급되어진다. &lt;br /&gt;&lt;br /&gt;제４부는『아르마델』 이라고 불리운다. 실제는 제1부만이 본래의 『레메게튼』의 내용답고, &lt;br /&gt;&lt;br /&gt;나머지의 부분은 사본과 간본으로서 다른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라지엘의 서』 　 The Book of Raziel &lt;br /&gt;&lt;br /&gt;천사, 악마, 혹성의 지배자등의 안내서. 영혼의 소환이 가능. 때로는 『아담의 서』라고도 불리우고, &lt;br /&gt;&lt;br /&gt;낙원에서 추방되기 전에 아담에게 주어진 『징의 서』에서 유래한다고 전해진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아르마델』 　 Almadel &lt;br /&gt;&lt;br /&gt;기본 방위의 「천사」를 호출하고, 「네개의 높은 곳」을 지배하는 「사방의 영혼적존재」를 지명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lt;br /&gt;&lt;br /&gt;색을 붙인 납으로 만든 상을 이용해 호출을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아르바텔』 　 Arbatel &lt;br /&gt;&lt;br /&gt;웨이트에 의해, 「악마의 영역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천사의 영역에 도달하는 진정한 초월적 논문의 질을 갖추고 있다」라고 언급된 이 책은, &lt;br /&gt;&lt;br /&gt;현재로는 불완전한 형태로 밖에 남아 있지 않고, 8개의 소개가 실전되었다. &lt;br /&gt;&lt;br /&gt;올림피아의 영혼에 관계되는 금언과 기호와 전승을 기록하고, 천사, 악마, 도깨비의 계급과 악마학 문헌의 마술 비법에 관한 소개도 있던 것 같다. &lt;br /&gt;&lt;br /&gt;출판된 서중에서 가장 완벽한 마술서로 추정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그란ㆍ 글리머아』 　 Grand Grimoire &lt;br /&gt;&lt;br /&gt;웨이트는 「수많은 글리머아 중에서 가장 경탄하기에 마땅한 것」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의 내용은 외관만의 천사 소환이 취급해지고 있을 뿐이다. &lt;br /&gt;&lt;br /&gt;그러나, 이 서적에는 소환에 응하지 않는 강력한 악마를 호출하는 방법이 기록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컬트 서적중에서는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헤프타메론』 　 Heptameron &lt;br /&gt;&lt;br /&gt;『마술의 제요소』라고도 불리우고, 글리머아의 전통에 포함되는 책. 그러나 간행된 것은 17세기 초반의 일. &lt;br /&gt;&lt;br /&gt;영혼을 취급하고 있는 것 같다. &lt;br /&gt;&lt;br /&gt;&lt;&lt;웨이트　 Waite(1876- 1942) &gt;&gt; &lt;br /&gt;&lt;br /&gt;비교전승, 연금술, 장미 십자 사상 등에 탁월한 학자. 프리-메이슨의 실천자. 그는 글리머아전승과 &lt;br /&gt;&lt;br /&gt;그것에 관계하는 악마학 문헌을 통람한 저작을 남기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솔로몬 문헌 &lt;br /&gt;&lt;br /&gt;중세 초기부터 악마학의 문서는 성서에 등장하는 솔로몬에 결부될 수 있는 것이 많았다. &lt;br /&gt;&lt;br /&gt;하지만,솔로몬이 인용되는 통속의 문서가 많게는『레메게튼』 에 유사하는 문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lt;br /&gt;&lt;br /&gt;『이데아ㆍ사로모니스ㆍ에트ㆍ엔트크타』 , 『솔로몬의 술의 천사의 서』 , 『진실재의 그림자』등&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445403124794611528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445403124794611528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8677.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445403124794611528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445403124794611528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8677.html' title='다양한마법서들설명..'/><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5058527147712005271</id><published>2010-05-06T07:23: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24:34.680-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빙의연구</title><content type='html'>영체(靈體)[명사] 신령스러운 존재, 곧 신(神)을 이르는 말.  &lt;br /&gt;빙의현상 [憑依現象]  &lt;br /&gt;사망하여 육신을 잃은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으로 들어가는 현상. &lt;br /&gt;빙의란 한문으로 '기댈 빙(憑)' '의지할 의(依)'로 이루어져 있어, 사전적 의미로는 '의지함, 기댐, 다른 사람의 힘을 믿음'의 뜻이다. &lt;br /&gt;그러나 빙의의 뜻을 좀더 심도깊게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lt;br /&gt;① 형체가 없는 무엇에 의하여 스스로 자신을 지탱할 수 없어 남에게 기대어 의지하고자 하는 것. &lt;br /&gt;② 어떤 강한 힘에 지배되어 자신의 생각과 의지대로 행동하지 못하고 타(他)의 힘에 조종되어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 현상. &lt;br /&gt;③ 예기치 않은 뜻밖의 현상이나 형체(공동묘지나 시체 등)를 목격하였을 때 일시에 음습한 기운 즉 음기(陰氣)나 귀기(鬼氣)가 엄습하여 온몸에 전율을 느끼면서 등골이 오싹해지는 등의 이상 현상. &lt;br /&gt;④ 자기 몸 안의 정기(精氣)보다 강한 사기(邪氣)나 살기(殺氣)가 충만한 곳에 갔을 때, 순간 정기가 이에 눌려 갑자기 어지러운 현기증을 느끼는 것.&lt;br /&gt;육신을 잃은 혼백(영혼)이 고혼이 되어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인연처를 찾아 우주법계를 떠돌다가 혼백이 머물기에 적당한 장소나 사람을 만나게 되면 영체(靈體)를 그곳에 숨기게 된다. 그로 인해 영체가 들어간 장소는 흉지(凶地), 흉가(凶家)가 되게 마련이고 그곳에 사는 사람 또한 귀신에 홀린 상태가 되어 평소와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몸에 작접 유착되면 유착된 사람은 발작을 일으키거나 흉폭한 성격으로 변하여 폐인이 되기도 한다.&lt;br /&gt;의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빙의 망상 질환'이라 하여 일종의 정신병으로 보고 있으나, 이는 단순한 정신병과는 그 원인이 다르다고 하겠다.&lt;br /&gt;빙의 (귀신들림, 신들림); 빙의란 구천을 떠도는 이름 모를 영가가 다른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 살고 있는 것 이라 할 수 있다. &lt;br /&gt;빙의에 종류를 두가지로 분류하자면, 의학적인 것과, 종교적인 것이 있다.&lt;br /&gt;의학적인 방법으로 빙의에 접근하자면,&lt;br /&gt;빙의가 들려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아주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살아 가다가, 자신의 생각 중에 걸림이 되었던 크고 작은 사건들의 상념이 머릿속 한 귀퉁이를 차지하면서 행동의 연속체 속에 나타난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라 생각 할 수 있다. &lt;br /&gt;자신의 생각이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어떤 알 수 없는 외부의 힘으로 행동과 생각을 지배받는 현상이 실제로 나타날 때에는, 크고 작은 여러 형태의 빙의 현상들을 볼 수 있다. &lt;br /&gt;이와 같이 빙의가 들린 사람들은 정신 감정이 조절이 되지 않는 정신분열증성격, 성격분열증, 무례한 행동, SF물, 또는 죽은 사람에 대한 공포, 쓸데없이 영혼에 심취된 경우 다중성격자들이라 할 수 있다. &lt;br /&gt;의학적으론 빙의 현상을 다중성격 증상으로 진단한다.&lt;br /&gt;종교적인 방법으로 빙의에 대해 풀이하자면,&lt;br /&gt;빙의는 말 그대로 귀신을 가까이 함을 말한다. 그러한 기운이 발달되어 형성된 기운- 즉 "귀신이 쓰였다" 라는 형상이 곧 빙의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기운을 느끼는 사람을 무녀 혹은 무당이라고 일컬어진다.&lt;br /&gt;이러한 빙의는 많은 모습으로 등장한다.&lt;br /&gt;우선 빙의 현상이 도태된 예를 들면&lt;br /&gt;1. 약한 사람에게 접근하여 정신적 육체적 힘을 가하게 되는경우.&lt;br /&gt;1) 귀신이 쓰이는 경우로 자칫 큰 병을 앓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의학적(과학적) 해명이 되지 않는 병명을 가지고 있으나 빙의를 쓰인 당사자는 병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lt;br /&gt;예로는 일종의 자폐 현상이나 언어불감증 관절이나 계속적인 꿈에 시달리는 경우 등이다.&lt;br /&gt;2)둘째로는 전체적인 빙의 이다. 이것은 집이나 혹은 가족 전체에 걸쳐서 땅의 기운 가택등의 기운에 따라서 크게 위치한 빙의로 갑작스런 집안의 몰락 혹은 계속적인 집안의 불운등을 가져오는 것이 된다.&lt;br /&gt;3) 이외에도 건강상의 위협을 알리는 빙의가 있는데, 이러한 빙의는 암이나 혹은 사람의 생명에 치명적인 형태로 접근하는 예이다.&lt;br /&gt;2 장난기의 빙의&lt;br /&gt;1) 가위눌림이라고 흔히 알고 넘어가는 빙의 역시 그 귀신이 옳고 나쁨을 필자는 말할 수는 없다. 다만 그러한 빙의는 목적 자체에서 피해를 생각하고 나타나기 보다는 의미전달이 많은 경우라고 한다. 그러한 목적 이외에서 낮설음에서 오는 공격성향 , 또는 느낌의 공유등을 주기도 한다.&lt;br /&gt;2) 둘째로는 환청이나 순간적인 기운으로 느껴지는 기운이라 할 수 있다. 순간적으로 사람이 민감한 상황 혹은 아무런 사심이 없는 상황 예 (화장실, 머리감는순간 ,무의식중)&lt;br /&gt;이런 상황에서 환청을 듣도록 하거나 혹은 온몸에 "소름"을 건네주고 활동하는 경향도 있다.&lt;br /&gt;- 이러한 상황은 피해를 주려는 의도라기 보다는 지나치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의 잠깐 동안의 교류라 할 수 있다&lt;br /&gt;3 성스러운 빙의&lt;br /&gt;1) 모든 빙의가 악한 것은 아니듯이 모든 귀신이 악한 행동을 보이지는 않는다. 자녀의 조상이 나타나서 산삼을 캘 수 있도록 하거나, 꿈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미래에 대한 암시를 주는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것처럼 , 도움을 주는 빙의도 있다. &lt;br /&gt;그러나 모든 빙의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본인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 귀신이라는 것이다. 아프도록 만드는 귀신, 복을 주는 귀신등 이러한 모든 귀신들은 자신 즉 빙의를 가진자와 아주 깊은 관계를 가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1.빙의에 관하여.(다른종교도마찬가지입니다굳이불교뿐만이아닙니다..ㅡㅡ!)&lt;br /&gt;&lt;br /&gt;불경에 보면 이 세상은 욕계(=물질계), 색계(=유계), 무색계(=근원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그것은 대우주적인 관점이고, 소우주적인 우리의 인간의 몸 또한 3개로 이루어져있다. 즉, 육체(=물질적 몸), 영체(=에너지의 몸), 원인체(=생각의 몸)의 세 겹 속에 우리들의 영혼은 감싸여 있다(=이것은 한낱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는 방법을 수행할 때 실재로 경험할 수 있다.)인간이 죽을 때 그는 육체의 껍질만을 벗는다. 그리고 영체와 원인체는 그대로 가진 체 영계(=에스트랄 계)로 간다. 그곳에서 자신이 형성한 행동의 결과(=카르마, 업)에 따라 일정한 시간을 보내고 다시 이 지구나 또 다른 별의 욕망의 세계로 환생을 하게 된다. 우리가 정상적으로 학교를 졸업하면 보다 상위의 학교로 진학하듯이 충실하게 이생을 살아 정상적으로 죽음을 맞은 사람은 영계의 올바른 진동장으로 간다. 그리고 휴식한다.그러나 올바르게 학업을 마치지 않은 퇴학자인 자살자들이나, 억울하게 죽어 이 지상에 많은 욕망을 남겨두고 죽은 영체들은 정상적인 영계에서 휴식하지 못하고, 또한 이 땅을 떠나지 못하고 지박하게 된다. 그들은 물질 중 가장 정묘한 에테르의 층을 떠돌아 다닌다. 그리고 에테르 층을 떠돌던 그들이 자신과 가장 파장이 맞는 육체를 만났을 때는 그 육체를 점령할 가능성을 갖게 된다. 진보되지 못한 대부분의 그들은 육체적 감각을 지닌 상태에서 사물을 즐기기를 원하고 거기에 습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육체를 떠난 영체가 다른 육체를 ?점령하는 상태를 빙의(=신들림)라고 한다. 이러한 점령은 우주적 법칙을 위반하는 행위이고, 영적인 범죄 행위이다. 그리고 자신의 몸을 점령당하도록 방치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합법적인 땅을 남에게 멍청하게 빼앗기는 것과 같다. 쉽게 빙의 하는 사람들의 상태는 자기 스스로 나약한 정신력을 가졌거나, 어떤 전생의 업의 연계에 의하거나, 다른 영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힘을 욕심을 내고 바란다는 것이다. 빙의는 이 지상에 인간의 욕망이 존재하여 그 욕망을 이루지 못하고 비정상적으로 죽은 사람들이 있는 한 어느 곳에서나 있다. 그리고 만약 그대가 명상자라면 절대로 마음을 아무런 구심점 없이 멍하게 두어서는 안 된다.요즈음 유행하고 있는 '체널링'과 최면술 같은 것은 사실 위험한 것이다. 자연은 우리에게 자신을 지각시키기 위해서 현의식을 주었고, 과거 생의 파편들을 감추기 위해 잠재의식을 주었다. 그리고 자연을 초월한 근원을 탐구 시키기 위해 초의식을 주었다. 현상계의 발현은 현의식, 잠재의식 초의식의 순서대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러나 체널링이나 많은 최면술의 경험들은 자연이 부여한 의식의 그 배열을 흐트려 버린다. 그리하여 현의식보다 잠재의식이 제어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현되게 되어 미세한 뇌세포에 혼동을 주어 결과적으로 뇌의 혼란을 가져온다. 우리 인간 개개인의 의식의 땅은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자기 자신만이 밟은 수 있는 고유한 처녀림이다. 그것을 다른 사람이, 다른 영체와 생각이 침입한다는 것은 신으로부터 받은 나의 영토를 남에게 내어주는 꼴이다. 인도의 정신물리학의 대가들은 그 행위들을 단호히 범죄라고 규정하고 있다.신은 인간에게 자유선택 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었다. 만약 그대가 빙의 현상이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거절하기를 바란다면, 당신의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단호히 그 영체를 거절해야만 한다. 반복적인 거절의 의지를 강화시킬 때 그들은 떠날 것이다. 자기를 환영하는 또 다른 육체를 찾아서-.&lt;br /&gt;&lt;br /&gt;2.빙의란 무엇인가?&lt;br /&gt;&lt;br /&gt;요즘 빙의(憑依)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과거엔 귀신들렸다고 표현하던 것을, 요즘&lt;br /&gt;은 심령 과학 전문 용어로 빙의라고 쓰고 있다. &lt;br /&gt;말 그대로 귀신이 인간의 몸에 의존해 있다는 뜻으로, 원한이 있는 영혼이나, 조상령, &lt;br /&gt;그 밖의 인연있는 영혼들이 인간의 몸에 들어 와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현상을 &lt;br /&gt;통틀어 빙의라고 부른다. &lt;br /&gt;그동안 빙의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도와서 건강을 회복시켜 준 일이 많은데, 그 동안&lt;br /&gt;의 체험을 몇가지만 소개한다. &lt;br /&gt; &lt;br /&gt;1.유산을 하고 나서 배가 아프거나, 허리가 아파 힘을 못쓰거나 ,심한 경우 불임이나 &lt;br /&gt;자궁암까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 중의 일부는 유산된 아기 영혼이 어머니의 배&lt;br /&gt;에 빙의되어 병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lt;br /&gt;본인은 못 느끼더라도 주로 배에 빙의된 경우가 많다. 불가피 하게 유산을 해야 할 경&lt;br /&gt;우는 애기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것이 좋겠다.&lt;br /&gt;몇년전 일이다. 내 방에서 수련을 하고 있는데, 애기 영혼이 두명 찾아왔다. 누구냐고 &lt;br /&gt;물어 보니, 내 동생이란다!  내가 막내인데, 무슨 동생이란 말인가? 황당해서 다시 물&lt;br /&gt;어 보니, 어머니가 자기들을 죽였단다!!!&lt;br /&gt;살인을 했다는게 아니라, 낙태 수술을 한 모양이다. 하지만, 애기들은 살인으로 받아 &lt;br /&gt;들이고 있었고, 어머니에 대한 원망도 있어 보였다. 잘 달래서 빛을 넣어주고 영계로 &lt;br /&gt;보냈다.&lt;br /&gt;수련이 끝나고, 옆방에 계시던 어머니께 여쭤보니, 내 밑으로 둘이나 원치 않는 임신&lt;br /&gt;을 해서 할 수 없이 유산을 했다고 하셨다. 그 사실은 나도 그 때 처음 듣는 얘기였다.  &lt;br /&gt; &lt;br /&gt;2.친구 중에 조상령이 빙의되어 무속인에게 30만원의 거금을 주고 산에 가서 굿을 하고도 몸이 너무 아파 집에서 쉬다가, 우연히 나를 만나,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한 &lt;br /&gt;경우가 있었다. 우주에서 빛을 끌어와서 넣어 주면, 빙의령은 영계로 떠나게 된다. &lt;br /&gt;주문을 외고, 말로 설득하고, 겁도 주기도 하지만,  그런 방법은 시간&lt;br /&gt;이 많이 걸리고 효과도 적다.사람은 죽으면 끝나는게 아니다. 육체는 썩어 없어지지만, 그 영혼은 살아 있을 당시의 의식을  그대로 가진 채 떠 돌아 다니게 된다. 그러다가 후손에게 도와 달라고 하소연 하는게, 후손에게는 고통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lt;br /&gt;죽을 때, 중병이 있었던 조상이나, 여러가지로 편치 못한 상태로 죽은 조상의 경우, &lt;br /&gt;자손에게 빙의되면, 살아 생전의 고통을 그대로 자손에게 전가 시키게 된다. 그래서 &lt;br /&gt;조상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lt;br /&gt;무덤에 수맥이 지나가면, 조상이 편치 않아서 병고액난을 가져 올 수 있으므로, 주의&lt;br /&gt;해야 한다. 이 모든게  육체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어리석은 영혼들의 미망에서기인&lt;br /&gt;한 것이므로, 살아 생전에 육체는 자신의 옷에 불과하다는 까달음을 얻어야, 이런 병&lt;br /&gt;폐에서 벗어 날 수 있다. &lt;br /&gt; &lt;br /&gt;3.색을 너무 밝히면, 색신(色神)이 빙의된다. 매춘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lt;br /&gt;신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색신에 빙의되어 점점 더 그런 일에 빠져들게 되는 경우도 &lt;br /&gt;많다.빙의는 유유상종의 법칙에 따라 이루어 지는데, 영혼이 아무에게나 빙의되는 것이 아&lt;br /&gt;니라, 자신의 파장과 잘 맞는 사람에게 빙의되게 된다. &lt;br /&gt;여관이나 러브 호텔 같은곳은, 그 곳의 파장에 맞는 영혼들이 머물러 있기 마련이고, &lt;br /&gt;그곳에 온 사람들에게 빙의해서 색정을 더 돋구고, 성욕의 노예로 만들어 버리는 경&lt;br /&gt;우도 본적이 있다. &lt;br /&gt;색을 밝히는 사람이나, 영혼의 경우 성욕을 주관하는 회음 차크라만 많이 발달하게 &lt;br /&gt;된다.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아야 한다. &lt;br /&gt; &lt;br /&gt;4.그 외에도 팔이 아파서 글쓰기조차 불편했던 대서소에 근무하신던 분의 팔 통증을 &lt;br /&gt;낫게 해 준 적이 있다. 팔에도 빙의가 된다. 신체 어느 부위에도 다 빙의가 될 수 있다. &lt;br /&gt;머리, 가슴, 팔다리, 배 등등.&lt;br /&gt;이렇게 빙의령이 몸에 빙의하면,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데, 병원에서는 그 원&lt;br /&gt;인을 알 수 없다. &lt;br /&gt; &lt;br /&gt;더 많은 사례가 있지만, 이만 줄인다. 의지를 강하게 하고, 항상 밝은 마음을 가지면 빛의 존재들이 와서 수호 천사로서 도와 주기에 잡신들의 빙의를 예방할 수 있다. 일&lt;br /&gt;체유심조!!! 모든 건 마음에 달린 것이다. &lt;br /&gt; &lt;br /&gt;마지막으로 몇가지 빙의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lt;br /&gt;&lt;br /&gt;1.몸 전체에 빙의해서 무기력증과 가위눌림,악몽,환청, 환시, 자발동(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현상) 등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2.두뇌 한쪽 반구에 빙의돼서,편두통,뇌경생,뇌졸증,간질 등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3.얼굴 전체에 빙의해서,어지러움증과 통증을 유발하거나, 두뇌 발달이 늦어진 경우 &lt;br /&gt;&lt;br /&gt;4.목에 빙의해서 통증과 갑상선 질환, 천식 등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5.입 주의에 빙의해서 구완와사(입이 돌아가는 병)를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6.귀에 빙의해서 중이염이나 멍멍한 느낌을 유발한 경우(전화받는 쪽 귀 주의) &lt;br /&gt;&lt;br /&gt;7.심장에 빙의해서 격심한 심장 통증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8.가슴에 빙의해서 가슴이 답답하고, 뜨거워진 경우 &lt;br /&gt;&lt;br /&gt;9.단전이나 회음에 빙의해서 과도한 성욕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10.팔이나 다리에 빙의해서, 통증과 골수염, 관절염 등을 유발한 경우(전화받는 쪽의 팔 주의) &lt;br /&gt;&lt;br /&gt;11.눈에 빙의해서 시각장애를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12.배나 자궁에 빙의해서 통증과 불임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13.코나 부비동(염증이 쌓이는 코 주위 공간)에 빙의해서 비염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14.간에 빙의해서, 간경화나 간암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15.폐에 빙의해서, 폐렴이나 폐암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16.대장암으로 죽은 조상이 빙의해서 후손이 대장질환이 생긴 경우 &lt;br /&gt;&lt;br /&gt;17.색신이 빙의해서 과도한 성욕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18.유산령이 배에 빙의해서 복통과 불임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19.옆구리에 빙의해서 피부병이나 통증을 유발한 경우 &lt;br /&gt;&lt;br /&gt;20.애완동물이 죽은 후 주인에게 빙의해서, 다양한 육체적, 정신적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 &lt;br /&gt;&lt;br /&gt;&lt;br /&gt;더 많은 사례가 있지만, 이만 줄인다. 빙의에 의한 질환의 경우, 그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아무리 명의인 화타가 치료한다해도 병이 낫지 않는다. &lt;br /&gt;&lt;br /&gt;&lt;br /&gt;빙의란 한문으로 '기댈 빙(憑)' '의지할 의(依)'로 이루어져 있어 사전적 의미로는 &lt;br /&gt;의지함, 기댐, 다른 사람의 힘을 믿음,의 뜻이다. &lt;br /&gt;&lt;br /&gt;그러나 빙의의 뜻을 좀더 심도깊게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lt;br /&gt;&lt;br /&gt;① 형체가 없는 무엇에 의하여 스스로 자신을 지탱할 수 없어 남에게 기대어 의지하고자 &lt;br /&gt;    하는 것. &lt;br /&gt;&lt;br /&gt;② 어떤 강한 힘에 지배되어 자신의 생각과 의지대로 행동하지 못하고 타(他)의 힘에 조종&lt;br /&gt;    되어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 현상. &lt;br /&gt;&lt;br /&gt;③ 예기치 않은 뜻밖의 현상이나 형체(공동묘지나 시체 등)를 목격하였을 때 일시에 음습한&lt;br /&gt;    기운 즉 음기(陰氣)나 귀기(鬼氣)가 엄습하여 온몸에 전율을 느끼면서 등골이 오싹해지는&lt;br /&gt;    등의 이상 현상. &lt;br /&gt;&lt;br /&gt;④ 자기 몸 안의 정기(精氣)보다 강한 사기(邪氣)나 살기(殺氣)가 충만한 곳에 갔을 때, 순간 &lt;br /&gt;    정기가 이에 눌려 갑자기 어지러운 현기증을 느끼는 것.&lt;br /&gt;&lt;br /&gt;&lt;br /&gt;육신을 잃은 혼백(영혼)이 고혼이 되어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인연처를 찾아 우주법계&lt;br /&gt;를 떠돌다가 혼백이 머물기에 적당한 장소나 사람을 만나게 되면 영체(靈體)를 그곳&lt;br /&gt;에 숨기게 된다. &lt;br /&gt; &lt;br /&gt;그로 인해 영체가 들어간 장소는 흉지(凶地), 흉가(凶家)가 되게 마련이고 그곳에 사&lt;br /&gt;는 사람 또한 귀신에 홀린 상태가 되어 평소와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게 된다. &lt;br /&gt; &lt;br /&gt;또한 사람의 몸에 작접 유착되면 유착된 사람은 발작을 일으키거나 흉폭한 성격으로 &lt;br /&gt;변하여 폐인이 되기도 한다.&lt;br /&gt;&lt;br /&gt;의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빙의 망상 질환'이라 하여 일종의 정신병으로 보고 있으&lt;br /&gt;나, 이는 단순한 정신병과는 그 원인이 다르다고 하겠다. &lt;br /&gt; &lt;br /&gt;[빙의된 영혼이 몸밖으로 나오는 과정]&lt;br /&gt;&lt;br /&gt;자신의 정신세계와 다른 정신세계가 겹쳐나오는 몸, 마음, 영혼이 변화 되는 과정에&lt;br /&gt;서 격게되는 혼돈과정이다. &lt;br /&gt; &lt;br /&gt;산사람의 몸에 죽은 자의 영혼이 겹쳐나타나는데 이럴때 산사람의 정신력이 강하면 &lt;br /&gt;몸의 변화는 당장 나타나지 않으며 서서히 죽은 영혼이 몸과 마음에 변화를 일으켜 &lt;br /&gt;산사람의 전신과 몸을 혼란스럽게 작용하기 지작한다. &lt;br /&gt;이때 빙의 증상이 나타난다.&lt;br /&gt; &lt;br /&gt;이는 육신을 잃은 귀(鬼)가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인연처를 찾아 떠돌다 귀(鬼)가 머물&lt;br /&gt;기에 적당한 장소나 사람을 만나게 되면 싸늘한 영체를 그 곳에 숨기게 되는 것인데 &lt;br /&gt;이로 인해 귀(鬼)가 들어간 장소는 흉지 또는 흉가가 되기 마련이고 그 곳에 사는 사&lt;br /&gt;람 또한 귀신에 홀린 상태가 되어 평소와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게 되는 것이&lt;br /&gt;다.&lt;br /&gt;&lt;br /&gt;[급성빙의]&lt;br /&gt;이런 경우 갑작스럽게 몸이 추워지며 한기가 스며 들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며 &lt;br /&gt;어떤 보이지 않는 강한 힘에 지배되어 자신의 생각과 의지대로 행동하지 못하고 타의 &lt;br /&gt;힘에 조정되어 비정상적인 행동과 거친 언어와 비관적인 사고로 바뀐다.&lt;br /&gt; &lt;br /&gt;[구분]&lt;br /&gt; 1. 갑작스럽게 음산한 기운에 접한 경우&lt;br /&gt; 2. 초상집을 잘못간 경우&lt;br /&gt; 3. 무덤을 잘못 손댄 경우&lt;br /&gt;&lt;br /&gt; &lt;br /&gt;[만성빙의] &lt;br /&gt;이런 경우는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이 있다.&lt;br /&gt;&lt;br /&gt;전생에 도를 닦다 죽은 영혼이 환생한 경우나 도를 닦다 죽어 떠돌다 도에 대한 미련&lt;br /&gt;과 환상으로 자신의 사고 방식과 비슷한 사람 도에 관심이 많은 사람 즉, 명상, 요가, &lt;br /&gt;기도, 종교, 기공, 무속에 관심이 많은 기질의 사람에게 빙의되어 몸과 마음을 지배 &lt;br /&gt;하여 많은 시간과 경제적손실을 보면서도 도의 세계에 또는 종교의 세계에 몰입하는 &lt;br /&gt;경우를 많이 본다.&lt;br /&gt;&lt;br /&gt;이러한 사람들은 수련과정에서 많은 발전도 할 수 있고 확실히 자신의 영적인 세계와 &lt;br /&gt;자신의 스스로 빙이된 영혼을 천도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분]&lt;br /&gt; 1. 세속적인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 즉, 도, 종교, 무속, 기공,  윤회등 죽은 다음의 세계가 늘 궁금한 정신의 소유자. &lt;br /&gt;&lt;br /&gt; 2. 하는 일이 매번 실패하여 되는 일이 없고 마음에 중심을 잃은 사람&lt;br /&gt;&lt;br /&gt; 3. 불심이나 종교에 지극히 강했거나 도학을 공부한 후손&lt;br /&gt;&lt;br /&gt; 4. 서예나 한학을 많이 했던 조상의 후손&lt;br /&gt;&lt;br /&gt; 5. 초능력자의 후손&lt;br /&gt;&lt;br /&gt; 6. 모진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이나 항상 병에 고통받는 사람&lt;br /&gt;&lt;br /&gt; 7.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늘 외로움에 시달리는 사람&lt;br /&gt;&lt;br /&gt; 8. 세상 일을 항상 자기 일 처럼 걱정하는 사람&lt;br /&gt;&lt;br /&gt; 9. 꿈이 현실처럼 너무나 잘 맞는 사람&lt;br /&gt;&lt;br /&gt;10. 신체의 일 부분이 자주 떨리며 마비나 경련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lt;br /&gt;&lt;br /&gt;11. 항상 불안하고 근심걱정이 끝이 없는 사람&lt;br /&gt;&lt;br /&gt;12. 결혼에 자주 실패하고 인연이 없어 결혼 성사가 잘 안되는 사람&lt;br /&gt;&lt;br /&gt;13. 역학 점성술 주역에 관심이 많고 그런종류의 책을 자주 읽는 사람&lt;br /&gt;&lt;br /&gt;14. 아픈 환자를 보면 고쳐 주고싶은 사람&lt;br /&gt;&lt;br /&gt;15.  명문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잘 안되고 세상과 인연이 없는 사람&lt;br /&gt; &lt;br /&gt;이런 사람들 중에서 확인을 해보면 전생에 도를 닦다 죽어 환생한 경우나 도를 닦다 &lt;br /&gt;죽은 자의 영혼이 빙의되어 있는경우가 특히 많다.&lt;br /&gt;&lt;br /&gt;이런 사람들을 빙의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은 영적인 체질인지, 기감이 예민한지, &lt;br /&gt;감수성은 풍부한지, 자아가 강한지, 고집이 강한지 판단후 기감 예민자, 영적인 체질&lt;br /&gt;인자, 감수성이풍부한사람, 종교인, 명상, 요가, 기공수련 경험자는 편안히 눕든지 앉&lt;br /&gt;아서 우주의 기운과 연결 몸세포의 진동 속도를 높이면 몸에서 변화가 오게 되는데 &lt;br /&gt;빙의된 사람은 심하게 몸을 떨던지, 토하던지, 울던지 하며 몸으로 표현하는 동작이 &lt;br /&gt;나온다.&lt;br /&gt;&lt;br /&gt;이런 방법으로 몸안의 다른영혼과의 교감으로 몸밖으로 표현하는 영혼과의 대화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기감이 둔감한자, 자아가 강한자,  영적인 현상에 전혀 호기심이 없는 사람들은 영언&lt;br /&gt;을 통해 영혼과의 표현을 이해해 나갈 수 있다. &lt;br /&gt; &lt;br /&gt;이때 기감과 느낌을 교류하는 상대방은 가슴이 답답하고 냉한 기운이 감돌며 가슴속&lt;br /&gt;에 쌓이 응어리와 한이 가슴을 통해여 전해진다.&lt;br /&gt;&lt;br /&gt;3.빙의(憑依靈)령의 종류&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저급 빙의(憑依)]&lt;br /&gt; &lt;br /&gt;가장 흔한 빙의로 살아 생전에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없이 오직 욕망만으로 살다가 &lt;br /&gt;원하지 않은 죽음 즉, 교통사고, 자살, 병자 및 각종 한(恨)과 집착 등으로 죽음을 맞&lt;br /&gt;을 경우에 영혼이 자유롭지 못하여 결국은 죽음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육신이 없는 &lt;br /&gt;상태에서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떠돌게 된다. &lt;br /&gt; &lt;br /&gt;이때 귀(鬼)의 상태는 얼룩진 삶 속에 우주와 자기자신 관계의 이해 부족이 심한 두려&lt;br /&gt;움, 공포, 분노, 좌절, 우울, 실망감, 이기심, 자만심, 미움, 절망감, 무력,증 비관적 등&lt;br /&gt;의 부정한 의식에 빠져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죽음을 부정하여 떠돌&lt;br /&gt;다가 산 사람의 생각과  의식이 자신의 (귀)의 기질과 비슷한 사람에게 귀착되는 현상&lt;br /&gt;에서 저급빙의(憑依)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lt;br /&gt;&lt;br /&gt;&lt;br /&gt;살아 있을때의 자기 자신의 의식수준에 따라 죽었을때 귀(鬼)가 경험하는 영적 세계&lt;br /&gt;가 펼쳐지는데 저급빙의(憑依)의 의식수준과 생각의 수준을 예로 들면 수치심, 죄의&lt;br /&gt;식, 무기력, 슬픔, 두려움, 욕망, 분노, 자존심 등으로 감정 상태가 얼룩져 있는 상태가 &lt;br /&gt;되므로 사람에게 빙의(憑依)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병을 앓거나 자기 감정에 심하&lt;br /&gt;게 빠져 그 상태를 극복할 용기를 내지 못하게 된다. 이런 경우는 거의 저급빙의(憑&lt;br /&gt;依)가 되었다고 해도 틀린 것이 아니다. &lt;br /&gt; &lt;br /&gt;&lt;br /&gt;이런 저급빙의(憑依)는 그야말로 귀신이라 하는  몸이 아프거나, 우울증, 조울증, 두&lt;br /&gt;통, 정서장애, 정신이상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이게 되며, 살아 생전의 한(恨)과 집착을 &lt;br /&gt;몸으로 표현하여 산 사람으로 하여금 대리만족을 구하는 빙의(憑依)수준을 보이는 것이 특색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중급빙의(憑依)] &lt;br /&gt; &lt;br /&gt;예를 들면 사이비 교주나 강한 영적 능력자들 같은 경우(절대적인 개념이 아님)로서 &lt;br /&gt;살아 생전에 영적 세계에 대한 관심과 수련으로 명상, 요가, 도, 종교, 철학, 기공, 무&lt;br /&gt;속에 관심과 실질적인 수련으로 자기 자신과 우주와의 관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lt;br /&gt;실천하였으나 큰 발전없이 자신의 욕망에 이끌려 죽음을 맞이 하여 죽었을때 귀(鬼)&lt;br /&gt;가 빙의 된 경우인데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더 높은 영적세계로 진화하지 못한 &lt;br /&gt;상태에서 육신에 집착하여 환생한 영혼들은 사회 생활과 영적인 내면 세계에서 오는 &lt;br /&gt;갈등으로 살아가면서 충돌을 겪는다.&lt;br /&gt; &lt;br /&gt;각종 종교단채나 수련단체 신비주의에 빠지기도 하고 기도나 명상 요가 철학 수행 등&lt;br /&gt;에 늘 관심이 많으며 여건이 어려워도 영적인 삶이 무었으며, 신은 무었인가? 삶이 무&lt;br /&gt;었인가 하는 내면을 자주 바라하며 생활에서 보다 구체적인 수련을 하려는 자세와  &lt;br /&gt;깨달음에 대한 막연한환상에 빠져있다. &lt;br /&gt;&lt;br /&gt;현실과 비 현실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많은 시간을 영적인 것을 추구 하며 방황한&lt;br /&gt;다. &lt;br /&gt;이런 사람들은 전생에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련과 명상을 하였으나 행동으로 결과를 &lt;br /&gt;얻지 못하고, 영적 능력은 있으나 전달하는데 있어 미숙하며, 사이비나 이상한 그룹 &lt;br /&gt;활동으로 참된 본성에서 벗어나 욕망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수행자들의 환생이 많다.&lt;br /&gt; &lt;br /&gt;수련을 통해 자기 본성을 보면 내가 왜? 지구상에 화신한 바른 목적을 알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고급빙의(憑依)] &lt;br /&gt;&lt;br /&gt;세상에는 다양한 표현의 영감 표현자들이 많다.&lt;br /&gt;&lt;br /&gt;이들은 현대 문명의 과학, 종교, 문학, 예술, 체육 등의 다향한 표면에 윤곽을 들어 내&lt;br /&gt;는 인물들로서 영적으로 우주의 다양함을 지식으로 승화하여 표현하는 인물들에서 &lt;br /&gt;많이 나타난다.&lt;br /&gt; &lt;br /&gt;&lt;br /&gt;이들은 깨달음이라는 우주의 본성을 육신을 가진 상태에서 의식의 숭고함을 일깨우&lt;br /&gt;고자 하는 사명 의식을 가지고 육신의 옷을 입은 선각자들 이다.&lt;br /&gt;&lt;br /&gt;&lt;br /&gt;그리고 사고 방식에서 표현의 다양함을 구하며, 이웃과 주변에 융화를 구하며, 내 자&lt;br /&gt;신의 삶보다  남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 남이 알아주지 않&lt;br /&gt;아도 개의치 않고 육신의 화신을 통해 실천에 옮기고자 하는 영혼이 깃든 말 없이 봉&lt;br /&gt;사하는 일반적인 경우이다. &lt;br /&gt; &lt;br /&gt;예를 들면 인류의 의식 발전을 위하여 공헌하는 사람, 환경 보전과 지구생명을 살리&lt;br /&gt;고자 실천하는 사람들, 남을 위해 용기와 믿음을 전하는 사람들, 인류의 뿌리와 우주&lt;br /&gt;의 뿌리가 같다는 믿음을 전하는 사람들, 우주의 메시지를 인류에게 전하는 사람들사&lt;br /&gt;랑의 실천자들,  우리 모두에게 소망과 믿음을 전하는 사람들, 인류에게 영감을 전하&lt;br /&gt;는 사람들, 그리고 평화의 실천자들 등 이다.&lt;br /&gt;&lt;br /&gt;이러한 고급 빙의(憑依)는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경우나 수행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으면 더욱 더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가 있다.&lt;br /&gt;&lt;br /&gt;4.집 건물 사업장의 빙의 &lt;br /&gt;&lt;br /&gt; &lt;br /&gt;사람의 몸에만 빙의 되는것이 아니라 사는집과 터에도 빙의가 된다.&lt;br /&gt;&lt;br /&gt;그렇게 되면 그곳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에게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가 있으며 &lt;br /&gt; &lt;br /&gt;시간이 지나면 아주 심각해지는 상황까지 갈수가 있다.&lt;br /&gt; &lt;br /&gt;특히 사업장의 빙의는 그 피해가 경제적인 문제에 직접 영향을 끼치게 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사업자 역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으며 건강상의 피해가 가&lt;br /&gt; &lt;br /&gt;장 크게 나타난다 하겠다.&lt;br /&gt; &lt;br /&gt; &lt;br /&gt;[터의 피해증상]&lt;br /&gt;&lt;br /&gt; 1. 집에만 오면 짜증이 나고 불안초조하다.&lt;br /&gt;&lt;br /&gt; 2,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며 불안해 진다.&lt;br /&gt;&lt;br /&gt; 3. 머리 위에서 바늘이 찌르는것 처럼 따끔 따끔하다.&lt;br /&gt;&lt;br /&gt; 4. 술 취한것 처럼 몽롱하다.&lt;br /&gt;&lt;br /&gt; 5. 눈이 따갑고 자주 충혈된다.&lt;br /&gt;&lt;br /&gt; 6. 꿈자리가 사나우며 숙면을 취하지 못하며 가위가 자주 눌린다.&lt;br /&gt;&lt;br /&gt; 7. 부부싸움이 잦고 부부간의 금슬이 나빠진다.&lt;br /&gt;&lt;br /&gt; 8. 주인이 자주 바뀌고 건물, 터에 대한 평판이 나빠진다.&lt;br /&gt;&lt;br /&gt; 9. 물건이 자주 고장나며 알 수 없는 소리가 난다.&lt;br /&gt;&lt;br /&gt;10. 문 같은 가구들이 바람이나 행적이 없는데 움직인다.&lt;br /&gt;&lt;br /&gt;11. 전등이 이유없이 나갔다 들어오는 경우&lt;br /&gt;&lt;br /&gt;12. 아이가 이유없이 아픈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사업장의 빙의] &lt;br /&gt;&lt;br /&gt; 1. 사업장을 연 후 손님이 너무 없는 경우&lt;br /&gt;&lt;br /&gt; 2. 주위에 아무도 없는데 무엇인가 자꾸 돌아 다니는 느낌을 자주 받는 경우&lt;br /&gt;&lt;br /&gt; 3. 전에 잘 운영되던 사업장이 인수후 손님의 거의 없는 경우&lt;br /&gt;&lt;br /&gt; 4. 매출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lt;br /&gt;&lt;br /&gt; 5. 사업장에 들어오면 두통이나 구토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lt;br /&gt;&lt;br /&gt;몸 속에 영이 들어 오는 것을 빙의라고 하지만, 최면 유도 과정에서 몸 밖에서 영향을 &lt;br /&gt; &lt;br /&gt;주고 있는 영들이 피시술자의 심안에 보이는 경우가 많다. &lt;br /&gt;&lt;br /&gt;&lt;br /&gt;5.몸 밖에서 영향을 주는 영들&lt;br /&gt; &lt;br /&gt;한 고등학생은 전생을 보기 위한 최면 과정에서 자신을 돕고 있는 윗대 할머님의 얼&lt;br /&gt;굴을 뚜렷이 보았고,  내가 그 할머님과 대화를 해서 그 학생을 따라 다니던, 성적을 &lt;br /&gt;비관해서 자살한 여학생을 알아내어 천도 한 적이 있다. &lt;br /&gt;또 그 학생이 중국의 황제로 있을 때, 무고한 여성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 불에 태워 &lt;br /&gt;죽인 적이 있는데, 복수하기 위해 학생을 따라 다니다가, 최면이 끝난 후에 나에게 울&lt;br /&gt;면서 하소연해 와서 빛을 넣어 천도한 적이 있다. 얼굴과 온 몸에 화상을 입은 모습이&lt;br /&gt;었다. &lt;br /&gt; &lt;br /&gt;또 30 대 후반의 여성을 최면 유도하다가, 뭔가가 최면을 방해해서 깊이 들어가지 못&lt;br /&gt;하겠다는 그 여성의 말을 듣고, 그 존재들을 불러 보니 그녀가 바이킹으로 있을 때 몰&lt;br /&gt;살시킨 한가족 5명의 영혼이 원한을 갖고 그녀 주위에서 원한을 갚을 기회만 엿보고 &lt;br /&gt;있다고 해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천도해 주었다. 그들은 갓난 애기까지 무참&lt;br /&gt;히 살해한 그녀에게 원한이 대단해서 울면서 나에게 그들의 한을 풀어 놓았다. &lt;br /&gt;나는 영들과 텔레파시로 대화를 할 때, 그들의 말을 내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함으로써 &lt;br /&gt;다른 사람들이 그 내용을 알수 있게 한다. 그들의 상념을 텔레파시로 받아서 내 입으&lt;br /&gt;로 말하는 방식이다. &lt;br /&gt; &lt;br /&gt;영들의 말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된다. 영들은 거짓말을 잘하기때문이다. 그렇다고 모&lt;br /&gt;두 거짓도 아니어서 잘 분별해서 들어야 한다. 저급한 영일수록 말이 거칠고, 욕을 하&lt;br /&gt;기도 한다. 또 텔레파시 자체의 왜곡 가능성도 있을 수  있기에 더 신중해야 한다. &lt;br /&gt;나같은 경우는 영들과의 대화 내용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대화를 하다&lt;br /&gt;가 적절한 시기에 영들이 모르게 빛을 넣어서 바로 천도해 버린다. 빙의령들은 아무 &lt;br /&gt;것도 모른채 천도가 되어 버린다. 이 방법은 영들이 눈치를 못채게 해서 도망갈 틈을 &lt;br /&gt;주지 않고 천도할 수 있어 좋다. &lt;br /&gt; &lt;br /&gt;언젠가 여고생을 최면 유도한 적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그녀의 수호신을 통해서 그&lt;br /&gt;녀 주변에서 떠돌고 있는 영들을 불러서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재미있게도 굶어 죽&lt;br /&gt;은 노숙자의 영이 하나 나타났다. &lt;br /&gt;배고프다고 밥 달라고, 야단을 떨었다. 춥고 배고프단다. 그 여고생을 따라 다니면 맛&lt;br /&gt;있는 것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단다. 그래도 배는 여전히 고프단다. 완전히 아귀의 &lt;br /&gt;짓거리였다. 대화를 하다가 도중에 빛을 넣어 천도해 버렸다. &lt;br /&gt; &lt;br /&gt;그 여고생은 푸드 코디네이트 일을 배우고 있었고, 살이 조금 찐 편이었다. 평소에 밥&lt;br /&gt;을 먹고 나서도 허기가 진 적이 많다면서, 그게 굶어 죽은 귀신의 영향이었다는 걸 알&lt;br /&gt;았으니 음식 조절에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lt;br /&gt; &lt;br /&gt;이렇게 우리 몸 주위에도 우리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영들이 많이 있다. 그게 저급&lt;br /&gt;한 조상영일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곳에서 따라 온 영일 수도 있다. 전생에서부터 &lt;br /&gt;따라 온 영들도 있다. 꼭 몸 속에 들어와야만 해를 줄 수 있는게 아니다.&lt;br /&gt;&lt;br /&gt;6.빙의 증상들(펌)&lt;br /&gt;&lt;br /&gt;1. 접신이 되어 식물과 얘기를 하였다는 사람. &lt;br /&gt; &lt;br /&gt;2. 집안 일을 안돌보고 기도하러만 다닌다&lt;br /&gt; &lt;br /&gt;3. 우울증이나 자폐증의 정신병적인 계통 &lt;br /&gt; &lt;br /&gt;4. 귀신이 보이거나 무당처럼 예언하는 계통&lt;br /&gt; &lt;br /&gt;5. 유체이탈을 경험&lt;br /&gt; &lt;br /&gt;6. 환청이 들리는 경우&lt;br /&gt; &lt;br /&gt;7. 가위 눌림이 있음.&lt;br /&gt; &lt;br /&gt;8. 산에 산으로 들어가서 신명을 받겠다는 분들&lt;br /&gt; &lt;br /&gt;9. 소화계통이 안좋고, 위염이 아주 심하고 속이 자주 더부르고 가스가 찬 느낌.&lt;br /&gt; &lt;br /&gt;10. 자주 체하고 잠에서 깨면 개운하지 않고 몸이 무겁고 자주 몸살을 앓는 경우.&lt;br /&gt; &lt;br /&gt;11. 병원에 가면 아무 이상이 없고 약을 먹어도 안낫는 경우.&lt;br /&gt; &lt;br /&gt;12. 신경정신과에 자주 다니며 약을 떼고 나면 재발하는 경우.&lt;br /&gt; &lt;br /&gt;13. 화를 내면 가라 앉히기 어렵고 화병 계통.&lt;br /&gt; &lt;br /&gt;14. 화를 내고나면 온물건이 다 집어 던지고 물건을 파괴.&lt;br /&gt; &lt;br /&gt;15. 화를 내고 나면 눈물이 나고 온몸에 힘이 빠진다.&lt;br /&gt; &lt;br /&gt;16. 칼을 꺼내 자해하는 유형&lt;br /&gt; &lt;br /&gt;17. 섹스 중독, 변태적 섹스, 그룹 섹스&lt;br /&gt; &lt;br /&gt;18. 폭식, 과음 절대 절제가 안됨.&lt;br /&gt; &lt;br /&gt;19. 집안에 마가 껴 하는 일마다 결정적인 일마다 놓치고 안풀림.&lt;br /&gt; &lt;br /&gt;20. 돈이 들어오는 일은 없고 자꾸 나가며 자식이 갑자기 돌변.&lt;br /&gt; &lt;br /&gt;21. 학생의 경우 성격이 갑자기 바뀌어 학업을 중단한다.&lt;br /&gt; &lt;br /&gt;22. 입에도 담기 힘든 욕을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한다.&lt;br /&gt; &lt;br /&gt;23. 계속 되는 피부병으로 약을 먹어도 부작용만 생기고 치료가 안된다.&lt;br /&gt; &lt;br /&gt;24. 컴퓨터에 중독되어 야한 것을 보거나 지나치게 중독. &lt;br /&gt; &lt;br /&gt;25. 지나치게 안먹는 거식증.&lt;br /&gt; &lt;br /&gt;26. 졸갑증(한곳에 못서있고 왔다갔다. 서있으면 몸을 계속 흔들 흔들, 안절부절)&lt;br /&gt; &lt;br /&gt;27. 다리를 지나치레 덜덜 떤다.&lt;br /&gt; &lt;br /&gt;28. 경기를 일으킨다.&lt;br /&gt; &lt;br /&gt;29. 하품을 자주하며 너무 자주 졸린다.&lt;br /&gt; &lt;br /&gt;30. 밤과 낮의 생활이 완전히 뒤바껴 생활의 균형이 깨진다.&lt;br /&gt; &lt;br /&gt;31. 갑자기 사고를 당하거나 불치병이 생긴다.&lt;br /&gt; &lt;br /&gt;32. 혼자있으면 누가 뒤에서 쳐다보는거 같은 느낌이 들거나 따라오는 느낌이 든다.&lt;br /&gt; &lt;br /&gt;33. 눈동자가 자주 떨리고 눈이 쳐지거나 눈이 겁이 많은 눈.&lt;br /&gt; &lt;br /&gt;34. 아무리 씻어도 이상한 시체 썩은 듯한 냄새가 계속 난다. 목욕을 해도 그런 냄새가 난다.&lt;br /&gt; &lt;br /&gt;35. 학생의 경우 갑자기 가출을 하고 집에 들어가는 것을 싫어하고 밖에만 돌아 다닌다.&lt;br /&gt; &lt;br /&gt;36. 아주 돌발적으로 사건을 일으키고 죄의식을 못느낀다.&lt;br /&gt; &lt;br /&gt;37. 임신을 하지 않았는데도 자주 헛구역질을 한다.&lt;br /&gt; &lt;br /&gt;38. 아무 이상없이 자주 기관지가 아프고 목이 따갑고 피가 나온다.&lt;br /&gt; &lt;br /&gt;39. 부모나 선생중 아주 한사람을 이유 없이 집중적으로 싫어하고 반항을 하며 윗사람에게 자주 욕한다.&lt;br /&gt; &lt;br /&gt;40. 몸이 짓눌린 것처럼 무거워 움직일 힘도 없고 움직이면 금방 힘이 빠진다.&lt;br /&gt; &lt;br /&gt;41.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혼자서 갑자기 입에서 욕이 튀어나온다. (이러한 경우가 흔하지 않게 있는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냥 욕이 나온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지 않은 듯한 말인데도 튀어 나온다.)&lt;br /&gt; &lt;br /&gt;42. 마약중독, 약물중독&lt;br /&gt; &lt;br /&gt;43. 도박에 중독되어 놀음을 한다.&lt;br /&gt; &lt;br /&gt;44. 가슴이 자주 답답하다.&lt;br /&gt; &lt;br /&gt;45. 술만 먹고 나면 성격이 돌변해 사람을 팬다.&lt;br /&gt; &lt;br /&gt;46. 술을 끊으려고 해도 도저히 끊을 수가 없다.&lt;br /&gt; &lt;br /&gt;47. 모든 사람과 만나려 하지도 않고 집안에 틀어 박힌다.&lt;br /&gt; &lt;br /&gt;48. 의처증, 의부증이 심해 자꾸 의심하고 심하면 폭력까지 휘두른다.&lt;br /&gt; &lt;br /&gt;49. 밤에 무서워 혼자서 자지 않으려고 한다. &lt;br /&gt; &lt;br /&gt;50. 혼자 있으면 자꾸 가위에 눌린다.&lt;br /&gt; &lt;br /&gt;51. 심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밤 12시에서 새벽 4시 사이가 가장 불면증이 심하다.&lt;br /&gt; &lt;br /&gt;52. 검은 덩어리 같은 것이 눈에 보이고 눈으로 그걸 보면 멀어지다가 눈에서 떼면 접근하여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낀다.&lt;br /&gt; &lt;br /&gt;53. 밤마다 죽은 사람을 보거나 아주 이상한 꿈을 꾼다.&lt;br /&gt; &lt;br /&gt;54. 악몽에 시달린다.&lt;br /&gt; &lt;br /&gt;55. 부부나 부모, 동생, 형제간이 서로 원수같이 느껴진다. &lt;br /&gt; &lt;br /&gt;56. 타이르는 말도 아주 싫어하며 무슨 말을 하면 불같이 화내고 독단적이다. &lt;br /&gt;&lt;br /&gt;--------- ㅡㅡ! --------&lt;br /&gt;혹시이글을읽으신분들중에..혹시나해서쓰는글입니다..&lt;br /&gt;이글들은법사님들이나또는저보다더많은경험을하신..즉~저보다더높은레벨을지니신분들께서쓰신글들을..제가나름대로..열심히..혹시나이글이도움이될까하고..편집모음글입니다..오해마세요..^^!그리고이글을읽으면서느낀건데요..한번쯤저자신도혹시나생각해봐야겠네요..빙의가되어있을수도있으니요..ㅡㅡ!조심또조심...아무튼님들도한번점검을할필요가있을듯하네요..예방이최선에방법이죠..진짜빙의되고나서고통스럽지마시고..예방차원에서라도..^^!저도해봐야하겠군요..&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058527147712005271?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05852714771200527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249.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05852714771200527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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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어로는 담칙(Dam Tshig)이라 하고 '서언(誓言, Samaya)이라 번역 합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밀교의 수행에 있어서 계율을 지키는 것은 관정을 수여 받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관정은 먼저 계를 받고 이를 지킬 것을 맹세 한 사람에게 만 수여됩니다. 그러나 사실상 계를 수여할 때 항목 하나하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이 '보살계' 와 '싸마야계'가 수여되고 있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계율이 있는지 조차 모른 채 계율을 지킬것을 서약하고 관정을 수여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사실상 밀교의 보살계나 싸마야계는 비구계보다 지키기 어렵습니다. 예들 들어 밀교의 수행자는 항상 자신을 이미 깨달은 붓다의 모습으로, 주변 환경을 붓다와 신들이 거주하는 만달라로 관해야 합니다. 잠시나마 이러한 생각을 놓치게 되면 계율을 어기는 것이 됩니다. 또한 음식이나 음료를 정화 하거나 가피하지 않고 그냥 먹는 것도 계율을 어기는 것이 됩니다. 음식을 먹을 땐 항상 '옴 아 훔' 만뜨라를 세 번 암송하여 가피를 하고, 옷을 입을 때도 항상 가피를 한 후 착용해야 합니다. &lt;br /&gt;&lt;br /&gt;이처럼 밀교의 계는 우리의 무심한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더욱 지키기 어렵습니다. 아띠샤 존자는 당신께서 지나온 과거를 살펴 볼 때 비구계는 조금도 어김이 없이 지켰고, 보살계는 간혹 지키지 못했지만 싸마야계를 어긴 것은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과 같이 많다 하셨습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일반적으로 두 하위 딴뜨라인 끄리야, 짜리야 딴뜨라의 관정에서는 삼귀의와 보살계 만 수여 합니다. 요가 딴뜨라와 무상요가 딴뜨라의 관정에서는 이와 더불어 싸마야계를 수여 하는데, 요가딴뜨라에는 오불전승의 19가지 싸마야계가, 무상요가 딴뜨라에는 22가지의 싸마야계가 더 추가 됩니다. 무상요가 딴뜨라의 싸마야계는 '14가지 근본 싸마야계'와 '18가지 부가 싸마야계'로 분류 됩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밀교의 계율을 어기는 것은 지옥에 떨어지는 원인을 만들게 되고, 부가 싸마야계를 어기는 것조차 비구계를 지키지 못한 것보다 18 배나 무거운 과보를 낳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 무상요가 딴뜨라의 14 근본 싸마야계는 목숨을 다하는 일이 있더라도 꼭 지켜야 된다고 합니다. &lt;br /&gt;&lt;br /&gt;이러한 밀교의 보살계나 싸마야계를 지키지 못했을 경우에는 '근본타죄'(根本墮罪)를 범했다 합니다. 아래에서는 밀교의 근본타죄 중 무상요가 딴뜨라의 '14 근본타죄'를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무상요가 딴뜨라의 '14 근본타죄'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1. 스승을 모욕함 &lt;br /&gt;&lt;br /&gt;수행자는 금강상사로부터 관정을 받기 이전에 금강상사를 평가한다 . 스승이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진정한 스승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스승이 될 금강상사를 철저히 살피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일단 관정을 받고 나면 스승에 대해 무조건적인 존경과 신뢰를 가져야 한다. 스승이 정말 깨달음을 얻었든 아니든 간에 수행자는 그를 붓다로 여겨야 한다. 스승에 대해 험담하는 것은 성공적인 딴뜨라 수행을 위한 결속을 약화시킨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2. 가르침과 계율을 경시함 &lt;br /&gt;&lt;br /&gt;스승이나 붓다의 가르침을 반박하고 부정하거나 훼손시키는 것을 말한다. 딴뜨라 수행자에게 있어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부지런히 수행하는 것은 중요하다. 붓다의 가르침이나 그 가르침을 전해주는 사람들에게서 결점을 찾으려는 태도는 피해야 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3. 금강형제들을 비난함 &lt;br /&gt;&lt;br /&gt;같은 수행을 하는 이들과 다투는 것은 물론, 다른 이들이 보았을때 금강승 수행자들의 평판을 떨어뜨리는 것을 의미한다. 딴뜨라의 가르침은 이타적인 동기를 가지고서 완전한 붓다의 경지를 이루려는, 특별한 자비심과 총명함을 가진 이들을 위한 것이므로 같은 수행을 하는 사람끼리 다투는 것은 온당치 않은 일이다. &lt;br /&gt;&lt;br /&gt;&lt;br /&gt;4. 자비심을 저버림 &lt;br /&gt;&lt;br /&gt;이것은 특히나 지키기 어려운 서약이다. 해로운 행동 뿐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과 유해한 의도에 의해서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딴뜨라 수행자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남을 돕고 아무 해도 끼치지 않고자 노력해야 하며, 기대하는 바 없이 모든 유정의 존재들을 위해 보살행을 준수해야 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5. 보리심을 포기함 &lt;br /&gt;&lt;br /&gt;이것은 짜끄라라고 하는 에너지 중추에 있는 미세한 보리심들과 관련이 있다. 이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홍보리와 백보리인데 우리가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각각 물려받은 것이다. 이 보리심들을 포기하는 것은 몇가지 다른 방식으로 나타나는데 특히 성적인 탐닉의 결과로 일어난다. 따라서 성욕에너지를 딴뜨라 수행의 보조물로 삼는 딴뜨라 수행자로서 불륜의 성관계는 피해야만 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6. 현교와 밀교의 가르침을 모욕함 &lt;br /&gt;&lt;br /&gt;딴뜨라의 비분파적인 성질에 근거하여, 금강승의 수행자들은 불교의 다른 분파들과 가르침들을 모독해서는 안된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7. 부적합한 이에게 비밀을 누설함 &lt;br /&gt;&lt;br /&gt;딴뜨라 수행자들은 비밀스런 가르침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거나 그것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이들에게 그 가르침을 드러내서는 안된다. 딴뜨라의 가르침은 그 가르침을 받기 적합한 자들을 위해 설해진 것이며, 충분한 자격을 갖춘 금강상사에 의해서만 전수되는 것이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8. 신체를 학대/남용함 &lt;br /&gt;&lt;br /&gt;우리가 비록 생로병사를 겪는 일시적인 몸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그것은 비밀스런 가르침을 수행할 수 있는 몸인 것이다. 따라서 수행자들은 정신-육체적 인격체를 구성하는 오온을 부정하거나 오염된 것으로 간주해서는 안된다. 자신을 붓다의 완전한 신구의를 갖춘, 깨달음을 얻은 붓다로 바라보려 노력해야 한다. 자신의 몸을 더러운 것으로 여기는 것은 관상에 장애가 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만 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9. 공성을 포기함 &lt;br /&gt;&lt;br /&gt;이것은 애초에 공성 자체를 포기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막기 위해 수행자는 본래적으로 청정한 현상에 대하여 의심을 품어서는 안된다. 즉 이 근본타죄는 심원한 공성의 본질을 불신함에서 비롯된다는 뜻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10. 유익하지 않은 친구와 어울림 &lt;br /&gt;&lt;br /&gt;유익하지 않은 친구란 부도덕하거나 불량하여 수행에 해를 끼치는 친구, 자신의 스승이나 삼보를 드러내어 경멸하는 친구, 또는 붓다의 가르침을 파멸시키려는 친구를 말한다. 이런 자들을 친구로 대하는 것은 근본타죄의 한 원인이 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11. 공성에 대한 바른 견해를 되새기지 못함 &lt;br /&gt;&lt;br /&gt;이것은 깨달음을 성취하고 난 후 공성을 단념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 수행자는 '모든 현상은 오명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을 무자성으로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12. 다른 이의 신심을 해침 &lt;br /&gt;&lt;br /&gt;신심을 가진 유정의 존재란 금강승의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 뿐 아니라 대승의 근기를 가진 자들도 포함한다. 딴뜨라 수행자는 그들의 신념을 혼란시키고 방해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어떠한 행동도 해서는 안된다. 만약 다른 이의 신심을 실제로 파괴시키는 사악한 행동을 저질렀다면 이 근본타죄를 범한 것이다. 또한 가르침을 받을 자격을 갖춘 누군가가 진지하게 가르침을 청할 때에는 그들을 이끄는 것이 수행자의 의무이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13. 서약에 전념하지 않음/ 서약용품을 받아들이지 않음 &lt;br /&gt;&lt;br /&gt;일상적으로 불결한 것으로 여겨지는 물질들(소고기, 개고기, 코끼리 고기, 말고기, 인육, 대변, 뇌, 정액, 피, 소변)이 딴뜨라 의식에서는 때로 사용되는데, 이러한 물질들을 사용하는 것은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 등과 같은 이원적 개념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신성한 물질에 대해 의심을 품거나, 이 물질들은 불결하다 하여 거부하는 것은 13번째 근본타죄를 범하고 딴뜨라 수행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이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14. 여성을 모욕함 &lt;br /&gt;&lt;br /&gt;딴뜨라 문헌에서는 여성을 지혜와 연관시킨다. 따라서 딴뜨라 수행자는 정신적으로든 말로든 어떠한 여성도 모독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여성의 본질은 지혜이므로 여성을 모욕하는 수행자는 14번째 근본타죄를 범하는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출처: thinktibe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6532111277597218273?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653211127759721827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6527.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53211127759721827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53211127759721827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6527.html' title='밀교의 계율'/><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3170315629761817972</id><published>2010-05-06T07:19: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20:15.561-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도가제자와 도제자</title><content type='html'>도가와 도교는 약간 다릅니다.도교는 신앙으로서의 믿음을 말함이고,도가는 사상이나 철학,종교적인 믿음 등등 여러 분야를 통틀어 말합니다. &lt;br /&gt;&lt;br /&gt;노장사상에 심취한 사람을 도가라 말할 수 있습니다.도교의 최고신 천존을 생노병사와 내세에 어떤 영향력을 가진 신으로 믿는다면 이는 종교로써의 도가이자,도교입니다. &lt;br /&gt;&lt;br /&gt;도교를 대별하면 결혼을 않고 청규(淸規)를 지키는 전진교 계열의 도사가 있는가 하면,장도릉 천사 이후 직계로 64대 천사에 이르는 천사도 계열의 도사가 있습니다. &lt;br /&gt;&lt;br /&gt;한국의 도교는 고구려 말에 일시 융성했으나 조선조에 이르러 제후국이라는 사대주의 유가사상에 밀려 삿된 학문으로 취급받았습니다. &lt;br /&gt;&lt;br /&gt;도가제자 도제자는 나의 분류법입니다.무속인이 갑자기 하루 아침에 스님이 될 수 없듯이,도제자는 지닌 바 영력을 여러 사람에게 베푸는 도교 성향의 제자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lt;br /&gt;&lt;br /&gt;도교 수행자는 오계 십선,천존 10계,노군 180계,천선대계(天仙大戒)... 수많은 계율을 지켜야 합니다.이런 연유로 나는 도교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lt;br /&gt;&lt;br /&gt;오계부터 술을 먹지 말라고 금하고 있는데,나는 술도 먹고 아내도 있습니다.도가의 일부 경문에서는 소음마(消陰魔)라고 하여 이성에의 접근을 큰 죄악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lt;br /&gt;&lt;br /&gt;나는 도교의 엄격한 계율을 지키지 않습니다. &lt;br /&gt;&lt;br /&gt;단지 육서맹을 지키라고 얘기합니다.도가제자라고 하는 친구들은 육서맹을 입문시에 읽게 합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br /&gt;현문玄門에 입문하려는 자는 하늘에 여섯 가지 서약을 해야 한다. &lt;br /&gt;&lt;br /&gt;이를 육서맹이라 하는데,이 육서맹(六誓盟)은 평생 가슴에 새기고 실천해야 한다. &lt;br /&gt;&lt;br /&gt;세상에 거하는 제자일지라도 이를 염두에 두고 수행의 좌우명으로 삼아야 한다. &lt;br /&gt;&lt;br /&gt;육서맹(六誓盟) &lt;br /&gt;&lt;br /&gt;일서불경설(一誓不輕洩).... 가볍게 도를 보이지 말라. &lt;br /&gt;&lt;br /&gt;이서불외만(二誓不猥慢).... 더럽거나 게으르지 말라. &lt;br /&gt;&lt;br /&gt;삼서불망전(三誓不妄傳).... 경망되게 전하지 말라. &lt;br /&gt;&lt;br /&gt;사서불구설(四誓不口說).... 입으로 도를 논하지 말라. &lt;br /&gt;&lt;br /&gt;오서불촉경금(五誓不觸經禁).... 삿된 경문에 손대지 말라. &lt;br /&gt;&lt;br /&gt;육서불수재매도(六誓不收財賣道).... 도를 팔아 재물을 모으지 말라.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br /&gt;나는 도가제자라는 말을 즐겨 쓰지만 도교 제자는 아닙니다.도교 전체의 교리를 받아들일 생각이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lt;br /&gt;&lt;br /&gt;도제자는 어떤 계율에도 지배받지 않는 도가 성향의 수행자를 말합니다. &lt;br /&gt;&lt;br /&gt;도제자는 도가정신을 알리기 위한 선봉에 설 사람으로 교리나 의식보다는 영험과 신력에 의한 전도자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lt;br /&gt;&lt;br /&gt;계율을 따질 때가 아닌 영능자에게는,여러 제약보다는 대중 속에 파고 들어 그들의 지지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lt;br /&gt;&lt;br /&gt;지키지 못할 계율을 들먹여 사이비로 만드는 것보다는 대중 속에 도가정신을 알리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합니다. &lt;br /&gt;&lt;br /&gt;도제자를 도교식 법사라고 하면 대충 이해가 가시려나.... &lt;br /&gt;&lt;br /&gt;나는 현실적인 가르침을 중시합니다.어떤 성현이라도 사흘 굶으면 바른 소리가 나온다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lt;br /&gt;&lt;br /&gt;여기서부터 진정한 수행의 시작입니다.갖다 바치는 몽매한 중생들의 헌신에 힘입어 아는 소리하고 이해도 안가는 소련말을 지껄여대는 위선을 지극히 경멸합니다. &lt;br /&gt;&lt;br /&gt;카페 게시판에 수천 가지 좋은 말씀이 있어도 각자 마음에 와닿는 글이 있습니다.우리 카페 글만 제대로 읽고 충실히 지켜도 성현,부처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lt;br /&gt;&lt;br /&gt;&lt;만권보경 불여수일: 세상에 좋은 말은 만권에 이르지만, 결코 하나를 지키니만 못하다.&gt;&lt;br /&gt;......&lt;br /&gt;도가제자라..불교에선사와같은개념인가보군요..그럼..김영기선사님이나김세환선사님도..도가제자이군요..음!&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3170315629761817972?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317031562976181797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9490.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317031562976181797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317031562976181797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9490.html' title='도가제자와 도제자'/><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686911892660676679</id><published>2010-05-06T07:18: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18:37.795-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밀교에 관하여</title><content type='html'>위대한 무사(巫師:무당) 마르파(marpa)여, 당신을 한국 무속에 소개합니다.&lt;br /&gt;&lt;br /&gt;밀교는 밀종이라고도 하는데,그 이유는 불교의 한 종파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밀종은 우도와 좌도로 나누는데,티벳에서 완성된 밀교는 불교外적인 요소가 강해 흔히 좌도밀교라 부른다. &lt;br /&gt;&lt;br /&gt;밀교의 원조는 바라문교(힌두교) 여신파(女神派)로, 원시불교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티베트 토속신앙과 원시 밀교가 융합하여 라마교가 되었다. &lt;br /&gt;&lt;br /&gt;힌두교 여신파가 발전된 인도 밀교(우도)와 티베트 라마교(좌도)가 우리가 말하는 밀교의 양대산맥이다.&lt;br /&gt;&lt;br /&gt;라마교란 간단히 얘기해서,성불을 추구하는 방법과 가르침에 있어서 본존(본사)이 석가불이 아니라 대일여래(비로차나불,법신불)란 점이다.&lt;br /&gt;&lt;br /&gt;힌두교 여신파는 범아일여(梵我一如) 즉,우주의 절대자 브라흐마(梵)와 아트만(나)는 하나이므로,참 나를 알아야 우주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참 나를 알기위해 탄생의 문이자 우주로 통하는 문(자궁)을 신성시 여기고 수행의 매개체로 삼는 것이다.여신파는 샤크티 딴드라 라는 여신 우월사상의 경전과 수행법을 통해 끊임없이 진언(주문)을 외우며,&lt;br /&gt;&lt;br /&gt;남녀합일의 청정한 마음으로 브라흐마에 귀일(歸一) 용해(溶解)하려 한다.이같은 일체감으로 윤회의 굴레를 벗어난다는 것이 힌두사상이다.&lt;br /&gt;&lt;br /&gt;*이런 밀교적인 사상을 금강승(金剛乘)이라 불리는데,불교의 발상지 인도에서는 소승이라 불리는 초기불교를 개혁시킨 대승의 개념이 등장했으나, 너무도 현학적이고 관념적이고 유식적(오로지 깨달음을 주장)이어서 현세의 행복도 인정하고 이를 추구하며 성불하자는 금강승으로 서기 8세기경 대치되었다.&lt;br /&gt;&lt;br /&gt;불교는 남전불교(소승),북전불교(대승),장전불교(티벳불교)로 나눌 수 있다.세 뿌리에서 각기 발전했으니 나같은 외인이 깊은 가르침을 쉽게 논할 수 없다.그러나 내 공부만이 참된 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유아적 작태는 버려야 한다. &lt;br /&gt;&lt;br /&gt;라마교는 여신파에서 발전한 것으로 7세기경 티베트에서 파드마 삼바하(연화상생사라 불림.라마교조.)라는 인도 승려가 만들었다.&lt;br /&gt;&lt;br /&gt;그는 육식과 음주를 장려했으며 8명의 처를 거느렸다.술먹고,고기먹고,여색을 즐기며 수행울 해야 깊은 선정에 들어 부처가 된다는 즉신성불(卽身成佛)을 주장했다.&lt;br /&gt;&lt;br /&gt;낙공불별(樂空不別), 쾌락과 공은 다르지 않다라는 개념으로, 금욕이 아니라 충만한 욕망을 해소시켜 공이라는 진리를 깨달아 해탈에 이른다는 사상이다.&lt;br /&gt;&lt;br /&gt;즉,쾌락과 공이 하나라는 이치를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깨닫자는 얘기이다.&lt;br /&gt;&lt;br /&gt;"내가 전생에 라마승이었나?" (돌중 생각...) &lt;br /&gt;&lt;br /&gt;이로 인해 라마교 특유의 환희불(남녀 교합의 부처상)이 세워지고,숭배의 대상이 되었다.이를 홍모파라 부르는데,원세조 쿠빌라이가 티베트를 점령한 후,라마교에 혹해서 원나라 국교로 삼았다.&lt;br /&gt;&lt;br /&gt;라마교는 원황실의 보호를 받으며,성장했는데,원나라 순제 때에 이르러서는 황음의 극치를 달려 궁중이나 세간에 처녀가 없었으며,집집마다 부모의 울부짖음이 끊어지지 않았다 한다.또한 출세를 위해 자신의 어린 딸들을 라마중에게 다투어 바쳤다 한다.&lt;br /&gt;&lt;br /&gt;라마교에서는 여자의 처녀막을 불결하게 여겼기 때문에 고승,장로에게 부탁해 깨뜨리는 파과(破瓜)의식이 있었으며,십육보살이라 하여 때묻지 않은 16세 소녀를 최상의 여신 후보로 생각했다.&lt;br /&gt;&lt;br /&gt;라마교가 중국에 들어온 이후에 밀교,밀종이란 이름으로 세간에 널리 알려졌다.현교(顯敎)와 밀교(密敎)로 나누기도 하지만 후대의 분류법이다.&lt;br /&gt;&lt;br /&gt;그 이전의 밀종은 당밀(당나라 때 형성)이라 하는데,송황제 진종이 다소 사예(邪穢:삿되고 더러움)하다 하여 번역금지령을 내린 바람에 그 맥이 끊어졌다.&lt;br /&gt;&lt;br /&gt;밀교란 범어와 주문을 외우며 비밀스러운 의식을 행한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lt;br /&gt;신라 때에 당밀의 일부경전이 유입됐지만,원의 예속상태에 있던 고려 후기에는 라마교(티벳밀교)의 경전이 많이 들어왔을 것으로 추정된다.&lt;br /&gt;&lt;br /&gt;무경(巫經) 속의 천지팔양경,안택신주경 불설시왕경 등등... 많은 경전이 당밀(唐密)의 경서와 제목이 같으나 내용은 전혀 다르다.아직 많이 연구하지 않아서 생략한다.&lt;br /&gt;&lt;br /&gt;당밀은 인도에서 산발적으로 유입된 원시불교와 도가의 의식이 합쳐져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lt;br /&gt;&lt;br /&gt;공민왕을 미혹케하여 고려조 멸망의 원인을 제공했던 요승 신돈도 좌도밀교의 승려였다.경문 속에도 많은 부분 밀교의 흔적을 볼 수 있다.&lt;br /&gt;&lt;br /&gt;천수경 중에 관세음보살본심미묘육자대명왕진언 옴 마니 반 메 훔.... 이 뜻을 풀어보면, &lt;br /&gt;&lt;br /&gt;&lt;연꽃 속의 보석이여,이 완전한 성취여...&gt;라는 뜻이다.&lt;br /&gt;&lt;br /&gt;여기에서 연꽃은 여자의 성기를 가리키며,보석(금강저라고도 함.)은 남자의 성기를 의미하며,교합된 상태를 가장 완성된 성스러움으로 보는 주문이다.&lt;br /&gt;&lt;br /&gt;여기에서 욕정이나 흥분은 용납되지 않는다.어쨌든 밀교의 비밀 행법은 불가와 도가에 영향을 주어 많은 진언,주문이 탄생되었다.&lt;br /&gt;&lt;br /&gt;라마교 홍모파의 전성기에 무사(巫師) 마르파가 출현했다.그는 홍모파의 낙공불별을 승화시켜 샤크티 라마라는 신비한 일문(一門)을 열었다.&lt;br /&gt;&lt;br /&gt;11세기로 추정되는 무렵에,마르파는 티베트 고유의 토착신앙 본(bon)교의 주술과 밀교의 샤크티(성적 에너지,우주의 남성적 에너지) 사상을 접목시켜 영혼의 불멸,영혼의 이동,영혼의 파괴,갖가지 초능력을 개발했다.&lt;br /&gt;&lt;br /&gt;이런 수행자를 샤크티 라마라고 하는데,쿠빌라이가 라마교에 반한 이유는 이같은 능력에 기인된 것이라 믿어진다.&lt;br /&gt;&lt;br /&gt;앉은 채로 자신의 영혼을 수천 리 밖으로 보낸다거나, 타인의 시체 속에 자신의 영혼을 넣는다거나,자신의 영혼을 환생시킨다거나(달라이 라마처럼) 상대의 영혼을 멸한다거나,이 모든 것이 마르파가 터득한 티베트 밀교의 신비한 비술이다. &lt;br /&gt;&lt;br /&gt;결코 부처님이 가르쳐 준 법술이 아니다.서양의 선교사가 티베트 포교에 나섰다가 도로 돌아갔다나? &lt;br /&gt;&lt;br /&gt;교황청에 보고하기를 "티베트에는 예수같은 능력자가 부지기수로 많다"고 했던가. &lt;br /&gt;&lt;br /&gt;한국의 법사,보살님들도 굿이나,점사에에만 열중마시고 하나의 목표를 정해 정진한다면 티베트 무당 마르파보다 더 큰 능력을 얻으리라 믿는다.&lt;br /&gt;&lt;br /&gt;황모파는 연화상생사의 외설적인 가르침에 반발해 일어난 라마교 개혁 종단으로, 15세기 체.충.카와 라는 분이 일으켰으며,우리가 알고 있는 티베트 라마교이다.&lt;br /&gt;&lt;br /&gt;그는 술,고기,여신 등은 상징적인 것이라 하여 우도(右道)적인 교리를 설했으나,환희불같은 불상까지 없애지는 않았다.&lt;br /&gt;&lt;br /&gt;현재 서양인들이 즐겨찾는 불교는 대승이나 소승이 아니라 티베트 불교이다.국내에도 몇몇 분이 좌도밀교 탄트라에 대해 연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lt;br /&gt;&lt;br /&gt;약간의 상식이 될 것 같아 주제넘게 몇자 올리게 되었습니다.무속인들도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정진해서 타종교인에게 이론적으로 뒤지지 않아야 합니다.&lt;br /&gt;&lt;br /&gt;우우 훔훔 칙 아 훔 (도가의 최령신주(催靈神呪) 중에서)&lt;br /&gt;&lt;br /&gt;이 주문만 3일 외워대면 어느 귀신이든 한 놈.... &lt;br /&gt;.....&lt;br /&gt;어느님이쓴글인데..너무과격하시는듯하네요..특히마지막글이..ㅡㅡ!귀신도..단지..육체가없는것에차이일뿐인데..ㅡㅡ!저도..님들도...죽으면다..귀신되는데..아무튼너무과격파신듯하네요..&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68691189266067667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68691189266067667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3757.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68691189266067667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68691189266067667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3757.html' title='밀교에 관하여'/><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5772859540240775233</id><published>2010-05-06T07:16: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17:18.621-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제3의 눈에대한</title><content type='html'>러시아의 5월 30일자 &lt;진리보&gt;의 보도를 보면, &lt;인공지능&gt; 책에서 저자 비탈리 프라브디브체프는 러시아의 여러 저명한 초능력 인사들에게 한 가지 반복적인 실험을 소개했다. 빛이 투과하지 못하는 편지봉투에 사진필름을 넣고 그들의 앞이마에 댔다가 현상하면 그 필름에는 초능력자들이 생각한 형상이 나타났다. 이것은 머리 속으로 생각한 영상을 앞이마를 통하여 내보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오래 전부터 말하는 "제3의 눈"과 관계가 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제3의 눈은 뇌의 기관(송과체) &lt;br /&gt;과학자들은 "제3의 눈"은 태아가 2개월 정도 되었을 때 형성되는데 그것은 형성되자마자 바로 퇴화하기 시작하여 나중에는 두뇌 안의 완두콩 크기의 송과체로 되어 소위 "퇴화된 눈"이 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밖에 송과체의 전면에 눈의 구조가 있으며 빛의 명암과 색깔을 분별하는 단백질이 있다는 것을 의학적으로 증명하였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극소수 사람만이 세 번째 눈을 사용하는 능력을 보존하고 있다. 예를 들면 미국의 한 교사는 머리 뒤에 세 번째 눈이 있어 평소에 그는 머리카락으로 그것을 덮어 감춘다. 그녀는 이 세 번째 눈이 아주 유용하다고 하였다. 어릴 적에 다른 애들은 그리스 신화중의 외눈박이 거인을 뜻하는 이름인 키클롭스라고 그녀를 불렀다고 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초자연적인 능력 &lt;br /&gt;과학자들은 파충류에도 “제3의 눈”이 있고 빛과 자기장에 모두 아주 민감하고 초음파와 저주파를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태양빛은 신경계통을 통하여 송과체로 전송되어 오고 초음파와 저음파도 감지하므로 파충류는 지진과 화산의 폭발 등 자연재해에 아주 민감하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그렇다면 인간의 "제3의 눈"은 어떤 능력이 있을까? 절의 벽화와 불상의 앞이마에는 모두 "제3의 눈"을 나타내는 표시가 이마에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눈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는 타심(Telepathy)과 먼 곳을 보는 요시(Clairvoyance) 등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정신적 수련을 통하여 이러한 신기한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인간의 대뇌는 우주 중의 에너지를 모을 수 있고 대뇌의 송과체는 우주와 통하는 비범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것을 시신경계로 보낸다. 그런 다음, 이런 신호는 시신경을 따라서 망막에 들어가 망막에서 가상적인 영상을 이루어낸다. 동시에 이 영상을 계속 대뇌로 전송하여 의식(意識)을 형성한다. "선지(先知)"적 화면이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송과체가 작용한 결과이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순수할수록 초능력이 나온다 &lt;br /&gt;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생물학자는 송과체를 형성한 세포가 망막의 색소세포와 비슷하며 세라토닌과 멜라토닌을 분비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멜라토닌은 저녁에 분비되며 진정작용이 있고 세라토닌은 보통 낮에 분비되어 신체를 활성화시킨다. 이 연구결과를 보면 멜라토닌은 세포간의 물질교환을 조절하는 신호역할을 한다고 한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송과체는 고대에 "에너지 중심"이라는 설이 있는데 즉 인체 기능을 정상적으로 운행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일생을 종교적으로 살거나 혹은 깊은 생각에 잠기기 좋아하는 사람은 신체에 믿을 수 없는 호르몬의 변화가 발생하여 두개골이 얇아지게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이유는 송과체가 우주 중의 에너지를 더욱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lt;br /&gt;&lt;br /&gt;&lt;br /&gt;그밖에 송과체는 성기능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며 금욕을 하면 그것의 신경통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한다. 멜라토닌은 젊은 사람의 성기능을 억제하고 수명을 연장한다. 이것이 아마도 마술이나 운세를 보는 사람들이 숫총각, 숫처녀 혹은 아동들에게 그들의 일을 돕게 하는 주요한 원인일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772859540240775233?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77285954024077523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3.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77285954024077523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77285954024077523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3.html' title='제3의 눈에대한'/><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7242214111528131155</id><published>2010-05-06T07:15: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15:24.441-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뇌의 신비를 밝힌다] 동물마다 '세상보는 눈' 달라</title><content type='html'>사물을 보고 인식하고 또 기억한다는 것은 무엇일까?&lt;br /&gt;&lt;br /&gt;눈을 뜨면 물체가 보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해 의미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 뇌과학은 바로 이런 '간단한 의문'을 푸는데 매달리고 있다. 3~4세 어린이의 뇌가 언제 어디서나 알아보는 엄마의 얼굴을 세계 최고 성능의 슈퍼컴퓨터는 헷갈리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사람의 구조와 가장 흡사한 원숭이는 뇌의 절반 이상을 시각처리를 위해 사용한다. 사람은 거의 3분의1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lt;br /&gt;사람이 물체를 보는 과정은 이렇다.사물에 반사된 빛이 눈의 렌즈와 망막을 통해 대뇌의 후반부에 위치한 '주 시각 대뇌피질'(뇌과학에서는 V1 영역이라 불린다)이라는 시각뇌의 영역 일부에 도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lt;br /&gt;&lt;br /&gt;여기에 그 사물에 관한 모든 정보는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이지만, V1을 지나면 사물에 관한 정보는 약 25개의 뇌의 영역으로 나뉘어지게 된다.&lt;br /&gt;&lt;br /&gt;이 영역들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진다. 머리 위쪽에 있는 부분은 주로 사물의 위치와 움직임에 관한 정보를, 아래쪽에 있는 부분은 사물의 형태나 색깔, 구조에 관한 정보를 받아들인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우리들이 빨간 사과를 볼 때 그 사물이 '빨간''둥근'이라는 두개로 나눠진 것이 아닌 '빨간 사과'라는 하나의 물체로 인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lt;br /&gt;&lt;br /&gt;뇌과학에는 이를 해석하는 두가지의 가설이 있다. 유력한 이론은 사물에 반응을 하는 많은 시각뇌 영역들의 활동 행태 그 자체가 그 사물의 영상이라는 것이다.&lt;br /&gt;&lt;br /&gt;즉, 사물을 인식하고 기억한다는 것은 과거에 경험했던 형태를 연상하면서 보고 있는 모양을 인식한다.&lt;br /&gt;&lt;br /&gt;어린이가 빨간 사과를 처음 접했을 때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뇌의 활동 행태 그 자체가 그 아이가 컸을 때 느끼는 '빨간 사과' 라는 영상이 되는 것이다.&lt;br /&gt;&lt;br /&gt;또 다른 설은 뇌 안에서 흩어진 여러가지 정보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뇌의 또 다른 한 영역에서 합쳐진다는 설이다.&lt;br /&gt;&lt;br /&gt;이는 더 이상 뇌과학자들에게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여러 동물의 뇌 구조를 연구해 본 결과, 동물마다 가지각색의 시각영역들을 가지고 있다. &lt;br /&gt;&lt;br /&gt;쥐는 5개, 고양이는 약 10개, 원숭이는 25개, 사람은 적어도 20~30개의 영역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lt;br /&gt;&lt;br /&gt;이는 동물마다 시각영역의 구조와 영사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lt;br /&gt;&lt;br /&gt;만약 우주인이 존재한다면 그들도 역시 또 다른 개수와 기능의 시각뇌 영역들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지구인이 보는 사물을 다르게 볼지도 모른다.&lt;br /&gt;&lt;br /&gt;즉, 색을 구별할 수 없는 망막을 가진 고양이에게 무지개가 어떤 형태로 비칠지 알 수 없듯이, 다른 동물과는 다른 뇌를 가진 우리는 그들의 눈에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영원히 해독할 수 없을 것이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우주인.원숭이.고양이의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고 인간, 그중에서도 한국 사람, 또 '나'에게 보이는것만 진실일까? &lt;br /&gt;&lt;br /&gt;우리의 눈에 보이는 물체들의 몇 퍼센트가 사실이고, 몇 퍼센트가 우리의 뇌가 만들어내는 허상일까? '빨간색'은 정말 빨갈까? 사과는 정말 원형일까? 이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뇌의 커다란 비밀이다.&lt;br /&gt;&lt;br /&gt;김대식 미 미네소타대 의대·뇌과학 교수 &lt;dskim@cmrr.umn.edu&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7242214111528131155?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724221411152813115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4492.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724221411152813115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724221411152813115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4492.html' title='[뇌의 신비를 밝힌다] 동물마다 &apos;세상보는 눈&apos; 달라'/><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17736105046821602</id><published>2010-05-06T07:12: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13:33.442-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기독인들이 잘 모르는 찬송가에 숨겨진 비밀</title><content type='html'>찬송가에는 기독교와는 전혀 관계없는 무신론자가 작곡한 것도 있고 독일의 신화가 배경이 된 작품도 있다. 기독인들이 잘 모르는 찬송가에 숨겨진 비밀을 정리해 보기로 하겠다. &lt;br /&gt;&lt;br /&gt;1) 무신론자가 작곡한 찬송가&lt;br /&gt;[94장:예수님은 누구신가]&lt;br /&gt;* 프랑스의 철학자 장자크 루쏘가 1752년 작곡한 것&lt;br /&gt;*주지하는 바 루소는 대표적인 무신론자였지 않은가?....기독인 여러분들은 무신론자가 작곡한 노래를 열심히도 부르고 있다. &lt;br /&gt;&lt;br /&gt;2) 독일의 신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&lt;br /&gt;[431장:내 주여 뜻대로]&lt;br /&gt;*이 노래는 독일의 작곡가 베버의 오페라 중 "마탄의 사수"서곡이 되겠다.&lt;br /&gt;*독일의 신화와 예수의 뜻은 어떠한 상관 관계가 있을까? &lt;br /&gt;&lt;br /&gt;3) 유럽제국의 국가 &lt;br /&gt;&lt;br /&gt;[245장:시온성과 같은 교회]&lt;br /&gt;*여러분은 오늘도 열심히 독일 국가를 목청껏 부르고 있는 셈이다.&lt;br /&gt;*유럽 사람들에게 이 노래는 엄청난 악몽을 떠 올리게 한다고 한다.&lt;br /&gt;*왜냐하면 나치가 독일 주변 국가를 점령할 때 부른 독일국가이기 때문에 그 노래만 들어도 악몽 같은 세계대전이 생각나서 그런다고 한다. &lt;br /&gt;&lt;br /&gt;[79장:피난처 있으니]&lt;br /&gt;*이 곡은 영국국가가 되겠다. &lt;br /&gt;&lt;br /&gt;[77장:전능의 하나님]&lt;br /&gt;*제정 러시아의 국가였다고 한다. &lt;br /&gt;&lt;br /&gt;4) 민요 &lt;br /&gt;&lt;br /&gt;[545장:하늘가는 밝은길이]....그외 [533장]&lt;br /&gt;*아일랜드의 세속민요 &lt;br /&gt;&lt;br /&gt;[430장:내 선한 목자]&lt;br /&gt;*벨기에의 세속민요 &lt;br /&gt;&lt;br /&gt;[338장:천부여 의지 없어서]....그외 [545장,78장,149장,173장]&lt;br /&gt;*영국의 민요 &lt;br /&gt;&lt;br /&gt;[28장:복의 근원 강림하사]....그외 [229장,190장,405장]&lt;br /&gt;*미국의 민요 &lt;br /&gt;&lt;br /&gt;[125장:천사들의 노래가]....그외 [160장,520장]&lt;br /&gt;*프랑스 민요 &lt;br /&gt;&lt;br /&gt;[14장:구세주를 아는 이들]....그외 57장,309장&lt;br /&gt;*독일 민요 &lt;br /&gt;&lt;br /&gt;[32장,39장,517장]&lt;br /&gt;*네델란드 민요 &lt;br /&gt;&lt;br /&gt;[29장]&lt;br /&gt;*스페인 민요 &lt;br /&gt;&lt;br /&gt;[515장]&lt;br /&gt;*웨일즈 민요 &lt;br /&gt;&lt;br /&gt;5) 기타&lt;br /&gt;[33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는 미국 소방대원 행진곡이라 한다. &lt;br /&gt;이 노래는 남북전쟁 때에는 북군이 "남군 대통령, 제퍼슨 데이비스를 신 사과나무에 목을 달고"라는 가사로 부른 전투곡이기도 하였다 한다. &lt;br /&gt;&lt;br /&gt;6) 연애 노래가 찬송가로 둔갑한 경우 &lt;br /&gt;&lt;br /&gt;[145장:오 거룩하신 주님 그 상하신 머리]는 경건하고 숙연한 분위기의 수난절 찬송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그러나 이 노래는 원래 17세기의 독일 대중가요였다고 하는 데 원 가사를 아래에 인용하겠다. &lt;br /&gt;&lt;br /&gt;&lt;&lt;내 마음이 안절부절이네, 그 처녀 때문일세&lt;br /&gt;나는 아주 안절부절하고 있네. 내 마음은 중병이 들었네&lt;br /&gt;낮이고 밤이고 안식이 없고 언제나 탄식뿐일세&lt;br /&gt;한숨과 눈물뿐이고 슬픔 속에서 자포자기 상태에 있네&lt;br /&gt;그녀의 마음을 녹일 수만 있다면&lt;br /&gt;내가 곧바로 다시 건강해질 것이라고...&gt;&gt; &lt;br /&gt;&lt;br /&gt;현재 부르고 있는 찬송가가 이렇게 개인주의적이요 기복적인 신앙을 담고 있는 것은, 대부분의 현행 찬송가가 우리 한국인의 삶의 자리와 거리가 먼 서양의 17세기 경건주의와 19세기 근본주의 신학이 발흥할 때 만들어진 찬송가들이기 때문이다. &lt;br /&gt;17, 19세기 신앙전통은 개인의 구원과 내적 체험을 강조하며, 문자적이고 교조적인 획일적 신앙관을 절대화하는, 다분히 그리스도 신앙의 한 부분만을 강조하였다. &lt;br /&gt;이러한 개인주의적이고 교조주의적인 신앙관은 초기 한국 선교사들이 지녔던 신앙의 근본이었다. &lt;br /&gt;그들은 이러한 신앙을 기준으로 삼아 이 땅의 문화 유산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았고, 우리 민족의 역사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배타적이고 비역사적인 신앙관을 주입시켰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에 고스란히 스며 있는 것이다. &lt;br /&gt;&lt;br /&gt;사족 : 현 미국장로교의 찬송가 346장은 한국 민요 아리랑(Arirang)이라고 하는데 &lt;br /&gt;그 가사는 골로새서 1장 15∼18절의 내용을 시로 지어 찬송가로 만들었다 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17736105046821602?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1773610504682160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31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1773610504682160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1773610504682160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314.html' title='기독인들이 잘 모르는 찬송가에 숨겨진 비밀'/><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5910665065403823792</id><published>2010-05-06T07:10: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11:22.712-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사띠에 대한 글</title><content type='html'>보십시오 &lt;br /&gt;먹으려는 의도를 주시해 주십시오. &lt;br /&gt;손을 움직이려고 시도해 주십시오. &lt;br /&gt;손을 들어 올려 수저를 들어 올려 보십시오. &lt;br /&gt;음식을 담은 수저를 들어 올려 보십시오. &lt;br /&gt;수저에 담긴 음식을 넣기 위해 입을 벌려 보십시오. &lt;br /&gt;음식을 넣고 입을 닫아 보십시오. &lt;br /&gt;입을 닫고 음식의 맛을 느껴 보십시오. &lt;br /&gt;씹는 것을 느껴 보십시오. &lt;br /&gt;맛을 음미해 보십시오. &lt;br /&gt;삼키고 있는 것을 느껴 보십시오. &lt;br /&gt;그리고 마침내 음식을 삼켜보십시오. &lt;br /&gt;&lt;br /&gt;&lt;br /&gt;이렇듯 먹는 동작에 연결된 &lt;br /&gt;전체적인 연쇄 작용에 깨어 있어 보십시오. &lt;br /&gt;그 연쇄 작용위에 누가 있는 것이 아니고 &lt;br /&gt;먹고 있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lt;br /&gt;의도하고, 움직이며, 맛을 느끼고, 만지는 &lt;br /&gt;감각의 연쇄작용이 있을 뿐입니다. &lt;br /&gt;그것이 바로 ‘내가 무엇이다’는 실체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그 흐름에 아주 민감하게 주의를 기울일 때 &lt;br /&gt;비로소 ‘나’ 혹은 ‘자아’라는 개념으로부터 &lt;br /&gt;자유로워 질 것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 조지프 골드스타인『깨어있는 삶으로의 여행』중에서-&lt;br /&gt;&lt;br /&gt;출처 멀더의 오컬트 아쉬람&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910665065403823792?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91066506540382379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171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91066506540382379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91066506540382379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1714.html' title='사띠에 대한 글'/><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3849134032142365344</id><published>2010-05-06T07:05: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6T07:09:47.115-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수행과 신앙'/><title type='text'>나자렛님에 잃어버린 세월에 대해</title><content type='html'>예수의 소위 잃어버린 세월에 대하여 &lt;br /&gt;&lt;br /&gt;지금까지 예수의 생애에 있어서 알려지기로는, 기원 전 5년 12월에 나서 기원 후 30년 4월까지 만 33세 4개월의 일생 중에 탄생부터 12세까지와, 30세부터 33세 십자가에 못 박히기까지만 알려져 있을 뿐, 13세부터 29세까지의 17년 사이는 예수가 무엇을 하고 지났는지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lt;br /&gt;&lt;br /&gt;과연 이 사이는 무엇을 하고 지났을까. 부친의 목수업을 돕기만 하고 지나왔을까. 설사 그렇게 목수업만 거들고 30세까지 지나왔다 하더라도 그에 대한 기록이 없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 목수 일만 해왔기 때문에 별로 기록할 거리가 못 되어서였을까.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그것이 지나온 경과일진대, 조금이라고 기록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 그러나, 이에 대하여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17년이란 긴 세월을 그냥 비워두고 언급이 없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듯하다. 그 비밀이 무엇일까? &lt;br /&gt;&lt;br /&gt;그리고 예수가 사랑을 제창하고 신의 아들로서 자처하며, 병을 고치는 의술이라든가 기적을 일으키는 비법 같은 것, 그리고 또 그만한 인격과 신념을 갖게 된 데에는 그렇게 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 무슨 이유가 없을 수 없다. 단순히 부친의 목수일만 거들었을 뿐으로는 아무리 특출한 자질을 타고 났을지라도 그렇게 될 리가 없는 것이다. 설사 유대인은 구약성서를 읽고 그들 민족의 전통 교훈을 배운다 하여도 기껏 율법학자나 예언자 정도, 제사장 정도는 모를까, 그리스도로서의 역할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된 이유가 대체 무엇이었을까. 그 이유의 대부분이 17년 간의 비밀 시기 속에 감추어져 있을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자연 제기되는 것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또 한 가지, 예수가 그리스도 노릇을 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게 된 것이 17년 간의 비밀에 싸인 시기 중이었다면, 왜 그것을 기록하여 17년의 공백을 메우지 않았느냐, 왜 그런 좋은 이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감춰야만 했던가 하는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에는 무슨 중대한 곡적이 숨어 있음이 틀림없다고 보아지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것을 푸는 열쇠가 17년 간의 예수의 행적을 알아내는 것이 되는 것이다. &lt;br /&gt;&lt;br /&gt;그러나, 기독교인은 이 의문을 풀 수 없는 것이라고 단념하고, 이것은 우리 인간으로는 알 수 없는 신의 뜻으로「비밀」속에 간직되어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인간의 생리는 수수께끼를 그냥 두고 넘기는 성격이 아니다. 언젠가 이것을 풀려고 한다. 사실 이러한 의문을 풀어보겠다고 유럽의 학자들은 오랜 연구를 거듭해 오는 줄 안다. 결국 이는 풀리고 말 때가 오고야 말 것이다. 그런데 아니나 다르리오 요즘에 와서 이의 실마리가 풀리려 하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그것은 몇 년 전의 프랑스 학자 필립 드 슈아레가 발표한 「토마스에 의한 복음서」라는 저서를 한국의 한양대학교 민 희식(閔憙植)교수가 국내에 전한 것을 모 신문에 발표한 것이 그것이다. &lt;br /&gt;&lt;br /&gt;이에 의하면 실로 놀라운 일이 말해지고 있다. 그것은 그 17년 간의 수수께끼란 다름아닌 예수가 인도, 티베트 등지로 수학차 다녀간 세월이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그것을 순서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lt;br /&gt;&lt;br /&gt;인도의 오릿사주의 왕족 라반나라는 사람이 일단의 브라만 승려들을 이끌고 서쪽으로 지혜를 구하러 갔을 때, 유대 나라의 제사에 참석하게 되어 거기서 어린 예수를 보게 되었다고 한다. 라반나는 너무나 그 총명함에 놀라 제사장 힐렐에게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가 사는 나사렛 마을로 찾아가서 브라만의 지혜를 배우러 가지 않겠느냐고 물었다고 한다. 이에 예수는 공부하기를 열망하였기 때문에, 양친도 승낙하였으므로 일행을 따라 인도로 들어가서 쟈간나스 사원에 브라만 승려가 되어 공부하기도 하고, 베나레스의 유명한 의사 우드라카에게서 높은 의술을 전수 받기도 했다. 그러나, 브라만의 사성계급인 카스트 제도를 비판하였기 때문에 브라만 교도의 미움을 받아 목숨까지 위험해졌으므로 북쪽으로 피하던 중, 불교 승려의 구함을 받은 것이 인연이 되어 불교 공부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인도의 성자 피차파치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또 그 배운 사본이 티베트 랏사에 있다는 말을 듣고 그것을 직접 보기 위하여 소개장을 받다가 그곳에 사는 동양 제일의 현자(賢者)라는 맹구스테에게서 그 사본을 배우며, 또 심지어 영계의 힘을 빌어 기적을 일으키는 비법까지 터득케 되었다고 한다. 이리하여 예수는 라호르를 거쳐 귀국하는 동안 석가모니의 모범을 따라 병자를 고쳐가며 설법도 하면서 돌아간 기간이 17년 걸렸다는 것이다. &lt;br /&gt;&lt;br /&gt;여기서 잠깐 전기 민 희식 교수가 최근 주간중앙지 17면에 게재된 주장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민교수는 예수가 인도 등지에서 불교 승려 노릇을 하여 그 이름도 이사(Issa)라 하여 우리나라 원효대사와 같은 고승이었다고 하였으나, 필자는 여기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것은 예수가 불교 수행을 하여 고승으로까지 되었다면 어찌하여 불교를 버리고 기독교 교주가 되었느냐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각한다. 예수는 그냥 불교를 참고로만 배웠지 그 깊이에까지 들지 않았으며, 그것을 도리어 이용하여 신의 종교를 펼쳤을 뿐이라고-. &lt;br /&gt;&lt;br /&gt;이러한 본인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1987년 2월에 번역 간행된 서양인의 저서에 니콜라스 노토비치(Nicholas Notovitch)라는 사람이 인도를 여행하다가 발견했다는 문제의 이사전(Issa傳)에 예수가 6년에 걸친 불경 연구를 말한 것은 있어도 승려노릇을 했다는 구절은 한 군데도 없고, 그것을 시사할 만한 구절도 없음을 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lt;br /&gt;&lt;br /&gt;만약 예수가 진정 승려 노릇을 했다면 머리를 깎고 사미계와 비구계를 받아야 하는데 이런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으며 또 승려복을 입었다는 확증도 없다.(이님은불교를..조계종으로아시는듯하네요..밀교에선머리를깍지않습니다..초기불교이죠..사미계나비구계란차이도..조계종에서나볼수있는것이랍니다..^^!승려복또한달리없었답니다.후에나온것들이죠.역주..)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예수가 귀국 도중 페르샤에서 옛날 자기가 탄생할 시 찾아왔다는 동방박사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 동방박사라는 사람들은 마기승(Magi僧) 즉 조로아스터(Zoroaster) 교도들로서 예수는 이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 불교보다 그쪽에 더 기울어진 것 같다는 설이 있고 보면, 이것은 완전히 불교 공부라 하는 것도 견문을 넓히기 위한 방법이었음을 알게 하고, 동시에 불교 진리에 완전히 들어가지 못함도 알게 한다. 또 예수는 불경 공부를 한 후에도 계속 자기 고국에서 지녔던 창조주 신을 주장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불교인이 되지 못했음을 입증한다고 본다. &lt;br /&gt;&lt;br /&gt;그러니까 예수는 불교 승려들이 환대해 주는 대로 처사(處士)처럼 눌러있으면서 불교 연구를 한 것에 불과한 것이 된다. 그렇다면 예수는 고승은커녕 전혀 승려노릇을 한 것이 아닐 뿐 아니라, 불교에 와서 배워간 것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오늘날처럼..승려생활이란것은..후에나온것들이랍니다.역주) 이는 마치 오늘날 타교인이 불교를 배워서 그들의 종교를 위해 써먹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사실 이러하다면 불교 측으로 보아서는 별로 달가울 것도 반가울 것도 없는 셈이 된다. 오히려 불교를 배반하고 불교와 상치되는 교를 창안한 것이 되는 것이다.(기독교는예수님이만든종교가아닙니다..유대교에영향을받아..나자렛님에추종자들이만들었을뿐이죠..그리고초기기독교에형태또한..나자렛님에본을받아..밀교틱했었답니다.역주) &lt;br /&gt;&lt;br /&gt;이상 예수가 승려였다는 문제를 놓고 고찰해 보았으나, 이것이 사실이라면 예수는 인도와 티베트에 다니면서 학식과 인격을 도야하였기에 그리스도 노릇도 가능했다고 생각된다. &lt;br /&gt;&lt;br /&gt;그러나 이런 사실들을 어째서 감추고 성경에 기록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나, 그 까닭은 예수가 신의 독생자로 자처 또는 만들어지고, 그리스도까지 높여짐에 따라 신의 아들이 어찌 사람들에게 배웠다고 할 수 있겠느냐, 뿐만 아니라, 불교라는 타교에 가서 배워왔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위신상 있을 수도 밝힐 수도 없다 하여 극비에 붙여진 것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 것이다. &lt;br /&gt;&lt;br /&gt;그러나, 이것이 진실이라면 기독교계는 어리석은 생각을 한 것이 된다. 왜냐하면, 이러한 비밀은 언젠가 폭로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토마스 복음서」나「이사전」의 노출이 바로 그런 것이요, 앞으로 이것이 더 밝혀져서 기독교는 성경의 재편성, 교리의 재조정이 불가피하게 될지도 모른다. &lt;br /&gt;&lt;br /&gt;사실, 이것이 약간 시도되고 있는 듯도 하다. 그것은 소위 1985년 9월에 번역 발행된 이른바 성약성서(成約成書)라는 것이 그것이다. 여기서는 예수가 인도 티베트 등지를 다녀간 것이 수록되었으나 배워간 것이 아니라, 도리어 가르치고 다닌 성자로 우상화되어 있음이 다르다. 그러나 이 책이 서문에 보니 서양 등 기독교계에서 "사탄의 책"으로 몰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 여러 저서들을 통하여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로마 교황청에 극비로 간직되어 있다는 63개 비밀 사본도 공개하고, 만천하에 정식으로 발표되어야 할 시기에 도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br /&gt;두번째 퍼옴 &lt;br /&gt;&lt;br /&gt;아래 기사내용을 읽고 "아니다" 라고 리플을 달기 전에 &lt;br /&gt;먼저 가까운 Public 도서관에 가서 &lt;br /&gt;" Jesus in India " 이란 책을 빌려보십시오. &lt;br /&gt;또는 'Issa in India " 라는 책에도 아래내용 들이 기술이 되 있습니다 &lt;br /&gt;( 못 찾겠으면 직원에게 물어보던가 아니면 컴퓨터로 찾아보면 나옵니다.) &lt;br /&gt;아니면 아무 책방에 가서 콤퓨터에"Jesus in India"혹은 www.google.com 에 들어가 "tombofjesus" 라고 만 쳐도 많은 사실들이 올라옵니다. &lt;br /&gt;&lt;br /&gt;&lt;br /&gt;또 " Les Grands Classiques De L`inde " ( French Edition ) 란 책에 Page 230 &lt;br /&gt;( 사진 8장 으로 구성 되있고 네 번째 사진 ) 이 "Jagannatha Puri Temple"이고 거기서 &lt;br /&gt;예수님이 참선수행 했던곳 입니다. &lt;br /&gt;확인하고 리플을 ......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br /&gt;▒ 한겨레 기획특집 4회 &lt;br /&gt;&lt;br /&gt;&lt;br /&gt;글쓴이 : 빌리 그레함 ( 목사. 미국 ), &lt;br /&gt;마르틴 슈나이더( 베를린 퀠른 캠퍼스 신학대 교수, 독일) &lt;br /&gt;&lt;br /&gt;옮긴이 : 김 요셉 ( 한총.신.대 교수, 밥존슨 신학대 교수역임)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예수는 인도 에서 승려생활 을 하였다. ( 4 편 ) &lt;br /&gt;&lt;br /&gt;이번 주에는 보병궁 전도서 에서 전하는 바에 따른 "인도에서 승려 생활한 예수님"의 &lt;br /&gt;기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 신약성서에서는 예수님의 청년기인 13∼29세까지의 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lt;br /&gt;그 부분들이 중세기 때 로만 캐톨릭( 콘스탄틴) 에 의해 삭제 되 미국 등, &lt;br /&gt;그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만 은 성경이 마치 66권으로만 된 줄로만 알고있습니다. &lt;br /&gt;허나 나머지는 이스라엘, 또 이라크 내 하미르크 국립박물관에 보존 되 있습니다. &lt;br /&gt;&lt;br /&gt;따라서 최근「예수의 잊어버린 세월」,「법화경과 신약성서」등이 세상 &lt;br /&gt;에 공개되면서 점차 알려지게 되었고, 결정적으로 교계에서도 인정하는 &lt;br /&gt;" 보병궁 복음서 " 가 전해지면서 예수님의 인도생활이 자세히 &lt;br /&gt;알려지고 있습니다. &lt;br /&gt;한국에서 또는 해외에서도 한인 목사들 에 의해 철저하게 이 사실들은 &lt;br /&gt;비밀 리 해왔기에 외국사람 에 의한 외국 신학대학을 공부하신 목회자 님들만 아십니다. &lt;br /&gt;허나 이 사실을 밝혀 봐야 이단으로 몰리기에 그냥 말없이 계실 뿐입니다. &lt;br /&gt;그럼 여기에 보병궁 복음서의 일부를 실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보병궁복음서 11장 12절, 16장 1∼2절&gt; &lt;br /&gt;&lt;br /&gt;인도의 경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배우도록 하시요 &lt;br /&gt;이것은 성기(聖氣) 교육의 일부이니까요. 요셉의 가정은 나사렛의 마미온 &lt;br /&gt;거리에 있었다. 이곳에서 마리아는 그 아들 예수에게 엘리후와 살로메로 &lt;br /&gt;부터 얻은 교훈 불경(佛經)과 힌두교 경전인 베다를 가르쳤다. 그리하여 &lt;br /&gt;예수는 베다의 찬가와 아베스다 경전을 읽기를 즐겨 했으나 무엇보다도 &lt;br /&gt;좋아한 것은 다윗의 시편과 솔로몬의 실랄한 말을 읽었다. &lt;br /&gt;&lt;br /&gt;&lt;보병궁복음서 21장 19절, 23장 3∼10절&gt; &lt;br /&gt;&lt;br /&gt;&lt;br /&gt;예수는 그리시나 신(神)을 모신 자간나스의 절에 제자로 들어가는 것이 &lt;br /&gt;허용되어 이곳에서 베다성전 마니법전을 배웠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을 &lt;br /&gt;연구하려고 뜻을 세워 인도의 의사들 가운데 으뜸가는 "우도라카"의 제자가 &lt;br /&gt;되었다. "우도라카"는 물, 흙, 식물, 더위와 추위, 햇빛과 그늘, 빛과 어둠의 &lt;br /&gt;용법을 가르쳤다. "우도라카"는 말한다.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이다. 이 &lt;br /&gt;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이 없다....한편 자연계의 물상(物像)은 &lt;br /&gt;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모두가 의료의 비약이 &lt;br /&gt;된다. &lt;br /&gt;&lt;br /&gt;&lt;보병궁복음서 36장 1∼4절&gt; &lt;br /&gt;&lt;br /&gt;&lt;br /&gt;티벳트 랏사에 한 교사를 위한 사원이 있었다.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 &lt;br /&gt;이 소장되어 있었다. 인도의 성자인 "피자빠지"는 이미 이들 사본을 읽었으 &lt;br /&gt;므로 그 내용 가운데 많은 비밀의 교훈을 예수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lt;br /&gt;그러나 예수는 자기 자신이 직접 읽기를 원했다. 한편 요동(遼東) 전부의 &lt;br /&gt;성현 가운데 으뜸가는 사람인 "멩그스테"가 이 티벳트의 사원에 있었다. &lt;br /&gt;에모다스 고원을 횡단하는 길은 험난했지만 예수는 여행길에 올랐고, "피자 &lt;br /&gt;빠지"는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의 길잡이를 붙여 주었다. &lt;br /&gt;&lt;br /&gt;☞ 예수가 인도에 가서 힌두교와 불교 등을 배운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lt;br /&gt;&lt;br /&gt;신약성서에 예수의 13∼29세까지의 기록이 없다고 이 사실을 부정하는 &lt;br /&gt;어리석음은 없어야겠습니다. &lt;br /&gt;&lt;br /&gt;신약성서의 거의 전부가 조작 됐고 엉터리가 많다는 증거는 &lt;br /&gt;예수가 죽은 후 70∼80년 후에 ( 50∼ 60년 이후 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음) &lt;br /&gt;계시를 받았다며 사도 바울에 의하여 고린도서가 제일 먼저 쓰여졌고, &lt;br /&gt;그후 4대 복음서는 예수가 죽은 뒤 근 80∼90년 후에 신약이 만들어지기 시작 됐기 때문입니다. &lt;br /&gt;&lt;br /&gt;그 당시에 예수 본인도 또 그 제자들도 유대교를 신봉했었고 그가 죽은 후 몇십 년 후에 일부 극소수의 부족들이 부활을 얘기했고 무조건 믿으라는 논리 하에 예수를 신격화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 하고 주장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lt;br /&gt;&lt;br /&gt;그러나 13∼33세까지의 기록은 현재도 분명히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 공개 및 보관 전시되어 있고 또 그 당시 곧 바로 쓰여진 단지 기행문이라는데 진실성이 있는 것입니다. &lt;br /&gt;&lt;br /&gt;예수는 인도의 명의(名醫) " 우도라카 "의 제자가 되어 자연의 법칙과 치료법을 배우고 "베다" 및 불경(佛經)을 읽으며, 성인 피자빠지 의 소개로 신비의 불교인 밀교(密敎)의 대성자인 멩그 스테 에게 찾아가서 제자가 됩니다. &lt;br /&gt;&lt;br /&gt;Jeff Buckley ( 미 ,Yale 대 종교학 교수 )원작, 민 경식 교수 번역판 의 &lt;br /&gt;「법화경과 신약 성서」에 보면....... &lt;br /&gt;&lt;br /&gt;독실한 불교도이던 예수의 불교 식 이름은 " 이사(ISSA) " 입니다. 이사(ISSA)는 14세 때 아리아인들 속에 정착, 힌두교 거장들에게 베다, 우파니샤드 등을 공부하나, 4성 계급을 주장하는 브라만교(힌두교)에 실망을 느끼고, 이사(ISSA)는 만인의 해탈 가능성과 평등사상을 주장하는 &lt;br /&gt;불교에 매료돼 불교도들 틈에 들어가 부다가야, 녹야원, 베나레스 등지에서 6년간 불교의 교리를 배우며 수도 생활을 합니다. &lt;br /&gt;&lt;br /&gt;이샤의 불교 공부는 캐시미르를 거쳐 라닥크의 "레"에서 "팔리어", "산스크리트어" 를 배우며 티벳트에서는 그곳의 밀교계 고승 멩크스테에게 심령치료 비방 등을 집중적으로 익혔습니다. &lt;br /&gt;&lt;br /&gt;불교의 승려인 이사(예수)의 이스라엘 귀국은 페르시아 를 거쳐 불교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29세 때 이루어집니다. 스승인 "멩그스테 "는 예수에게 기적의 비법을 남용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lt;br /&gt;&lt;br /&gt;그러나 그후 .........( 거두절미, 한국 자칭 기독교인들이 잘 아는 내용들... ) &lt;br /&gt;예수는 유대교도들에게 모함되어 십자가에 묶였고, 유대교들은 기적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lt;br /&gt;예수교 초기의 복음서인 토마스 복음서에 밝혔듯이 억지 부활주장도 결국은 윤회(輪廻) 사상이 깃든 것도 바로 힌두교 영향인 것입니다.(힌두교라..밀교와힌두교는..서로서로영향을받았답니다.) &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www.tombofjesus.com"에 보면 상세한 부분 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br /&gt;세번 째 퍼옴 &lt;br /&gt;&lt;br /&gt;예수, 인도 유학에 오르다(12세) &lt;br /&gt;&lt;br /&gt;○ 어린 시절 목수가 된 예수는 아버지의 일을 도우며, 성전에서 율법학자들과 토론을 벌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때 남부 인도의 오릿사주(州) 왕족인 「라 반나」가 유대나라의 제례(祭禮)에 참석하러 왔던 차에 성전에서 말하고 있 는 예수의 총명함에 반하여, 예수의 부모님을 만나 인도 유학을 주선하였습 니다. (성약성서 21:1~20) &lt;br /&gt;&lt;br /&gt;'해뜨는 방향' 을 향해 떠난 예수는 오릿사 지방의 쟈간나스의 절에 제자 로 들어가 4년 동안 수행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 때 예수는 베다성전 등을 배우며, 승려 「라마스」와 깊은 우정을 나눕니다. 예수님은 친구 라마스와 함께 갠지스 강 주변 마을의 노예와 농부들과 함께 기거하면서, 그들에게 인류는 한동포이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갠지스 강변의 마을 베나레스는 브라만교의 성지로서 문화와 학술이 고도로 발달된 곳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인도의 의술(醫術)을 배우기 위해서 당시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우도라카」의 제자로 입문합니다. 우도라카의 한 줄기 시같은 가르침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lt;br /&gt;&lt;br /&gt;○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 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어기는 것은 죄이며, 죄를 범하면 병에 걸립니다. (성약성서 23:5~6) &lt;br /&gt;&lt;br /&gt;○ 한편 자연계의 물상(物象)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 으므로, 모두 의료의 비약(秘藥)이 됩니다. (성약성서 23:10) &lt;br /&gt;&lt;br /&gt;○ 인간의 의지는 최고의 의약이니까 … 따라서 스스로의 힘으로 병을 고칠 수 가 있습니다. (성약성서 23:12) &lt;br /&gt;&lt;br /&gt;예수는 우도라카, 승려, 학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lt;br /&gt;&lt;br /&gt;○ 우주신(본체신)은 한 분이고, 신(인격신)은 ‘한 분 이상’이어서 모든 것 은 신(개체화된 인격신), 모든 것은 하나이다. (성약성서 28:4) &lt;br /&gt;&lt;br /&gt;갠지스 강가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전해 듣다 &lt;br /&gt;&lt;br /&gt;○ 어느날 예수께서 갠지스 강가에서 한 떼의 대상(隊商)들로부터 부친이 세상 을 떠났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습니다. 이 때 예수는 슬픔을 진정하며, ‘한 탄이 마음에 떼를 지어 올 때는 모든 것을 잊고 사랑의 일에 깊이 투신하면 슬픔은 사라지고 맙니다.’라는 위안의 서신을 어머니에게 띄웠습니다. (성 약성서 30장) &lt;br /&gt;&lt;br /&gt;티벳 유학과 예수의 불교식 이름 「이사(ISSA)」 &lt;br /&gt;&lt;br /&gt;예수의 높고 오묘한 지혜를 인정한 불교도 「바라타 아라보」는 예수님과 함께 유대의 시편과 예언시를 읽고, 베다경전, 페르시아의 아베스타 경전, 석가 부처님의 지혜를 함께 읽었습니다. 인간의 절대 평등을 주장하던 예수 께서는 인도의 사회 신분(카스트)제도를 파괴한다고 그를 정죄하려 한 승려 들을 피해 라마스의 도움으로 네팔로 피신하였습니다. 당시 인도에서 예수의 불교식 이름은 「이사(ISSA)」였고, 오늘날에도 인도 에서는 예수를 이사라 부르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예수께서는 티벳의 ‘랏사’에 있는 사원을 찾아가 마침 요동(遼東)의 최고 성현으로 이름이 나 있던 「멘구스테」를 만나서 이 절에 소장되어 있었던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을 멘구스테의 도움을 받아 직접 읽었습니다. 이 곳을 떠나 고향으로 향하는 도중에 페르시아에 들려서 24년 전에 자신을 찾아준 마기교 승려인 동방박사 3인을 만났습니다. 이 때 예수의 나이는 24 세였습니다. &lt;br /&gt;&lt;br /&gt;25세에 다시 이집트의 ‘헬리오폴리스(해의 도시라는 뜻)’로 가서 성자들 의 모임인 형제단에 입회하기를 원하여 허락을 받았습니다. &lt;br /&gt;&lt;br /&gt;『그리스도』 법명과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최후의 외침 &lt;br /&gt;&lt;br /&gt;예수는 이 비밀형제단의 서약을 받아, 『성실,공정,신앙,박애,의열,성애(聖 愛)』의 6단계 시험을 진실과 용기로 극복하고, 거룩한 스승의 제자가 되어 애굽 밀교의 비밀, 생사의 문제, 또한 태양계 바깥 세계의 비밀을 배웠습니 다. 그리고 사자의 방에서 일을 마친 뒤에 ‘보라빛 방’에서 일곱 번째의 시험을 이겨내어 『그리스도(하느님의 사랑)』라는 최고의 법명(法名)을 받 았습니다. &lt;br /&gt;&lt;br /&gt;그리스도의 진정한 뜻은 ‘인간을 영원히 구원하려고 하는 하느님의 사랑’ 을 말하며, 그러한 ‘사랑을 구현시킬 수 있는 인격자’를 말하는 것입니 다. &lt;br /&gt;&lt;br /&gt;인도 유학 시절 예수는 모든 인간의 해탈 가능성을 철저히 가르치는 불교에 매혹되어 승려가 된 후, ‘베나레스(문화와 학술이 고도로 발달된 브라만교 의 성지)’, ‘녹야원’, ‘부다가야’ 등지에서 오랜 수도생활을 하고 티 벳을 거쳐 29세 때 귀국을 하였는데, 예수는 인도 , 티벳【 밀교계 고승 「우 도라카」, 「멘구스테」로부터 심령 치료의 비법을 전수받았습니다. 이들 스승은 예수에게 도술을 이기적으로 남용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습니 다. 그러나 귀국 후 예수는 유일신교인 유대교파들에게 모든 인간의 절대 신성을 부르짖으며 이적을 행하고, 군중을 모아 신의 사랑과 평등 사상을 전파하였습니다. &lt;br /&gt;&lt;br /&gt;결국 예수는 유대교파의 질시와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매달려 처형되었는 데, 이 때 예수가 제자 요한에게 모친을 부탁한 뒤, “엘리엘리 라마 사박 다니” (Eli Eli Lama Sabachthani :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로 번역되어 왔음)라는 말 한 마디를 크게 소리친 뒤 마지막 숨을 거두었습니 다. 그런데 이 예수의 최후의 말씀은 티벳트 라마불교의 진언(眞言)인 “엘 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Eli Eli Lama Sammach Sam Bori)라는 다라니 (Dha -rani＝總持＝呪文)로 밝혀졌습니다. 즉 예수님은 극도로 탈진해 생 사를 가늠하는 마지막 순간에, 모든 장애를 벗어나 한량없는 복덕(福德)을 얻게되는 권능이 있다고 전해지는 라마불교의 주문(다라니)을 암송한 것입 니다. &lt;br /&gt;&lt;br /&gt;그러나 당시 예수의 제자들은 이 주문의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가 죽은 뒤 40~50년 후 예수의 말씀을 정리하기 시작할 때, 마지막 말씀의 의미가 잘못 기록되고 또 잘못 번역되어 후세에 전해진 것입니다. &lt;br /&gt;&lt;br /&gt;예수가 죽음을 바로 앞두고 라마불교의 진언을 암송했다는 이 충격적인 사 실은 『예수님의 인도 성だ텝구도생활』을 밝혀 주는 결정적 증거의 하나입 니다. ［인도,티벳,이집트 등에서의 예수의 구도생활을 상세히 알 수 있는 참고서적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지음)』, 『법화경과 신약성서(민희식 지 음)』,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엘리자베스 C 프로펫트 지음)』, 『인도에 서의 예수의 생애(홀거 케르세텐 지음)』 등이 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br /&gt;네번째 퍼온 글 &lt;br /&gt;&lt;br /&gt;&lt;히말라야 성자들과 지낸 예수님의 17년 세월&gt; :: 김 현 철(주간 한겨레저널 회장) &lt;br /&gt;&lt;br /&gt;필자가 4년 전 인터넷을 통해 서울 교보문고의 서적을 주문하다가 "성약 성서"라는 이상한 책이름을 발견, 추적 끝에 이 책이 예수님이 3년간의 공생활 직전(12세-30세) 18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히말라야 성자들과 지냈다는 내용을, 각종 증거를 제시하며 서술한 영문판 서적의 번역본임을 알게 됐다. 그제 서야 "어쩐지 신약성서 어느 곳에도 예수님의 소년시절의 기록이 없더라"는 생각이 들었다. &lt;br /&gt;그 후 필자는 몇해 동안 서울에 드나들면서 "성약성서"를 구하려고 애썼으나 실패 끝에 작년에야 "바안스 앤드 노블" 미국 서점에서 영문 판 원본 "예수님의 잃어버린 세월"(The Lost Years of Jesus(by Elizabeth Prophet, ISBN 0-916766-87-X)"을 입수했다. &lt;br /&gt;이 책에는 1887년 러시아 출신 언론인 니콜라스 노토비치(Notovitch)가 북부 인도의 히말라야에 있는 라다크 주의 수도 레(Leh)에서 25마일 떨어진 히미스(Himis) 수도원(해발 3천4백미터, 5천여년의 역사를 지닌 수도원)의 원장을 통해 예수님이 현지에 다녀 간 발자취가 기록돼 있는 3권의 책 중 중요 부분을 번역해 가져와서 발간한 책"예수님의 알려지지 않은 생애(Unknown Life of Jesus)" 전문(그 후 이 책은 전 유럽과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돼 베스트 쎌러가 되었고 당시 불란서에서는 8판을 거듭했다 함), 그 후 인도 캘카타 출신 교수이며 성자 라마크리슈나의 수제자로 유명한 쓰와미 아베다난다(Abhedananda) 및 러시아 출신 교수 니콜라스 로릭(Roerich)박사가 노보비치의 책을 확인하는 작업 끝에 전부 사실임을 인정한 보고서 전문, 1939년 스위스 음악대 교수출신인 엘리자베스 카스파리(Caspari) 박사와 가스크(Gasque) 부인이 이끄는 9명의 히말라야 탐험대가 히미스 수도원을 방문해 똑 같은 사실을 확인한 사건 전모 등을 수록하고 있으며 그 밖에 예수님이 히말라야와 인도에 다녀 간 발자취와 많은 사진등이 실려 있다. &lt;br /&gt;티벳 망명정부(달라이 라마 왕)가 있는 서 북부 인도의 "다람살라"의 한 티벳 스님은 예수님이 인도와 티벳 등 많은 도시와 히말라야에 다녀갔다는 게 사실이냐는 필자의 질문에 "다른 나라는 몰라도 적어도 인도, 파키스탄, 티벳, 네팔, 부탄 등 히말라야를 인접하고 있는 지역의 힌두교, 불교 신자들은 옛부터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외국인들이 이 사실을 믿건 안 믿건 상관없다. 이는 역사적인 사실이니까."하며 미소를 지었다. &lt;br /&gt;10년 전 천주교회의 신부님 한 분이 "불교와 천주교의 예배하는 전례는 너무 닮았습니다, 부처님 자리에 성모님 상을 올려놓으면 거의 같습니다"하던 말이 이제야 우연의 일치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lt;br /&gt;그런데 예수님이 히말라야와 인도지방에서 18년간이나 머물렀음을 이 신부님은 알고 한 말이었을까 ? 또 성서 상에 일언반구 이에 대한 말씀이 없음은 예수님이 그 사실을 발설하지 않았다는 뜻인가 ? 아니면 후대 성서학자들이 그 내용을 의식적으로 삭제했기 때문일까 ? &lt;br /&gt;이 밖에 서점에 가면 "동양 성자들의 생애와 가르침( Life and Teaching of the Masters of Far East, by Baird T. Spalding, 한국어 번역본은 '초인생활')" 등 성서 상에 전혀 나타나지 않는 수많은 예수님의 행적들을 각종 증거를 들어 기록한 책들이 얼마든지 있음을 발견, 그동안 필자가 너무도 무지했음을 깨우쳐 주고 있다. &lt;br /&gt;인간의 모친을 통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성자들은 바로 현재도 서로가 한결같이 형제애를 지니고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각종 종교 신도들이 알게 되는 순간, 종교 때문에 전쟁과 불화로 얼룩지고 있는 이 세상은 평화스럽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뀌지 않을까 ?&lt;br /&gt;....&lt;br /&gt;많은다른글들이있군요..이글을펌하신님은..밀교와조계종과..똑같다고생각하시는듯하네요..^^!그리고기독교에교주가?나자렛님이라..ㅡㅡ!알만한사람들은다아는..카톨릭식..고고학적거짓말인것을..ㅡㅡ!아무튼..다른것들은흥미롭고..새로운글들이많군요..^^!&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3849134032142365344?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384913403214236534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06.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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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T와 컴퓨터'/><title type='text'>윈도우시리즈와역사..그리고현명한선택에관한글</title><content type='html'>컴퓨터사양이 어떻게 돼시는지 궁금하구요 경제적인비용부담(투자)할 &lt;br /&gt;생각이 있스신지 묻고싶니다.그래도 그중에 안정적인 2버전을 추천합니다.&lt;br /&gt;&lt;br /&gt;컴퓨터 사양이 낮다면 윈도우98 SE 추천해드립니다.&lt;br /&gt;컴퓨터 사양이 높으면 윈도우XP를 추천해드립니다.&lt;br /&gt;&lt;br /&gt;컴퓨터 사양이 좋다면 멀티부팅을해서 윈도우98 SE 와 윈도우 XP를&lt;br /&gt;적절히 혼합해서 원하는OS를 선택해서 쓰셔두돼구요&lt;br /&gt;3D게임하실려면 구형컴퓨터이면 업그레이드하지마시고 새로 좋은걸로 구입해서 &lt;br /&gt;3D게임의 다소 렉(끊김,멈춤현상)없앨려면 인터넷케이블회선 고사양컴퓨터를 &lt;br /&gt;쓰시는게 좋습니다.&lt;br /&gt;그리고OS는 하나만쓰실려면 제가추천한것중 맘에드는것쓰시구요&lt;br /&gt;윈도우시작시 보안패치받기시르면 윈도우98 SE 고사양에서쓰셔두�니다.&lt;br /&gt;&lt;br /&gt;어디든 완벽한 OS는 없지만 약간은 부족한점도 많이 있습니다.&lt;br /&gt;그리고 각각의 장점들이 있구요 한번 정리한번 해봤습니다.&lt;br /&gt;&lt;br /&gt;*윈X계열&lt;br /&gt;Windows 95이전 버전(응용 프로그램이라 보면 됩니다.)&lt;br /&gt;Windows 1.0, &lt;br /&gt;Windows 2.0(이때부터 한글판나오기 시작.)&lt;br /&gt;Windows 386, &lt;br /&gt;Windows 2.1, &lt;br /&gt;Windows 3.0, &lt;br /&gt;Windows 3.1, &lt;br /&gt;Windows 3.3, &lt;br /&gt;Windows 4.0등&lt;br /&gt;&lt;br /&gt;Windows 95계열 등장&lt;br /&gt;→윈도우 95 &lt;br /&gt;→윈도우 95 OSR &lt;br /&gt;&lt;br /&gt;→윈도우 98&lt;br /&gt;[블루스크린문제점 하지만 잘알고 관리한다면사용하는데 무린없겠죠]&lt;br /&gt;윈98은 윈도우상에 오류가 많아서 멈추는 경우가 잦은 편이지만 &lt;br /&gt;window 95,98모두 도스를 기반으로 하구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lt;br /&gt;약간의 상식만 알고계신다면 도스모드 윈도우모두등 &lt;br /&gt;여려 모드로 접근해서 문제를 해결할수가 있구요.. &lt;br /&gt;최고장점은 부팅시간이 가장 짧다는 거죠&lt;br /&gt;→윈도우98 SE &lt;br /&gt;98SE라고도 하는데 이는 'Second Edition'으로 98오리지널을 개선시킨 것이죠. &lt;br /&gt;버전은 4.1이고,빌드넘버는 2222입니다.(오리지널은 1998)&lt;br /&gt;컴퓨터를 조금씩 자주 그리고 오락이나엔터테인쪽으로 사용하실 &lt;br /&gt;목적이면 98SE(Second Edition)이 좋습니다.&lt;br /&gt;완벽한 게임 지원이 가능하고 동영상을 실행했을경우에도 &lt;br /&gt;그다지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lt;br /&gt;노턴안티고스트프로그램CD을 사용하면 단한번의사용으로 최단시간에 &lt;br /&gt;윈도우포맷/윈도우설치/그래픽카드/사운드/랜카드등등 모든게&lt;br /&gt;복원이가능하다는겁니다.&lt;br /&gt;내부적으로 16비트및 32비트 형식으로 프로그램되어있습니다.&lt;br /&gt;16비트 형식이 지원되는건 도스지원이 된다는 이야기구요 &lt;br /&gt;물론 32비트에도 도스형식 지원이 가능하기는 합니다.&lt;br /&gt;윈도우98계열의 마지막버전으로 제일 안정적이라는 소리를 듣는 칭찬받는OS 입니다.&lt;br /&gt;주로 PC방 등에 많이사용돼었구요&lt;br /&gt;&lt;br /&gt;→윈도우 ME (9x)&lt;br /&gt;'Millium Edition'을 뜻하고 98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br /&gt;버전은 4.9이고, 빌드넘버는 3000입니다.&lt;br /&gt;가장 비추천할 버젼으로는 Windows Me(Millenium Edition)(밀레니엄에디션).인데요 &lt;br /&gt;이건 98과 2000사이의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데 XP를 만들다가 실패한 &lt;br /&gt;실패작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lt;br /&gt;그치만 윈도우는 하드웨어와의 궁합도 중요한편이기 때문에 어떤게 딱 좋다고 &lt;br /&gt;말할수는 없겠네요&lt;br /&gt;하드웨어와 Me가 잘 맞는 궁합이 있는 경우도 가끔 있다고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컴을 한번 켜서 오랫동안 사용하실꺼면 2000이나 XP가 좋다고 &lt;br /&gt;이유는 서버용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lt;br /&gt;&lt;br /&gt;*윈NT계열 등장&lt;br /&gt;NT4.0의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할수 있죠. &lt;br /&gt;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우선'Professional'(간단하게 'Pro'라고 하죠)일반 사용자용이라고 &lt;br /&gt;할수 있겠고, 그 다음에 서버 제품군이 있는데, 'Server', 'Advencer Server'로 구분됩니다. &lt;br /&gt;차이가 있다면 인식가능한 CPU갯수에 있죠.&lt;br /&gt;('Server'는 최대 4개, 'Advencer Server'는 8개까지 인식가능합니다.). &lt;br /&gt;버전은 5.0, 빌드넘버는 2195입니다. 현재 Service Pack4까지 나와 있습니다.&lt;br /&gt;→윈도우 NT&lt;br /&gt;Windows NT계열:&lt;br /&gt;Windows NT 3.0, &lt;br /&gt;Windows NT 4.0 Workstation &lt;br /&gt;Windows NT 4.0 Server&lt;br /&gt;Windows NT 5.0&lt;br /&gt;&lt;br /&gt;윈도우 2000은 커넬링이 32비트와 64비트로 구성되어있구요 윈도우 98과 &lt;br /&gt;다른 파일 시스템을 가지구 있습니다. 주된용도는 서버용으로 사용을 합니다 &lt;br /&gt;기본적으로 멀티미디어 적인 성능은 떨어지구요 대신 통신관련 &lt;br /&gt;기능 서버 관련 성능이 좋습니다. 운영체제에서 문제 발생시 &lt;br /&gt;자동복구 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제대로 복구 하기는 힘들고 &lt;br /&gt;사전에 복구 디스크를 작성해 두어야 하구요 프로그램 변동은 복구 하지못하고 &lt;br /&gt;예전 운영체제 셋팅으로 마추어 주는 기능이 있구요 콘솔모드를 제공 복구기능을 &lt;br /&gt;제공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약간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신 분은 사용 하지 않는게 낫습니다. &lt;br /&gt;하지만 설계상 서버용이라 안정적이라는 장정은 있습니다. &lt;br /&gt;물론 비교적 낮은사양에서도 좋은 성능을 보입니다.&lt;br /&gt;&lt;br /&gt;→ 윈도우 2000&lt;br /&gt;Windows 2000계열:&lt;br /&gt;Windows 2000 Professional[프로페셔널]&lt;br /&gt;Windows 2000 Server[서버]&lt;br /&gt;Windows 2000 Advanced Server[어드밴스서버]&lt;br /&gt;Windows 2000 DataCenter Server[데이터센터]&lt;br /&gt;&lt;br /&gt;컴퓨터가상당히 고사양이지만 상당히 안정적이어서 오류 발생율이 낮구요 &lt;br /&gt;자동복구 기능도 잘설계되어있으서 초보자가 쓰기엔 편리합니다. &lt;br /&gt;하지만 자동 복구는 원하는 설정으로 복원하기 힘들기때문에 몇가지 복구프로그램등을 &lt;br /&gt;사용 하셔야 그런데로 잘 쓰실수있습니다. 심각한 오류가 발생시에는 덮어쓰거나 &lt;br /&gt;새로 깔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아직까지 나온기간이 짧고 윈도우 관리 방법등이 &lt;br /&gt;보편화 되지 않았습니다. 멀티미디어와 통신기능 등이 잘 구성되어있구요 &lt;br /&gt;새로 설치하시더라도 어지간한 드라이버등은 내장되어서 자동으로 잡히는게 많습니다.&lt;br /&gt;단점을 들자면 부팅 시간이 긴편입니다.치명적인바이러스에 시스템복원기능이 있다고&lt;br /&gt;하더라도 이전의시점으로 되돌리면 바이러스나 보안패치를 다시받야한다는점&lt;br /&gt;XP시작시마다 묻는메세지 오류보고 [오류보냄/보내지않음]보내지않음을선택해 그냥사용합니다.&lt;br /&gt;그래서 결국 XP를 새롭게 포맷하고 설치해야한점이있어요&lt;br /&gt;포맷할때는 네트워크 케이블을뽑고 포맷해야한다는점&lt;br /&gt;[설치시웜바이러스 기타바이러스때문에]취약하다는점 &lt;br /&gt;NTFS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하는 경우, DOS로 부팅이 불가능하며, &lt;br /&gt;윈도우 98이나 윈도우 Me에서 인식이 안된다는점이 있습니다.&lt;br /&gt;PC방에서도 최근 고사양으로 바꾸면서 쓰이는걸로 알고있습니다.&lt;br /&gt;&lt;br /&gt;→윈도우 XP&lt;br /&gt;예전부터 '휘슬러'라는 코드네임으로 알려졌었던 운영체제죠.&lt;br /&gt;XP는 ‘experience(경험)’를 줄여서 나타낸 말입니다.&lt;br /&gt;2000쪽을 기반으로 해서 발전시켰고, 웬만한 기본응용프로그램들을 내장시켰고, 멀티미디어쪽이나 &lt;br /&gt;통신쪽도 많이 강화시키고 프로그램들을 내장시켰습니다.&lt;br /&gt;'Home Edition'과 'Professional'로 구분되는데 홈에디션보다 프로가 기능이 더 많이 &lt;br /&gt;들어가 있습다. 그만큼 약간 사양이 더 높습니다.&lt;br /&gt;보시다시피 여러가지 버젼을 만들어서 각종 용도에 적합하도록 했습니다.&lt;br /&gt;하지만 워낙 기본 요구사양이 높고, 안정성도 2000보단 약간 떨어져서,&lt;br /&gt;일부러 2000이나 98을 쓰는 사람도 많습니다.&lt;br /&gt;&lt;br /&gt;Windows XP Pro With SP1 English Booting Active.ISO로 설명드리죠.&lt;br /&gt;우선 앞부분은 아시겠구요, SP1은 서비스팩이 함께 포함되었다는 뜻입니다. &lt;br /&gt;즉 XP를 설치하면 서비스팩까지 깔린다는 뜻이죠.&lt;br /&gt;Eng는 영문판이라는 겁니다. Kor은 당연히 한글판이겠죠.&lt;br /&gt;Boot는 CD로 구웠을경우 CD부팅이 가능하다는 것을 뜻합니다.&lt;br /&gt;Active는 인증까지 되었다는 뜻이죠. &lt;br /&gt;XP이후로 MS의 모든운영체제는 정품인증을 거쳐야 되는데, 이것을 하지않을시에는 윈도의 사용이 불가능하죠. 때문에 인터넷에 유포된것들은 원칙적으로는 &lt;br /&gt;정품인증이 불가능한데 이를 무력화시켰다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버전은 5.1, 빌드넘버는 2600이고, 현재 Service Pack1까지 나와있습니다.&lt;br /&gt;XP설치시 MS의 모든운영체제는 정품인증을 거쳐야 되는데, 이것을 하지않을시에는 &lt;br /&gt;윈도의 사용이 불가능합니다.&lt;br /&gt;&lt;br /&gt;Windows XP계열:&lt;br /&gt;Windows XP Home Edition[홈 에디션]&lt;br /&gt;Windows XP Professional[프로페셔널]&lt;br /&gt;Windows XP MediaCenter Edition,[미디어센터 에디션]&lt;br /&gt;Windows XP Embedded, &lt;br /&gt;Windows XP Tablet PC Edition&lt;br /&gt;&lt;br /&gt;→윈도우 2003(서버용) (NT)&lt;br /&gt;코드네임이 XP와 같은 '휘슬러'지만 XP가 개인용으로 개발됐다면 &lt;br /&gt;2003은 서버용으로 개발된 운영체제죠. &lt;br /&gt;각 종류마다 세부적인 기능에 있어서 차이가 있습니다.&lt;br /&gt;&lt;br /&gt;Windows 2003 계열: &lt;br /&gt;Windows 2003 Standard Edition, &lt;br /&gt;Windows 2003 EnterPrise Edition, &lt;br /&gt;Windows 2003 Web Edition, &lt;br /&gt;Windows 2003 DataCenter Edition&lt;br /&gt;(원래 Server 2003입니다. 서버기능을 강화시켰기 때문이죠.)&lt;br /&gt;&lt;br /&gt;미완성 버전: Windows LongHorn&lt;br /&gt;(LongHorn은 코드명입니다. 유니콘의 뿔이라는 뜻입니다.)&lt;br /&gt;그리고 Windows .net가 있습니다.&lt;br /&gt;&lt;br /&gt;윈도우 CE(PDA용)&lt;br /&gt;PDA버전은 안올려도 되겠죠?노트북보다 작아서 주머니에넣고 다니기편합니다.&lt;br /&gt;참고로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2003은 NT와 운영체제 구성이 같다는점&lt;br /&gt;그밖의 다른 운영체제는 MS-DOS, Linux, Unix, Apple등이 있습니다.&lt;br /&gt;이외의 실제로 많은 버전의 윈도우가 존재 합니다.&lt;br /&gt;다만 잘 쓰이지 않았을 뿐이지 더 많은 버전이 존재 합니다.&lt;br /&gt;&lt;br /&gt;MS도스는 윈도우 이전의 MS에서 내놓은 OS입니다.&lt;br /&gt;말 그대로 Microsoft Disk Operating System 을 뜻하죠&lt;br /&gt;Dos는 MS에서만 만든것이 아닙니다&lt;br /&gt;계속 버전없이 되었습니다.&lt;br /&gt;문자형식이죠 지금의 윈도우랑은 다릅니다.&lt;br /&gt;OS의 종류 이지 윈도우에 끼지는 않습니다.&lt;br /&gt;버전업이 6.22 까지 �습니다.&lt;br /&gt;그리도 Dos는 현제 많이 쓰이고 있는FAT32, NTFS 파일시스템을 인식하지 못합니다&lt;br /&gt;윈도우 Me까지는 Dos를 지원 합니다.&lt;br /&gt;&lt;br /&gt;유닉스 운영체제는 1969년 처음 만들어졌고,&lt;br /&gt;MS-DOS 는 1981년에 1.0이 나왔으며,&lt;br /&gt;MS의 새운영체제라 할 수 있는 윈도우즈NT가 1993년 선을 보였습니다.&lt;br /&gt;각종 운영체제 : Windows, DOS, Linux, Unix(Solaris, HP-UX, BSU Unix...)&lt;br /&gt;&lt;br /&gt;리눅스도 운영체제인데, GNU[그누]집단에서 만들었어요.&lt;br /&gt;리눅스는 윈도우와 달리 무료로 배포가 되는 운영체제입니다.&lt;br /&gt;그리고 유닉스(UNIX) , 리눅스(LINUX) , OS/2 , 맥 OS , 솔라리스 , Window CE&lt;br /&gt;&lt;br /&gt;*유닉스(UNIX)도 운영체제(OS) 중 하나입니다. &lt;br /&gt;&lt;br /&gt;미국 벨(Bell) 연구소가 프로그래밍 연구와 개발을 촉진할 환경을 조성하려는 &lt;br /&gt;목적으로 개발한 다수 사용자를 위한 운영 체계죠.&lt;br /&gt;&lt;br /&gt;유닉스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이 나오면서 현재는 개인용 컴퓨터, 대형 컴퓨터, 마이크로 컴퓨터에 &lt;br /&gt;이르기까지 많은 종류의 컴퓨터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거의 어떤 컴퓨터에도 이식이 가능합니다. &lt;br /&gt;멀티태스킹, 멀티유저를 지원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개발과 문서처리, 전자우편 등에 뛰어납니다.&lt;br /&gt;&lt;br /&gt;자세하게 설명하자면 한이 없으니 그냥 운영체제의 하나라고만 알고 계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lt;br /&gt;주로 중대형 컴퓨터에서만 쓰던 유닉스를 기반으로 개인용 컴퓨터용으로 개발한 것이 리눅스(Linux)입니다. &lt;br /&gt;그러니까 리눅스는 유닉스의 아들인 셈이죠&lt;br /&gt;&lt;br /&gt;OS/2[오에스 투]는 1989년 IBM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만든 운영체계이다. &lt;br /&gt;그러나, 버전 2 이후에는 IBM 독자개발 제품으로서, 발표 당시 IBM PC용 운영체계인 &lt;br /&gt;MS-DOS(또는 IBM 버전인 PC-DOS)가 가지고 있던 메모리 사용의 한계성 등을 극복할 수 있는 &lt;br /&gt;차세대 운영체계로서 주목을 받았다. &lt;br /&gt;&lt;br /&gt;단일사용자용 싱글 태스크 운영체계인 DOS와는 달리, OS/2는 단일사용자용 &lt;br /&gt;멀티태스크 운영체계이며, 버전 2 까지는 운영체계 커널 및 각종 디바이스 레벨인 &lt;br /&gt;CP (Control Program)와 PM (Presentation Manager)으로 구성되었다. &lt;br /&gt;PM에서는 데스크탑 윈도우 개념의 그래픽모드 작업 환경을 제공하였고, 버전 3 이후에는 &lt;br /&gt;워크플레이스 쉘 (Workplace Shell) 이라 불리는 객체 지향 기술을 사용한 &lt;br /&gt;데스크탑 그래픽모드 작업 환경을 포함한다. 이 워크플레이스 쉘에서는 &lt;br /&gt;거의 모든 작업 - 파일 및 디렉토리 복사, 이동, 삭제, 관리 등 - 이 마우스만으로 조작 가능하며 &lt;br /&gt;커널과 디바이스 등이 분리되어 모듈 단위의 운영체계로 구성되어 매우 중요한 업무에서 &lt;br /&gt;안정적인 동작환경을 필요로 하는 요구를 완벽히 수용하는 운영체계로 인정받고 있다. &lt;br /&gt;&lt;br /&gt;*매킨토시(Mac) OS 종류&lt;br /&gt;① MAC OS(Classic) / Version : OS 9.X/ OS 8.X/ OS 7.X&lt;br /&gt;② MAC OS X / Version: OS 10.X&lt;br /&gt;&lt;br /&gt;*솔라리스(Solaris)&lt;br /&gt;보통 운영체제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을 들라면&lt;br /&gt;Windows 계열과 Unix 계열이죠.&lt;br /&gt;즉, Sun 사에서 나온 Unix의 이름이 Solaris입니다.&lt;br /&gt;현재 version 8까지 나와있죠&lt;br /&gt;Unix는 여러가지로 나뉘는데요..&lt;br /&gt;여기도 계열이 있죠...따지고보면 족보가 있습니다.머리아픕니다.&lt;br /&gt;간단하게&lt;br /&gt;IBM의 AIX도 있고,&lt;br /&gt;SUN의 Solaris도 있고,&lt;br /&gt;Compaq의 OSF도 있구...&lt;br /&gt;&lt;br /&gt;*Window CE (Consumer Electronics)&lt;br /&gt;휴대용 컴퓨터인 'HPC'용 운영체제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개발. &lt;br /&gt;차세대 운영체제로 주목받고 있으며 꾸준히 업그레이드되고 있어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lt;br /&gt;핸드헬드(HandHeld) PC에 윈도우 CE를 탑재하면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lt;br /&gt;무선 통신, PCMCIA 카드 등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주변기기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Windows CE[윈도우 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계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lt;br /&gt;이동을 하는 등 장소에 제약을 받는 장치에 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lt;br /&gt;Windows CE는 여러 회사의 포켓용 컴퓨터에 사용되었으며, TCI를 위해 만들어진 &lt;br /&gt;케이블TV 셋톱박스의 한 일부로도 사용되었구요&lt;br /&gt;Windows CE는 EPOC 그리고 3Com 이나 기타 다른 회사에서 나온 비슷한 운영체계들과 경쟁하고 있다고합니다. &lt;br /&gt;정상적인 윈도우 시스템처럼 Windows CE도 32 비트 멀티태스킹, 멀티스레드 운영체계이구요 &lt;br /&gt;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스템이 윈도우의 아키텍처 개념과 인터페이스의 장점을 취하고 있지만, &lt;br /&gt;완전히 새로운 출발선으로부터 만들어진 시스템이라고 강조한답니다.&lt;br /&gt;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사용하는 데스크탑 사용자들이 Windows CE가 장착된 제품들에서 &lt;br /&gt;익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구있구요&lt;br /&gt;&lt;br /&gt;포켓용 컴퓨터나 케이블 TV의 셋톱박스 외에도 Windows CE는 운전 중에 사용하는 &lt;br /&gt;오토PC의 운영체계로도 사용될 전망인데, 여기에는 마치 라디오 채널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lt;br /&gt;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 제어개념이 들어간다구차원입니다.&lt;br /&gt;&lt;br /&gt;기타용어&lt;br /&gt;1.SP&lt;br /&gt;'Service Pack'의 준말입니다. 서비스팩은 운영체제의 버그개선, 새로운 기능등을 &lt;br /&gt;하나의 패키지 파일로 제공해주는 것을 뜻합니다. &lt;br /&gt;98,ME에서는 제공되지 않으며, NT계열운영체제(NT4.0,2000,XP,2003)에만 제공됩니다. &lt;br /&gt;현재 2000은 SP4까지, XP는 SP1까지 나와있는 상태입니다.&lt;br /&gt;&lt;br /&gt;2. RTM&lt;br /&gt;'RTM'은 베타테스트가 끝나고 정식(Retail)버전이 출시되기전에 마지막으로 나오는 버전을 말합니다. &lt;br /&gt;리테일버전과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lt;br /&gt;&lt;br /&gt;3. WOW&lt;br /&gt;운영체제뒤에 붙는 'WOW'는 2000이나 XP, 2003에 많이 쓰이는데, 이는 각각의 &lt;br /&gt;운영체제를 CD한장에 여러개의 운영체제가 들어가 하나의 &lt;br /&gt;운영체제를 선택해서 설치할 수 있는것을 말합니다. &lt;br /&gt;예를 들어 '2000 WOW'는 Pro, Server, Adv Server 이 세가지가 모두 &lt;br /&gt;시디 한장에 들어 설치시 이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다는 겁니다,&lt;br /&gt;&lt;br /&gt;4. Volum Licence&lt;br /&gt;볼륨라이센스는 설치CD는 하나지만 시리얼넘버는 &lt;br /&gt;여러개가 들어있는 패키지를 뜻합니다. &lt;br /&gt;주로 회사같은 컴퓨터가 많은 곳에서 쓰이는데요&lt;br /&gt;이는 CD하나를 일일이 사면 비용이 만만찮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5. Home Edition, Professional&lt;br /&gt;XP의 종류죠. 말그대로 홈에디션은 가정용이고 프로는 전문가용입니다. &lt;br /&gt;일반인들이 쓰기에는 별다를 차이를 못느끼겠지만 프로가 홈보다는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되어 있습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238425153885823292?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23842515388582329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986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23842515388582329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23842515388582329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9864.html' title='윈도우시리즈와역사..그리고현명한선택에관한글'/><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8488869420260942129</id><published>2010-05-04T22:33: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5-04T22:33:35.334-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IT와 컴퓨터'/><title type='text'>동영상 실행중 불법팝업창 차단방법..</title><content type='html'>동영상 플레이중 "불법 팝업창"이 뜨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요즘 동영상을 보실때 애드웨어, 스파이웨어등의 불법 팝업창이 떠서&lt;br /&gt;&lt;br /&gt;불편하시고, 짜증나시죠? 아래와 같이 윈도우 미디어 설정에 한 번만 체크 해놓으시면, &lt;br /&gt;그 컴퓨터에서는 동영상 플레이중 불법 팝업은 사전에 차단 됩니다.&lt;br /&gt;&lt;br /&gt;컴퓨터에는 아무런 해가 없으니 사용하시면 편할 듯 하네요.&lt;br /&gt;이제 동영상 보는중, "불법팝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받지 말자구요~ ^*&lt;br /&gt;&lt;br /&gt;[윈도우XP컴퓨터 - 윈도우미디어 설정변경]&lt;br /&gt;&lt;br /&gt;&lt;br /&gt;1.화면왼쪽 하단에시작 버튼 클릭-&gt;모든프로그램-&gt;보조프로그램-&gt;엔터테이먼트&lt;br /&gt;-&gt;Windows Media Player 클릭 &lt;br /&gt;&lt;br /&gt;2.플에이어창의 오른쪽상단에 역삼각형표시 클릭 -&gt;도구-&gt;옵션 클릭 &lt;br /&gt;&lt;br /&gt;3.옵션창에서 보안 선택-&gt;웹 페이지에서 플레이어를 실행하는경우 스크립트 명령 및&lt;br /&gt;&lt;br /&gt;리치미디어 스트림 실행안함(N) 체크박스 체크-&gt;적용 클릭&lt;br /&gt;&lt;br /&gt;&lt;br /&gt;[윈도우2000 컴퓨터 - 윈도우미디어 설정변경]&lt;br /&gt;&lt;br /&gt;&lt;br /&gt;1.화면왼쪽 하단에시작 버튼 클릭-&gt;모든프로그램-&gt;보조프로그램-&gt;엔터테이먼트&lt;br /&gt;-&gt;Windows Media Player 클릭 &lt;br /&gt;&lt;br /&gt;2.플에이어창의 상단에 도구 클릭 -&gt;옵션 클릭 &lt;br /&gt;&lt;br /&gt;3.옵션창에서 보안 선택-&gt;웹 페이지에서 플레이어를 실행하는경우 스크립트 명령 및&lt;br /&gt;&lt;br /&gt;리치미디어 스트림 실행안함(N) 체크박스 체크-&gt;적용 클릭 &lt;br /&gt;&lt;br /&gt;&lt;br /&gt;★윈도우 98,윈도우 Me 사용자 역시 위와 동일하게 변경하시면 됩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848886942026094212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848886942026094212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2970.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848886942026094212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848886942026094212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2970.html' title='동영상 실행중 불법팝업창 차단방법..'/><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77922950594067657</id><published>2010-05-04T22:31: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5-04T22:31:44.653-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IT와 컴퓨터'/><title type='text'>컴퓨터를 쉽게 망가뜨리는(?) 10가지 방법(설마.이대로실행하는건아니겠죠)</title><content type='html'>컴퓨터 사용자들은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면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낸다. 세어웨어로 시스템 도배, 무방비 상태로 공격자에 노출, 서지 보호기 사용 망각 등 그 방법도 다양하다. 이런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아봤다. &lt;br /&gt;&lt;br /&gt;누구나 가끔 바보 같은 행동을 한다. 컴퓨터 사용자도 예외가 아니다. 잘못 누른 키 하나로, 혹은 잘못된 대화상자의 OK 버튼 클릭만으로 컴퓨터의 중요한 설정이 바뀔 수 있고, 아예 망가져버릴 수도 있다. &lt;br /&gt;&lt;br /&gt;민감한 초보자들은 때로는 잘못된 행동 하나로 컴퓨터를 영영 못쓰게 될까봐 두려움을 느끼기까지 한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거대한 쇠망치로 컴퓨터를 내리쳤다고 해서 언제나 비극적인 결말이 초래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사용자 스스로 컴퓨터와 네트워크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몇 가지 사항만 조심한다면 예방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10가지 팁을 소개한다. &lt;br /&gt;&lt;br /&gt;&lt;br /&gt;1. 서지 보호 장치없이 전원 연결 &lt;br /&gt;&lt;br /&gt;지금 사용중인 컴퓨터를 망가뜨리고, 컴퓨터에 저장된 데이터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전자폭풍이 발생하는 경우에만 컴퓨터가 위험한 상황에 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자서킷을 방해했다가 원 상태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외부 충격이 가해진다면 컴퓨터의 부품이 망가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lt;br /&gt;&lt;br /&gt;서지는 동일한 서킷에 전원이 연결된 기기를 누군가가 켜는 것만으로도 발생할 수 있으며, 나뭇가지가 전력선을 건드려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또 전원이 중단됐다가 다시 공급될 때 발생하기도 한다. &lt;br /&gt;&lt;br /&gt;서지 보호기(surge protection)를 이용하면 전력 서지로부터 입을 수 있는 손상은 언제나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저가의 서지 보호기는 1회용이 많으므로 나중에 다른 것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는 서지 보호기보다 더 나은 장치다. 전원이 중단된 경우에도 시스템이 무리없이 다운되는 시간을 벌 수 있도록 원활하게 전원을 공급해주는 배터리를 갖고 있다. &lt;br /&gt;&lt;br /&gt;&lt;br /&gt;2. 방화벽 없이 인터넷 서핑~ &lt;br /&gt;&lt;br /&gt;가정 사용자들은 대부분 바이러스와 공격자가 침투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거의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새로 구입한 시스템에 멋진 케이블이나 DSL 모뎀을 직접 연결한 후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lt;br /&gt;인터넷에 접속된 모든 컴퓨터는 방화벽으로 보호될 필요가 있다. 컴퓨터에 사용되는 방화벽에는 몇 가지가 있다. 인터넷 모뎀이나 라우터를 통해 설치되는 방화벽, 모뎀/라우터와 컴퓨터간에 설치된 독립 방화벽 기기, 방화벽 소프트웨어가 운영되는 네트워크 종단에 위치한 서버, 혹은 윈도우 XP에 탑재된 ICF/윈도우 방화벽이나 케리오, 존얼람 등이 제공하는 서드파티 방화벽 프로그램 등 컴퓨터에 설치되는 개인용 방화벽 소프트웨어 등이다. &lt;br /&gt;&lt;br /&gt;노트북 컴퓨터에 설치되는 개인용 방화벽의 한 가지 장점은 길을 걸을 때, 호텔의 DSL이나 케이블 포트에 접속할 때, 혹은 무선 핫스팟에 접속할 때 언제나 사용자와 함께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방화벽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컴퓨터가 동작 상태에 있으며,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컨피그레이션이 구성돼 있다는 점을 늘 확인해야 한다. &lt;br /&gt;&lt;br /&gt;&lt;br /&gt;3.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업데이트는 귀찮아! &lt;br /&gt;&lt;br /&gt;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은 좋은 솔루션이기는 하지만 귀찮을 때가 많다. 언제나 사용하려는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하는 것 같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때도 일일이 해제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또 정기적인 업데이트도 필요하다. 게다가 유효기간 만료일도 자주 다가오고, 갱신에 비용도 든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인터넷 환경에서 바이러스 보호는 필수다. &lt;br /&gt;&lt;br /&gt;AV 소프트웨어가 탐지하는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웜 등 악성 프로그램들이 시스템을 초토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의 다른 곳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심하면 네트워크 전체를 마비시킬 수도 있다. &lt;br /&gt;&lt;br /&gt;스파이웨어의 위협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스파이웨어는 사용자가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컴퓨터에 스스로를 설치해 정보를 빼낸 후 스파이웨어 프로그램 제작자나 벤더에게 이 정보를 전송한다.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만으로는 스파이웨어를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스파이웨어 탐지, 제거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 &lt;br /&gt;&lt;br /&gt;&lt;br /&gt;4. 엄청난 베타 프로그램 설치, “공짠데 머?” &lt;br /&gt;&lt;br /&gt;최신 프로그램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새로 선보인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베타 프로그램은 대개 무료인데다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기 전에 새로운 기능을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프리웨어와 셰어웨어 프로그램도 많이 나와 있다. 여러분들이야 그렇지 않겠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해적판 소프트웨어나 ‘와레즈’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lt;br /&gt;&lt;br /&gt;설치하는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악성 코드가 포함된 프로그램이나 엉망으로 제작돼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키는 프로그램이 설치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해적판 프로그램이라면 이런 위험성은 더 높다. &lt;br /&gt;&lt;br /&gt;라이선스가 분명한 최종 버전만 설치했다 해도 너무 많은 설치와 설치해제를 실행하면 레지스트리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설치해제 과정에서 프로그램의 찌꺼기가 완벽하게 제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어도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시스템은 계속 느려질 수밖에 없다. &lt;br /&gt;&lt;br /&gt;정말 필요한 프로그램과 합법적인 소프트웨어만 설치하고, 설치/설치해제를 실행하는 횟수는 최소화해야 한다. &lt;br /&gt;&lt;br /&gt;&lt;br /&gt;5. 디스크를 꽉 채워 조각화하기 &lt;br /&gt;&lt;br /&gt;과도하게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설치해제(혹은 데이터 추가와 삭제)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중 하나는 디스크 조각화다. 디스크 조각화는 디스크에 정보가 저장되는 방식 때문에 발생한다. 새 디스크에 파일을 저장하면 이 파일은 클러스터라고 불리는 인접한 섹션에 저장된다. &lt;br /&gt;&lt;br /&gt;예를 들어 5개의 클러스터를 필요로 하는 파일을 삭제하고, 8개의 클러스터를 필요로 하는 새 파일을 저장하면 앞의 5개 클러스터에 해당하는 데이터는 삭제됐기 때문에 비어있는 공간에 저장되고, 나머지 3개 클러스터의 데이터는 다음 빈 공간에 저장된다. 이 때문에 파일 조각화가 발생한다. &lt;br /&gt;&lt;br /&gt;그리고 나서 이 파일에 액세스하려면 디스크의 읽기 헤드가 해당 파일의 모든 부분을 한꺼번에 찾지 못하고, 전체를 검색하기 위해 디스크의 서로 다른 구간으로 이동해야 한다. 결국 액세스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만약 해당 파일이 프로그램의 일부라면 이 프로그램은 더 느리게 동작할 것이다. 조각화가 심각한 디스크는 현저하게 속도가 떨어진다. &lt;br /&gt;&lt;br /&gt;이런 파일 조각화를 재배치하려면 윈도우(프로그램 | 액세서리 | 시스템 도구)의 디스크 조각모음이나 서드파티의 조각모음 프로그램을 사용해 디스크 인접 구간을 정리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디스크가 꽉 차 있는 경우에도 종종 성능 문제와 애플리케이션 오동작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작동을 위해 임시 파일을 생성하고, 추가적인 공간을 필요로 한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파일을 검색하거나 삭제할 때는 윈도우 XP의 디스크 클린업 툴이나 서드 파티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혹은 디스크의 공간을 청소하기 위해 수동으로 파일을 삭제할 수도 있다. &lt;br /&gt;&lt;br /&gt;&lt;br /&gt;6. ‘모든’ 첨부파일 열어보기 &lt;br /&gt;&lt;br /&gt;그야말로 대책 없는 사용자들이 종종 있다. 첨부파일이 붙은 이메일 메시지를 받는 것은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을 받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내용물이 무엇인지 궁금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누군가 문 앞에 남겨두고 간 패키지가 폭탄일 수도 있는 것처럼 이메일 메시지에 첨부된 파일도 시스템의 문서 혹은 시스템 폴더를 삭제하거나 컴퓨터에 저장된 주소록을 이용해 다른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송하는 수단일 수 있다. &lt;br /&gt;&lt;br /&gt;즉각적으로 위험성을 판단할 수 있는 첨부파일은 .exe, .cmd 및 기타 확장자가 붙은 실행파일(실행가능한 다른 파일 확장자 리스트를 보려면 http://antivirus.about.com/od/securitytips/a/fileextview.htm을 참고하라)들이다. 워드의 .doc 파일과 엑셀의 .xls 파일 등 스스로 실행이 불가능한 파일은 임베디드 메크로를 포함할 수 있다. 비주얼 베이직, 자바스크립트, 플래쉬 등 스크립트는 컴퓨터에 의해 직접 실행되지는 않지만 다른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된다. &lt;br /&gt;&lt;br /&gt;텍스트 파일(.txt)이나 그래픽(.gif, .jpg, .bmp)도 대부분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더 이상 신뢰는 금물이다. 파일 확장자를 속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공격자들은 greatfile.jpg.exe 같이 실행가능한 이름의 일반적인 파일 확장자를 보여주지 않는 윈도우 기본 설정을 이용해 득을 얻는다. 실제 확장자가 숨겨져 있는 경우에는 greatfile.jpg로 보여진다. 수신자는 이 파일을 그래픽 파일로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신뢰할 수 있는 발신자가 보낸 첨부파일일 때, 그리고 받기로 약속된 첨부파일일 때만 파일을 열어보기 바란다. 신뢰할 수 있는 누군가가 보낸 첨부파일이 붙은 메일이라도 상대방의 주소를 위장한 해커가 보냈을 수도 있으며, 상대방의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수도 있다. &lt;br /&gt;&lt;br /&gt;&lt;br /&gt;7. 나는야, 클릭 매니아! &lt;br /&gt;&lt;br /&gt;이메일 메시지로 컴퓨터에 문제를 유발하는 것은 첨부파일뿐만이 아니다. 이메일 메시지나 웹페이지의 하이퍼링크를 클릭하는 경우에도 임베디드 액티브X 컨트롤이나 모든 종류의 악의적인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스크립트가 담긴 웹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이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하드디스크 청소에서부터 해커가 컴퓨터에 침입해 여러분의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백도어 프로그램(backdoor program) 설치 등이 있다. &lt;br /&gt;&lt;br /&gt;잘못된 링크를 클릭하면 포르노, 불법 복제 음악이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이동하거나 업무에 활용할 경우 문제를 유발하고, 심지어는 법적 분쟁에 휘말리게 될 수도 있다. &lt;br /&gt;&lt;br /&gt;‘클릭 매니아’가 되지 말기 바란다.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링크는 또 피싱 메시지로 위장할 수도 있으며, 웹사이트에서는 공격자들이 원하는 사이트로 여러분을 유도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링크에 www.safesite.com이라는 주소가 있다면 실제로는 www.gotcha.com 사이트로 이동하는 식이다.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직접 URL을 입력해 접속하는 게 낫다. &lt;br /&gt;&lt;br /&gt;&lt;br /&gt;8. 시스템 공유에 대한 무관심 &lt;br /&gt;&lt;br /&gt;어렸을 때 어머니는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 좋다고 가르쳤겠지만 네트워크에 접속된 경우에는 공유만으로도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 파일과 프린터 공유가 설정돼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컴퓨터와 데이터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 스스로 공유 파일을 생성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기본 윈도우 시스템에 의해 각각의 드라이브 루트에 대한 ‘관리가능한’ 공유가 숨겨져 있다. &lt;br /&gt;&lt;br /&gt;해커들이 이 공유를 이용해 시스템에 침투할 수도 있다. 이를 예방하는 한 가지 방법은 네트워크의 다른 사람이 여러분 컴퓨터의 파일에 접속할 필요가 없는 경우 파일과 프린터 공유를 해제해 두는 것이다. http://www.pcmag.com/article2/0,1895,1277222,00.asp에 공유 해제 방법이 나와 있다. &lt;br /&gt;&lt;br /&gt;공유된 폴더에 액세스가 가능하게 해야 한다면 공유 레벨 승인과 파일레벨 승인 두 가지를 통해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여러분의 계정과 로컬 운영 계정에 대해 강력한 패스워드를 사용하라. &lt;br /&gt;&lt;br /&gt;&lt;br /&gt;9. 잦은 패스워드 선택 오류 &lt;br /&gt;&lt;br /&gt;패스워드 선택 오류도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다. 네트워크 운영자가 강력한 패스워드 선택과 정기적인 패스워드 변경을 요구하는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 두 가지 사항은 언제나 유념해야 한다. 생년월일,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사회보장 번호 등 누구나 추측할 수 있는 패스워드는 사용하지 말라. &lt;br /&gt;&lt;br /&gt;패스워드가 길수록 크래킹은 더 어려워진다. 따라서 최소한 8글자 이상의 긴 패스워드를 사용하라. 14자면 더 좋다. 인기 있는 패스워드 크래킹 방법은 ‘사전’ 공격으로 사전에 있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유념해야 할 사항이다. 패스워드는 최선의 보안을 위해 알파벳, 숫자, 심볼 문자를 포함해야 한다. &lt;br /&gt;&lt;br /&gt;말이 되지 않는 문자로 조합된 긴 패스워드는 크래킹을 어렵게 할 수 있지만 여러분 자신이 패스워드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어딘가에 적어두어야 하므로 결국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들고, 각 단어의 첫 문자와 논리적 숫자, 심볼을 사용해 패스워드를 생성하라. 예를 들어 “내 고양이가 6월 5일에 쥐를 잡아먹었다(My cat ate a mouse on the 5th day of June)”라는 문장이라면 ‘Mc8amot5doJ’가 패스워드가 된다. &lt;br /&gt;&lt;br /&gt;&lt;br /&gt;10. 백업과 복구 플랜 무시 &lt;br /&gt;&lt;br /&gt;앞에 제안한 모든 주의사항을 따른다 해도 공격자가 시스템을 망가뜨리거나 하드웨어 문제로 인해 데이터가 손상 혹은 삭제될 수 있다. 중요한 정보는 언제나 백업을 실행하고, 시스템 실패로부터 복구하는 계획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이 때문이다. &lt;br /&gt;&lt;br /&gt;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백업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 처음에만 백업을 수행하고 정기적인 업데이트는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내장 윈도우 백업 프로그램(윈도우 NT, 2000, XP의 Ntbackup.exe)이나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백업이 자동적으로 수행되도록 설정하라. 홍수, 화재, 토네이도 등 자연 재해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네트워크 서버 혹은 컴퓨터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착탈식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백업하라. &lt;br /&gt;&lt;br /&gt;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운영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은 언제라도 다시 설치할 수 있지만 원본 데이터를 복구하는 것은 어렵거나 불가능할 수 있다. (이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 보호를 위한 10가지 팁’을 참조하라.) &lt;br /&gt;&lt;br /&gt;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정보의 백업을 통해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다. 인기 있는 고스트나 클론 프로그램을 이용해 디스크의 미러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하면 지루한 설치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고도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77922950594067657?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7792295059406765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10.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7792295059406765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7792295059406765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10.html' title='컴퓨터를 쉽게 망가뜨리는(?) 10가지 방법(설마.이대로실행하는건아니겠죠)'/><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5964448140612401397</id><published>2010-05-04T22:28: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5-04T22:28:22.777-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IT와 컴퓨터'/><title type='text'>'저작권사냥꾼'들에 대한 글/대처방법에 대한 글</title><content type='html'>지금 P2P사이트 등지에서는 국가기관이 아닌 개인 변호사들이 저작권 대리권을 &lt;br /&gt;받았다면서 온갖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이들은 합의금을 주지 않으면 고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실제 돈을 주지 않으면 &lt;br /&gt;&lt;br /&gt;고발하는 곳도 있습니다. &lt;br /&gt;&lt;br /&gt;실제 한 변호사 사무실은 수천명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냈고 &lt;br /&gt;&lt;br /&gt;그 대응까페의 회원수는 9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lt;br /&gt;( http://cafe.daum.net/p2powner ) &lt;br /&gt;&lt;br /&gt;합의금은 그 변호사가 마음대로 정했는데 미성년자인 초등학생은 10만원 대학생은 &lt;br /&gt;&lt;br /&gt;30만원 일반인은 50만원 입니다. &lt;br /&gt;&lt;br /&gt;실제 합의를 하신분들도 굉장히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수천명중에 일반성인 200명만 해도...1억입니다. &lt;br /&gt;&lt;br /&gt;합의금 안줘서 고발당하신분들도 까페회원중에 제법 있습니다. &lt;br /&gt;&lt;br /&gt;여기뿐만 아니라...더 심한곳도 있습니다. &lt;br /&gt;&lt;br /&gt;합의금으로 수백만원을 요구하는곳도 있다고 합니다. &lt;br /&gt;&lt;br /&gt;공부꽤나 하신분들이 악법에 빌어붙어 힘없는 사람들 등이나 처먹고 있네요. &lt;br /&gt;&lt;br /&gt;여러분 조심하세요... 네티즌들이 모이면 강하지만. 저작권 사냥꾼들에게 걸리면... &lt;br /&gt;&lt;br /&gt;개인적으로 타격이 몹시 클꺼라 생각됩니다. &lt;br /&gt;&lt;br /&gt;실제 저들은 P2P사이트를 아르바이트생까지 써가며 저작권있는 자료들을 검색한 &lt;br /&gt;&lt;br /&gt;후에... 저작권자를 찾아가 불법유포를 막아준다는 명목으로 대리권을 받아... &lt;br /&gt;&lt;br /&gt;협박으로 돈을 뜯어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협박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의 글을 보면 &lt;br /&gt;&lt;br /&gt;무서워서 음식도 못먹고... 불안에 떨며 몇날 몇일을 잠도 못자는 사람들이 태반 &lt;br /&gt;&lt;br /&gt;이더군요. &lt;br /&gt;&lt;br /&gt;전에 신문기사 난걸 보니 저작권 파파라치로 밖에 안보이는 그런 사람들이 자기 &lt;br /&gt;&lt;br /&gt;자신이 뭐 정의의 사도인양...한국 인터넷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힘쓰는 사람인양 &lt;br /&gt;&lt;br /&gt;기사를 써놨던데... &lt;br /&gt;&lt;br /&gt;무슨 취미로 변호사 하는건 아닐테고 경찰공무원도 아닌 결국 개인사업자일뿐인데. &lt;br /&gt;&lt;br /&gt;자기 돈벌이를 위해서 하는 것일텐데.... &lt;br /&gt;&lt;br /&gt;쓴 웃음만 납니다. &lt;br /&gt;&lt;br /&gt;요즘 변호사들 유명한 사람아니면 먹고 살기 힘듭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 &lt;br /&gt;&lt;br /&gt;하는것이 저작권분야라고 들었습니다. &lt;br /&gt;&lt;br /&gt;실제 저위에 까페에서 합의금때문에 저작권 사냥꾼인 그 변호사 사무실 찾아 &lt;br /&gt;&lt;br /&gt;갔더니...무슨 움막같았다고 합니다. &lt;br /&gt;&lt;br /&gt;변호사는 보이지도 않고...아르바이트학생 몇명 보이더라고 그러더군요. &lt;br /&gt;&lt;br /&gt;오죽 먹고 살기 힘들었으면.. 힘없는 초등학생들까지 돈을 뜯어먹을까요? 제가 &lt;br /&gt;&lt;br /&gt;알기로는 초등학생이면 미성년자인데.... 부모들 협박하는 모양이더라구요. 애들 &lt;br /&gt;&lt;br /&gt;나중에 재판까지 갈수 있다고...ㅡㅡ;; &lt;br /&gt;&lt;br /&gt;하여튼 조심하세요. &lt;br /&gt;&lt;br /&gt;저작권 사냥꾼들에게는 사람은 안보입니다. 오로지 돈벌이 건수만 보일뿐입니다. &lt;br /&gt;&lt;br /&gt;이글 많은 사람들한테 좀 전해 주세요.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출처 : http://cafe.daum.net/ailove&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인터넷에서 합의금을 요청할때 대처방법&lt;br /&gt;&lt;br /&gt;P2P서비스 이용자들에게 합의금을 요구하는 문제가 작년부터 게시판에 올라왔는데, 최근들어 언론에 보도될 정도로 많아진거 같습니다. 비씨파크에서는 네티즌들에게 올바른 법의 이해와 문제해결을 위해 기획특집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lt;br /&gt;&lt;br /&gt;지 난해 모 소프트웨어 판매업체가 인터넷 P2P 사이트 공유폴더를 통해 프로그램을 무단 유통시켰다고, 수십명의 네티즌 상대로 합의금을 받아낸 사례가 있는데, 이번에는 영상물을 무단 유통시켰다며,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를 대행하여, 모 법률회사가 일반 네티즌 상대로 합의금을 받아내고, 합의를 하지않은 네티즌들에게는 저작권 침해 관련 민,형사상 소송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lt;br /&gt;&lt;br /&gt;해당 법률회사는 3천500여명 가량의 네티즌이 저작권법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중 20여명에 대해서는 형사 고소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lt;br /&gt;&lt;br /&gt;요 즘 모 유료 파일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시 접속자수는 15,000명이 넘고 있으며, 당나귀 등 무료 파일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서버의 동시접속자수가 20만명이 넘는 등, 사실상 국내에서 각종 웹폴더 및 P2P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수를 합치면 100만명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다.&lt;br /&gt;&lt;br /&gt;근래에 들어서, P2P 서비스를 각종 포털 및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에서도 서비스를 하게 됨으로서, 이용하는 네티즌들이 대폭 늘어났으며, 이러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현행 법률로서 제제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물론, 타인의 저작물을 P2P 서비스를 통해 공유를 하는것은, 실질적으로 저작권자에게 피해를 주는것으로, 법적인 보완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늘어나고 있다.&lt;br /&gt;&lt;br /&gt;법률회사로부터 쪽지나 메일을 받은 네티즌들은 저작권자가 법정대리인을 통해 수십만원에 합의를 하면 형사고소를 하지 않겠다는 것에 대해 도의적인 비아냥을 보내고 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합의에 응한 상태이다.&lt;br /&gt;&lt;br /&gt;또한, 네티즌들은 악의적이고 상업적인 저작권 침해가 아닌 단순히 P2P서비스를 통하여 공유한것에 대해 합의를 요구하는것에 문제를 삼고 있기도 하며, 서비스 제공업체는 P2P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실질적으로 이익을 챙기면서도 저작권법에 따라 책임을 지지 않는 현실에 대해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lt;br /&gt;&lt;br /&gt;많 은 네티즌들이 법률회사와 합의를 했다고 하는데, 네티즌들은 저작권 침해에 대해 합의를 할 경우, 저작권자가 제시한 증거와 방법적인 문제는 없는지 자세히 알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인터넷에 돌고 있는 정보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lt;br /&gt;&lt;br /&gt;첫째, 통신비밀 보호법에 따르면 개인과 개인간의 비밀리에 이루어지는 경우 타인의 통신을 감청할 수 없도록 되어 있으며, 감청을 하기 위해서는 사법권/수사권을 가진 검찰/경찰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lt;br /&gt;&lt;br /&gt;따 라서, 개인과 개인간에 비밀리에 이루어지는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검찰/경찰이 수사를 하지 않고, 저작권 업체가 이용자를 적발할 수 없으며, 만약 저작권 업체가 이용자를 적발한다면 통신비밀 보호법을 어기는 사례가 될 수 있으므로, 고소를 하는 당사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을것이다.&lt;br /&gt;&lt;br /&gt;둘째,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로부터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당해 이용자의 동의가 있거나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목적외의 용도로 이를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다.&lt;br /&gt;&lt;br /&gt;따 라서, 법률대행 회사라고 하면서, 서비스 업체에게 이용자의 정보를 요구해서, 서비스 업체가 법률회사에 개인정보를 넘겨주는 행위는 불법적인 행위이며, 만약, 법률대행 회사라고 주장하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에게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행위가 발생하면 이것또한 타인의 개인정보를 취득하는 행위로서 불법적인 행위일 것이다.&lt;br /&gt;&lt;br /&gt;셋째, 공유한 화면을 캡춰하여 증거라고 주장하는 경우.&lt;br /&gt;&lt;br /&gt;화면캡춰를 한 경우 누군가 수정이나 편집등 가공할 수 있으므로, 피고자의 증언이 없는 한 단순한 화면캡춰 자료는 법적인 증거로서의 효력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한다.&lt;br /&gt;&lt;br /&gt;특 히, 언론에 보도된 바에 다르면, 요즘 저작권 업체도 저작권 보호를 위해 가짜파일을 유통시키고 있을정도로 공유한 파일이 가짜파일인지 진짜파일인지 아무도 증명을 할 수 없으며, 만약, 법률대행업체가 실제로 다운받아서 확인하였다면, 파일을 준 사람과 파일을 받은 사람 모두 똑같은 법을 어겼으므로, 고소가 불가능한 상태가 될 수 있을것이다.&lt;br /&gt;&lt;br /&gt;네째, 만약 다운로드 받아간 화면을 캡춰하여 증거라고 주장하는 경우.&lt;br /&gt;&lt;br /&gt;먼 저 이야기를 한 것과 마찬가지로 화면캡춰만으로 증거로서 효력이 없으며, 다운로드 받아간 후에 사실을 구체적으로 캡춰를 해서 증거로 내밀었을 때, 이는 경찰에서도 할 수 없는 함정수사를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따라서, 증거를 내미는 사람(회사)도 불법을 저지른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런경우, 저작권법을 어기는 경우, 저작권법을 통해 보호를 받을 수 없으므로 고소가 불가능할 것이다.&lt;br /&gt;&lt;br /&gt;다섯째, 이전 소리바다 사건에서 보았듯이, 법적으로 기소가 되어 처벌을 하기 위해서는 상세하고 구체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단순히 공유만 했다는 것 만으로는 증거가 불충분하여 기각사유에 속한다고 한다.&lt;br /&gt;&lt;br /&gt;따 라서, 네티즌들은 스스로 법률회사에 찾아가서 돈을 주고 합의서를 쓰고 도장을 찍는것보다, 저작권 행사자가 검찰을 통해 고소를 하여, 검찰이나 경찰이 수사를 할때까지 가만히 있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되며, 검찰이나 경찰이 수사가 시작되면, 법적인 절차를 최대한 알아보고 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lt;br /&gt;&lt;br /&gt;만약, 개인의 정신적인 고통을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 몇십만원의 돈을 지불할 능력이 있어 합의를 한다면, 그것은 본인들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로 생각된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현재 발생하는 저작권 침해사건 사회 전반적인 문제를 감안하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로 생각된다.&lt;br /&gt;&lt;br /&gt;P2P서비스를 통해 저작권 침해사례가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일부 저작권을 가진 업체가 개발적인 행동을 하는것은 보기에 좋지 않은것은 사실이나, 현재 영화나 소프트웨어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업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해가 된다.&lt;br /&gt;&lt;br /&gt;이번 사건에 대해 언론들의 시각과 네티즌들의 시각은 과거 소리바다 사건때의 시각과는 많이 달라졌다. P2P 이용자수가 소리바다나 벅스 이용자수보다 적어 목소리가 적기 때문이기도 하며, 네티즌들의 시각이 많이 높아진 부분과 함께, 이용자들이 영화나 음악 이외에 관심을 가지는 서비스가 많이 늘어나 관심이 다른곳으로 이동했기 때문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말도 많고 탈도 많은 P2P 서비스등 저작권 침해사건이 많이 발생하는 각종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 법조인들은 법을 개정 하는 것이 근본적인 방법이며, 현행 저작권법의 가장 큰 문제로서 권리자가 고소하기 전에는 처벌받지 않는 친고죄 조항이며, 타인의 저작물을 도용하면 형사입건 되는 반의사 불벌죄로 변경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lt;br /&gt;&lt;br /&gt;사실상, P2P 서비스등 저작권 침해방지에 대해서는 자율적인 해결이 아닌, 법적인 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다는 것은 지난 몇 년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증명된 사실이다.&lt;br /&gt;&lt;br /&gt;온 라인 서비스를 통한 저작권 침해 근절을 위해서는, 네티즌들의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며, 네티즌들이 원하고 이용할만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는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정부에서 하는것이 아니라 기업에서 해야할 일이지만, 정부에서 환경적인 토대를 만들어 주는것이 그 역할일 것이다.&lt;br /&gt;&lt;br /&gt;그리고, 저작권법을 반의사 불벌죄로 개정하는것과 동시에 개인보관 목적이 아닌 그룹방식의 파일공유 서비스는 게시판등 인터넷을 통한 파일배포와 같은 관점에서 보고, 특히 특정목적으로 사용되는 파일등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형사처벌하는 부분이 포함되어야 한다.&lt;br /&gt;&lt;br /&gt;또 한, 서비스가 저작권 침해등 불법적인 용도로 이용할 소지가 있을때, 이것을 최대한 기술적으로 방지하는 기술을 탑재해야 하며, 그러한 조치가 없을때는 형법에서 부작위범에 대한 처벌규정과 마찬가지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규정해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그 리고, 저작권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기술적 보호조치인 키워드 검색방지 등의 기술적인 보호조치를 탑재하는 것을 의무화 하여야 할 것이며, 파일공유 서비스의 다운로드수 및 결재정보등 관리정보는 항상 경찰과 검찰이 수사를 위해 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법적인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것이다.&lt;br /&gt;&lt;br /&gt;경제활동은 사람들의 활동을 돈으로 변화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되는 장점 이외에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단점이 발생되고 있는데,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영화나 음악을 즐기고 있으며, 이것은 경기불황이 지속화 되고 있는 배경원인 중에 하나이며, 이러한 행동은 행동을 하는 자신과 우리 모두에 피해를 주고 있다. 조삼모사와 부메랑 효과를 생각하며 기사를 마친다.&lt;br /&gt;&lt;br /&gt;* 자료출처_비씨파크&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964448140612401397?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96444814061240139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0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96444814061240139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96444814061240139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04.html' title='&apos;저작권사냥꾼&apos;들에 대한 글/대처방법에 대한 글'/><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6607442679315922840</id><published>2010-05-04T22:26: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5-04T22:26:37.166-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IT와 컴퓨터'/><title type='text'>연속듣기 [asx] 음악파일 만드는 법</title><content type='html'>마음에 드는 음악 여러곡을 하나의 음악파일로 &lt;br /&gt;만들어 들을수 있는 제일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lt;br /&gt;절대 어렵지 않으니 설명을 잘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lt;br /&gt;먼저 여러곡이 나오게 할려면 &lt;br /&gt;음악 파일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lt;br /&gt;아래 순서대로 방법을 알려 드릴테니 잘 보시고 &lt;br /&gt;직접 멋진 음악파일을 만들어 보시고 실행해 보세요. &lt;br /&gt;참고로,요즘 벅스의 음악소스같은 그런 음악 파일은 안 된답니다.&lt;br /&gt;꼭,음악파일 첫부분이 http://~ 이렇게나 mms://이런 식이어야 됨.&lt;br /&gt;① 첫번째 &lt;br /&gt;메모장을 꺼내세요. &lt;br /&gt;꺼내는 방법은시작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메모장클릭!!&lt;br /&gt;이런 순서로 메모장을 열면 됩니다. &lt;br /&gt;이젠 음악파일 주소를 넣어주세요. &lt;br /&gt;음악주소는 http://~~ 로 시작되거나, mms://~~ 로 시작되는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습니다. &lt;br /&gt;어떠한 태그도 필요없이 주소만 그대로 넣어주세요. &lt;br /&gt;마지막 확장자가 mid,asf,asx,wma 등 어떤 것이라도 &lt;br /&gt;상관없이 그냥 올려주시면 됩니다. &lt;br /&gt;아래와 같이 그냥 음악주소만 여러개 나열하세요.&lt;br /&gt;http://211.233.70.190/Media1/Kpop/000009600/000009767/000009767001001.wma&lt;br /&gt;http://211.233.70.190/Media1/Kpop/000014200/000014211/000014211001002.wma&lt;br /&gt;http://211.233.70.190/Media2/Kpop/AF0127200/AF0127368/af0127368001002.wma&lt;br /&gt;http://211.233.70.190/Media1/Kpop/000014400/000014549/000014549001004.wma&lt;br /&gt;참,음악파일 확장자가 다 같은것일 필요는 없어여..&lt;br /&gt;asf.wma등 어떤것이든 같이 섞여도 됩니다.&lt;br /&gt;② 두번째 &lt;br /&gt;위와 같이 메모장을 작성하셨다면 &lt;br /&gt;이제 저장을 하셔야 합니다. &lt;br /&gt;메모장 상단의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song.asx 로 저장하세요. &lt;br /&gt;꼭 song 라고 이름을 붙이실 필요는 없지만 &lt;br /&gt;쉽게 이해하시라고 붙인 것이니 참고하시고 &lt;br /&gt;대신,asx 는 꼭 넣어주셔야 합니다. &lt;br /&gt;저는 파일명을 jsa5436.asx로 했답니다.&lt;br /&gt;③ 세번째(제가 만든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lt;br /&gt;&lt;br /&gt;저장을 하신 위치를 잘 기억하셨나요? &lt;br /&gt;이제 웹상에 이 파일을 올리셔야 합니다. &lt;br /&gt;그래야만 다른 사람들도 이 음악파일을 들을 수 있겠죠. &lt;br /&gt;무료 홈페이지를 이용하세요. &lt;br /&gt;무료계정 주는곳은 꽤 여러곳 있습니다. &lt;br /&gt;단 컴내꺼는 음악파일은 지원이 안되더군요. &lt;br /&gt;네이버나 , 네띠앙 등등 한미르 여러곳 있으니깐 &lt;br /&gt;일단 무료계정을 한개 만드신후 올리시길 바랍니다. &lt;br /&gt;카페가 있으신분들은 카페 자료실에 올리셔도 됩니다.&lt;br /&gt;daum카페도 아무거나 하나 만드셔서(공개)&lt;br /&gt;자료실을 이용하시면 훨씬 편리할수 있습니다.&lt;br /&gt;다른건 이용하지 않더라도 자료실만 이용할수 있으니..&lt;br /&gt;처음 가입을 하시면 기본으로 주는 자료실 용량을 사용하시면 됩니다.&lt;br /&gt;이젠 제가 만들었던 jsa5436.asx 파일의 주소가 자료실에 올라와 있겠져?&lt;br /&gt;그 다음, 이 새로생긴 파일주소를 따세요.&lt;br /&gt;(업로드한 파일주소 따는 방법은 -태그와생활정보-방 63번을 참조) &lt;br /&gt;참고로 저는 자료실만 이용하기 위해 만든 카페자료실에&lt;br /&gt;올려 아래와 같은 주소가 생겼습니다.&lt;br /&gt;http://cafe51.daum.net/_c21_/pds_down_hdn?grpid=ZIzu&amp;fldid=Kgya&amp;dataid=20&amp;grpcode=jsa2518&amp;realfile=jsa5436.asx&lt;br /&gt;&lt;br /&gt;④ 네번째 &lt;br /&gt;자~ 이제 마지막으로 음악태그안에 이 주소만 넣기만 하면 됩니다. &lt;br /&gt;아래와 같은 태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lt;br /&gt;이것은 이전에 알려드린 것과 똑 같습니다. &lt;br /&gt;현재 음악이 나오는 소스입니다. &lt;br /&gt;embed src=http://img.yahoo.co.kr/blank.gif href="http://img.yahoo.co.kr/blank.gif"&gt;http://img.yahoo.co.kr/blank.gif http://cafe51.daum.net/_c21_/pds_down_hdn?&lt;br /&gt;grpid=ZIzu&amp;fldid=Kgya&amp;dataid=20&amp;grpcode=jsa2518&amp;realfile=jsa5436.asx"&lt;br /&gt;autostart=true hidden=true loop=true&lt;br /&gt;이건 미디어가 안보이는 소스구여..&lt;br /&gt;이어듣기로 만든 음악 미디어가 보이게 하고 싶다면&lt;br /&gt;embed src=http://img.yahoo.co.kr/blank.gif href="http://img.yahoo.co.kr/blank.gif"&gt;http://img.yahoo.co.kr/blank.gif http://cafe51.daum.net/_c21_/pds_down_hdn?grpid=ZIzu&amp;fldid=Kgya&amp;dataid=20&amp;grpcode=jsa2518&amp;realfile=jsa5436.asx"&lt;br /&gt;width="300" height="46"&lt;br /&gt;이렇게 해주시면 된답니다.&lt;br /&gt;&lt;br /&gt;그렇게 어렵지 않죠. &lt;br /&gt;음악주소만 태그안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lt;br /&gt;전체적으론 이렇습니다. &lt;br /&gt;메모장에 음악주소를 여러개 넣어주시고, &lt;br /&gt;저장 확장자를 이용해 링크음악파일을 만든다음, &lt;br /&gt;웹상에 올린뒤,그 파일주소를 이용하는 것이죠. &lt;br /&gt;한번 해보시구 안된다구 포기하지 마시구&lt;br /&gt;실패하더라도 계속 반복해서 해보세여..&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6607442679315922840?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660744267931592284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asx.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60744267931592284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60744267931592284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asx.html' title='연속듣기 [asx] 음악파일 만드는 법'/><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5510332516204044856</id><published>2010-05-04T22:12: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4T22:13:25.446-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IT와 컴퓨터'/><title type='text'>ActiveX에 대한 대처방안?</title><content type='html'>zdnet 코리아에 보니 아래와 같은 글이 올라와있네요.&lt;br /&gt;&lt;br /&gt;   간단히 말하면, ActiveX를 사용하는 MS의 IE에 대해서 미국의 '이올라스'라는 회사에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으며, 이에 따라 IE에서 ActiveX 컨트롤 실행방식을 변경하게 되어 여러 사이트에서 불편함을 겪는다는 내용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많겠지만...)&lt;br /&gt;   닷넷 엑스퍼트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개발했다는데, 가격 대비해서 쓸 회사가 많을런지 의문입니다. 대형 웹사이트에게 2,500만원이면 부담없는 가격이긴 하지만,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시장이 형성될지 궁굼하네요. 제 생각과 달리 호황을 누릴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lt;br /&gt;    본 기사에 있는 마지막 부분에 있는 내용을 보고 잠시 쓴 웃음을 지었습니다. "특허라고 주장하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으며, 닷넷엑스퍼트의 이동범 사장도 'HTML 태그는 IE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나 다른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표준 방식인데, 이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웹의 발전에 딴죽을 거는 행위'라고 평가했다." 라는 말이었는데요. 여러 웹 브라우저에서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을 특허로 묶는 것이 일시적으로 파급효과가 크다는점은 동감하지만, 그간 MS의 행동을 볼 때, 과연 MS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힘들여 개발해놓고 특허 출원까지 했는데, 여럿이 사용한다는 이유로 특허에 대한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 또한 잘못된 생각이 아닐까요? 입장 바꾸면 하지 못할 말들을 우리는 너무 쉽게 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출처 : www.zdnet.co.kr&lt;br /&gt;&lt;br /&gt;MS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의 액티브 X(Active X) 실행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일까?&lt;br /&gt;&lt;br /&gt;MS가 공식 패치를 아직 발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국내의 한 업체가 이 문제를 해결해줄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닷넷엑스퍼트가 개발한 DxIESaver(디엑스 아이이 세이버)가 그것.&lt;br /&gt;&lt;br /&gt;IE 액티브 X 문제는, 인터넷 브라우저에 또 다른 컴포넌트를 삽입하는 기술 특허를 보유한 미국의 이올라스가 지난해 8월 MS에 대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MS가 액티브 X 컨트롤 실행 방식을 변경하기로 결정하면서 발생했다. 이에 따라 기존 IE에서 정상 작동하던 액티브 X 컨트롤이 이제는 정상 작동되지 않게 된다. 화려한 UI를 제공하기 위해 웹사이트에서 널리 사용된 플래시를 이용한 화면들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게 된 것이다.&lt;br /&gt;&lt;br /&gt;IE 실행 방식이 변경되면, 웹 페이지 내에서 'object', 'applet!', 'embed' 태그에 의해 로드된 액티브 X, 자바 애플릿, 멀티미디어 파일들은 사용자가 이를 클릭해서 활성화시키기 전까지는 임베딩된 개체에 직접 상호 작용할 수 없으며, 상호 작용과 관련된 DHTML 이벤트도 불가능하게 된다.&lt;br /&gt;&lt;br /&gt;DxIESaver, 별도의 수정 작업 없이 문제점 해결&lt;br /&gt;그간 마켓 플레이스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은 대부분 HTML 문서에 'object', 'applet!', 'embed' 태그를 삽입해 액티브 X 컨트롤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방식을 취해왔기 때문에 이 같은 움직임에 특히 주목해왔다.&lt;br /&gt;&lt;br /&gt;닷넷엑스퍼트가 개발한 DxIESaver는 별도의 수정 작업 없이 IIS(internet Information Server) 서버상에서 자동으로 문제점을 검출, 동적으로 문제를 수정해준다. 즉 개발자에 의해 수동으로 수정돼야 할 많은 양의 작업들이 자동으로 처리돼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도록 해줌은 물론, 사용자들에 의해 입력된 수많은 HTML 태그상의 문제점까지도 자동으로 수정해준다. &lt;br /&gt;&lt;br /&gt;이 제품은 지난 2월 6일 정식 출시돼 영업이 시작됐으며 인터넷을 통해 보급하고 있다. 가격은 서버당 50만 원, 대형 웹사이트의 경우 서버 대수에 상관없이 라이선스 기준으로 2500만 원선.&lt;br /&gt;&lt;br /&gt;MS "공식 권장은 하지 않는다"&lt;br /&gt;한국MS도 이 제품에 대한 성능 테스트를 실시했다.&lt;br /&gt;&lt;br /&gt;한 국MS의 관계자는 "제품을 검토한 결과, 단기적으로는 괜찮은 제품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HTML 코딩 자체를 변경해주는 것이 아니라 HTML 코딩은 그대로 둔 채 웹에 뿌려질 때만 변환해주는 제품이어서 단순 작업이 많은 기업에게 유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평가다.&lt;br /&gt;&lt;br /&gt;편리할 수도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MS가 100% 장담할 수 없는 서드파티 업체의 제품을 공식적으로 권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런 태도를 취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 편, MS는 이에 대한 패치를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내놓을 예정이다. 우선 1차 패치는 3월 1일 윈도우 업데이트에 포함해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차 패치는 4월 12일로 예정돼 있는데, 이 패치는 보안 업데이트에 포함되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가 설치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소송은 아직도 '진행중'&lt;br /&gt;IE 액티브 X에 대한 설계 변경이 진행되는 한편, MS와 이올라스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lt;br /&gt;&lt;br /&gt;이올라스가 주장하는 특허권 침해를 우회하기 위해 IE 설계를 변경하기로 했지만, 5억 달러 배상 판결에는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lt;br /&gt;&lt;br /&gt;한 국MS 측은 "특허라고 주장하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으며, 닷넷엑스퍼트의 이동범 사장도 "HTML 태그는 IE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나 다른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표준 방식인데, 이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웹의 발전에 딴죽을 거는 행위"라고 평가했다. &lt;br /&gt;&lt;br /&gt;여러 가지 MS 관련 소송과는 달리, 액티브 X 컨트롤에 대한 문제는 MS의 문제를 넘어 웹 관련 기술의 발전을 저해할 소지가 있다는 점에서 관계자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510332516204044856?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51033251620404485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activex.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51033251620404485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51033251620404485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activex.html' title='ActiveX에 대한 대처방안?'/><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302604841251776091</id><published>2010-05-02T02:24: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2T02:25:04.510-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동물들에예지력에관하여...</title><content type='html'>동물들이예전부터예지력이있다고말을한다..우리인간이보지못하는영적인존재도자유로이보며..우리가보지못하는수맥..자외선도본다고한다...그럼과연그럴까?한번고찰을해보자...&lt;br /&gt;&lt;br /&gt;1.파리나말벌은날씨가나빠지기전에집안이나자동차안으로날아들어가려고한다..&lt;br /&gt;&lt;br /&gt;2.귀뚜라미가밤늦도록시끄럽게울면날씨는맑아진다..&lt;br /&gt;&lt;br /&gt;3.개가자꾸만땅을파면비가내리고이리저리마구뛰어다니면날씨가나빠진다..&lt;br /&gt;&lt;br /&gt;4.동물들이소동을일으키며소란을피우면지진이일어날징조다..&lt;br /&gt;&lt;br /&gt;이것을보더라도충분한증거가될듯하다..그러나다음증거뉴스를본다면그말은사실적이될듯하다...&lt;br /&gt;&lt;br /&gt;ap통신에서신문에기재된뉴스이다..큰제목은..동물들은알고있었다..&lt;br /&gt;&lt;br /&gt;소제목은..사체거의없어..미리피한듯..(지금쓰는건신문상그대로쓰는것이다..)&lt;br /&gt;&lt;br /&gt;ap통신은 스리랑카에선쓰나미로 죽은동물에 시체가 거의 발견되지 않아 전문가들도 놀라움을 표현했다고 보도했다.&lt;br /&gt;&lt;br /&gt;스리랑카 남동부에 위치한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얄라 국립공원에서는 최근 코끼리.버펄로.사슴 등많은 동물이 예전과 다를 바 없이그대로 살아있는모습이 포착됐다.&lt;br /&gt;&lt;br /&gt;얄라에서는 나무들의 뿌리가 뽑히고,자동차가 뒤집어졌으며.어떤차는 나무 꼭대기에 걸린 모습으로  발견될 정도로 해일 피해가 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에 사체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lt;br /&gt;&lt;br /&gt;공원 내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게한 데 실바 위제예라트네는"매우 놀랍다.목숨을 잃은 사람은 많이 봤으나 숨진 동물은 아직 보지 못했다"고말했다.&lt;br /&gt;&lt;br /&gt;그는 "동물들이 다가오는 뭔가를 감지하고 일찌감치 안전한 고지대로 피했기 때문인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동물들이 육감을 갖고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고덧붙였다&lt;br /&gt;&lt;br /&gt;ap.afp=연합 이은주..기자 julee@joongang.co.kr&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302604841251776091?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30260484125177609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2480.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30260484125177609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30260484125177609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2480.html' title='동물들에예지력에관하여...'/><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6774618300535446249</id><published>2010-05-02T02:23: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5-02T02:23:38.651-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동물들에 초감각능력에 대한보고..</title><content type='html'>동물들 재난 미리 알고 대피&lt;br /&gt;&lt;br /&gt;출처: http://news.joins.com/society/200412/30/200412300850216572300035003510.html&lt;br /&gt;&lt;br /&gt;남부 아시아를 강타한 거대한 해일에도 불구하고 스리랑카 내 최대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얄라 국립공원에서는 동물의 사체가 하나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는 동물들이 해일이 닥쳐오는 것을 미리 감지하고 고지대로 대피했음을 암시한다.&lt;br /&gt;&lt;br /&gt;스리랑카 남동부에 위치한 얄라는 당시 내륙지역으로 3km 정도 해일이 밀려와 외국인 관광객 40명이 숨졌으며 나무가 뽑히고 자동차가 나무 위로 떠밀려 올라갈 정도로 해일의 위력은 컸다. &lt;br /&gt;&lt;br /&gt;스리랑카에서는 이번 해일로 2만1천명 가량이 숨진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얄라에서만 외국인 관광객등 약 20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공원 내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게한 데 실바 위제예라트네는 동물들은 해를 입지 않은 것이 분명하며 아마도 고지대를 찾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매우 흥미있는 일"이라며 "나는 여러 구의시신을 발견했지만 동물의 사체는 하나도 보지 못했다"고 의아해했다.&lt;br /&gt;&lt;br /&gt;국립 야생동물국 관계자도 "토끼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면서 "동물들은 제6감을 갖고 있으며 일이 언제 일어날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얄라 국립공원에는 아시아 코끼리, 악어, 멧돼지, 물소, 회색 랑구르 원숭이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표범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 얄라 국립공원은 391평방마일에 이르며 이 가운데 56 평방마일만 관광객들에게 개방된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만물상] 동물의 육감&lt;br /&gt;&lt;br /&gt;출처: 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412/200412300414.html&lt;br /&gt;&lt;br /&gt;&lt;br /&gt;1902년 카리브해 마르티니크 섬에서 화산이 폭발했다. 화산 분출물과 유독 가스가 8㎞ 떨어진 생피에르시(市)를 30초 만에 덮쳐 3만여명이 숨졌다. 그런데 현장에서 발견된 동물 사체는 고양이 한 마리밖에 없었다. 조사해봤더니 짐승들은 한 달 전부터 ‘피난’을 시작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956년 캄차카반도 베지미안니 화산이 폭발했을 땐 곰들이 미리 대피해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 &lt;br /&gt;▶1923년 수천ｍ 깊은 바다에 사는 심해어가 일본 요코스카 인근 해안의 수면에 떠오른 것을 벨기에의 아마추어 어류학자가 발견했다. 그 이틀 뒤 관동대지진이 일어났다. 1963년 어느 새벽엔 유고슬라비아 스코페시(市) 동물원이 시끄러워졌다. 담을 타 넘으려던 하마, 으르렁대며 서성이던 사자와 표범은 네댓 시간 뒤 체념한 듯 우리 깊숙한 곳으로 숨었다. 뒤이어 이 도시를 잿더미로 만든 대지진이 일어났다. &lt;br /&gt;&lt;br /&gt;▶동물은 자연의 변화를 감지하는 능력을 지녔다고들 한다. 흐느적거리기만 하는 해파리지만 폭풍우가 오기 10시간 전에 안전한 연안으로 대피한다. 메기가 수면에 떠오르거나 꾀꼬리가 높이 날았다 낮게 날았다를 반복하면 폭풍우가 온다. 종달새가 오래 울면 날씨가 맑고, 겨울에 참새가 모여 지저귀면 날이 포근해진다는 얘기는 생활 속에 녹아있는 상식이다. &lt;br /&gt;&lt;br /&gt;▶남아시아 해일로 스리랑카에서만 2만명 넘게 사망했다. 그러나 이곳 야생동물 국립공원에서는 죽은 짐승이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공원 부근에서 200여명이 사망했는데도 말이다. 야생동물국 관계자는 “동물들은 제6감을 갖고 있어 재앙이 언제 일어날지 알고 있다”고 했다. ‘방울뱀은 1000분의 1도의 온도변화도 느낀다’ ‘바퀴벌레는 원자 크기의 진동도 감지한다’ ‘메기는 1km 떨어진 곳에서 1.5V 전류 흐름까지 알아낸다’…. 동물의 초(超)감각에 대한 연구 보고는 많다. &lt;br /&gt;&lt;br /&gt;▶이런 초능력 하나 없는 인간은 참 하찮은 존재 같기도 하다. 그런 인간에게 신이 준 선물은 배워서 전하는 능력이다. 인간에 가깝다는 원숭이도 꽤 학습능력이 있다. 모래 묻은 고구마를 냇물에 씻어 먹도록 가르치면 그걸 배워 다른 원숭이에게도 가르쳐 준다. 원숭이해에도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거기서 배운 것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동물들처럼 다가올 어려움을 미리 알아채진 못한다 해도 시행착오를 거쳐 준비하고 경계하는 지혜를 잊지 않는다면 새해는 밝을 수 있을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677461830053544624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677461830053544624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02.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77461830053544624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77461830053544624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02.html' title='동물들에 초감각능력에 대한보고..'/><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250934124088073394</id><published>2010-05-01T22:41: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1T22:42:25.172-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경혈 경락의 신비` - 해부학으로 해결</title><content type='html'>경혈 경락의 신비, 해부학으로 푼다 &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경혈(經穴)과 경락(經絡).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다. 침이나 뜸을 놓는 자리가 경혈, 그 자극을 온몸의 장기에 전달하는 통로가 경락이다. 하지만 그 작용의 원리가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 &lt;br /&gt;&lt;br /&gt;&lt;br /&gt;그런데 최근 한국의 연구팀이 다소 ‘신비스럽게’ 느껴지는 이들의 실체를 해부학적으로 밝히고 있어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다. 서울대 물리학과 소광섭 교수의 한의학물리연구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소 교수는 곧바로 “이게 경혈과 경락으로 추측되는 조직입니다”라며 현미경 사진을 보여준다. &lt;br /&gt;&lt;br /&gt;&lt;br /&gt;흰쥐의 붉은 생체조직을 배경으로 하얀색의 조그만 봉오리 모양과 가느다란 관이 선명하게 보인다. &lt;br /&gt;&lt;br /&gt;봉오리 너비는 0.5∼1mm, 관의 지름은 머리카락 절반 두께인 50μm(마이크로미터·1μm는 100만분의 1m)다. 이들이 경혈과 경락의 실체라니? 어떤 근거로 이런 ‘대단한’ 추측이 가능할까.》 &lt;br /&gt;&lt;br /&gt;&lt;br /&gt;&lt;br /&gt;그동안 경혈과 경락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제대로 검증되지 못했다. 서양과학은 침을 놓았을 때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관찰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굳이 ‘해부학적’ 해석을 달자면 침이 신경을 자극해 이러저러한 효과가 나타난다는 식이었다. &lt;br /&gt;&lt;br /&gt;&lt;br /&gt;“경혈과 경락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논문을 최초로 발표한 사람은 김봉한이라는 북한 학자입니다. 그러나 연구 방법을 밝히지 않아 여러 나라에서 많은 학자가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어요. 우리 연구팀은 그의 논문을 참고해 경혈과 경락의 존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연구팀은 미국의 해부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해부학기록’ 5월호에 지난 2년간의 연구내용을 발표했다. 소 교수를 비롯해 약리학 수의학 광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 12명의 합작품이었다. &lt;br /&gt;&lt;br /&gt;&lt;br /&gt;논문의 핵심은 기존에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조직이 존재한다는 점. ‘봉한학설’에 따르면 온몸 곳곳에 경혈(봉한소체)과 경락(봉한관)이 그물망을 이루며 연결돼 있다. &lt;br /&gt;&lt;br /&gt;&lt;br /&gt;연구팀은 흰쥐의 혈관 내부를 우선적인 타깃으로 삼았다. 기존의 해부학에 따르면 혈관 내부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그리고 투명한 액체인 혈장이 전부다. 연구팀은 흰쥐 세포(조직의 기본단위)의 핵을 ‘형광시약(acridine orange)’으로 염색한 후 자체 제작한 ‘형광실체현미경’을 사용해 혈관 내부를 들여다봤다. 혈관 안에서 핵을 가진 세포는 적혈구와 백혈구뿐이다. 이들의 핵 모양은 둥그스름하다. &lt;br /&gt;&lt;br /&gt;&lt;br /&gt;그런데 놀랍게도 둥근 핵 외에도 근육이나 피부 안쪽 세포에서나 발견되는 ‘막대모양’의 핵이 관찰된 것. 전혀 새로운 형태의 조직을 발견한 순간이었다. 소 교수는 “김봉한의 논문에 그림으로 그려진 봉한관과 모습이 매우 유사했다”고 말했다. 최근 연구팀은 흰쥐의 간 표면에서도 유사한 조직을 발견했다. 이번에는 봉한관뿐 아니라 봉한소체로 추정되는 봉오리도 확실히 모습을 드러냈다. 성능이 향상된 외국산 현미경을 새로 들여오고 좀 더 간편하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염색기법을 개발한 덕이다. 이 연구내용은 9월 벨기에에서 열리는 국제침구수의학회(IVAS)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lt;br /&gt;서울대 수의대 윤여성 교수는 “일반적으로 생물체의 순환계는 혈관계와 림프관계 두 가지로 구분하는데 연구팀이 발견한 조직은 제3의 순환계로 보여진다”며 “쥐에 존재한다면 사람에게도 유사한 조직이 있다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 교수는 “연구팀의 실험이 첫 시도인 만큼 이 조직의 존재가 다른 학자들에 의해서 좀 더 검토돼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lt;br /&gt;&lt;br /&gt;&lt;br /&gt;소 교수는 “새로운 조직을 발견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정체가 봉한관 또는 봉한소체라고 확정짓는 데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먼저 간뿐 아니라 모든 장기와 피부에서도 이런 조직이 발견돼야 ‘경락 후보’로서의 기본자격을 갖출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점은 과연 이 조직이 어떤 생리적 기능을 수행하는지를 규명하는 일이다. &lt;br /&gt;&lt;br /&gt;&lt;br /&gt;연구팀의 이병천 박사(약리학)는 “봉오리 안에 핵 모양의 알갱이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관찰했다”며 “봉한학설에서는 이를 살아있는 알이라 해서 ‘산알’이라 부르고 그 역할은 상처 부위의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이 ‘산알’의 유전자가 어떤 특성을 갖는지 파악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lt;br /&gt;&lt;br /&gt;&lt;br /&gt;소 교수는 “산알을 현대용어로 표현하면 몸의 모든 장기로 분화할 수 있는 만능줄기세포로 볼 수 있다”며 “좀 더 연구가 진행된다면 생물학 서양의학 한의학계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lt;br /&gt;김훈기 동아사이언스기자 wolfkim@donga.com &lt;br /&gt;&lt;br /&gt;&lt;br /&gt;&lt;br /&gt;▼김봉한은 누구▼ &lt;br /&gt;&lt;br /&gt;191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성제국대(서울대 전신) 의학부를 졸업한 후 6·25전쟁이 터지자 월북했다. 북한에서 평양의대 생리학 강좌장, 경락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1961년부터 5년간 경혈과 경락의 실체에 관한 논문 5편을 발표해 중국을 비롯한 당시 공산권 나라에서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경혈과 경락의 해부학적 모습을 세밀히 밝히고, 그 작동이 미세입자인 ‘산알’에 의해 주도된다는 ‘봉한학설’을 정립한 것. &lt;br /&gt;&lt;br /&gt;&lt;br /&gt;전북대 과학학과 김근배 교수는 “김봉한(사진)의 논문은 당시 다윈의 진화론에 버금가는 혁명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평가돼 세계 주요 언어로 번역됐다”며 “1966년 정치적인 이유 등으로 봉한학설이 북한에서 갑자기 파탄을 맞은 후 학문적 명맥이 거의 끊겨 있다”고 말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250934124088073394?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25093412408807339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16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25093412408807339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25093412408807339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164.html' title='`경혈 경락의 신비` - 해부학으로 해결'/><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8189992242588503157</id><published>2010-05-01T22:36: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1T22:39:33.149-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고대유물</title><content type='html'>고대유물 사진업로드)&lt;br /&gt;&lt;br /&gt;&lt;br /&gt;이라크에서 발견된 고대의 배터리&lt;br /&gt; &lt;br /&gt;고대 배터리 구조도&lt;br /&gt; &lt;br /&gt;고대의 컴퓨터&lt;br /&gt; &lt;br /&gt;고대의 컴퓨터 구조도&lt;br /&gt; &lt;br /&gt;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2.8억년전의 쇠공&lt;br /&gt;  &lt;br /&gt;2800만년전의 사람 이빨 화석&lt;br /&gt; &lt;br /&gt;화석으로 발견된&lt;br /&gt;수백만년전의 배터리 스파크 플러그&lt;br /&gt; &lt;br /&gt;화석으로 발견된&lt;br /&gt;수백만년전의 스파크 플러그 X-Ray 사진&lt;br /&gt; &lt;br /&gt;두께 25m 바위안에 있던 800만년된 종&lt;br /&gt; &lt;br /&gt;이집트에서 발견된 고대 전기등 벽화&lt;br /&gt; &lt;br /&gt;&lt;br /&gt;유물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lt;br /&gt;그러나 위의 사진들은 학자들에게 버림받은 인류역사의 잊혀진 발자취들입니다.&lt;br /&gt;&lt;br /&gt;글쎄요.. 위와같은 물증의 사실들을 인정못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믿어오고 배워온 &lt;br /&gt;'5만년의 유인원역사'의 관념을 벋기가 힘들기 때문이겠죠!&lt;br /&gt;&lt;br /&gt;하지만 우리 후세에게도 전해질 이 물증들의 진실은 인류의 역사를 위해 &lt;br /&gt;&lt;br /&gt;반드시 풀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8189992242588503157?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818999224258850315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2420.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818999224258850315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818999224258850315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2420.html' title='고대유물'/><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2570258378875476813</id><published>2010-05-01T22:31: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1T22:32:19.721-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술, 담배만큼 무서운 가공식품 제대로 알기</title><content type='html'>‘차라리 내 아이를 굶겨라!’ 라는 제목의 책이 히트를 치더니 이번에는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담배를 권하라!’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앞으로 내세워 발간한 책이 출간되기도 하고 어떤 영화에서는 패스트푸드 만을 먹은 영화감독의 몸이 안 좋아 지는 현상을 리얼하게 보여주기도 한다. 모두 우리 아이들이 즐겨 먹고 우리의 입과 너무나도 붙어 있는 먹거리들을 문제 삼고 있다. 무엇이 문제이고 우리에게 얼마나 해로운 것일까? 이번 8월 베베매거진에서는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식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lt;br /&gt;&lt;br /&gt;&lt;br /&gt;자세히 알면 먹지 못해요~ &lt;br /&gt;&lt;br /&gt;편리함 속에 감춰진 해로움, 라면&lt;br /&gt;세계라면협회(IRMA)에 따르면 일인당 라면 섭취율이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높다고 한다. 어쩌면 한국 사람들에게 햄버거나 다른 어떤 패스트푸드 보다 가장 익숙한 먹거리가 바로 라면이다. 우선 라면의 문제점은 얼마 전 서울 환경연합에서 발표한 내용처럼 나트륨 함량이 높다는 것이다. 라면 1개당 나트륨 평균 함량이 2,075mg에 달하는데 이는 우리나라 1일 나트륨 섭취 기준치(3,500mg)의 59%에 해당한다. 하루 먹어야 할 양의 절반을 라면하나로 섭취를 하는 꼴이다. 이런 부분은 라면 업체도 인정을 하여 나트륨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라면에는 나트륨 과다 뿐 아니라 화학 조미료 첨가가 더 문제가 된다.&lt;br /&gt;&lt;br /&gt;라면 외부 포장에 적혀 있는 첨가물은 10개 안쪽이지만 실제로는 이 성분의 몇배의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다. 다양한 라면의 첨가 식품 중에 L-글루타민산나트륨이라는 것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이는 MSG로 잘 알려진 화학 조미료인데, 다량 섭취할 경우 두통, 무력감, 간경변, 지방간, 생리 이상 등을 일으킬 수 있어 많은 학자들이 경고를 하고 있는 물질이다. 그러나 이 MSG는 라면의 감칠맛을 결정짓는 것으로 라면에 3번째로 많이 들어간 성분이며, 한국 사람들은 이 성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한다. 뿐만 라면의 면발을 튀기는 팜유는 몸에 해로운 포화 지방산을 50% 가량 함유하고 있다고 한다. 포화지방산을 다량 섭취시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장질환의 발병율을 높인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lt;br /&gt;&lt;br /&gt;&lt;br /&gt; 과자와 사탕… 달콤한 유혹&lt;br /&gt;홈베이킹을 해본 엄마들은 쿠키나 케익을 집에서 만들 때 정말 많은 설탕을 넣는다고 생각하지만 시판되는 것 만큼 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시판되는 과자는 얼마나 많은 양의 설탕을 넣어서 판매한다는 것일까? &lt;br /&gt;&lt;br /&gt;과자의 문제점을 짚어 보기 위해서는 먼저 설탕의 유해성에 대해서 출발을 해야 할 것 같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통해 알려진 설탕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lt;br /&gt;&lt;br /&gt;* 성인병을 유발 &lt;br /&gt;지방보다 무서운 것이 설탕! 설탕&amp;지방&amp;콜레스테롤을 한 달간 쥐에게 섭취 시킨 결과 설탕을 섭취한 쥐가 체중과다와 혈중지질농도(허혈성 심장질환의 원인)가 가장 높아 건강의 적신호를 보였다&lt;br /&gt; &lt;br /&gt;&lt;br /&gt;* 면역을 감소. &lt;br /&gt;현대인이 하루 평균 먹는 100g의 설탕을 쥐에게 먹게 한 후 혈액 체취해 살펴보니, 혈액 속 백혈구 기능이 여섯배 가량 떨어진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하였다. 설탕이 우리 몸의 면역기관과 면역세포 활동량을 저하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lt;br /&gt;&lt;br /&gt;* 부실해지는 뼈. &lt;br /&gt;성장기 쥐에게 한 달간 설탕을 먹인 결과 뼈 속 칼슘대사의 이상을 발견했다. 설탕을 다량섭취 하게 되면 몸 안에 과도한 산성상태가 지속되어 체내의 산 염기 평형을 회복시키기 위해 미네랄의 사용이 증가하게 되고 칼슘 결핍을 초래한다. 설탕이 대사 과정에서 뼈 속 칼슘을 빼내어 사용하기 때문에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설탕이 주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뿐만 아니다. 설탕은 아이들의 정신을 산만하게 한다는 보고도 있다. &lt;br /&gt;&lt;br /&gt;* 설탕의 중독성. &lt;br /&gt;설탕에도 중독성이 있다. 설탕이 몸에 들어왔을 때 우리 뇌에 오피오이드 계통의 신경전달 물질을 분비시켜 도파민과 상호작용을 통해 우리 몸에 중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 한달간 설탕을 먹인 쥐에게 설탕을 끊자, 금단증상을 일으켰다. 설탕 중독으로 인해 나타나는 저혈당증의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다. 설탕은 소화를 시키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혈당수치를 올려 놓는다. 따라서 인슐린의 과다분비를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저혈당증을 유발한다. 설탕으로 인해 혈당이 오르락 내리락 하며 몸의 균형을 파괴하는 것이다. &lt;br /&gt;&lt;br /&gt;설탕이 유발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가지고도 과자의 유해성은 충분히 설명이 된다. 하지만 과자는 밀가루 자체가 가지고 있는 방부제 다량의 문제점, 또한 많은 첨가물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그 유해성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된다. 여기서 과자 말고 사탕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면, 사탕은 설탕과 정제물엿을 넣고 가열 농축하여 만들어진다. 부드러운 사탕의 경우 여기에 유화제와 수소 첨가된 경화유를 넣는다. 거기에다가 조미료, 향료 등의 첨가물에 색소까지… 그 문제점을 지적하려면 끝이 없을 정도다. &lt;br /&gt;&lt;br /&gt;아이스크림만은…&lt;br /&gt;예전에 직장상사가 시댁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 시아버님이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먹이는 것에 대한 불만을 강조했던 적이 있다.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먹이지 않고 싶은데, 시아버님이라 함부로 그러지 말아 달라고 말하지도 못하다고 걱정하던 모습. 하지만 아이스크림에 대한 진정한 실체를 알고 나면 아무리 시아버지라도 과감히 먹이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해야 할 것이다. &lt;br /&gt;&lt;br /&gt;아이스크림의 주원료는 당분과 지방, 물이지만, 다양한 첨가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스크림의 첨가물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유화제인데 이것은 아이스크림에 들어가서 물과 기름이 잘 섞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 유화제라는 것이 발암물질 등의 나쁜 성분을 세포에 잘 섞이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색을 내기 위한 다량의 색소를 비롯 인공 향료, 안정제 등 온갖 첨가물이 섞여 아이스크림으로 태어나게 되어 있다. 시원한 달콤함 속에 유해성분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어릴 때 추억을 찾아… 햄, 소시지&lt;br /&gt;도시락을 싸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도시락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추억 중에 하나가 단연코 소시지다. 계란을 살짝 묻혀서 노릇하게 구워 엄마가 싸준 도시락 반찬은 단연코 아이들에게 인기 메뉴였고 그 추억을 잊지 못해 장을 보는 중에 햄코너를 한번씩 기웃 거리게 하는 메뉴. 이번에 기사를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접했던 첨가물 중 하나가 아질산나트륨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햄과 소시지의 붉은색을 띄게 하는 첨가물로 식중독균의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해당 제품을 가공물에 사용을 금지하였으나 아직 독일 외에 나라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금지를 못하고 있다. 아질산나트륨의 문제는 발암물질이라는 점, 아니 그 이전에 0.18~2.5그램 정도를 섭취하면 사망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의 독극물이라는 사실이다. 물론 이 물질 자체가 암을 발병 하는건 아니고 육류식품에 필연적인 ‘아민’ 성분과 결합하여 니트로사민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암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 생성조건이 다른 성분들에 의해서 너무나도 다양하게 변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섭취해도 된다고 단정짓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lt;br /&gt;&lt;br /&gt;&lt;br /&gt;가공식품이 만드는 위험성 &lt;br /&gt;&lt;br /&gt;제대로 된 영양섭취가 되질 않을 경우 건강 신호등에 적신호가 들어 온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여기서는 특히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자. &lt;br /&gt;&lt;br /&gt;&lt;br /&gt; 건강이 위험하다.&lt;br /&gt;설탕 및 각종 첨가물이 몸에 들어와 몸의 균형을 깨고 암을 유발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은 너무 많이 강조를 해서 지겨울 지경이다. 또한 요즘 아이들의 80% 정도가 겪고 있다는 아토피도 다양한 경로로 발병되지만 음식에서 오는 문제도 많다고 한다. 음식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이 아이의 몸에 들어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식생활에서 오는 문제성이 심각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lt;br /&gt;&lt;br /&gt;신체 건강 뿐 아니라 아이 성격도 영향을 준다&lt;br /&gt;인스턴트 제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알겠다. 그러나 아이 성격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무슨 소리 인가? 기본적으로 인스턴트 식품에는 다양한 첨가물과 방부제가 많이 들어있다. 첨가물과 방부제가 많이 든 인스턴트식품을 오래 섭취한 아이들이 주의력이 흩어지고 욕구불만이 쌓여 난폭하고 발육도 늦다는 연구 결과는 이미 오래 전에 발표된 바 있다&lt;br /&gt; &lt;br /&gt;국회 상원에 제출된 (영양 문제 보고서)에 의하면 불순물의 피해는 어릴 때일수록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lt;br /&gt;요즘 아이들 비만이 너무 많아요~&lt;br /&gt;다이어트 열풍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다이어트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말은 반대로 비만인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 이다. 이것은 비단 성인의 문제만이 아니다. 아이들도 비만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요즘은 유치원 아이들도 다이어트를 한다고 한다. 이유는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이다. 비만 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놀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란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자제력이 많지 않기 때문에 먹는 것을 조절하는 능력이 성인보다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비만에 쉽게 빠져든다. 앞에서 언급한 설탕 중독이 더 쉽게 오는 것이다. 사실 비만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비만이 가지고 오는 다양한 병들이 더 위험한 것이다. 아이의 비만을 막기 위해서라도 설탕과 첨가물이 전부인 가공식품은 피해야 한다. &lt;br /&gt;&lt;br /&gt;&lt;br /&gt;인공을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세요 &lt;br /&gt;&lt;br /&gt;이제까지 글을 읽으신 분들은 도대체 무엇을 먹으라는 말인가? 질문을 하실지 모르겠다. 한마디로 말하지만 옛날 선조들의 먹거리로 돌아가라~가 정답이다 &lt;br /&gt;&lt;br /&gt;제철 과일을 많이 드세요~&lt;br /&gt;얼마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활성화탄소을 주제로 방영한적이 있다. 그것은 건강을 위해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으라는 것이었다. 어릴 때부터 급식을 통해 국가가 과일을 제공하는 외국의 사례를 통해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알려주었다. &lt;br /&gt;&lt;br /&gt;그러나 아무리 과일과 야채가 몸에 좋다고 하지만 논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농약 문제이다. 유기농 과일과 야채를 먹으면 좋겠지만 일반 농산물 보다 가격대가 비싸기 때문에 무리가 된다면 제철 음식을 중심으로 식단을 준비하도록 한다. &lt;br /&gt;&lt;br /&gt;과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식물성 섬유를 비롯, 생명력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효소 등, 여러 가지 영양소나 유효 성분이 풍부하다.&lt;br /&gt; &lt;br /&gt; &lt;br /&gt;특히 식물성 섬유 중에서도 과일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펙틴은 수용성이어서, 변을 부드럽게 해 주고, 컨디션을 조절한다. 또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과당은 소화 흡수를 원활하게 해 주므로 피로 회복과 병후 회복 효과가 뛰어나다. &lt;br /&gt;&lt;br /&gt;김치, 나물, 야채 너무 좋아요~&lt;br /&gt;아이들은 김치나 야채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김치를 싫어하는 이유는 자극적인 매운맛과 달지 않고 시큼한 맛 등에 있다. 그러나 김치가 가지고 있는 식이섬유, 유산균 등의 장점은 강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백김치를 먹이는 것으로 시작하여 김치에 익숙하게 하는 것이 좋다. 어릴 때부터 자극적인 가공식품을 피하고 오이나 당근 등을 간식으로 준비하며 아이가 먹는 음식에 다양하게 야채를 활용하면서 야채와 친근하게 해주도록 하자. &lt;br /&gt;&lt;br /&gt;된장, 청국장, 두부… 콩콩콩&lt;br /&gt;콩이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된장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도 또한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된장과 청국장과 친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콩요리 중에서도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두부이다. 요즘은 두부도 다양하게 많이 출시 되고 있는데 두부를 활용한 음식을 통해서 아이들의 간식거리를 대신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t;br /&gt;&lt;br /&gt;직접 조리하는 즐거움을 만나보세요~&lt;br /&gt;가장 좋은 것은 엄마가 직접 만들어 먹이는 음식이며, 이 글을 통해 강조하고 싶은 것도 바로 그것이다. 가공식품은 우선 좋지 않다는 기본 생각을 가지고 아주 작은 것도 엄마가 만들어서 주어 엄마의 손 맛에 아이가 익숙해 지도록 하자. 과자 대신 감자, 고구마를 케익 대신 떡을 햄버거 대신 두부 요리를 생각해 보자. 조금만 엄마가 노력한다면 우리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lt;br /&gt;&lt;br /&gt;달콤함을 원하는 혀와 번거러움을 덜어주는 편리함, 그 유혹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하물며 담배를 끊는 것 보다 과자를 끊는 게 더 어렵다는 말이 생길 정도니 말이다. 특히나 아이들을 설탕의 유혹에서 빠져 나오게 하는 것은 더더군다나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작은 실천이 밑거름이 되는법! &lt;br /&gt;&lt;br /&gt;우리집 식탁을 가공식품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시작해 보자.&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2570258378875476813?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257025837887547681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4689.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257025837887547681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257025837887547681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4689.html' title='술, 담배만큼 무서운 가공식품 제대로 알기'/><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7218258247256338482</id><published>2010-05-01T22:27: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1T22:28:22.896-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마약의 종류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펌글</title><content type='html'>마약 [　　　痲　　　　藥, narcotic] &lt;br /&gt;&lt;br /&gt;요약 : 모르핀 ·코카인 ·아편(　　　　阿　　　　片) 등과 그 유도체로서 미량으로 강력한 진통작용과 마취작용을 지니며 계속 사용하면 습관성과 탐닉성(　　　　耽　　　　溺　　　　性)이 생기게 하는 물질.&lt;br /&gt;&lt;br /&gt;&lt;br /&gt;술&lt;br /&gt;&lt;br /&gt;성적 흥분을 유발시키거나 성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알코올 성분이 뇌신경에 작용하여 성에 대한 억제력을 감소시킨다. 음주 후에 원치 않는 부인에게 잠자리를 요구하는 경우는 자신의 건강은 물론 애정전선에도 문제가 생길 요지가 있다. &lt;br /&gt;장복시 중독(알콜중독) 의 위험이 있다&lt;br /&gt;&lt;br /&gt;술을 마약에 포함시킨 이유는 중독성과 금단증상이 있기 때문이다. 중독성과 함께 사용을 중단했을때 금단증상이 있는점등이 마약의 특성과 같으며  알콜중독자의 신체적 정신적 폐해가 심각하기 때문에 포함시켰다.(운영자)&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헤로인&lt;br /&gt;&lt;br /&gt;성행위의 절정감보다 마약이 주는 황홀감이 강렬하다. 성적 감각을 마약의 자극으로 대체하려는 무의식적 선택이 작동하여 성기능을 저하시킨다.&lt;br /&gt;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해로은 마약의 일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코카인&lt;br /&gt;&lt;br /&gt;중추신경계를 자극하여 체내에너지의 일시적인 폭발과 자신감을 유발한다. 성생활에 자신감을 북돋우지만 성욕구와는 무관하며 장기간 고농도로 이용하면 완전 성불능이 되기 쉽다. 또한 신체적 손상은 회복 불가능에 가깝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메스암페타민(필로폰)&lt;br /&gt;&lt;br /&gt;성반응을 증진시키나 다량, 장기 복용하면 심각한 뇌손상과 성기능이 감소한다.  &lt;br /&gt;메스암페타민은 암페타민의 유사 화학물질로서 제2차 세계대전중 일본의 한 제약회사에서 개발된 것으로 약리 효과가 대단히 강력해 일본의 군수공장 및 전선의 군인들에게 피로를 없애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약으로 널리 사용하게 되었다. 당시의 상품명이 정신을 맑게 해준다는 의미의 필로폰(히로뽕)으로서 오늘날까지 일본뿐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남용되는 대표적인 마약류이다. &lt;br /&gt; &lt;br /&gt;메스암페타민은 미국의 경우 "speed," "meth," "chalk,"ice," "crystal," "crank," "glass" 등으로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히로뽕", "뽕" 등으로 불려지고 있다. 이 약물은 물이나 알콜에 쉽게 녹는 흰색의 냄새가 없고 쓴맛의 결정체형 가루이다. &lt;br /&gt;메스암페타민의 화학구조는 암페타민의 화학구조와 비슷하지만 중추신경계에 더욱 강력한 효과를 갖고 있다. 암페타민과 같이 활동을 증대시키고 입맛을 감소시키며 행복감을 높인다. 분류는 향정신 의약품이며 약품이 주는 행복감에 비해 신체적 정신적 폐혜는 심각하며 회복이 불가능에 가까운 치명적인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바비튜레이트&lt;br /&gt;&lt;br /&gt;1903년 바비튜레이트가 개발되어 오늘날의 시장에는 30여종이 넘는 제제들이 유통되고 있다. 약효가 초속효성인 치오펜탈 소디움은 마취제로, 어느 정도 완화된 속효성을 보이는 펜토바르비탈은 간질약으로 사용되는 등 다양한 제제가 있다. 작용시간에 따라 3가지로 분류되는데, 약효가 3시간 이내의 단 시간형, 약효가 3-6시간의 중간형, 6시간 이상의 장시간형 등이다. 사용방법에 따라 향정신 의약품 또는 치료용을로 구분한다&lt;br /&gt;&lt;br /&gt;※ 신경활동, 골격근, 평활근, 심장근육 등에 상당한 억제 효과를 미치고 그밖의 넓은 범위의 생물학적 기능을 억제시키는 제제이다.  바비튜레이트는 술과 비슷한 효과를 가지는데, 소량 사용시 평온감과 이완감을 느끼고, 다량 사용시에는 어눌한 말, 갈짓자 걸음, 판단력 저하 등이 나타나고 아주 많은 양을 사용시 혼수상태 혹은 사망하게 된다.&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벤조디아제핀류(향정신성의약품 정신신경 안정)&lt;br /&gt;&lt;br /&gt;신경안정제에 속하는 약으로서 대표적으로는 메프로바이메이트와 벤조디아제핀계열이 있다. 메트로바메이트는 1950년대 초기에 근 이완제로 처음 합성된 이래 항불안약으로 아주 널리 사용되었던 과거의 대표적인 신경안정제였으며 다량 복용시 치명적이라는 것이 알려졌고 1933년 처음 합성된 벤조디아제핀이 소개됨에 따라 현재는 벤조디아제핀이 대표적인 신경안정제로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약물로는 리브리움, 바리움, 옥사제팜, 로라제팜, 아티반 등이 있다.&lt;br /&gt;&lt;br /&gt;역시 사용방법에 따라 치료용 또는 금지 약품으로 분류한다&lt;br /&gt; &lt;br /&gt;※ 과량 사용시 졸림, 무기력, 혼수상태등이 나타나며 간접적으로는 호흡계와 심혈관계를 억제하여 관상혈관 확장과 심경근 차단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임신중 사용시 태반을 통과하므로 태아에 선천성 기형과 금단증상을 일으칼 수 있다.&lt;br /&gt;&lt;br /&gt;금단증상으로는 불안, 불면증, 동요, 진전, 두통 등이 오며 드물게 오심, 구토, 이상고열, 심계항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간질 발작은 약물의 체내 배설 속도가 늦어짐에 따라 약물의 사용 중단 수주일 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lt;br /&gt;&lt;br /&gt;금단 증상의 강도는 약물의 반감기가 짧고 단위 용량당 약효가 강할수록 더 심하게 나타난다.&lt;br /&gt;신경안정제나 수면제는 의학에서 매우 필요한 약물이지만 중독에의 위혐서이 매우 크기 때문에 병원에서 조차도 까다로운 절차에 의해 사용되고 있으며 약국에서는 3일분 이상은 판매가 금지되고 판매시에도 구입자의 인적사항을 기록하게 되어 있다.&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SD(Lyscrgic Acid Dicthulamide)&lt;br /&gt;&lt;br /&gt;943년 알버트 호프만박사가 맥각균에서 우연히 합성한 물질로서 무색, 무미, 무취한 백색분말이다. LSD는 주로 강하고 기묘한 정신적 반응을 일으키고 시각, 촉각, 청각 등 감각을 왜곡시키는 가장 강력한 물질이다. 액체상태의 LSD는 극소량(체중의 7억분의 1)으로도 정신적 효과를 나타난다. 주로 각설탕, 껌, 과자, 압지, 우표 뒷면 등에 묻혀서 사용한다. 또한 정제, 캡슐, 액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유통되며 주사로도 사용한다. &lt;br /&gt;LSD는 뇌세포와 뇌조직의 일상적 활동을 방해한다. 감각신경세포에 의해 방출되는 세로토닌(serotonin)은 하나의 감각신경세포의 말단에서 다른 신경세포의 말단으로 연결되는 연접부에서 정보가 통과되도록 하는 물질이다. LSD는 세로토닌의 위치를 빼앗아 적절한 기호 전달이 이루어 질 수 없도록 하여 왜곡된 정보가 다른 뇌조직에 전달된다. &lt;br /&gt; &lt;br /&gt;LSD 사용후 연수는 심장박동, 호흡, 평활근의 수축과 같은 불수의 행위와 반응을 통제한다. LSD는 연수를 과도하게 자극하여, 남용자는 피부에 소름이 끼치고 눈이 붉어지며 동공이 커지고 호흡이 매우 가파진다. &lt;br /&gt; &lt;br /&gt;뇌의 망상체의 기능은 대뇌피질로 가는 감각기호를 분류하는 것이다. LSD는 자극의 일상적인 편성을 방해하여 대뇌피질에 전달된 기호들은 혼돈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음악을 "보고" 색을 "듣게" 된다. &lt;br /&gt; &lt;br /&gt;LSD 사용직후 동공이 확대되고 혈압이 상승하며 인체기관의 평활근이 수축된다. 환각은 사용 후 30분부터 나타나며 10시간까지 지속된다. 수많은 자극이 전혀 걸러지지 않은 상태에서 인체의 감각기관으로 동시에 밀려오는 느낌을 받는다. 그 중에서도 시각기능이 가장 현저하게 변화된다. 인식된 물체의 의미와 인식의 깊이가 변화되고 착각과 환각이 나타날 수 있다. 즉 초월적이고 신비적인 상태를 일으킨다. &lt;br /&gt; &lt;br /&gt;LSD의 환각 경험에는 기분 좋은 경험과 나쁜 경험이 있는데 예측이 불가능하다. 기분 좋은 환각 경험이란 즐거운 상상과 정서들로 이루어지고, 나쁜 환각 경험이란 그 반대로 몸이 산산조각 나는 공포감, 미치는 듯한 두려움, 무시무시한 불안 등을 느끼게 된다&lt;br /&gt;&lt;br /&gt;&lt;br /&gt;플래시백효과(Flashback) &lt;br /&gt;&lt;br /&gt;LSD 사용을 중단한 후 수일 또는 여러달이 지났는데도 이전의 LSD경험이 재연되는 현상을 말한다. 어떤 뚜렷한 이유없이 나타나는 이러한 현상은 종종 심한 불안을 느끼게 한다. 이는 우연히 한두번 LSD를 사용하는 사람들 보다는 과도하게 남용한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나타난다. 그러나 이러한 플래시백 현상은 아주 드물게 나타나며 모든 사람이 이를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lt;br /&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마리화나(중추신경흥분,억제) &lt;br /&gt;&lt;br /&gt;마리화나는 일반적으로 성감을 고조시키는 물질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성욕이나 오르가즘의 강도를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완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상용하는 여성들은 질 분비의 저하로 성교시 통증을 느끼고, 장기 흡연 시 월경주기의 이상 및 호르몬 분비의 이상을 보이는 것이며, 남성에게는 발기 문제, 정자 생산의 감소 등이 나타난다. &lt;br /&gt;하지만 마리화나는 우리가 알고 있는것과는 다르게 중독성과 유해물질이 담배보다 덜하며 유럽에서는 마리화나를 합법적으로 허용하는 국가도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마리화나를 전면개방 하였다&lt;br /&gt;&lt;br /&gt;※ 대마(大麻)·마(麻)라고도 불리는 삼은 재배 역사가 가장 오래 된 작물 중에 하나로 주로 섬유를 얻기 위해 재배하는데, 러시아가 가장 많은 양을 생산하고, 인도·루마니아·중국·헝가리·폴란드·터키 등이 중요 생산국이다.&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암페타민&lt;br /&gt;&lt;br /&gt;암페타민은 매우 강력한 충추신경 흥분제로서 1887년 처음으로 합성되었으며 1932년 의료계에 소개되어 기관지 천식, 비만증, 우울증, 파킨슨씨병, 간질, 수면 발작 등 치료에 사용되어 왔다. 암페타민류중에서 사회적으로 가장 문제되는 것은 메스암페타민인 필로폰(Philpone; 히로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메스칼린(Mescaline)&lt;br /&gt;&lt;br /&gt;1888년 멕시코산 선인장 윗 부분의 함유 성분이 환각성분이 있다는 것이 처음 발견되고 이 성분이 메스칼린이라고 알려졌다. 천연 메스칼린은 짙은 갈색 분말이며 합성 메스칼린은 흰색 결정성 분말로서 이것을 물에 녹여서 먹기도 하고 주사를 할 수도 있다. 효과는 2-3시간내에 나타나고 4-12시간까지 지속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실로사이빈 (Psliacybin)&lt;br /&gt;&lt;br /&gt;멕시코 습지대에서 자라는 버섯에 들어있는 활성물질이다. 이 버섯의 환각 알카로이드는 1958년 분리되어 LSD의 발견자였던 알버트 호프만에 의해 화학적으로 합성된 것이다. 화학적 구조는 LSD와 거의 비슷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PCP(Phencyclidine)&lt;br /&gt;&lt;br /&gt;"천사의 가루"라고도 불리며 1950년대 말 외과 수술용 마취제로 개발된 약물이다. 섬망증, 의식장애, 환각, 우울증과 같은 부작용 때문에 동물용 마취제로만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PCP는 실험실에서 쉽게 밀조될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모두 불법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남용자들은 대마초, 박하잎 등에 섞어서 흡연하는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PCP는 뇌의 지방조직에 축적되며 간에서의 분해가 매우 느리다. 따라서 한번 사용해본 사람이라 하더라도 재연현상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환각, 재연현상 이외에 남용자들은 졸음, 말로 표현하지 못함, 생각하는데 어려움, 집중하지 못함, 죽음만 생각하는 등의 부작용을 경험한다.&lt;br /&gt; &lt;br /&gt;사용량에 따라 효과는 다양하다. 저용량에는 다른 향정신성 약물과 비슷한 해방감을 준다. 공중에 떠있는 듯한 느낌과 마취효과에 따른 기이한 마비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고용량에서는 흥분과 혼돈, 도취를 나타내는데 근육 경색, 언어장애, 판단장애, 죽음에 대한 공포 및 신체감각의 변화를 동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MDMA(도리도리, ECSTASY 라고 한다)&lt;br /&gt;&lt;br /&gt;한국에서는 도리도리라고 하는 메칠렌디옥시멧암페타민은 통상 MDMA, 엑스터시라 불리우는 것으로 최근에 유럽, 미주, 동남아 등지에서 널리 남용되는 신종 마약류로 대부분의 MDMA는 네델란드에서 밀제조된 것으로 정제, 분말, 액체 등의 형태로 밀거래되며 정제형태는 크기·모양·색상 등이 매무 다양하며 정제에 여러 가지 문양(튜립, 호박, 유니콘, 나비, 비둘기, 피노키오, 햄버거ㅏ, 두개골, 슈퍼맨, 스파이드맨, 악어, 사과, 망치와 낫 등)이 각인되어 있으며 투약후 20∼30분 경과후 효과가 나타나며 통상 4∼6시간 가량 지속되며 많은 발한작용이 생기며 이와 병행 물을 마시게 된다&lt;br /&gt; &lt;br /&gt;약효는 환각, 흥분작용을 일으키며 식욕상실, 정신착란, 혼수, 자제력상실의 부작용이 있다 장복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이 상실되며 회복이 어려운 치명적인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펜플루라민(Fenfluramine)·암페프라몬(Amfepramone)&lt;br /&gt;&lt;br /&gt;펜플루라민·암페프라몬은 암페타민류 각성제의 일종으로 최근 중국 등지로부터 소규모 행상, 여행객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되어 비만치료제 의약품으로 불법 유통되고 있는 향정신성 의약품이다&lt;br /&gt; &lt;br /&gt;주요약리작용은 중추신경계를 각성, 흥분감을 주고 장기간·다량 복용시 식욕을 감퇴시켜 체중을 감량시키며 환각·우울증·정신분열증을 유발하며 펜플루라민은 분기납명편·펜플루라민정·F정 으로 암페프라몬은 안비납동편 등의 명칭을 가진 소위 "살빼는 약"으로 위장되어 수입품판매점, 한약 판매점, 노점상, 행상 등에서 불법유통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페치딘계(Pethidine /중추신경 억제 합성마약 진정, 진통)&lt;br /&gt;&lt;br /&gt;최초로 개발된 합성마약으로서 진통제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통상 Pehadol, Demerol등으로 유통되며 중국교포들이 밀반입하고 있는 도냉정(度冷丁)도 이에 속한다. 페치딘은 주로 주사방법에 의해 남용되나 경구투여도 이용된다. 구입이 용이하기 때문에 주로 의료직 종사자들이 많이 남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메사돈계(Methadone)&lt;br /&gt;&lt;br /&gt;제2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에서 몰핀대용 마약으로 개발되어 1946년부터 사용되고 있다. 그 성분은 몰핀이나 헤로인과 유사한데 반감기와 약효작용시간(24시간)이 길어 아편제에 의한 마약중독치료에 사용되어 왔으며 1960년대 우리 나라에서는 메사돈 파동문제를 야기한 바 있다. 메사돈계는 위장흡수가 좋아 주사방법과 경구투여 방법으로도 남용하며 내성과 의존성을 야기한다. &lt;br /&gt; &lt;br /&gt;메사돈 치료는 아편계열의 약물중독이 심각하고 널리 퍼져있는 나라에서는 마약중독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흡입제(휘발성 솔벤트)&lt;br /&gt;&lt;br /&gt;접작제, 에어로졸(헤어 스프레이 페인트, 탈취제), 솔벤트와 가스(페인트 신너, 가솔린, 담배라이터액, 수정액, 메니큐어 제거제) 세척제(드라이클리닝용액, 얼룩 제거제) 등&lt;br /&gt;&lt;br /&gt;흡입제(아질산염/nitrites): 실내방향제&lt;br /&gt;&lt;br /&gt;마취제(anesthetics):할로탄, 웃음가스로알려진 니트로옥사이드&lt;br /&gt;휘발성 솔벤트는 아주 빠르게 몸에 들어와 흥분시킨 다음, 이어 졸음, 비틀거림, 초조 등이 온다. 대부분의 흡입제는 하나 이상의 휘발성 솔벤트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 화학물질로 인해 뇌나 신경이 손상된다거나 사망한다고 명확히 말하기는 어렵다. &lt;br /&gt; &lt;br /&gt;아질산염은 역사적으로 게이들에 의해 성적 효과와 기쁨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어 왔었으나 미국의 경우 1991년 부틸 아질산염, 프로필 아질산염 및 그밖의 아질산염을 함유한 제품을 금지시켰다. &lt;br /&gt; &lt;br /&gt;마취제의 남용 기본 물질은 니트로 옥사이드이다. 니트로 옥사이드를 흡입하면 몸에 산소가 고갈되어 사망할 수 있다; 장기간 사용하면 말초신경을 손상시킬 수 있다. &lt;br /&gt; &lt;br /&gt;흡입제를 흡입하면 그 영향은 즉각적이며 다른 유형의 약물에 비해 보다 빠른 쾌감 효과를 갖는다. 일반적으로 흡입을 중단한 후 5분부터 45분까지 지속된다. &lt;br /&gt; &lt;br /&gt;흡입제의 영향은 한번에 흡입한 양에 따라 내성, 빈도, 다른 약물사용 등에 따라, 개개인의 속성에 따라 즉 나이, 성별, 체중, 건강상태, 성격, 과거경험과 활동 등이나 흡입하는 장소, 다른 사람과 함께 하였는가의 여부 즉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짧은 시간에 흡입제를 빠르게 호흡하거나 심호흡하면 방향감각 상실, 자아통제 상실 무의식, 발작, 근육조절력 감소, 억압된 반응, 코피, 핏줄선 눈, 불쾌한 호흡, 몇일동안 두통과 숙취가 나타나게 된다. &lt;br /&gt;홉입제의 부작용은 매우 심각하며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으로 회복 불능에 이르게 한다 &lt;br /&gt; &lt;br /&gt;본드나 가스는 휘발성 물질이기 때문에 뇌에 직접적인 손상을 준다. 환각을 즐긴다는 것은 바로 뇌조직이 녹아서 흘러내리는 현상으로 보면 정확하다. 따라서 학생의 경우 기억력 감퇴로 인한 학습능력저하, 정서적 불안, 판단장애 등이 올 수 있다. &lt;br /&gt; &lt;br /&gt;둘째 골수조직에 영향을 준다. 골수조직은 피를 만들어내는 조혈기관이다. 따라서 피를 제대로 생산하지 못해 적혈구, 백혈구의 새로운 세포 생성에 결핍현상이 생겨, 재생 불량성 빈혈이나 백혈병 등이 생길수 있다. &lt;br /&gt; &lt;br /&gt;셋째 콩팥 기능을 손상시킨다. 콩팥은 인체의 찌꺼기를 최종 점검하여 소변을 만들어내는 부위다. 콩팥 조직에 손상이 오면 찌꺼기 정제 기능에 이상이 생겨 필수 영양분을 잃어버리게 하며 콩팥에 만성 염증을 일으켜 각종 면역계통 질병의 원인이 되게 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오해의 소지가 있는 합법 제품&lt;br /&gt; &lt;br /&gt;많은 마약 향정신 의약품이 최음제라는 이름으로 유통되어 합법적인 최음제가 불법시 되고 있다&lt;br /&gt; &lt;br /&gt;요힘빈(최음제)&lt;br /&gt;&lt;br /&gt;요힘빈은 아프리카에 있는 요힘브라는 나무의 속껍질로 만든 강력한 최음제 효과에 대해서는  여러 임상실험결과 최음효과는 확인이 되었으며  세계 여러나라의 건강식품 코너에서 판매되고 있다   &lt;br /&gt;많은 사람이 마약 또는 향정신 의약품으로 잘못알고 있다&lt;br /&gt; &lt;br /&gt;스페니쉬 플라이(최음제)&lt;br /&gt;&lt;br /&gt;현재 유일한 여성용 최음제 과거에는 스페인 딱정벌레 에서 추출되는 발기지속증을 일으키는 독성이 있는 의약품의 원료인 칸다라신을 사용하였으나 정확한 성분은 비밀로 보호되고 있다 (미 약물 관리국은 특정한 주원료는 밝히지 않다도 된다는 규정이 있음)&lt;br /&gt;한국에서는 불법 금지 약물 또는 향정신 의약품으로 잘못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7218258247256338482?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721825824725633848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01.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721825824725633848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721825824725633848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_01.html' title='마약의 종류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펌글'/><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7606787019776922294</id><published>2010-05-01T22:24: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1T22:26:47.610-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인광(人光)의 정체를 밝힌다...펌글임</title><content type='html'>사람이 내뿜는 빛 정체 밝혀진다… 서울대교수 연구 　　　 &lt;br /&gt;&lt;br /&gt; 인광사진1)&lt;br /&gt; 생명체의 기본 구성단위인 세포(왼쪽)는 미토콘드리아(오른쪽)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갖고 생장과 분열 등 생명기능을 수행한다. 이때 발생하는 미약한 가시광선을 100만배 증폭시켜 빛의 양을 측정하면 세포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lt;br /&gt;《부처나 예수와 같은 성자의 그림에서 뒤에 훤한 빛이 둘러싸여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몸 뒤에서 발하는 빛이라는 의미로 ‘후광(後光)’이라 불린다. 종교의 영역에서 관심을 끌 만한 이 후광을 이론물리학자가 탐구하고 있어 화제다. 서울대 물리학과 소광섭 교수다. 》 &lt;br /&gt;&lt;br /&gt;&lt;br /&gt;지난달 26일부터 3일간 연세대에서 한일 공동 주최로 열린 ‘국제 생명정보과학 학술대회(ISLIS)’에서 소 교수 연구팀은 ‘생명의 빛’이란 뜻의 ‘바이오포톤’ 개념을 소개하고 이를 이용한 간편한 ‘건강진단 장치’의 가능성을 제시해 화제를 모았다. 바이오포톤은 생명체란 뜻의 ‘바이오(bio)’와 빛 알갱이, 즉 ‘광자(photon)’의 합성어다. &lt;br /&gt;&lt;br /&gt;&lt;br /&gt;빛은 입자이면서 파동인 이중성을 갖는다. 그런데 빛을 입자의 측면에서 파악하면 우리 눈에 한번에 들어오는 빛(가시광선) 속에는 수천만개의 광자가 포함돼 있다. &lt;br /&gt;&lt;br /&gt;&lt;br /&gt;흥미로운 점은 생명체도 광자를 뿜어낸다는 것. 소 교수는 “예를 들어 손바닥에서 초당 수백개의 광자가 나오고 있다”며 “밝기로는 별빛의 1만분의 1보다 약해서 우리 눈에는 관측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lt;br /&gt;&lt;br /&gt;&lt;br /&gt; &lt;br /&gt;손에서 나오는 수백개의 빛 알갱이(광자)를 관측해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렸는지 알아낼 수 있는 장치가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인광사진2) &lt;br /&gt;&lt;br /&gt;여기까지는 사실 소 교수가 독창적으로 발굴한 내용이 아니다. 바이오포톤의 개념은 1920년대 옛 소련에서 처음 제시됐으며 이후 독일과 일본에서 1970년대부터 이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개발돼 왔다. 최근에는 광증폭기로 이 미약한 빛을 100만배 이상 증폭할 수 있어 마침내 ‘생명의 빛’이 기계로 관찰되기 시작했다. &lt;br /&gt;&lt;br /&gt;&lt;br /&gt;이 빛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생명체의 기본단위인 세포다. 세포는 미토콘드리아라는 ‘소형발전소’에서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는다. 이때 미약하나마 가시광선이 나온다는 것. &lt;br /&gt;&lt;br /&gt;&lt;br /&gt;소 교수는 “이는 외국 연구자들에 의해 실험실에서 동물이나 식물 세포를 통해 증명된 사실”이라며 “인체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해 3년간 실험을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산업자원부 ‘산업기초기술개발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lt;br /&gt;&lt;br /&gt;&lt;br /&gt;그는 인체에서 가장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는 부위인 손을 주목했다. 먼저 햇빛이 없는 어두운 실내에서 1시간 정도 가만히 ‘적응과정’을 거친다. 햇빛에 포함된 광자가 몸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기다리는 시간. 이후 두 손을 소 교수팀이 개발한 ‘생체광자 진단장치’에 올려놓고 각각 3분씩 손바닥과 손등을 대고 있는다. 흥미롭게도 정상인과 중풍환자, 심장질환자 등 환자 여러 명을 시험적으로 비교한 결과 왼손과 오른손의 광자 발생량이 특이한 패턴을 보였다. 예를 들어 정상인은 손등과 손바닥에서 나오는 수가 일정한 반면 심장질환자의 경우 좌우 손등에서 발생하는 수가 크게 달랐다. 이 연구내용은 1년 전 국내에서 특허가 출원된 상태. &lt;br /&gt;&lt;br /&gt;&lt;br /&gt;소 교수는 “신체 장기의 일부가 손상될 경우 그 부위의 세포들이 이를 치료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며 “이 과정에서 많은 광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환자는 기능적으로 좌우 균형이 깨지기 쉽기 때문에 좌우 손등과 손바닥의 광자 방출에 영향을 미쳐 독특한 패턴이 나타난다는 해석이다. &lt;br /&gt;&lt;br /&gt;&lt;br /&gt;이 연구논문은 네덜란드에서 발행하는 세계적인 학술지 ‘광화학 및 광생물학회지’에 조만간 게재된다. &lt;br /&gt;&lt;br /&gt;&lt;br /&gt;소 교수는 “신체 전체를 관측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한다면 사람마다 제각기의 ‘후광’을 볼 수 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수양을 많이 쌓아 심신이 안정될수록 마치 성자의 후광처럼 은은한 빛이 관찰되지 않을까 하는 가설도 세워봄직하다. &lt;br /&gt;&lt;br /&gt;&lt;br /&gt;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 전세일 원장은 “이번 연구결과를 임상에 적용하면 혈압계나 체온계처럼 간단하면서도 종합적인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진단장치가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김훈기 동아사이언스기자 wolfkim@donga.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7606787019776922294?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760678701977692229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1.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760678701977692229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760678701977692229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1.html' title='인광(人光)의 정체를 밝힌다...펌글임'/><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674827133981538245</id><published>2010-05-01T22:18: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5-01T22:19:52.043-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이면우교수 에 교육론..</title><content type='html'>이면우 교수의 자녀교육 10계명 &lt;br /&gt;[사람사람] '생존의 W이론' 펴낸 이면우 서울대 교수&lt;br /&gt;&lt;br /&gt;&lt;br /&gt;"창의성 길러주는 게 자녀 교육의 핵심" &lt;br /&gt;&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명문대 신화는 깨졌습니다. 그런데도 상위 5% 안에 들어야 한다며 나머지 95%를 도태시키는 게 지금의 교육현실입니다. 그나마 5% 안에 든 학생들도 가장 경직된 지식만 배우지요. 부모부터 '명문대, 유망학과'의 사슬에서 벗어나'자녀의 선택'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lt;br /&gt;&lt;br /&gt;'W이론'의 주창자 서울대 이면우(60.산업공학과)교수가 이번엔 교육으로 눈을 돌려 '생존의 W이론'(랜덤하우스중앙)이라는 책을 펴냈다. 신바람 경영을 주창한 W이론을 제시한 지 12년 만이다.&lt;br /&gt;&lt;br /&gt;"현재 우리는 창의적인 기술이 나오지 않아 차세대 생존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대학도 제대로 된 인재를 양성하지 못합니다. 단순히 대학의 위기가 아니라 국가의 위기, 국민의 위기입니다." &lt;br /&gt;&lt;br /&gt;이 교수는 위기의 근본 원인으로 '교육철학의 빈곤'을 꼽았다. 그는 "끊임없이 보완책이 나오더라도 철학이 없으면 교육문제는 계속 심각한 상태에 머물 수밖에 없다"며 "이공계 위기도 따지고 보면 장기적인 국가발전을 위한 교육상이 없어 초래된 것"이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그는 "창의성을 높이는 게 핵심이며, 부모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것보다 '생존의 사냥기술'을 가르치는 데 힘써야 한다"는 교육철학을 제시했다. &lt;br /&gt;&lt;br /&gt;그는 W이론이 훌륭한 사냥기술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보이는 것을 포기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하며▶변할 것과 변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구분하고▶빠른 변화에 집착하지 말고 느린 파문에 집중해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면 비로소 사냥기술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녀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선택을 존중해주면 되는 것이지요. 창의성은 관심있는 분야에서 발휘되게 마련입니다." &lt;br /&gt;&lt;br /&gt;그는 이와 함께 '자녀 교육 10계명'을 구체적인 방안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lt;br /&gt;&lt;br /&gt;이 교수는 과거 학부모 1000명에게 "명문대 진학을 강요하지 않을 테니 사이좋게 지내자"는 내용의 '긴급평화 선언'을 자녀들에게 해보라고 권유한 적도 있다. &lt;br /&gt;&lt;br /&gt;그는 "5지선다형 수능시험 문제가 나머지 인생에 적용될 수 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만약 수능을 망쳤다면 바로 그때부터 희망을 찾아나서야 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글=백일현 기자, 사진=안성식 기자 &lt;keysme@joongang.co.kr&gt; &lt;br /&gt;&lt;br /&gt;&lt;br /&gt;이공계 기피 현상은 한국이 조선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증거&lt;br /&gt;&lt;br /&gt;- 근대화 시기의 이공계 선호는 예외의 시대 현상이었다 - 이공계 기피의 최종 피해자는 국민… '있는 명문도 없애겠다'는 발상은 죽음에 이르는 병&lt;br /&gt;&lt;br /&gt;서울대는 관악산의 최고 대학&lt;br /&gt;&lt;br /&gt;많은 사람들이 이공계 교육의 위기를 얘기한다. 정확히 말하면 이공계의 위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위기다. 이건 아주 간단명료한 문제다. 살고 싶으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죽고 싶으면 지금까지 그랬듯이 그냥 놔두면 된다.&lt;br /&gt;&lt;br /&gt;나는 1991년 '서울공대 백서'를 발간했다. '서울대학은 국내 최고의 대학도 아니고, 세계 400위 안에도 못 드는 관악산의 최고대학'이라는 게 백서의 핵심 내용이었다. 지금까지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서울대학은 지금도 관악산의 최고 대학일 뿐이다.&lt;br /&gt;&lt;br /&gt;2002년 대선 때 서울대 폐지 이야기가 나왔을 때 나는 어안이 벙벙했다. 아니 관악산 골짜기의 골목대장 밖에 안 되는 대학을 없애서 무얼 어쩌겠다는 것인가? 나는 '서울공대 백서'와 1992년에 펴낸 'W 이론을 만들자'에서 '오늘날 우리 공학교육의 위기는 5년 내지 10년 후 국가 전체의 위기로 냉큼 대두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IMF가 터지자 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어쩌면 그렇게 족집게 같이 예견을 했느냐"고 물었다. 그건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내다볼 수 있는 일이었다.&lt;br /&gt;&lt;br /&gt;이공계 교육이 왜 국가위기를 진단할 수 있는 지표가 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국가 경제를 지탱하는 바퀴는 두 개다. 하나는 국가 경쟁력이고 하나는 가계부 작성이다. 돈을 잘 벌어야 하고, 번 돈을 잘 써야 하는 이치다. IMF는 벌이는 없고 가계부 작성도 엉망이었기 때문에 온 것이다.&lt;br /&gt;&lt;br /&gt;IMF 외환위기 이후 가계부 작성을 투명하게 합리적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뒤늦게 깨달았다. 엉망이었던 가계부 정리는 대충 끝났다. 구멍난 곳을 메우는 데 150조원이 넘는 돈이 들어갔다.&lt;br /&gt;&lt;br /&gt;벌이를 하려면 기술이 있어야 한다. 'W 이론'에서 나는 세계 1등 기술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 했다. 국제사회에서의 경쟁은 고스톱 판과 포커 판의 게임처럼 1등이 모든 것을 가져간다. 2등이나 3등은 가산만 탕진할 뿐이다.&lt;br /&gt;&lt;br /&gt;당시에는 "도대체 무슨 얘기냐"는 사람들이 수두룩했지만, 이제 이 얘기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사라졌다. 예전에는 인구 1억 명이면 내수시장만으로 국가를 지탱할 수 있다고 했지만 요새는 인구가 문제가 아니다. WTO 등 글로벌 네트워킹 때문에 인구가 10억 명이 넘어도 기술이 없으면 굶어야 한다.&lt;br /&gt;&lt;br /&gt;우리나라는 과학기술 이외에 팔아먹을 것이 없다.&lt;br /&gt;&lt;br /&gt;제주도를 천혜의 관광지라고 하지만 1년에 비오는 날이 100일이 넘어 세계적인 관광지로는 부적격이다. 발리나 하와이에 가 본 사람들은 내 얘기에 금방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관광국가로 먹고 살기에 우리의 문화유산은 너무 빈약하다.&lt;br /&gt;&lt;br /&gt;벌이가 없으면 아무리 가계부를 잘 써도 소용이 없다. 우리가 돈을 벌 수 있는 원천은 과학기술 뿐이다. 대한민국의 대학이 과학기술을 제대로 생산해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느냐, 학생들이 과학기술을 제대로 배우고 있느냐는 우리나라가 5년 후, 10년 후 어디로 갈 것인지를 보여 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될 수 밖에 없다.&lt;br /&gt;&lt;br /&gt;대한민국의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들은 세계에서 경쟁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가? 답은 너무나 절망적이다.&lt;br /&gt;&lt;br /&gt;삼성전자가 핸드폰을 하나 만들 때 퀄컴에 지불하는 로열티가 판매가의 15% 정도다. 반도체를 만들려면 설비와 부품을 일본에서 모두 수입해야 한다. 앞으로 남고 뒤로 믿지는 장사다. 그것도 삼성전자의 얘기다.&lt;br /&gt;&lt;br /&gt;정부는 '2만 달러 국민소득 달성을 위해 5대 성장전략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한다. 독자적인 기술 없이 어떻게 5대 성장 전략 사업을 키우겠다는 말인가?&lt;br /&gt;&lt;br /&gt;미련한 최후의 변절자들&lt;br /&gt;&lt;br /&gt;지난해 서울공대생 23명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lt;br /&gt;&lt;br /&gt;적어도 100명에서 150명의 공대생이 머리를 싸매고 골방에서 법전을 외워대고 있다는 증거다. 아마 그것보다 더 많은 수의 학생들이 '나도 늦기 전에 고시공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하며 마음의 갈피를 못 잡은 채 고시공부의 언저리를 헤매고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서울공대 학부생 5500명 가운데 10% 이상이 고시의 유혹에 시달리고 있다는 얘기다.&lt;br /&gt;&lt;br /&gt;서울대 물리학과에 다니던 한 학생이 다시 대입 시험을 봐서 서울의대에 입학했다. 면접장에서 제자를 만난 물리학과의 한 교수는 기가 막혀서 '물리 과목은 다 맞았겠지'라고 했다고 한다.&lt;br /&gt;&lt;br /&gt;고시공부를 하고 있는 서울대 자연대와 공대의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일찌감치 돈 잘 버는 의사·한의사·변호사가 되겠다고 작심한 아이들에 비교하면 미련한 '최후의 변절자'에 불과하다.&lt;br /&gt;&lt;br /&gt;나는 이 제자들이 딱하기만 하다. 눈치 빠르게 일찌감치 돈 버는 쪽으로 갈 것이지 서울공대에는 왜 들어왔다는 말인가.&lt;br /&gt;&lt;br /&gt;서울공대나 자연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은 모두 고등학교에서 수학과 과학을 특출나게 잘 했고, 과학기술을 연구해야겠다는 신념을 가졌던 친구들이다. 그런 아이들이 흔들리고 있다.&lt;br /&gt;&lt;br /&gt;이유가 뭘까? 우리 사회가 '이공계 공부해야 이렇게 비전이 없는데 그래도 고집을 부리면서 이공계 공부를 계속 할 거냐'면서 이 아이들을 끊임없이 고문하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대전 대덕의 연구원들은 밤 12시까지 연구를 해야 한다.&lt;br /&gt;&lt;br /&gt;왜냐하면 세계 최고의 연구자 학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20대, 30대에 습득한 기술과 이론들은 순식간에 과거의 것이 되고 만다. 이공계 연구인력의 정년은 대부분 40대다.&lt;br /&gt;&lt;br /&gt;이공계 인력은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에 뒤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이들을 기다리는 건 '사오정'이라는 운명이다. 과학기술 인력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눈길에는 존경과 냉소가 뒤섞여 있다.&lt;br /&gt;&lt;br /&gt;이들이 한국을 이끌어 가는 견인차라는 걸 어렴풋이 인식한다. 하지만 이들의 연구활동을 지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해서는 생각하기 싫다. 국민의 이해 부족과 낮은 지위와 보수 때문에 이공계 출신들은 절망의 늪에 빠져 있다.&lt;br /&gt;&lt;br /&gt;이런데도 당신들은 자식들을 이공계에 보낼 것인가? 의대와 한의대에, 법과대학과 상과대학에 자녀들을 보내는 것은 인지상정이고 합리적인 판단이다. 개인차원의 합리적인 선택이 모여 사회차원의 비합리적 선택이 되는 현상을 미리 알고, 차단하는 것은 국가 지도자의 몫이다.&lt;br /&gt;&lt;br /&gt;재벌 총수들 '공장이 없으면 파이낸싱이 안 되잖아'&lt;br /&gt;&lt;br /&gt;두 재벌기업 총수에게 "왜 기술력도 확보되지 않은 공장들을 자꾸 늘려가느냐"고 물은 적이 있다. 두 사람의 대답이 똑같았다. "이교수, 그러니까 이공계 출신들이 눈치 없다는 얘기를 듣는 거요. 공장이 없으면 파이낸싱이 안 되잖아." 두 총수가 이끌던 거대 재벌기업 두 개는 IMF 전후에 무너졌다. 그때 한 재벌 총수는 내게 이런 얘기를 했다.&lt;br /&gt;&lt;br /&gt;"생산성 향상, 그거 별 의미가 없어요. 5~6% 이윤이 남는데 30% 생산성 향상시켜 봐야 기껏 2% 포인트 이윤을 더 남기는 겁니다. 공무원들하고 골프 치고, 술 먹고 해서 큰 프로젝트 하나 따오면 20%, 30% 이윤이 남아요. 로비 잘하는 게 생산성 향상시키는 것보다 열 배는 쉽게 돈 버는 일입니다."&lt;br /&gt;&lt;br /&gt;공장을 세워서 은행 돈을 빌리고, 그 돈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덩치를 키워 정부의 특혜를 받고…. 그런 식으로 기업들은 살아왔다. 그 체질이 지금도 과히 많이 바뀌지 않았다. 서울대 법대와 상대를 나온 사람들은 재벌기업의 비서실, 기획실, 마케팅실에 근무하면서 정·관계에 포진한 동문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했다.&lt;br /&gt;&lt;br /&gt;지금도 이공계 졸업생들은 '당신들이 중요하다'는 말만 듣지 계속 벽지 공장을 돌게 된다. 이공대 졸업생들의 좌절은 여기서 시작한다. 엔지니어들이 말도 못 하고 속을 끓이는 사이에 몇 년 후배인 법대·상대 출신들은 쭉쭉 승진을 한다.&lt;br /&gt;&lt;br /&gt;이공계 졸업생은 승진에 한계가 있다. 경영진에 많이 기용되지를 못한다. 벽지의 공장에 처박혀 있으니까 '촌닭 같아서'임원으로는 못 쓰겠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그래도 과거에는 엔지니어들에게 프라이드가 있었다. 공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켰다고, 품질개선을 했다고 총수와 간혹 악수할 기회도 있었다. 1960년대, 1970년대에 기업들이 외국 기술과 기계를 도입하면, 영문 매뉴얼을 보고 가동시키는 일을 서울공대 출신들이 했다. 복잡한 영어 매뉴얼을 보고 다들 기겁을 하는데 그나마 서울공대생들이 그걸 해낼 수 있었다.&lt;br /&gt;&lt;br /&gt;요즈음은 그 일을 외국에서 공부한 교포 출신들이 대체한다. 영어 실력이 서울공대생들보다 월등하기 때문이다. 기업 내부에서 '서울공대 나온 친구들이 기술을 알면 얼마나 더 아나, 교포 2세가 낫다. 미국에서 대학교 2학년 다니다가 왔다는데도 또랑또랑하고 매너 좋고, 아무나 만나도 섭섭하게 안 하고….' 이렇게 되는 것이다.&lt;br /&gt;&lt;br /&gt;이공계가 아니라 이이계&lt;br /&gt;&lt;br /&gt;왜 대학들은 이렇게 기술 경쟁력이 없는 공대생들을 양산하고 있을까?서울공대는 물론이고 대다수 공과대학이 이론 교육에 치중한다.&lt;br /&gt;&lt;br /&gt;강의 시간에 외국 이야기만 들으니 학생들은 감흥이 일지 않는다. 학생들이 '우리가 직접 실험하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하고 물으면 교수들은 '여기서는 못해'하고 의욕을 꺾어 버린다. 학생들은 교수들로부터 '너희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계속 받는다.&lt;br /&gt;&lt;br /&gt;서울공대 교수의 학위논문 80% 가까이가 이론이다. 이공계가 아니라 이이계인 셈이다. 우리 공대생들은 실험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유학 가면 다 촌닭이 된다.&lt;br /&gt;&lt;br /&gt;이런 현실에 대해 교수들은 '실험실습비도 없고, 실험장비도 없다, 어차피 나만의 책임은 아니지 않느냐'며 항변한다.&lt;br /&gt;&lt;br /&gt;그러니 이공계 출신들은 유학 가서도 다 이론 쪽으로 간다.&lt;br /&gt;&lt;br /&gt;기업은 해외협동이 있을 수 없다. 수요도 없고 공급도 없다. 기업과 대학 사이에 오가는 연구비는 기업들이 이공계 학생들을 조달하려는 차원에서 에이전시한테 주는 커미션일 뿐이다.&lt;br /&gt;&lt;br /&gt;최근 들어 서울공대의 커트라인이 웬만한 지방의 의과대학보다 떨어진다. '공대 지원자가 정원에 미달한다는 사실이 신문에 자꾸 보도되니까 공대가 더 죽는다'며 정원 미달 사실을 숨기는 것을 대책으로 들고 나오는 교수도 있다.&lt;br /&gt;&lt;br /&gt;입학생들의 실력이 떨어져 수학·과학 '보충반'을 편성해야 할 지경이다. '이런 수준의 학생들을 데리고 도대체 어떻게 교육을 하라는 말이냐'고 한탄하는 동료 교수들에게 나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학생들이 들어왔을 때 과연 우리가 그 아이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학교육을 했느냐'고 묻는다.&lt;br /&gt;&lt;br /&gt;최근 정부에서 '이공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겠다', '병역 혜택을 주겠다'고 나섰다. 나는 이런 대중적 구호를 보면 옛날 전봇대에 붙어있던 술집 여종업원 호객 구호가 생각난다. '침식 제공, 선불 가'&lt;br /&gt;&lt;br /&gt;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구호를 보면 "아, 저곳은 절대로 가서는 안 되는구나" 하고 판단을 내릴 것이다.&lt;br /&gt;&lt;br /&gt;'국민을 먹여 살리는 건 산업기술이고, 그것을 이끌어 가는 것이 이공계 교육'이라는 사실에 대한 근원적인 인식의 전환이 없이 몇 개의 사탕을 나눠 주는 것으로 이공계 교육을 살려낼 방도는 없다.&lt;br /&gt;&lt;br /&gt;내 실험실의 졸업생들 중 11명이 국제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졸업생들은 물론 교수인 나 역시 자부심보다는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과 국가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드는 것, 이것이 우리 이공계의 현주소다.&lt;br /&gt;&lt;br /&gt;이공계 기피의 역사적 뿌리&lt;br /&gt;&lt;br /&gt;우리 사회는 기술을 천시하던 조선조의 문화로 회귀하고 있다. 기술을 중시하고 이공계가 우대를 받았던 1960년대 이후의 시기는 기술을 냉대한 긴 역사에서 잠시 반짝한 예외적인 시기였다. 역사 속에서 내 선배 과학자 기술자들은 모두 처절한 최후를 맞았다.&lt;br /&gt;&lt;br /&gt;신라 무영탑의 전설은 아주 로맨틱하다. 탑 만들기에 동원된 석공은 오랫동안 아내와 떨어져 살아야 했다. 아내는 남편이 너무나 그리운 나머지 스스로 물에 빠져 죽고 만다. 이 이야기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다.&lt;br /&gt;&lt;br /&gt;'탑 만드는 데 동원되면 죽도록 고생만 하고, 가정이 파탄난다' 불사에 동원된 석공들에게 오두막 하나씩 지어 주고 거기서 아내가 밥을 지어 주게 했을 법한데도 위정자들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무영탑의 전설이 주는 교훈은 '석공에게 시집가면 죽는다'였을지 모른다.&lt;br /&gt;&lt;br /&gt;에밀레종 설화도 마찬가지다. 공명 설계는 컴퓨터 기술로도 파악하기가 어렵다. 신라 시대에 종을 만들려면 보통 고생이 아니었을 것이다.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독촉과 질책을 받았으면 끓는 쇳물에 제 아이를 넣어 볼 생각을 했을까?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흉내만 냈는데도 하나님으로부터 '대대손손 축복을 내리겠다'는 약속을 얻었다. 아들을 제물로 바쳐 맑고 그윽한 소리를 만들어낸 신라의 종 만드는 기술자가 그 후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얘기는 전해지지 않는다.&lt;br /&gt;&lt;br /&gt;이 설화 역시 '주조 기술자가 되려면 자식을 제물로 바칠 각오를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새벽 안개처럼 은은하게 사방에 퍼지게 했을 것이다.&lt;br /&gt;&lt;br /&gt;조선시대 기술직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천민 계층이었다. 장영실을 보자. 관노 출신 천민인 장영실은 당시 지극히 예외적으로 종 6품까지 벼슬이 올랐다. 세종이 신임을 하니 문반들의 시기 질투가 대단했다. 문반들은 '천민이 종 6품까지 올라가는 것을 좌시하면 안 된다'는 공감대 아래 세종에게 온갖 간언을 했으나 세종이 듣지 않았다.&lt;br /&gt;&lt;br /&gt;그러다 장영실이 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공주의 가마 손잡이가 부러져 공주의 가마가 구르고 말았다. 왕족의 신체에 상처를 입히면 모반죄에 해당하는 것이어서, 세종도 감싸줄 수가 없었다. 아마도 누군가가 가마 손잡이에 미리 톱질을 해 놓았을 것이라는 소문이 당시 돌았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그 후 아무도 장영실이 어떻게 됐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일화는 '과학 기술자로 출세하면 죽는다'는 메시지를 남긴다.&lt;br /&gt;&lt;br /&gt;관존민비&lt;br /&gt;&lt;br /&gt;국내의 몇 개 안 되는 과학관에 가서 보면 서양 과학자들은 출생연도와 사망연도가 전부 기록돼 있는데 우리나라 과학 기술자들은 하나같이 출생연도만 밝혀져 있을 뿐 사망연도는 물음표로 처리돼 있다. 과학 기술자들의 말로가 안 좋았다는 증거다.&lt;br /&gt;&lt;br /&gt;나는 1990년대에 '손빨래 세탁기', '골고루 전자레인지', '따로따로 냉장고' 등을 개발해서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제품 6개를 만들었다. 이 덕에 1996년에 문화관광부에서 주는 세종문화상을 받았다.&lt;br /&gt;&lt;br /&gt;시상식 전날 예행연습이 있다고 해서 불려갔다. 단상에 올라가는 걸음걸이가 씩씩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몇 번을 단상에 오르락내리락했다. 연습하러 나온 여고 합창대원들 앞에서 서울공대 교수의 자존심은 말이 아니었다.&lt;br /&gt;&lt;br /&gt;이튿날 시상식장에서의 상황 역시 마찬가지였다. 당시 시상을 맡은 이수성 국무총리는 나와 함께 서울대학 교수로 일했던 분이다. 그의 연설이 이어지는 10여 분 내내 나는 객석을 등진 채 그를 바라보고 서 있어야 했다. 시상식의 주인은 상을 받는 사람이 아니었다.&lt;br /&gt;&lt;br /&gt;기념 사진을 찍으려고 맨 앞에 앉아 사진기를 들고 있던 아내는 나의 뒤통수만 실컷 바라보고 있어야 했다. 상품 개발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는 나는 수상 소감 한 마디 못해 보고 단상을 내려와야 했다.&lt;br /&gt;&lt;br /&gt;조선 시대 장영실의 얘기가 아니라, 1996년 서울공대 교수가 겪은 일이다. '이러니 다들 관료가 되려고 하지 누가 과학기술자가 되려고 하겠나' 하며 씁쓸했던 기억이 난다.&lt;br /&gt;&lt;br /&gt;십면초가&lt;br /&gt;&lt;br /&gt;나는 1986년부터 우리의 경제가 위기에 처했다고 떠들고 다녔다. 1992년 'W 이론을 만들자'에서 우리 경제가 십면초가에 둘러싸여 있다고 주장했다. 당시 우리의 산업구조는 선진국에서 도입한 낙후기술과 설비에 저임금을 결합한 허약 체질이었다.&lt;br /&gt;&lt;br /&gt;주문자 상표를 부착한 얼굴 없는 수출로 우리 상품은 저급품으로 분류돼서 외국의 저소득층에 팔려 나갔다. 유통망과 애프터 서비스 시스템이 없어 단골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런 악순환이 이어져 실속 없는 산업팽창이 이뤄졌다.&lt;br /&gt;&lt;br /&gt;1975년을 기점으로 우리 산업의 틀을 바꿔야 했다. 1975년까지만 해도 '저임금 양산조립'은 한국에게 보장된 독무대였다. 그렇지만 기술도입과 단순 모방만으로는 한계에 직면했고, 값싼 임금과 풍부한 노동력을 앞세운 중국이라는 넘을 수 없는 산이 눈앞에 있었다.&lt;br /&gt;&lt;br /&gt;1975년의 기술도입료가 전년도에 비해 갑자기 4배나 늘어났다. 이때부터 독자적인 기술개발에 중점을 두었어야 했는데 우린 그걸 하지 못했다. 기술 도입료와 로열티가 계속 올라가자 기업들은 현장 작업자들만 다그쳤다.&lt;br /&gt;&lt;br /&gt;지금도 관료와 기업인들은 '고임금 저효율이 해소되어야 경제위기가 해소된다'며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한다. 허리띠만 졸라매면 위기가 해소된다는 말인가? 이웃집에서 카시미론 솜 이불을 팔아대는데 낡은 솜틀 기계의 생산성을 높인다고 경쟁에서 이길 수는 없다.&lt;br /&gt;&lt;br /&gt;이것은 1975년식 사고방식이다. 제조업은 기술정보, 상품기획, 연구개발, 설계, 설비계획, 부품조달, 생산, 판매기획, 판매, 사후관리 등 대략 10단계의 과정으로 이뤄진다. 우리의 제조업은 상품기획과 연구개발 설계는 해외기술의 도입으로 대체했고, 판매 및 사후관리 단계는 외국 바이어들에게 기대 왔다. 우리 손으로 직접 담당하였던 것은 생산부분 뿐이다.&lt;br /&gt;&lt;br /&gt;우리 제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응급 처방은 무엇일까. 우선 선진 제품의 모방에 심취했던 역개발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독자적으로 상품을 기획하고, 창의적인 연구개발의 주도권을 확보하려고 목숨을 걸어야 한다. 우리 기업들은 본격적으로 상품 기획을 해 본적이 없다.&lt;br /&gt;&lt;br /&gt;선진기업에서 만든 제품을 도입하고 모방설계를 했으며, 세계시장에서 소비자 구매욕이 입증된 상품만 골라 뒤늦게 기획에 착수하였다.&lt;br /&gt;&lt;br /&gt;나는 1989년 산학협동을 통해 '하이 터치'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아직까지 본 적이 없는 상품을 개발하자는 게 목표였다.&lt;br /&gt;&lt;br /&gt;1989년에 만든 입체형 컴퓨터 키보드는 손목의 피로를 덜어 주는 제품이었다. 1993년에 출시되어 1조원 이상 팔린 맥킨토시 키보드보다 4년 앞선 기획 상품이었다. 한국의 대기업은 '이제까지 이런 제품을 본 기억이 없다'는 이유로 대량생산을 망설였다.&lt;br /&gt;&lt;br /&gt;'그렇게 좋은 키보드라면 왜 IBM에서 아직까지 개발을 하지 않았겠는가'가 업체의 공통된 반응이었다. 우리 기업은 남의 것을 모방만 해왔기 때문에 남이 안 하는 것을 만들면 큰일이 나는 줄 안다.&lt;br /&gt;&lt;br /&gt;비슷한 시기에 나는 리모콘으로 조정하는 자동 진공청소기를 개발했다. 최근 필립스가 제작해 국내에서 한 대에 200만원 이상으로 팔리는 자동 진공청소기와 똑같은 모양과 기능의 제품이다. 차이가 있다면 필립스는 진공청소기에 자동 감지장치를 장착했다는 것뿐이다.&lt;br /&gt;&lt;br /&gt;자동 진공청소기의 기획 아이디어를 냈지만, 어느 전자제품 업체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는 산학협동을 추진하면서 한국 기업인들 머리 속에 뿌리깊게 박혀 있는 '삼부가 이론'을 발견했다.&lt;br /&gt;&lt;br /&gt;경영혁신은 죽지 않으려고 하는 일&lt;br /&gt;&lt;br /&gt;신제품 개발을 위한 상품기획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때마다 기업의 관리자들이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개발을 기피한다.&lt;br /&gt;&lt;br /&gt;첫째,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면 가격 상승 요인이 발생한다는 이유다. 새로운 기능을 첨가하면 제품 원가가 올라가고 판매가도 높아지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얘기다.&lt;br /&gt;&lt;br /&gt;두 번째는 량산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이유가 나온다. 나는 직육면체로 만든 제품의 모서리를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곡선으로 처리하자고 제안한 적이 있다. 기업 쪽에서 벌떼같이 들고 일어났다. 곡면으로 바꾸면 생산성이 저하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세 번째는 신뢰성을 보장할 수가 없다는 논리다. 새로운 기능이 첨가되면 부품이 늘어나고 고장률이 높아진다는 말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때마다 기업 측에서는 '삼부가 이론'으로 신제품 개발에 반대했다.&lt;br /&gt;&lt;br /&gt;어떤 기업이 일류기업인가? 일류기업은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산업분야를 개척하고 최고 혹은 최초의 기술과 상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 둘째, 이 기업을 모방한 다른 기업들이 덩달아 돈을 벌어야 한다. 즉 보고 따라 하는 이류기업들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초일류기업이란 무엇인가? 국적과 사업 분야를 막론하고 전세계의 일류기업들이 초일류 기업의 기술과 상품 경영철학을 본받아서 큰 이익을 내야 한다. 초일류로 분류될 수 있는 기업은 전세계에 몇 개 밖에 없다. 이런 기준대로라면 한국에는 불행하게도 초일류 기업이 없다.&lt;br /&gt;&lt;br /&gt;삼성은 일류기업이지 초일류기업이 아니다. 삼성이 '신경영'을 추진할 때 삼성 임원들의 방마다 '잭 웰치'의 책이 꽂혀 있었다. 나는 삼성 임원들에게 '삼성은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잭 웰치를 쫓아갈 수 없다'고 얘기했다.&lt;br /&gt;삼성 사람들이 '왜 안 되냐'고 묻기에 나는 이렇게 설명했다.&lt;br /&gt;&lt;br /&gt;'잭 웰치는 현재 1등이거나 가까운 장래에 1등이 될 수 있는 2등을 빼놓고는 다 잘라냈다. 삼성이 그렇게 할 수 있나? 삼성그룹이 공중 분해되어도 좋은가? 잭 웰치가 한 번에 10만 명을 감원했다. 한국적 정서를 이겨내고 수만 명을 감원시킬 자신이 있나? 잭 웰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와서 직접 서류 나르고 재떨이 던지며 경영혁신에 달라붙었다. 당신 회사의 회장이 그렇게 할 수 있나'&lt;br /&gt;&lt;br /&gt;삼성 관계자들은 '신경영을 하려는 총수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고 항변했다. 나는 '경영 혁신은 총수의 의지를 확인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의 분위기를 바꾸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안 하면 죽기 때문에 하는 것이 경영혁신'이라고 했다.&lt;br /&gt;&lt;br /&gt;그러면 삼성 관계자들은 대개 이런 질문을 던졌다. '죽기 살기로 경영혁신을 안 하는데 왜 삼성은 안 죽습니까?'&lt;br /&gt;&lt;br /&gt;내 대답은 이렇다. '지금 사방에 암 걸려서 링거 꼽고 누워있는 환자들이 수두룩한데 폐병 걸린 환자를 죽일 수는 없지 않나?' 한국에서 경영혁신을 하겠다는 기업들은 대개 '전담추진반'을 둔다. 전담추진반은 보통 상무급이 팀장이 된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상급자인 사장들의 목을 자르겠는가?&lt;br /&gt;&lt;br /&gt;IMF 경영혁신의 최대 피해자는 연구인력&lt;br /&gt;&lt;br /&gt;IMF 이후 제일 먼저 잘려나간 것이 '전담추진반'에 연줄을 확보하지 못한 연구소의 연구인력들이었다.&lt;br /&gt;&lt;br /&gt;총수가 직접 나서서 '우리 기업이 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밤새워 고심했다면 연구인력은 제일 마지막 감원대상이 되었을 것이다. 패러다임 전환의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했다.&lt;br /&gt;&lt;br /&gt;이게 대한민국 기업의 비극이고, 나라의 비극이다. 한국은 기업의 회장이 구설수를 외면하기 때문에 직접 나서서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잭 웰치는 '전담추진반'을 두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감원대상을 고르고, 자르고, 불필요한 부서와 인력을 잘라 냈다.&lt;br /&gt;&lt;br /&gt;1997년 초 한 경영자 모임에서 내게 강연을 요청했다. 당시 '가격 경쟁력만이 살길이다'는 구호가 위력을 떨치던 시절이었다. 나는 강연을 하면서 '아직도 가격 경쟁력을 강조하는 정부 관료와 기업 경영자는 머리에 총상을 입은 사람들'이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했다.&lt;br /&gt;&lt;br /&gt;기업활동에서 가능한 한 끝까지 피해야 할 것이 바로 경쟁사와 가격경쟁을 벌이는 것이다. 가격경쟁이란 최후의 승자 하나만이 남을 때까지 출혈을 하면서 계속해야 하는 죽음의 경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두가 나서서 '죽음의 경기만이 우리가 살길'이라고 아직도 외치고 있다.&lt;br /&gt;&lt;br /&gt;우리의 제품들은 제조원가가 높은 반면에 판매가가 낮아서 가격 경쟁력을 따질 시기를 지난 지 오래다. 우리 제조업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에 비해 높은 금융 비용과 부동산 가격, 물류 비용, 로열티, 실질 임금 등이 높아 '5고'에 시달리고 있다.&lt;br /&gt;&lt;br /&gt;우리 기업들은 울타리를 친 내수시장에서 국내 가격을 높게 받아 연명해 왔다. 마치 친척들에게는 비싼 값을 받고 일반인에게는 싼 값에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긴 것과 같다.&lt;br /&gt;&lt;br /&gt;운동경기에서 우리 팀이 계속 실점을 하면 관중들은 '작전을 바꾸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우리의 과거 작전은 가격 경쟁력이었으나, 가격 경쟁력 작전으로 가서는 중국은 물론 대만, 홍콩, 싱가포르와 상대가 될 수 없다. 우리가 살길은 가격을 높여서 받을 수 있는 '가격 결정권'을 확보하는 길뿐이다. 제품가격을 높이고도 물건을 파는 방법은 독특한 제품, 경쟁상대가 없는 고부가 제품을 만드는 수밖에 없다.&lt;br /&gt;&lt;br /&gt;세계 초일류기업이 되겠다고 몸부림을 쳐야 한다. 중국에는 풍부하고 저렴한 노동력은 물론 화상 네트워킹과 마케팅 능력이 있고, 일본에는 기술력이 있는데 우리가 무슨 근거로 가격 결정권을 가질 수 있을까? 해답은 창의력에 있다.&lt;br /&gt;&lt;br /&gt;우리에게 창의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데 두 가지 근거가 있다.&lt;br /&gt;&lt;br /&gt;첫 번째는 우리 민족이 지금까지 모든 걸 해 봤는데 아직까지 안 해 본 것이 바로 창의력이다. 혹시 창의력이 있을지 모른다.&lt;br /&gt;&lt;br /&gt;두 번째는 나 스스로 경험을 통해 우리가 창의력이 많다는 결론에 도달했다.&lt;br /&gt;창의력을 가지고 소규모 실험을 해서 세계시장에 성공여부를 타진한 다음 군단 병력에게 파는 식으로 가야 한다. 우리의 3대 효자 상품인 휴대폰, LCD, 자동차 산업은 5년 안에 중국의 추격을 받아 자멸할 운명이다.&lt;br /&gt;&lt;br /&gt;'가격 결정권'만이 살길이다&lt;br /&gt;&lt;br /&gt;글로벌 마켓에 진출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마켓을 독점 내지 선점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가격 결정권만 가지면 우리는 동양의 맹주가 될 수 있다.&lt;br /&gt;&lt;br /&gt;우리 기업이 가격결정권을 가지려면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lt;br /&gt;&lt;br /&gt;내가 내놓은 아래의 물음들에 독자들이 응답을 해주었으면 한다.&lt;br /&gt;&lt;br /&gt;'정부가 5년 이내에 이공계 기피문제에 대한 바람직한 대책을 내놓을 확률이 몇 퍼센트라고 생각하는가?''기업이 5년 이내에 정부지원 없이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할 확률은 몇 퍼센트라고 보는가?' '대학이 5년 이내에 스스로 교육개혁을 추진할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 '학부모들이 내 자식만은 편안한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바꾸고, 자녀에게 이공계 대학 진학을 권유할 확률은 몇 퍼센트라고 생각하는가?'&lt;br /&gt;&lt;br /&gt;어떤 항목이든 "10% 이상"이라고 대답한 사람은 응급실로 가야 한다. 온전한 정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패러다임의 전환에는 자기혁신이 필요하다.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모든 노력은 무위로 돌아갈 것이다.&lt;br /&gt;&lt;br /&gt;우리 산업은 도시가스에 밀려 설 자리를 뺏긴 구공탄 공장에 비유될 수 있다. 생산성을 향상해 하루에 구공탄을 10%씩 더 찍으면 구공탄 공장은 살아날 수 있을까? 구공탄 공장의 '고임금·저효율'이 해소되면 구공탄 공장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대답은 둘 다 '아니오'이다.&lt;br /&gt;&lt;br /&gt;도시가스가 도입되는 초기에 '도시가스로 업종을 전환하라'고 했다면 연탄공장 사장은 이렇게 대답했을 것이다. '패러다임의 변화, 웃기지 마라. 온돌방이 존재하는 한, 겨울철이 존재하는 한 구공탄은 영원하다.' 연탄공장은 그렇게 전의를 불 태우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lt;br /&gt;&lt;br /&gt;얼음가게와 냉장고, 우마차와 용달차, LP와 CD 모두 똑같은 원리다. LP 5000장을 모은 음악 애호가에게 CD로 바꾸라고 한다면 쉽게 바꿀 수 있겠는가? 오스트리아에 여행 갔을 때 밥 굶으면서 산 오페라 판, 유학할 때 아내에게 잔소리 들어가며 산 클래식 전집, 눈물이 앞을 가릴 것이다. 그래서 음악 애호가도 이렇게 외친다. "클래식이 존재하는 한, 아니 오페라가 존재하는 한 LP는 영원하다." 그러나 지금은 축음기 생산이 중단되어 더 이상 LP를 들을 수 없게 되지 않았는가.&lt;br /&gt;&lt;br /&gt;과거의 산업구조가 일직선인 주로를 눈감고 뛰기만 하면 되는 마차 경주였다면, 지금의 산업구조는 폴로 게임이다. 말의 눈을 절대 가리면 안 되고 주로도 일직선이 아니고 그라운드다. 어디로 갈지 모르며 빨리 달리는 게 능사가 아니라 빨리 설 줄 알아야 하고 세 박자 쉬었다가 달릴 수도 있고, 세 걸음 뛰다가 정지도 해야 하는 복잡한 게임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마차 경주 챔피언들이 폴로 복장을 하고 나와서 설치고 있는 형국이다.&lt;br /&gt;&lt;br /&gt;요즈음 우리의 국가 목표는 국민소득 2만 달러 달성이다. GNP로 국가의 비전을 내세우는 나라는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의 의식은 거의 필리핀 수준이다. 우리에게는 '이웃을 돕겠다', '인류에 혹은 국제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정신이 희박하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기 조차 힘들다. 원래 패러다임의 전환은 극히 일부가 시도하는 것이고 시도한 사람 중에 극히 일부가 성공한다. 그러나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지지 않으면 우리 모두가 죽는다.&lt;br /&gt;&lt;br /&gt;이공계 기피의 최종 피해자는 국민&lt;br /&gt;&lt;br /&gt;조선조의 한 왕이 정승들에게 "광풍이 몰아치는 벌판에서 초가삼간을 유지하는 방법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영의정은 이렇게 대답했다. "사방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광풍이 쇠잔해지기를 기다리면 됩니다."&lt;br /&gt;&lt;br /&gt;이 얘기는 우리나라 지도계층의 철학을 잘 보여 준다. 사방의 문을 열어 놓으면 초가집은 무너지지 않겠지만, 방 안에 있던 민초들은 다 어떻게 될 것인가? 모두 바람에 날려가서 죽지 않았을까? 우리는 그런 방식으로 끈질기게 버텨왔다. 7년 전쟁에서 절반에 가까운 민초들이 사라진 임진왜란이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이공계의 위기는 역사적 뿌리가 깊다.&lt;br /&gt;&lt;br /&gt;이공계의 위기에는 기업과 대학, 사회 전체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잭 웰치의 얘기에서 거론했듯이, 이공계의 위기는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가 죽는다는 각오로 달라붙어야 할 문제다. 정책 구호나 유인책 몇 가지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다. 이공계 기피현상은 대학이나 이공계 대학생들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와 기업, 우리 사회 전체가 이공계 기피현상의 최종 피해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살고 싶으면 해결해야 하고, 죽고 싶으면 지금까지 그랬듯이 그냥 놔두면 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674827133981538245?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67482713398153824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7482713398153824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7482713398153824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5/blog-post.html' title='이면우교수 에 교육론..'/><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82460906205407707</id><published>2010-04-30T23:00: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3:00:36.600-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지혜롭게 화내는 12가지 방법...</title><content type='html'>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lt;br /&gt;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lt;br /&gt;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lt;br /&gt;다 른 사람의 공격에 대해서도&lt;br /&gt;효과적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다.&lt;br /&gt;&lt;br /&gt;2. 당당하게 말하라.&lt;br /&gt;공격자는 자신의 개성을&lt;br /&gt;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다.&lt;br /&gt;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lt;br /&gt;만들기에 싸우지 않고서도&lt;br /&gt;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사냥감이 되지 않으려면&lt;br /&gt;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3. 강박감에서 벗어나라.&lt;br /&gt;공격을 당했을 때 빠지게 되는 무력감.&lt;br /&gt;이런 강박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lt;br /&gt;심 리적 안정을 되찾는 응급처치가 필요하다.&lt;br /&gt;일단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다면&lt;br /&gt;심호흡을 한 후,&lt;br /&gt;자신의 주위에 공간을 두며,&lt;br /&gt;시간적 여유를 가져야 한다.&lt;br /&gt;&lt;br /&gt;4.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라.&lt;br /&gt;&lt;br /&gt;이를 위해 제시한 방법은 다음 세 가지다.&lt;br /&gt;&lt;br /&gt;첫째, 상대의 자극적인 말을&lt;br /&gt;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무시해라.&lt;br /&gt;&lt;br /&gt;둘째,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lt;br /&gt;아무 말도 않는 것이다.&lt;br /&gt;혹은 오히려 친근하게 웃어주는 것이다.&lt;br /&gt;&lt;br /&gt;셋째, 상대가 부주의하게 내뱉은 말이라면&lt;br /&gt;아예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lt;br /&gt;&lt;br /&gt;5. 화제를 바꿔라.&lt;br /&gt;신경에 거슬리는 상대의 말에 대해서는&lt;br /&gt;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완전히&lt;br /&gt;다른 화제를 끄집어낸다.&lt;br /&gt;&lt;br /&gt;6. 한 마디로 받아쳐라.&lt;br /&gt;순발력 있고 재치 있는 반격을 위해&lt;br /&gt;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lt;br /&gt;한 마디면 충분하다.&lt;br /&gt;이때에도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lt;br /&gt;하는 것을 겨냥해야 한다.&lt;br /&gt;“그래서 어쨌다는 거예요?”&lt;br /&gt;또 는 “아하, 그래!” 정도면 적당하다.&lt;br /&gt;&lt;br /&gt;7. 속셈을 드러내지 마라.&lt;br /&gt;나를 공격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lt;br /&gt;상대에게 알려주려면 의미없는 말을 해&lt;br /&gt;상 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도 괜찮다.&lt;br /&gt;엉뚱한 속담을 인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lt;br /&gt;&lt;br /&gt;8. 되물어서 독기를 빼라.&lt;br /&gt;나에게 상처를 주려는 말이 무슨 뜻인지&lt;br /&gt;상대에게 그 즉시 되물어라.&lt;br /&gt;상대에게 도 건설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lt;br /&gt;기회가 만들어진다.&lt;br /&gt;&lt;br /&gt;9. 마음의 균형을 잃게 하라.&lt;br /&gt;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lt;br /&gt;보여주고 나서 자신의 의견을&lt;br /&gt;단 호하게 주장하는 것이다.&lt;br /&gt;상대를 칭찬해 궁지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lt;br /&gt;&lt;br /&gt;10. 감정적으로 받아 치지 말라.&lt;br /&gt;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라.&lt;br /&gt;상대의 공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lt;br /&gt;상 대를 자세히 관찰하여&lt;br /&gt;상대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지적하라.&lt;br /&gt;&lt;br /&gt;11. 모욕적인 말은 저지하라.&lt;br /&gt;상대에게 나를 모욕했던 말이 무엇인지&lt;br /&gt;분명하게 말하고 얼굴을 마주보며 사과를 요구하라.&lt;br /&gt;한계를 명확히 설정하여&lt;br /&gt;그런 식으로 취급하지 말라고&lt;br /&gt;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lt;br /&gt;12.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lt;br /&gt;무엇이 나를 아프게 했고&lt;br /&gt;무엇이 나를 화나게 했는지&lt;br /&gt;간단명료하게 말하라.&lt;br /&gt;상대와 대화의 규칙을 정해보는 것도 좋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82460906205407707?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8246090620540770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12.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8246090620540770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8246090620540770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12.html' title='지혜롭게 화내는 12가지 방법...'/><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60121628669402083</id><published>2010-04-30T22:58: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58:53.228-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담배끊는법</title><content type='html'>식이요법으로 담배 끊는 법~~&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하루 2리터 이상 물 마시기&lt;br /&gt;&lt;br /&gt;   =&gt; 물은 몸속에 축적된 니코틴 등의 유해물질을  녹여서 소변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        정신을 맑게해서 흡연욕구를 줄여주기도 한다. 따라서 물, 특히 약한 알칼리 수를 하루&lt;br /&gt;&lt;br /&gt;        2리터  이상 마시는 것이 좋다. 니코틴과 결합해 독성을 제거하는 카테킨성분이 들어있&lt;br /&gt;&lt;br /&gt;        는 녹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흡연욕구가 생길 때마다 물이나 녹차, 과일쥬스 등&lt;br /&gt;&lt;br /&gt;        을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갈증 및 목과 잇몸, 혀의 통증, 공복감 같은 금단증상의 완&lt;br /&gt;&lt;br /&gt;        화에도 도움이 된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비타민, 식이섬유 많은 야채 먹기&lt;br /&gt;&lt;br /&gt;   =&gt; 담배는 비타민C를 파괴한다. 비타민C가 부족해지면 백혈구가 감소하면서 면역력이 떨&lt;br /&gt;&lt;br /&gt;        어지므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 바타민C를 많이 함유한 식품으로는 딸기, 감&lt;br /&gt;&lt;br /&gt;        자, 키위,고추, 피망, 오렌지, 레몬 등이 있다. 시금치와 같은 녹색채소나 당근, 멜론과&lt;br /&gt;&lt;br /&gt;        같은 황색식물도  많이 먹을수록 좋다. 여기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인체내에서 비타&lt;br /&gt;&lt;br /&gt;        민A로 전환돼 기관지와 폐 점막을 재생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밖에 샐&lt;br /&gt;&lt;br /&gt;        러리, 토마토, 양배추와 콩 등도 금연할 때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특히 니코틴과 일산&lt;br /&gt;&lt;br /&gt;        화탄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큰 샐러리를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검은콩은 장기간 흡연&lt;br /&gt;&lt;br /&gt;        으로 인해 손상된 간 기능을 회복시키고, 이뇨 효과가 탁월해 체내에 쌓인 독성을 소변&lt;br /&gt;&lt;br /&gt;        으로 배출해 주는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생선을 먹자&lt;br /&gt;&lt;br /&gt;   =&gt; 담배를 많이 피우는 흡연자가 생선을 먹으면 흡연으로 손상된 동맥이 개선된다고 한다.&lt;br /&gt;&lt;br /&gt;       생선의 타우힌이라는 성분이 동맥경화를 막고 심장병이나 심장발작을 어느정도 예방한&lt;br /&gt;&lt;br /&gt;       다. 특히 흡연을 하면 담배 연기속의 일산화탄소가 혈관을 수축시키는 구실을 하므로 혈&lt;br /&gt;&lt;br /&gt;       소판 응집을 막아주는 오메가 3계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이지방은 청어, 고등어, 정어&lt;br /&gt;&lt;br /&gt;       리 등 푸른 생선과  오징어, 문어, 연어, 조개류에 많이 들어 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탄산음료와 카페인 피하기&lt;br /&gt;&lt;br /&gt;   =&gt;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가 절대 피해야 할 식품은 콜라나 사이다 등과 같은 탄산음료나&lt;br /&gt;&lt;br /&gt;       술, 커피  등이다. 이것들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므로 담배를 줄이고 싶다거나 끊고 싶다&lt;br /&gt;&lt;br /&gt;       면 절대 피하자.  특히 금단증상으로 불면증이 생긴다면 오후2시 이후에는 카페인이 들&lt;br /&gt;&lt;br /&gt;       어 잇는 커피, 홍차는  피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1.준비단계&lt;br /&gt;&lt;br /&gt;    *  담배를 피우는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lt;br /&gt;    * 담배를 끊기로 결심하고 나면 우선 자기가 왜 담배를 피우는지 그 이유를 알아내야 담배 대신 다른 습관이나 활동으로 흡연을 대치시킬 수가 있습니다.&lt;br /&gt;    * 시험적으로 약 12시간 정도 담배를 끊어 자신의 니코틴 중독을 평가합니다.&lt;br /&gt;    * 니코틴 중독이 심할 경우 이에 따른 금단증상도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금연클리닉 등을 이용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금연보조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lt;br /&gt;    * 언제, 왜 내가 흡연하는지, 그리고 나의 흡연습관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lt;br /&gt;    * 술을 마시면서 주로 담배를 피는지, 아침에 주로 담배를 피는지 살핍니다&lt;br /&gt;    * 금연일을 정합니다.&lt;br /&gt;    *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에게 금연계획을 알려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lt;br /&gt;    * 다시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 흡연 대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봅니다&lt;br /&gt;    * 자신이 싫어하는 종류로 담배를 바꿉니다.&lt;br /&gt;    * 금연을 시작하기 전 타르와 니코틴이 낮은 담배로 바꾸어 피는 것도 좋으나 더 자주 피우거나 더 많이 피워서는 안됩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2.금연실시단계&lt;br /&gt;&lt;br /&gt;    * 감연법&lt;br /&gt;&lt;br /&gt;      .서서히 흡연량을 줄이는 것으로 쉽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이상적인 방법 같으나 성공률은 높지 못합니다.&lt;br /&gt;&lt;br /&gt;      .흡연량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계획을 세웁니다. &lt;br /&gt;&lt;br /&gt;      .담배를 반만 피우고 버리거나 격일로 담배를 피웁니다.&lt;br /&gt;&lt;br /&gt;      .하루 중 첫 담배를 늦춰 피우고 마지막 담배를 앞당겨 피우며 잠자리에 일찍 듭니다.&lt;br /&gt;&lt;br /&gt;      .공공장소, 교통수단 그리고 금연지역에서는 절대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lt;br /&gt;&lt;br /&gt;      .담배를 잊기 위한 적당한 레크리에이션이나 운동을 즐기는 등 새로운 분위기와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합니다. &lt;br /&gt;&lt;br /&gt;    * 단연법&lt;br /&gt;&lt;br /&gt;      .한번에 딱 끊는 방법으로 성공률이 가장 높습니다.&lt;br /&gt;&lt;br /&gt;      .가장 담배맛이 없어졌을 때, 심신이 가장 한가로울 때, 혹은 직장이 연휴로 휴무 일 때 등 특정한 시기를 선택해서 단번에 금연을 시도합니다&lt;br /&gt;&lt;br /&gt;      .금연 중에는 평상시의 생활계획보다 금연을 시도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생활계획을 작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lt;br /&gt;&lt;br /&gt;      .담배를 끊기로 결심했다가 실패할 때에는 쉽게 허탈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음을 굳게 먹고 가능한 한 편안한 마음으로 실천하도록 합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3.금연보조재&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금연보조제는 담배에 들어있는 다른 물질 없이 니코틴을 우리 몸에 제공하므로 금단증상이나 흡연에 대한 갈망을 조절하여 금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의 흡연량, 흡연습관 등에 따라 니코틴 중독 정도가 개인마다 다르므로 자신에게 적합한 양의 니코틴이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중독이 심할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으며 본인이 금연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 니코틴 패취&lt;br /&gt;&lt;br /&gt;      피부를 통해 니코틴을 체내로 흡수하는 것으로 여러 용량의 니코틴을 함유한 제품을 자신의 흡연량, 흡연습관 등에 따라 사용할 수 있고 표시된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해야 하며 피부 염증, 심장박동 증가, 수면장애, 두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혈관계질환, 위궤양, 당뇨병 등의 질환이 있거나 다른 약을 복용 중인 사람은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lt;br /&gt;&lt;br /&gt;      * 니코틴 껌&lt;br /&gt;&lt;br /&gt;      껌을 씹어 입속의 점막을 통해 니코틴을 체내로 흡수하는 것으로 표시된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해야 하며 니코틴이 흡수되는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커피, 쥬스, 탄산음료 등은 사용 시 피하는 것이 좋고 자극감, 메스꺼움, 심장 박동 증가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4. 흡연욕구와 금단증상&lt;br /&gt;&lt;br /&gt;      금연 후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됩니다. 서서히 깊게 호흡을 하거나 물을 천천히 마시거나 산책, 운동 등 담배 생각이 나지 않는 다른 활동을 하고. 담배를 끊는 이유와 금연의 잇점을 상기하며 흡연의 욕구를 참는 보상으로 영화를 보거나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lt;br /&gt;&lt;br /&gt;      금단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신체에서 담배의 해로운 물질들이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담배를 끊은지 2시간 후부터 서서히 나타나 점점 심해지다가 3일이 지나면 사라지다가 담배를 피우고 싶은 생각은 이후로도 오랫동안 지속됩니다.&lt;br /&gt;&lt;br /&gt;      금단증상에는 담배를 피우고 싶은 간절한 욕구, 불안, 초초, 손떨림, 식은 땀, 두통, 복통, 설사 등 다양한 증상이 포함되며 집중력이 떨어져 일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금단증상이 나타날 경우 아래와 같은 방법을 활용하거나 금연보조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할 경우 의사의 도움을 받습니다. &lt;br /&gt;&lt;br /&gt;금연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금연에 실패하는 이유는 담배 속에 들어있는 강한 중독성물질인 니코틴 때문이며 대부분 하루를 넘기기 어렵습니다. 금단증상으로는 불면증, 피로감, 긴장, 신경과민, 두통, 기침, 가래, 정신집중 장애 등 개인마다 다른 여러 증상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금단 증상은 금연후 사흘 사이에 최대로 겪게 되고 2주동안 서서히 감소하다가 2주후 수년까지도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면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신체적 금단증상은 길어야 3주 정도면 대개 사라지게 되므로 첫 1-3주간만 잘 참고 넘겨도 금연 성공이 가깝습니다.&lt;br /&gt;&lt;br /&gt;금연을 시작한 후 두통이나 현기증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은 금연 전보다 폐에 흡수되는 산소 양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잠시 눈을 붙이고 편히 휴식을 취하고 또한 갑자기 가래와 기침이 심해지는 것은 담배연기로 오랫동안 손상된 기관지 점막이 섬모운동을 통해 유해 물질을 체외로 배출하기 위한 것으로 회복의 과정인 것입니다. 불면증이 생기기도 하지만 기관지, 호흡장애 등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였을 뿐 기 상시간이 앞당겨졌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lt;br /&gt;&lt;br /&gt;금단증상을 줄이는 길 중의 한가지는 음식을 채식으로 바꾸는 것으로 산성식품인 육류 식품을 섭취하면 금단증상이 심하지만 알칼리식 품인 채식을 하게 되면 금단증상이 줄어듭니다. 금단증상이 심한 사람은 하루 이틀 동안은 과일식만 하여도 크게 도움이 되고 또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 역시 도움이 됩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lt; 금단증상과 완화방법 &gt;&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증상&lt;br /&gt; &lt;br /&gt;&lt;br /&gt;완화방법&lt;br /&gt;&lt;br /&gt;갈증, 목, 잇몸, 혀 등의 통증&lt;br /&gt; &lt;br /&gt;&lt;br /&gt;얼음물 혹은 과일주스를 한모금 마시거나 껌을 씹는다.&lt;br /&gt;&lt;br /&gt;두통&lt;br /&gt; &lt;br /&gt;&lt;br /&gt;따뜻한 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한다. 간장을 풀고 명상법을 시도해 본다.&lt;br /&gt;&lt;br /&gt;불면증&lt;br /&gt; &lt;br /&gt;&lt;br /&gt;오후 6시 이후에는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홍차, 음료수 등을 마시지 않는다. 이 경우도 긴장을 풀고 명상법을 시도해 본다.&lt;br /&gt;&lt;br /&gt;불규칙한 배변&lt;br /&gt; &lt;br /&gt;&lt;br /&gt;식사를 할 때 생야채, 과일, 도정하지 않은 곡류 등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먹는다. 매일 6~8잔의 물을 마신다.&lt;br /&gt;&lt;br /&gt;피로감&lt;br /&gt; &lt;br /&gt;&lt;br /&gt;잠깐 잠을 잔다. 금단증상이 있는 동안 무리하지 않는다. 약 2주일에 걸쳐 몸이 자체적으로 회복·치유될 때까지 신체에 너무 무리를 가하지 않는다.&lt;br /&gt;&lt;br /&gt;공복감&lt;br /&gt; &lt;br /&gt;&lt;br /&gt;물을 마시거나 칼로리가 낮은 음료수를 마신다. 저지방, 저칼로리 스낵을 먹는다.&lt;br /&gt;&lt;br /&gt;긴장, 신경과민&lt;br /&gt; &lt;br /&gt;&lt;br /&gt;산책을 하거나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한다. 긴장을 풀고 명상법을 시도한다.&lt;br /&gt;&lt;br /&gt;5. 생활수칙&lt;br /&gt;&lt;br /&gt;    * 가지고 있는 모든 담배를 버리고 재떨이, 라이타 등 담배와 관계된 모든 물건을 치웁니다.&lt;br /&gt;    * 될 수 있는 한 담배를 피우게 되는 장소를 피하고 도서관, 극장 등 금연이 필요한 장소에서 여가시간을 보냅니다.&lt;br /&gt;    * 배가 고프면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생길 수 있으므로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고 육류는 가능한 한 삼가합니다.&lt;br /&gt;    * 아침에 일어난 후 바로 양치질을 하고 식사 후 양치질을 하거나 차를 마셔 담배 생각이 나지 않게 합니다.&lt;br /&gt;    * 매일 담배를 살 때 드는 돈을 모읍니다.&lt;br /&gt;    * 술, 커피, 카페인이 들어있는 탄산음료 등을 피하고 물과 과일쥬스를 충분히 마십니다.&lt;br /&gt;    * 담배를 피우는 대신 사과, 당근 등을 먹거나 무설탕 껌을 씹습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6.유지단계&lt;br /&gt;&lt;br /&gt;      몇몇 사람들은 금연 후 체중이 증가하나 이는 정상적인 것으로 식사를 조절하고 신체활동을 늘림으로써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체중 증가보다 흡연이 건강에 훨씬 더 나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lt;br /&gt;&lt;br /&gt;7.금연 시간경과별 효과&lt;br /&gt;&lt;br /&gt;금연후경과시간&lt;br /&gt; &lt;br /&gt;&lt;br /&gt;효 과&lt;br /&gt;&lt;br /&gt;2시간이내&lt;br /&gt; &lt;br /&gt;&lt;br /&gt;혈관 속에 더 이상 니코틴이 없게 된다.&lt;br /&gt;그러나 니코틴으로 인한 부산물이 모두 몸밖으로 빠져나가는 데는 2일이 더 걸린다.&lt;br /&gt;&lt;br /&gt;6시간이내&lt;br /&gt; &lt;br /&gt;&lt;br /&gt;맥박이 점차 느려지고 혈압도 떨어지기 시작한다.&lt;br /&gt;그러나 혈압이 정상수준으로 되돌아가는데는 3∼30일이 더 소요된다.&lt;br /&gt;&lt;br /&gt;12∼24 시간&lt;br /&gt;이내&lt;br /&gt; &lt;br /&gt;&lt;br /&gt;일산화탄소가 몸밖으로 배출되고 폐기능이 향상된다. 육체적 노동을 할 때 숨이 덜 가쁘고 지구력도 좋아진다.&lt;br /&gt;&lt;br /&gt;2일 이내&lt;br /&gt; &lt;br /&gt;&lt;br /&gt;기분이 상쾌해지고 몸과 옷의 담배 냄새도 사라진다. 미각도 살아나고 후각도 정상으로 돌아온다. 뿐만 아니라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금연을 성취해낸데 대한 행복감까지 맛보게 된다.&lt;br /&gt;&lt;br /&gt;1주일이내&lt;br /&gt; &lt;br /&gt;&lt;br /&gt;폐 속에 누적된 점액(가래)이 묽어지고 몇 주일에 걸쳐 기침을 통해 몸밖으로 나간다. 폐의 정화기능을 담당하는 섬모도 제기능을 회복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완전히 회복하여 폐의 기도를 깨끗이 하는 기능을 수행하는데는 약 3개월 정도가 소요된다.&lt;br /&gt;&lt;br /&gt;3주일이내&lt;br /&gt; &lt;br /&gt;&lt;br /&gt;폐의 작용이 훨씬 좋아지고 운동도 훨씬 쉬워진다.&lt;br /&gt;&lt;br /&gt;2개월 이내&lt;br /&gt; &lt;br /&gt;&lt;br /&gt;사지로 전달되는 피의 흐름이 좋아짐으로써 보다 활력을 느끼고 자신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lt;br /&gt;&lt;br /&gt;3개월 후&lt;br /&gt; &lt;br /&gt;&lt;br /&gt;폐의 자체 정화기능이 완전 정상화되고 남자에게는 정액도 정상화되며 정자의 수도 증가하게 된다.&lt;br /&gt;&lt;br /&gt;12개월 후&lt;br /&gt; &lt;br /&gt;&lt;br /&gt;이제 혈액의 모든 구성요소와 폐포가 정상으로 되돌아와 심장마비로 갑작스런 죽음을 당할 위험률이 상습흡연자의 거의 절반 수준까지 낮아진다.&lt;br /&gt;&lt;br /&gt;5년 후&lt;br /&gt; &lt;br /&gt;&lt;br /&gt;심장마비로 인한 갑작스러운 죽음을 당할 위험률이 거의 비흡연자와 같아진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8.금연이 여성 흡연자에게 미치는 영향&lt;br /&gt;&lt;br /&gt;      경구용 피임약 사용시 심장마비 감소&lt;br /&gt;&lt;br /&gt;      흡연시 경구용 피임약 사용자들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확률이 39배 높으며 다른 종류의 심장마비가 올 수 있는 확률도 20배 정도 높습니다.&lt;br /&gt;&lt;br /&gt;      가임성 향상&lt;br /&gt;&lt;br /&gt;      비흡연자보다 흡연자가 가임되는 확률이 비교적 떨어지며 흡연자에 있어서 자연유산율은 2배 높습니다.&lt;br /&gt;&lt;br /&gt;      건강한 신생아 출산&lt;br /&gt;&lt;br /&gt;      흡연 엄마는 사생아, 미체중아, 미숙아 등을 낳을 확률이 높습니다.&lt;br /&gt;&lt;br /&gt;      기타&lt;br /&gt;&lt;br /&gt;      경구암 감소, 임신합병증 감소, 간접흡연으로 인한 자녀건강에 악영향 감소 , 월경 관련 문제 감소, 자궁적출술률 감소, 조기 폐경될 확률 감소 및 골다공증 예방&lt;br /&gt;&lt;br /&gt;       &lt;br /&gt;&lt;br /&gt;9. 금연이 남성 흡연자에게 미치는 영향&lt;br /&gt;&lt;br /&gt;      가임성 증가&lt;br /&gt;&lt;br /&gt;      정자수가 흡연에 의해 감소되며, 비정상 정자수는 흡연에 의해 증가됩니다.&lt;br /&gt;&lt;br /&gt;      발기불능률 감소&lt;br /&gt;&lt;br /&gt;      흡연으로 인해 남성 성기에 미치는 혈관이 약해지므로 발기 유지가 힘들거나 발기가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10.금연으로 인한 잇점&lt;br /&gt;&lt;br /&gt;잇 점&lt;br /&gt; &lt;br /&gt;&lt;br /&gt;설 명&lt;br /&gt;&lt;br /&gt;장수&lt;br /&gt; &lt;br /&gt;&lt;br /&gt;3명 중 1명은 흡연으로 인해 일찍 죽는다.&lt;br /&gt;&lt;br /&gt;독성물질에 의한 피해 예방&lt;br /&gt; &lt;br /&gt;&lt;br /&gt;담배는 4,000가지 이상의 독성화학물질이 있으며 암을 일으키는 대다수의 물질도 있다.&lt;br /&gt;&lt;br /&gt;질병 예방&lt;br /&gt; &lt;br /&gt;&lt;br /&gt;폐암, 심장질환, 기종, 심장마비 등을 예방할 수 있다.&lt;br /&gt;&lt;br /&gt;평소 아픈 날 감소&lt;br /&gt; &lt;br /&gt;&lt;br /&gt;기침이 줄고, 감기 걸리는 횟수도 줄며, 폐 및 관련 호흡기 질환이 감소한다.&lt;br /&gt;&lt;br /&gt;미각과 후각 회복&lt;br /&gt; &lt;br /&gt;&lt;br /&gt;기능이 떨어진 미각과 후각이 정상을 되찾는다.&lt;br /&gt;&lt;br /&gt;피부상태 양호&lt;br /&gt; &lt;br /&gt;&lt;br /&gt;산소공급이 원활하므로 새로운 세포생성을 한다. 흡연자들의 피부는 회색빛이 돌며 주름이 많다.&lt;br /&gt;&lt;br /&gt;구취 감소&lt;br /&gt; &lt;br /&gt;&lt;br /&gt;구취가 감소한다.&lt;br /&gt;&lt;br /&gt;치아가 희게됨&lt;br /&gt; &lt;br /&gt;&lt;br /&gt;치아변색을 막아줌으로써 희게 된다.&lt;br /&gt;&lt;br /&gt;옷과 머리에서 담배냄새 제거&lt;br /&gt; &lt;br /&gt;&lt;br /&gt;신체에서 나는 담배냄새가 사라진다.&lt;br /&gt;&lt;br /&gt;건강상태 양호&lt;br /&gt; &lt;br /&gt;&lt;br /&gt;운동을 더 잘 할 수 있게 하며 신체적 건강수준을 높여 준다.&lt;br /&gt;&lt;br /&gt;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음&lt;br /&gt; &lt;br /&gt;&lt;br /&gt;어린이 및 비흡연자, 공해감소, 환경미화 청소비용이 절감된다.&lt;br /&gt;&lt;br /&gt;타 흡연자 및 청소년에게 모범&lt;br /&gt; &lt;br /&gt;&lt;br /&gt;자녀가 있는 부모는 금연함으로써 모범을 보이고 앞으로 자녀들이 흡연자가 되지 않도록 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lt;br /&gt;&lt;br /&gt;어린이 건강에 기여&lt;br /&gt; &lt;br /&gt;&lt;br /&gt;간접흡연에 의한 어린이의 건강피해를 예방한다.&lt;br /&gt;&lt;br /&gt;환경 보존에 기여&lt;br /&gt; &lt;br /&gt;&lt;br /&gt;연간 5백만 헥터의 산림이 담배잎을 건조시키기 위하여 없어진다. 평균 흡연자가 나무 한 그루씩을 없애는 정도이다.&lt;br /&gt;&lt;br /&gt;경제적이익&lt;br /&gt; &lt;br /&gt;&lt;br /&gt;하루에 담배 한갑을 피우는 흡연자가 담배값을 50년동안 은행에 저축할 경우, 4억 7천여만원이 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60121628669402083?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6012162866940208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9690.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6012162866940208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6012162866940208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9690.html' title='담배끊는법'/><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3718441243290852581</id><published>2010-04-30T22:50: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51:17.801-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점령군 미국, 친일파로 한국교육 뼈대 세워</title><content type='html'>충주연수 김병찬(김병찬) / 71 / (첨부없음)&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점령군 미국, 친일파로 한국교육 뼈대 세워”&lt;br /&gt;&lt;br /&gt;&lt;br /&gt;&lt;br /&gt;1945년 9월 8일. 인천항은 구름처럼 몰려든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36년 동안 한반도를 수탈해온 일본의 패망 이후 ‘해방군’으로 상륙하는 미군을 향한 열렬한 환영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손에 UN기와 성조기를 들고 해방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lt;br /&gt;&lt;br /&gt;그런데 어디선가 난데없이 총성이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이윽고 수많은 환영 인파 가운데 서 있던 권평근 씨가 피를 흘리며 그 자리에서 즉사한 것이 발견됐다. 일제 시절 독립운동을 하다가 3년 6개월 동안 옥고를 치렀던 그였지만 그토록 기쁜 해방의 공간에서 일본군의 총에 피살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던 것이다. 이날 사망한 사람은 권 씨 이외에도 보안대원이었던 이서구 씨가 있었다. 이들은 왜 일본군의 총에 맞아 사망해야 했던 것일까. 조선민중이 해방군이라 믿었던 미군은 조선 사람들보다 일본군을 더 믿는 ‘점령군’에 다름 아니었다.&lt;br /&gt;&lt;br /&gt;학교에 ‘해방군’이 ‘진출’하다&lt;br /&gt;&lt;br /&gt;1945 년 9월 2일. 동경 앞바다에 정박한 미 항공모함 선상에서 세계 역사의 한 페이지가 넘겨진다. 일본이 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임을 인정하고 미국의 점령을 받아들이는 공식절차였다. 하지만 이날 항복문서에 서명을 한 것은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이던 일왕이 아니라 시게스미 수상이었다. 일본은 세계가 지켜보는 굴욕적인 항복현장에서 자신들의 왕을 제외시킴으로써 그들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 수 있었다.&lt;br /&gt;&lt;br /&gt;전쟁 이후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것은 미국이 아니었다. 바로 일본의 노동자계급과 대중에 의한 혁명이었다. 일왕은 이를 우려해 오히려 미국의 우산 밑에 들어가 지배시스템을 유지하려 했고, 미국은 이를 이용해 동북아시아의 패권을 거머쥐려 했다.&lt;br /&gt;&lt;br /&gt;&lt;br /&gt;미군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그들은 일제로부터 한반도를 해방시켜준 해방군이 아니라 다른 ＇점령군＇이었을 따름이다. 사진은 48년 정부수립 당시 자리를 함께한 미주둔군 사령관 하아지 중장(맨 왼쪽), 맥아더 태평양 미육군 총사령관, 이승만 전 대통령. ⓒ연합뉴스&lt;br /&gt;&lt;br /&gt;&lt;br /&gt;이와 관련해 전진호 광운대 일본학과 교수는 “일본은 종전 직후 미국의 점령 아래 있으면서 당시 일본 안에 반전이라든가 평화주의에 대한 국민여론이 강하게 일자 안보는 미·일 동맹에 철저히 의존하고 그 여력으로 경제성장에 치중한다는 이른바 ‘요시다 독트린’을 선포해 국민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이 처럼 미국은 일본의 성장을 물심앙면으로 도와주었지만 한반도에 대한 정책은 이와는 전혀 달랐다.&lt;br /&gt;&lt;br /&gt;해방되기 2년 전인 43년 6월, 미군은 이미 한반도에 대해 꽤 자세한 보고서를 작성해 두고 있었다. &lt;제니스 75&gt;라는 제목의 기밀문서였다. 미군장교들은 당시 한반도를 향하는 배에서 바로 이 보고서를 읽으면서 왔다고 한다. 이 문서에는 한반도의 사회·정치·경제 등 전반에 대한 상세내용은 물론 한국인의 눈매·코 등 외모의 특징을 분석해 일본인과 구별하는 방법까지 담고 있다. 특히, 학교의 수와 학생 수·교사 수 등 교육관련 정보들은 더욱 자세히 분석돼 있었다.&lt;br /&gt;&lt;br /&gt;여기다가 미군은 일본의 패망 4개월 전인 1945년 4월 ‘한국에 관한 육·해군 정보조사서’를 작성해 미군의 한반도 점령 때 필요한 국민들의 정서나 태도 등을 연구한 보고서까지 미리 작성해 주고 있었다.&lt;br /&gt;&lt;br /&gt;이 보고서에는 김구, 장덕수, 김규식, 여운형 등의 민족지도자들의 특징까지 조목조목 정리해두었는가 하면 유억겸, 김성수 등 교육계 인사들의 이름 또한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다. 미군은 주둔 전에 이미 일본 총독부 관료들을 통해 이들의 신상명세서를 작성해 두었던 것이다.&lt;br /&gt;&lt;br /&gt;미군은 인천상륙 즉시 가장 먼저 점령한 곳은 다름 아닌 ‘학교’였다. 이에 대해 이길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는 “미군이 서울에 들어왔을 때 체류 군주둔지 모두를 학교로 선택했다”며 “실제로 서울은 정상적인 교육시설의 반 이상을 미군이 차지해 아이들의 교육기회를 박탈하기까지 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미 군정, 미국 유학한 친일파로 교육 틀 잡아&lt;br /&gt;&lt;br /&gt;미군이 주둔한 뒤 우리 교육정책은 미국 켄터기 주에서 2년여 정도 교사생활을 했던 ‘락카드’라는 이름의 대위에게 전권이 넘어갔다. 락카드 대위는 당시 교육부를 대신하던 학무국의 국장을 맡았고, 그를 도운 이는 미국 유학파 출신의 오천석이라는 인물이었다. 락카드 대위는 말이 통하는 오천석에 모든 것을 의지했다. 오천석은 그에게 역시 미국 유학파인 김활란, 김성수, 백낙준 등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미군정은 곧이어 이들을 핵심으로 교육위원회와 교육심의회를 발족시켰다. 해방직후 교육계에는 숨죽이고 재기를 노리던 친일인사를 포함한 민족주의 세력과 좌파적 경향의 세력, 그리고 미국유학파를 중심으로 한 새 교육세력들이 대립하고 있었지만 이를 통해 미국유학파가 교육행정을 통째로 장악하는 계기를 맞게 된 것이다.&lt;br /&gt;&lt;br /&gt;이들이 주축이 된 교육위원회는 읍·면단위의 교장·교감 임명권까지 갖는 강력한 행정체제를 구축, 사태결의까지 했던 친일경력의 교사들을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어 다시 학교현장으로 불러들였다. 당시에 대해 김우종(74세, 문학평론가) 씨는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lt;br /&gt;&lt;br /&gt;“해방이 되자 상급생들이 주축이 돼 학교에서 친일파 선생들을 쫓아냈는데 1년 뒤 등교 길에 내 옆에 미군 짚차가 딱 서더니 일제시대 창씨개명된 내 이름을 부르더군요. 봤더니 쫓겨났던 나카모토라는 영어선생이더군요. 이 선생이 왜 다시 학교로 오나 했더니 서울로 가서 군정청 문교행정의 고위간부가 돼가지고 나타난 거예요. 그는 선생들을 다 불러 모아놓고 교육행정 지시를 엄하게 내린 뒤 뽐을 내며 돌아가더군요.”&lt;br /&gt;&lt;br /&gt;이런 현상은 사실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1945년 봄 미군정 예비보고서에는 ‘우편관리, 교육부문들의 전문직종 하급 종사자들에 대해서는 기존의 친일 경력자를 그대로 두어도 크게 반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이 내려져 있었다.&lt;br /&gt;&lt;br /&gt;이에 대해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은 “그들은 일제시대 때 권력의 주인이었던 일본의 하위 파트너에 불과 했지만 미군정에서는 실제 명실상부한 권력의 주인으로서 등장하게 됐다”고 평가했다.&lt;br /&gt;&lt;br /&gt;&lt;br /&gt;일 본이 물러간 자리, 미군정은 그곳에 다시 미국유학파인 친일세력을 끌어들였다. 사진은 한국전쟁 중이던 51년 김성수 부통령 임명 당시의 모습. ⓒ연합뉴스&lt;br /&gt;&lt;br /&gt;&lt;br /&gt;미국식 교육으로 ‘미국지향적’ 인재양성 노려&lt;br /&gt;&lt;br /&gt;조선 민중의 여론을 수습하기에 바빴던 미군정 학무국은 군정 수립 불과 수개월 만에 획기적인 교육정책들을 선언했다. 학제는 ‘6.3.3.4’의 미국식 학제로 했고, 초등교육의 의무교육화도 선언했다. 그러나 교육현장에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교육환경은 그대로인데 광복 후 학생 수는 늘었기 때문에 여건은 오히려 열악해졌다. 미국은 한국이라는 나라가 장래 미국과 어떤 관계가 될 것인지를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점령 이후 오랜 기간 재정적인 투자 없이 제도적으로 교육기회의 확장 부분에만 노력을 기울였다.&lt;br /&gt;&lt;br /&gt;그러던 미군정은 수립 10개월 뒤 갑작스레 국립대학 건립안을 발표했다. 경성문과대학을 중심으로 흩어져 있는 10개의 학교를 통합해 하나의 종합대학을 만들겠다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국립대학건립안’은 곧 ‘국대안 파동’이라는 유혈사태를 낳았다. 대학 통합을 반대하던, 특히 죄파성향의 교수와 학생들이 암살되거나 학교에서 쫓겨나는 사태가 발생했던 것이다.&lt;br /&gt;&lt;br /&gt;미군정은 국대안 파동이 가라앉은 47년 6월 국립대학, 다시 말해 지금의 서울대학을 세워 교육원조금 대부분을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특정대학의 입시 경쟁률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고, 그 외의 교육에서는 학부모의 부담을 가중시켜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찬조금 문제가 발생했다.&lt;br /&gt;&lt;br /&gt;미 군정이 이렇듯 편향된 투자를 통해 얻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당시 서울대학을 다녔던 이들은 “한국교육을 미국화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다”고 증언하고 있다. 실제로 유학파들이 미국으로부터 가져온 이론들은 가감 없이 그대로 우리 교육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것이 존 듀이의 진보주의 교육이론, 경험주의계의 프래그머티즘 등 이었다. 얼마 전까지 일제교육을 받던 이들에게 주입된 미국식 교육은 그렇게 ‘껍데기 민주주의’에 불과했다.&lt;br /&gt;&lt;br /&gt;그러나 교육현장과 맞지 않는 새교육 이론의 행진은 멈추질 않았다. 새교육의 기치 아래 지금의 한국교총 전신인 조선교육연합회가 창설됐고, 미국으로부터 객관식 문제, 사지선다형 시험도 이때 처음으로 도입됐다.&lt;br /&gt;&lt;br /&gt;미국의 일방적 종속 원조방식은 이후에도 계속됐다. 한국전쟁 직후인 50년대 중반, 미국은 전후 냉전체제에서 인문교육의 진흥이 소비적이라고 판단해 실업계 고교의 육성에 집중했고 문교부는 별 근거도 없이 인문계와 실업계 고교의 비율을 3대 7로 만들어 놓았다. 미국의 교육원조는 분단과 경제난 극복을 위한 주체적 인간의 형성보다는 미국지향적인 엘리트 양성이란 결과를 낳았고, 또 그렇게 키워진 엘리트 세력은 반공·친미체제의 정착이라는 미국의 목적에 충실히 기여했다.&lt;br /&gt;&lt;br /&gt;미 국식 주입 거부한 독일사례 돌아볼 때&lt;br /&gt;&lt;br /&gt;미국은 전후 독일에서도 예외 없이 자국의 이념과 이론들을 독일 교육계에 주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독일은 미국식 이념의 이식을 거부하고, 자신들이 선택한 길을 걸어왔다. 학제는 미국식이 도입됐지만 내용만은 전통 교육방식을 고집했던 것이다. 60년 전 독일에서도 교육계에서 나치부역자들을 처리하는 것은 골치 아픈 문제였다. 그러나 그들은 일단 이들을 전원 해고했다가 참회 뒤 포용하는 방식으로 나름의 민주주의를 구축해 왔다.&lt;br /&gt;&lt;br /&gt;우리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교육이론을 받아들였던 일본은 마찬가지로 창의력·학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겪었다.&lt;br /&gt;&lt;br /&gt;일제식민지와 미군정, 그리고 전쟁으로 이어졌던 우리 현대사. 그 역사의 흔적은 아직도 분단의 멍에로 남아 있다. 친일 경력을 덮기 위해 미군정에 투항했던 몇몇 교육인사들에 의해 이 땅의 교육정책을 왜곡됐고, 그 결과는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로 남아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진실을 은폐한 것이었다. 그래서 무려 60년 동안이나 그 아성에 돌을 던질 수 없게 만든 바로 그것이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3718441243290852581?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371844124329085258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9840.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371844124329085258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371844124329085258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9840.html' title='점령군 미국, 친일파로 한국교육 뼈대 세워'/><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2961808050661775412</id><published>2010-04-30T22:48:00.001-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48:31.774-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강아지의 심리상태</title><content type='html'>개가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가?&lt;br /&gt;애견들의 지능은 인간의 3~4세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고능력이나 추리능력도 없습니다.다만 관찰력과 기억력에 의지해서 인간의 행동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가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주위 사람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여 다음에 일어날 우리의 습관이나 행동방식을 예상할 뿐입니다. 개들은 제스처로써 의사를 전달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우리 인간의 습관이나 행동양식을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자세에서 엿볼 수 있는 개의 심리상태&lt;br /&gt;다음의 7가지 자세는 당신이 개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lt;br /&gt;&lt;br /&gt;1. 안정&lt;br /&gt;귀와 꼬리를 늘어뜨린 채로 있으며 경계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lt;br /&gt;&lt;br /&gt;2. 경계&lt;br /&gt;애견의 귀와 꼬리가 바짝 위로 세워집니다. 어떤 애견은 한쪽 앞 다리를 들고 서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lt;br /&gt;&lt;br /&gt;3. 공격적 공격태세&lt;br /&gt;경 계심을 표시하다가 점점 공격적으로 되면서 목덜미와 엉덩이 위 부분의 털들이 일어서게 되고 입술은 머리 뒤쪽으로 당겨집니다. 이 자세에서는 애견이 사람을 물 수도 있으므로 조심하도록 하십시오.&lt;br /&gt;&lt;br /&gt;4. 방어적 공격태세&lt;br /&gt;귀는 앞을 향하고 꼬리를 천천히 흔들며 공격성이 증가되고 그럴수록 애견의 입술은 뒤로 더 당겨지고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립니다. 이때 강아지는 꼿꼿한 자세로 서 있습니다. 점점 더 두려움을 느끼게 되면 머리까지 귀를 바싹 누이고 꼬리는 다리 사이까지 내립니다. 그렇치만 다행스럽게 두려움을 느끼면서 공격성을 함께 나타내는 강아지는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lt;br /&gt;&lt;br /&gt;5. 수동적 복종자세&lt;br /&gt;눈 은 말똥말똥 딴 곳을 바라보며 시선을 피하고, 등을 바닥에 대고 뒤집어 눕고, 꼬리는 배쪽으로 말리게 됩니다. 아주 비굴할 정도로 복종적인 애견은 생식기를 보이며 옆으로 누워 버립니다. 간혹 오줌을 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lt;br /&gt;&lt;br /&gt;6. 호의&lt;br /&gt;입술 양끝이 뒤로 처지고, 혀를 계속적으로 내밀며, 앞발을 앞으로 내밀고 귀를 아래로 늘어뜨림과 동시에 뒤로 향하며, 꼬리는 아래로 늘어뜨립니다. 어린 강아지의 경우는 오줌을 찔끔거리기도 합니다. 이때에 오줌을 찔끔거린다고 혼내지는 마십시오. 오히려 상태를 더 악화시킬 것입니다.&lt;br /&gt;&lt;br /&gt;7. 스트레스&lt;br /&gt;입술이 뒤로 당겨지고 동공이 풀리며, 숨이 가쁘고 몸이 축 처지며, 발바닥에 심하게 땀을 흘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의를 분산시키고 애견에게 즐거운 일을 해주십시오.&lt;br /&gt;&lt;br /&gt;위협적인 애견 다루기&lt;br /&gt;사방이 막힌 공간에서 낯선 개를 만나면, 으르렁대거나 치아를 드러내면서 공격적인 태도를 취해 당신을 당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억해 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lt;br /&gt;&lt;br /&gt;1. 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됩니다. 조용하되 단호한 목소리로 말하십시오.&lt;br /&gt;2. 개가 놀라지 않도록 돌발적인 행동은 피하도록 하십시오.&lt;br /&gt;3. 개가 갑자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면 별다른 반응 없이 가만히 있도록 합니다.&lt;br /&gt;4. 개가 어느 정도 진정이 되면 부드러운 말로써 친근감을 표시합니다.&lt;br /&gt;5. 안전하다는 확신이 서지 않으면 허리를 낮추거나 손을 내밀지 않도록 합니다.&lt;br /&gt;6. 안전하다는 확신이 서지 않으면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개가 진행하고 있는 방향으로 가로막지 않도록 합니다.&lt;br /&gt;7. 자리를 피할 경우에 달아나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약하게 보이면 달려들어 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8. 개에게는 움직이는 물체를 뒤쫓는 추적본능이 있습니다.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갑자기 뛰어 달아나면 개의 추적본능을 자극할 뿐입니다.&lt;br /&gt;&lt;br /&gt;강아지의 사회화&lt;br /&gt;애 견이 태어나서 생후 4주부터 10주 동안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쏟아 주면 주인을 잘 따르고 좋은 품성을 지닐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애정이 넘치는 애견을 얻는 과정을 사회화라고 합니다.&lt;br /&gt;&lt;br /&gt;사회화란 동물이 인간과 살아가면서 적당한 사회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 가는 과정입니다. 애견의 어린 시절 사회화 과정이 잘되면 동물을 키우는 즐거움이 한층 더 할 것입니다. 반면에 사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두려움이 많아지게 됩니다.&lt;br /&gt;사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동물은 삶의 여유와 즐거움을 누릴 수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사소한 일에도 두려움을 느낍니다.&lt;br /&gt;또한 사람이나 다른 애견이 접근을 해도 피해 다니며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러한 애견들은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에 두려움으로 하여 물려고 하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취하기도 합니다.&lt;br /&gt;위에서 언급한 이유로 사회화는 애견의 성장발달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며 생후 2~4개월에 다양한 경험을 시켜 주어야만 훌륭한 애견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lt;br /&gt;생후 2~4개월은 아직 두려운 감정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에 쉽게 적응하고 훈련성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애견을 용감하게 만드는 경험들&lt;br /&gt;1. 다양한 연령과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과 잦은 접촉이 필요합니다.&lt;br /&gt;2.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고 주변이 시끄러운 곳에 데리고 다닐 필요가 있습니다.&lt;br /&gt;애견을 갑자기 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시끄러운 곳으로 데리고 가면 낯선 환경과 시끄러운 소리에 쉽게 흥분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에 이런 곳에 자주 데리고 다니면서 적응이 될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도록 하십시오.&lt;br /&gt;3. 다른 견종의 애견. 가축 등 다양한 동물들과의 접촉이 필요합니다.&lt;br /&gt;만약 이러한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갑자기 만난 다른 애완동물. 가축 등에 놀라게 되거나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lt;br /&gt;4. 각종 운송수단을 자주 이용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lt;br /&gt;5. 자주 집에 낯선 사람을 초대하여 소개하고 친해지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2961808050661775412?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296180805066177541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4117.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296180805066177541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296180805066177541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4117.html' title='강아지의 심리상태'/><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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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 것은 어떤 구체적인 사물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다. 마음에 자세에 따라 일도 되고 놀이도 되는 것이다. 열심히 살겠다고 보람을 찿겟다고 할 때 마음에 자세도 갖추어진다. 어떤 목적 의식이 있을 때 괴로움이 변해서 즐거움이 된다."그래서 이런 말도 있다. 시키는 일을 하면 노예가 되고 시키기 전에 일을 하면 자유인이 된다. 일이 있으면서도 일이 없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사람들 중에 나도 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보자.&lt;br /&gt;&lt;br /&gt;2) 일에 대한 생각&lt;br /&gt;1)) 기 일처럼 한다ㅡ&gt; 일할 맛이냐느냐보다 애착을 갖고 일한 경험유무가 더 중요하다.&lt;br /&gt;2)) 평가에 너무 민감하지 말 것&lt;br /&gt;3)) 많은 시도를 해본다ㅡ&gt;아이디어는 머리 속에서도 나오지만 다양한 경험에서 나올 때가 많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이 글은 벼룩시장에 글 중에서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lt;br /&gt;&lt;br /&gt;글입니다..&lt;br /&gt;&lt;br /&gt;저 도 이 글 읽고 약간은 찔리다는.. ^^!&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855064675852196317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855064675852196317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3758.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855064675852196317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855064675852196317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3758.html' title='일에 대한 것'/><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8937314271908286351</id><published>2010-04-30T22:43: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44:02.293-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추억과 엔터테이먼트'/><title type='text'>긍정적 사고방식에 대하여 ..</title><content type='html'>"모든 것은 하나부터 "..&lt;br /&gt;한 곡에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lt;br /&gt;한 자루에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번에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보낼 수 있다.&lt;br /&gt;한 가지 희망이 당신에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번에 손길이 당신에 마음을 보여줄 수 있다.&lt;br /&gt;한 개에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할 수 있고.. 한번에 악수가 영혼에게 기운을 줄 수 있다.&lt;br /&gt;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고 한 사람에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다.&lt;br /&gt;한 사람에 삶이 세상에 차이를 가져다주며.. 한 걸음이 모든 여행에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에 시작이다. ^^!&lt;br /&gt;&lt;br /&gt;.....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하나가 없으면 둘도 없습니다.&lt;br /&gt;한 마디 따뜻한 말.. 한번에 용서하는 마음.. 한번에 소중한 만남.. 한번에 열린 가슴이 ..&lt;br /&gt;인생에 별이 되고.. 꽃이 됩니다...&lt;br /&gt;우리에 사랑도 .. 행복도.. 그리고 미움과 불행도.. 하나부터 시작됩니다..&lt;br /&gt;이 글은 벼룩시장에서 퍼왔습니다.. 이 글을 읽어 보시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면.. 저에게도 크나큰 영광일 겁니다.. ^^!&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8937314271908286351?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893731427190828635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5509.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893731427190828635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893731427190828635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5509.html' title='긍정적 사고방식에 대하여 ..'/><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519469675611133565</id><published>2010-04-30T22:41: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42:12.687-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추억과 엔터테이먼트'/><title type='text'>바둑판에서 찿는 지혜</title><content type='html'>1. 부득 탐승.. 승리를 탐하면 이기지 못한다.&lt;br /&gt;&lt;br /&gt;2. 신물경 속.. 빠르고 경솔하게 두는 것을 삼가라.&lt;br /&gt;&lt;br /&gt;3. 사소취대..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곳으로 나아가라.&lt;br /&gt;&lt;br /&gt;4. 세고 취화.. 세력이 약한 곳에서는 싸움을 삼가라.&lt;br /&gt;&lt;br /&gt;5. 입계의 완.. 삭감을 들어갈 때는 의연하고 완만하게 하라.&lt;br /&gt;&lt;br /&gt;6. 피강자보.. 적이 강할 땐 는 자중하라.&lt;br /&gt;&lt;br /&gt;7. 봉 위수기.. 위기에 봉착하면 버려라.&lt;br /&gt;&lt;br /&gt;8. 공피고 아.. 공격할 때는 나의 약점을 먼저 돌아보라.&lt;br /&gt;&lt;br /&gt;9. 기자쟁선.. 돌 몇 점을 버리더라도 선수를 잡아라.&lt;br /&gt;&lt;br /&gt;10. 동수 상응.. 상대에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어라.&lt;br /&gt;&lt;br /&gt;이 글은 벼룩시장에서 퍼온 글입니다.. 필자 자신은 바둑을 할 줄 모릅니다.. 오해 마십시요.. ^^!&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519469675611133565?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51946967561113356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3788.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51946967561113356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51946967561113356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3788.html' title='바둑판에서 찿는 지혜'/><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657166938664816165</id><published>2010-04-30T22:39: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40:20.185-07:00</updated><title type='text'>대인관계 피라미드..</title><content type='html'>님들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어떤 번호인지를..&lt;br /&gt;4. 제일 위..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는 절친한 사이&lt;br /&gt;3. 그 다음... 공적으로 긴밀한 관계에 있고 사적인 고민도 가끔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lt;br /&gt;2. 그 다음 밑.. 비즈니스상으로 가끔 상대하는 사람.&lt;br /&gt;1. 제일 밑.. 얼굴이나 알고 지내는 사람.&lt;br /&gt;&lt;br /&gt;남성님들은 아래층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이죠..&lt;br /&gt;여님들은 맨 꼭대기층에 애인만 있어서 문제이고요.. ^^!&lt;br /&gt;&lt;br /&gt;해 설..1)이기적이거나 타인에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고립된 사람들은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기술이 없거나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공통된 취미가 없거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더 건강하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lt;br /&gt;2)갈등을 일으키거나 고립된 사람들보다 덜하기는 하지만.. 거리감을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건강한 것은 아니다..&lt;br /&gt;3) 제일 가깝거나 제일 친하거나 기대치에 이하면 감정에 손상을 입는다.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약간에 흑백논리가 있어서 아주 가깝지 않으면 먼 사이라고 생각한다..(이 경우가 내 경우인 듯.....&lt;br /&gt;ㅜㅜ!.. 나도 반성해야겠군요..)&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657166938664816165?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65716693866481616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3437.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5716693866481616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65716693866481616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3437.html' title='대인관계 피라미드..'/><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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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벗길 때는 중요한 영양소를 가능한 많이 유지할 수 있도록 얇게 벗겨낸다.&lt;br /&gt;&lt;br /&gt;7. 주스가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피하려면(즉. 산화되어 영양소 분이 손상되는 것을 피하려면..) 즉시 마시거나 레몬즙을 넣은 통에 부어 두거나. 아니면 비타민c가루를 한스푼 정도 넣는다.&lt;br /&gt;&lt;br /&gt;8.야채주스에 맛이 너무 강하면 약간에 물로 희석을 한다 아이들 줄 때는 야채주스는 항상 희석한다.&lt;br /&gt;&lt;br /&gt;9. 하루 중에 몸의 에너지 수준에 변동이 심하다고 느낀다면 야채주스를 많이 섭취하고 과일 주스 느물로 희석해 먹는다. 과일 주스는 천연 당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즉시 에너지를 올려주지만 곧 에너지 수치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lt;br /&gt;&lt;br /&gt;10. 비록 여러분이 이 글에 나온 조리법을 고수하지 않더라도.. 과일바구니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사용하여 여러분만에 실험적인 블랜드를 만들어보는 것도 또한 좋은 방법일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17253214186782370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17253214186782370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260.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17253214186782370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17253214186782370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260.html' title='최상에 주스만들기 때 중요한 비결...'/><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232841761619150649</id><published>2010-04-30T22:34: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35:49.193-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떡국과 만두에 관한 유래..</title><content type='html'>1. 떡국떡에 유래.. 시루에 찐 떡은 길게 늘여 뽑는데 이는 재산이 쭉쭉 늘어나라는 축복에 의미를 담고 있고 가래떡을 둥글게 써는 이유는 둥근 모양이 마치 옛날 화폐인 엽전의 모양과 같아서 새해에 재화가 풍족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ㅡ&gt;동국세시기에 정월 편에 "떡을 돈같이 썰어 국을 끊여 먹는다"고 하여 새해 첫날 자 신에 집안은 물론 새배 손님들에게까지 떡국을 먹여 재물이 풍성하기를 기원했다. 설날의  흰떡국은 최남선에 "조선상식"에서 흰색에 음식으로 새해를 시작함으로써 천지 만물에 부활 신생을 의미하는 종교적 뜻이 담긴 것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2. 만두의 유래... 제갈공명(181~234)이 맹획을 정복하고 돌아오는 길에 여수에 풍낭이 심하여 저 건널 수 없으니 종자가 수신을 위로하기 위하여서는 만지에 풍속에 따라 인두(사람에 머리)를 제단에 바칠 것을 권하니 공명은 한 사람이라도 더 죽인다는 것은 견딜 수 없는 노릇이라고 하고 양과 돼지에 고기를 밀가루 반죽에싸서 인두처럼 만들어 이를 대신 바쳤는데.. 만두란 이름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즉 일종에 제단에 바쳐진 제물이었다는 뜻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23284176161915064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23284176161915064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676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23284176161915064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23284176161915064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6764.html' title='떡국과 만두에 관한 유래..'/><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53695884965350631</id><published>2010-04-30T22:32: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33:41.383-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사상적인 퍼온지식들(페미니즘관련)</title><content type='html'>1. 위해원칙(危害原則)&lt;br /&gt;&lt;br /&gt;'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다' 라고 할 때의 '자유'의 의미가 무엇일까요?&lt;br /&gt;&lt;br /&gt;우선 사전적인 의미로 자유주의(自由主義)는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여 국가의 간섭을 최대한으로 줄이려는 사상이나 태도'입니다. 그렇기에 자유주의자들은 개인자유의 절대보장과,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돌아가는 시장경제와 작은 정부를 주장합니다. 말 그대로 인간이성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밑바탕에 깔려 있는 것입니다. 정부는 괜히 나서지 말고 '인간의 이성”과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에 모든 것을 맡기라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모든 일이 알아서 가장 합리적이고 세련되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이와 같은 사상은 고대 그리스의 소크라테스, 중국의 왕양명 등의 '지행합일설'과 그 뿌리가 같습니다. '인간자체가 이미 완벽하고 선한 기운의 총체적인 집합이니, 몰라서 죄를 지을 뿐, 알기만 하면 항상 옳은 행동을 한다'는 것이지요. 말 그대로 인간이성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느껴집니다.&lt;br /&gt;&lt;br /&gt;자유주의자들은 '알기만 하면' 이라는 전제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교육기회의 균등한 제공을 항상 강조합니다. 당시만 해도 계몽주의의 영향아래서 문명의 진보를 낙관하던 시기였기에 서구사상에 대해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여기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를 다른 말로 '위해원칙(harm principle)' 이라고 합니다. 좀 더 문구를 다듬어 보자면, '문명사회에서 당사자의 의지에 반하여 권력이 행사될 수 있는 것은 타인에게 미칠 위해를 방지할 때뿐이다.'정도가 되겠습니다.&lt;br /&gt;&lt;br /&gt;이“위해원칙”은 아이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배울 만큼 배운 문명인들만이 자유를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자유주의자들의 관점이기에, 아직 뭘 잘 모르는 아이들의 자유는 남에게 해를 끼치느냐 안 끼치느냐에 상관없이 타인에 의해 제한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선거권이 없는 근거도 이것이고, 19세 이상 영화를 못 보는 근거도 이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적용되었던 논리가 똑같은 방식으로 계몽주의의 세례를 받지 못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적용되었습니다. 서구열강들은 뭘 잘 모를 것이 틀림없는 야만인들의 권리를 제한했고, 그들의 나라를 침략했고,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lt;br /&gt;&lt;br /&gt;왕정이나 종교로부터 최대한 개인의 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만들어졌던 '위해원칙'이 식민지침략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것을 위해원칙을 처음 공식화했던 '밀(Mill)'은 알았을까요?&lt;br /&gt;&lt;br /&gt;이처럼 인간이성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진보에 진보를 거듭하리라 장담했던 문명사회는, 식민지전쟁의 '필연적 결과'인 1차,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총체적 패닉'에 빠졌습니다. 계몽주의의 낭만적 사조에 빠져 있던 사람들은, '문명사회' 다음에 찾아온 것이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야만의 시대'라는 사실에 '절망'했고,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최상으로 조절되고 있을 것이라 믿었던 시장경제는 '대공항'을 겪고 말았음에 '경악'했습니다. 이때부터 서구사회는 포스트모더니즘, 즉 탈근대의 시대로 접어들었던 것입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2. 정상(定常)&lt;br /&gt;&lt;br /&gt;신(神)이 날마다 세상 모든 곳에 현신해 그 위엄을 나타내셨다면 십자가 같은 생뚱맞은 "상징"이 필요 없었겠지요. 그렇기에 교회첨탑에 십자가가 있는 이유는 신이 없음을, 혹은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음을 오히려 증거하고 있는 셈입니다.&lt;br /&gt;&lt;br /&gt;마찬가지도 결혼식을 성대하게 치르는 이유도 결혼이 사실은 별로 특별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의도된 "성대함"으로 결혼이라는 일상에 "특별함"을 부여하고자 하는 집단최면의 과정일 뿐인 것입니다. 사실 세상 모든 제식행사가 다 그렇습니다.&lt;br /&gt;&lt;br /&gt;인간들이 그 자체로 완벽한 존재들이라면 애초에 도덕이나 법이라는 것이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도덕과 법이 있다는 것은 인간들이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 불완전한 인간들이 최대한 조화롭게 같이 살아가기 위해 고안한 삶의 지혜가 '도덕'과 '법'인 것이고, 이 도덕과 법이 규정하고 제시하는 바람직한 삶의 형태를 '정상'이라고 부릅니다. 이 '정상'을, 깃발, 일반, 사회적 약속, 질서, 상식, 등의 이름으로 부르기도 합니다.&lt;br /&gt;&lt;br /&gt;법가(法家)는 신상필벌, 강력한 법적용을 강조합니다. 공동체의 질서 유지라는 면에서 신속하고 직접적이며 효과적인 방식이긴 하지만, 그렇게 하면 법에 걸리지만 않으면 잘못이 아닌 것이 되고, 결국 '부끄러움'을 모르게 됩니다. 이렇게 부끄러움을 배우지 못한 자들로 인해 점점 더 범죄는 교묘해 지고, 법도 따라서 점점 더 복잡하게 만들어야 하는 악순환이 시작됩니다.&lt;br /&gt;&lt;br /&gt;반면에 유가(儒家)는 예절교육을 통해 '부끄러움'을 먼저 가르칩니다. 부끄러움을 알면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기에 결과적으로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하는 것에 도움이 되지만, 처벌기준이 모호해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고, 그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조선에서 시도했던 '성리학적 이상'이 백성들의 삶에 뿌리내리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처럼 법과 도덕은 서로 따로 존재하는 '배타적 경쟁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적 협력관계'인 것입니다. 그 두 가지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기에, 언제나 요구되는 것은 "균형"인 것입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3. 비정상(非定常)&lt;br /&gt;&lt;br /&gt;아무리 좋은 법과 제도도 모든 사람의 '다양한 욕구'와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만족시키지는 못합니다. 그 만족되지 못한 '다양한 욕구'와 '경우의 수'는, 결국 비정상, 일탈, 타부, 필요악, 등의 이름으로 '형상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lt;br /&gt;인간이 모든 것을 다 소화하지 못하기에 화장실에 가야 하는 것처럼, 현재의 법과 제도로 완벽하게 소화시키지 못한 욕구들이 배설되는 것입니다. "법적/도덕적으로 용인되는 관계"로 해소되지 못한 '성적욕구'가 밖으로 형상화 된 것이 바로 '성매매'인 것이고, 그렇기에 성매매는 오히려 자연스런 인간사회의 한 부분인 것입니다. 그래서 "집창촌은 도시의 하수구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스와핑은 그 본질이 성매매와 다릅니다. 스와핑은 공동체의 합의이자, 집단최면의 성공적 결과물인 '정상적인 부부'에 대한 개념자체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어떤 것을 소화시키고 어떤 것을 배설할 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고, '도덕'이라는 '도구'에 대한 권위를 해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lt;br /&gt;&lt;br /&gt;스와핑은 '정상'에 대한 '형질변환(形質轉換)'이 그 본질이기에 결과적으로 '정상의 전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성매매와 관련된 논의들이 기존의 사회질서에 대한 "수정주의적 논의"라면, 스와핑에 대한 논의는 새로운 사회질서에 대한 "혁명적 논의"인 것입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4. 사생활 보호&lt;br /&gt;&lt;br /&gt;스와핑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논리는, 그것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프라이버시'라는 것입니다. 스와핑은 개인이 스스로 선택한 행위이니, 개인의 사생활 보호차원에서 제 3자가 간섭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바로 '위해원칙'을 근거로 개인의 자유를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와핑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개인의 사생활이라는 주장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기나 한 소리일까요?&lt;br /&gt;&lt;br /&gt;&lt;br /&gt;1) 사생활이란 있는가?&lt;br /&gt;&lt;br /&gt;고타마 싯다르타, 곧 석가가 얻은 깨달음을 '연기(緣起)법'이라고 합니다. 이 연기법은 경전(잡아함경)에 다음과 같이 표현되어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것이 있기 때문에 저것이 있고(此有故彼有),&lt;br /&gt;이것이 생기기 때문에 저것이 생긴다(此起故彼起).&lt;br /&gt;이것이 없기 때문에 저것이 없고(此無故彼無),&lt;br /&gt;이것이 멸하기 때문에 저것이 멸한다(此滅故彼滅).&lt;br /&gt;&lt;br /&gt;정리하자면,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서로가 서로를 존재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으며, 서로가 서로를 규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것은 고타마 싯다르타 같은 성인(聖人)이 아니더라도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살아오면서 이미 알고 있는 그저 '상식'일 뿐입니다. 별로 적절하진 않지만 한가지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lt;br /&gt;&lt;br /&gt;① 여성계가 성매매특별법을 만들었습니다.&lt;br /&gt;② 일부 남성들이 법망을 패해 동남아로 섹스관광을 떠났고 문제를 일으켰습니다.&lt;br /&gt;③ 동남아에 한국남성들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lt;br /&gt;④ 사업차 동남아를 방문한 A씨는 한국인에 대한 나쁜 인식 때문에 피해를 입었습니다.&lt;br /&gt;&lt;br /&gt;이 경우, 성매매특별법을 만든 여성계가 A씨에게 피해를 입혔음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그저 인과관계를 증명하기가 애매할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은주라는 연기자가 자살하자 모방자살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스와핑에 대한 기사가 뜬 이후에 스와핑관련 홈페이지에 회원수가 500명이나 증가한 사실은 우리들 각자의 삶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무인도에서 혼자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개인의 '사생활이기만 한 것'은 애초에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스와핑은 개인의 사생활이니 참견 말라"는 주장은 그 자체로 허구인 것입니다. 우리들 각자가 누리고 있는 사생활이란 사회구성원들이 서로 간섭하지 않기로 사전에 약정한 삶의 '특정부분'이고 '어느 순간'인 것입니다.&lt;br /&gt;&lt;br /&gt;다른 사례들로 좀 더 구체화 시켜보자면,&lt;br /&gt;&lt;br /&gt;(1) 스와핑을 한 자들이 이슈가 됨으로 인해, 국민 대다수가 스와핑을 하는 사람들이 실재로 존재함을 알게 되었고, 더 늘어난 스와핑에 대한 관심과 정보는 더 많은 스와핑 경험자를 만들어 낼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결국 나와 내 배우자, 내 자녀들이 스와핑에 노출될 가능성이 그만치 증가했음을 의미하고, 따라서 스와핑을 범할 확률도 증가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나는 그 스와핑을 한 사람들의 난잡한 사생활에 조금의 간섭도 한 적이 없었건만, 그들은 내 사생활에 내가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영향을 끼쳤고, 결과적으로 그들은 내 사생활을 침해했습니다.&lt;br /&gt;&lt;br /&gt;(2) 인간의 생활방식과 세계관은 대부분 가정에서 일차적으로 형성됩니다. 스와핑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인성이 파탄 난 부모가 아이들에게 도덕이나 인성, 공동체적 가치를 가르치고 있을 것 같습니까?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라는 말을 자식들에게 해줄 것 같습니까? 이런 부부아래에서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어떤 성인이 되겠습니까? 도덕과 인성의 파괴가 다시 도덕과 인성의 파괴를 낳는 악순환이 이렇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사회적 부담이 커지고 결국 공동체의 삶의 질은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 자체로 이미 공동체적 가치의 파괴자들이고, 민폐인생일 뿐이고, 사회의 부담일 뿐입니다.&lt;br /&gt;&lt;br /&gt;(3) 인간에 대한 환멸, 무의미의 조장, 가치의 전복, 문화와 전통 파괴, 사회통합 저해 등 사회구성원들이 공유하고 있던 무형의 자산들에 대한 피해는 그 피해 량을 측정조차 할 수 없습니다. 무형의 자산은 그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아직 '인간들이 제대로 알고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공기라는 것이 인간생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증명되기 전, 그 누구도 공기의 가치를 몰랐습니다.&lt;br /&gt;&lt;br /&gt;결과적으로 스와핑 당사자들과 언론의 선정적인 보도로 인해 한국인 전체의 명예가 실추되었고,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스와핑 당사자들은 그들의 방종이 불러온 '공동체의 유/무형의 자산 손실'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2) 누구를 위한 위해원칙인가?&lt;br /&gt;&lt;br /&gt;칼은 살인자가 쓰기도 하고 의사가 쓰기도 합니다. 칼은 그 자체로는 아무런 의지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위해원칙'이라는 것도 잘 쓰면 '국가권력'으로부터 개인의 자유를 지켜주지만 잘못 쓰면 그 자체가 타인의 삶의 형태를 재단하고 강제하는 폭력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무엇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사용하고 있는가이겠지요.&lt;br /&gt;&lt;br /&gt;그런 도구에 불과한 '위해원칙'이라는 것을 지고지순의 '절대가치'인 양 왜곡하는 것은, 국민들의 합의, 여론, 의사, 감정, 이 모든 것을 '위해원칙'이라는 단순 명쾌한 껍대기로 다 덮어버리겠다는 비겁하고 치졸한 수작이며, 이것은 그 자체로 국민주권에 대한 침해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법과 원칙을 위해 국민들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법'과 '원칙'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3) 사생활을 말할 자격은 있는가?&lt;br /&gt;&lt;br /&gt;남들과 더불어 같이 살아가고 싶다면 그 사회의 구성원들이 합의한 법적, 제도적, 문화적, 도덕적 규범을 따라야 합니다. 스와핑은 개인의 사생활이란 말을 하고 싶으면 최소한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했어야 했고, 절대로 남의 눈에 걸리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열린 공간에 스와핑과 관련된 글과 사진을 올렸던 자들이, 그나마 사이트를 제대로 관리하지도 못해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킨 자들이, 도무지 무슨 자격으로 사생활 운운한단 말입니까?&lt;br /&gt;&lt;br /&gt;예를 들어, 이 글을 제가 써서 제 컴퓨터 속에만 넣어두었다면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입니다. 이 글 속에 어떤 내용을 집어넣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제가 인터넷에 올렸다면 이 글은 더 이상 제 개인적인 글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타인에 의해 반박과 비판, 비난이 허용되는 것이고, 글 내용이 법에 저촉된다면 법적인 처벌까지 받게 되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5. 인격의 발현&lt;br /&gt;&lt;br /&gt;결국 이번 스와핑사건의 최대 피해자는, 스와핑을 한 자들로 인해 유/무형의 타격을 입은 국민 대다수이건만, 스와핑 당사자들이 마치 피해자인 양 여론을 호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더구나 현행법상 돈이 오가지 않은 스와핑은 이미 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스와핑을 해도 처벌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덕을 법으로 제재하면 안된다'며 사실관계를 조작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런 거짓에 기초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스와핑이란 개인의 절대적인 사생활이라 주장하며, 어떠한 법적 제재도 거부하고 있으며,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소중하게 가꿔왔고, 지금의 제도에 만족하며 살고있던 대다수의 사람들을 오히려 일부일처제의 피해자인양 왜곡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1) 도덕과 법률은 별개인가?&lt;br /&gt;&lt;br /&gt;"법은 최소한의 도덕"입니다. 이 말을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까? 왜 다 알면서 딴소리를 하는 것일까요?&lt;br /&gt;&lt;br /&gt;'효(孝)'라는 가치가 공고한 사회에선 효라는 도덕적 가치를 어겼다고 법적 제재를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효라는 가치가 땅에 떨어지면 어쩔 수 없이 사회부담이 늘어나고, 결국 '효'라는 것을 법률로 강제해야 합니다. 부부간에 부양의 의무가 명시되어 있듯이, 1998년에 있었던 민법개정안을 보면, "부모를 부양한 자녀에게 고유상속분의 5할을 더해 주겠다"라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부모를 부양한 자에게 기여분(민법 제1008조의2항)을 인정하는 형태로 '효'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도법'이 있는 싱가폴을 모델로, 우리 나라도 '자녀에 대한 부모 부양의무'와 '부양회피시 부모에게 부양비 청구권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 '효도법'제정을 이미 준비중에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처럼 이미 있던 도덕적 가치가 무너지면 어쩔 수 없이 관련법률을 만들어 그 빈자리를 메워야만 합니다. 스와 핑이 문화/관습적으로 '자체정화'가 되었다면 스와핑의 확산을 막기 위한 법적 제재가 필요 없었습니다. 하지만 스와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건만, 여전히 온갖 궤변을 동원해 이를 합리화하는 자들이 있기에, 문화/관습적인 제재로는 이미 한계에 봉착했고, 그렇기에 "최소한의 도덕"인 법적 제재가 필요해진 것입니다.&lt;br /&gt;&lt;br /&gt;단지 처벌기준이 아직 없을뿐인 스와핑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에 의해 마치 '합법(정상)'적인 부부관계인양 왜곡되고 있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됩니다.&lt;br /&gt;&lt;br /&gt;조선시대 관습법(慣習法)인 향약(鄕約) 제1조 1항엔, "맛있고 진귀한 음식은 맨 먼저 부모에게 바치고, 옳고 그름을 떠나 부모의 명에 따라야 하며, 부모를 위해 재물을 아끼지 말고 일임하며, 부모가 앓으면 만사를 제치고 구환하고, 상제(喪祭)는 만사에 우선시해야 한다고 정하고 이를 위반하면 상벌(上罰)에 처한다" 고 도덕적 가치인 '효'를 성문화시켜 놓았습니다. 이를 어기면 선비일 경우 죄목을 쓴 팻말을 목에 걸고 서 있게 하는 명예형, 상민일 경우 태 40대형에 처했습니다. '도덕'과 '법적 제재'가 별개라는 소리를 하며, 법과 도덕을 억지로 분리시키려는 자들은 그 자체로 거짓을 말하고 있는 '상식의 적들'에 다름 아닙니다.&lt;br /&gt;&lt;br /&gt;&lt;br /&gt;2) 법적인 제재가 가능한가?&lt;br /&gt;&lt;br /&gt;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답게 살 권리"를 위해서입니다. 독일의 기본법 제2조 제1항은, "누구든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헌법질서나, 도덕률에 반하지 않는 한, 그 인격의 자유로운 발현에 관한 권리를 가진다."고 되어 있는데, '인격의 자유로운 발현권', 이것이 곧 "인권"인 것입니다.&lt;br /&gt;&lt;br /&gt;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는 "사회구성원들이 자신의 인격을 충분히 개발할 수 있도록 정치적, 경제적 여건이 갖추어져 있는 사회"를 뜻하는 것이지 "자기 배우자를 섹스용품으로 전락시키는 스와핑이 보장되는 사회"를 뜻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기에 개인의 자유와 권리는 질서유지, 공공의 복리를 이유로 제한될 수 있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 법률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헌법재판소의 "기본권도 국가적 사회적 공동생활의 테두리 안에서 타인의 권리, 공중도덕, 사회윤리, 공공복리 등의 존중에 의한 내재적 한계가 있는 것이며, 따라서 절대적으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판시가 본질적으로 옳은 것이며,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는 민법 제103조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인간의 생활방식과 세계관은 대부분 가정에서 일차적으로 형성됩니다. 스와핑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인성이 파탄 난 부모가 아이들에게 도덕이나 인성, 공동체적 가치를 가르치고 있을 것 같습니까?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라는 말을 자식들에게 들려 줄까요? 이런 부부아래에서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어떤 성인이 될 것 같습니까?&lt;br /&gt;&lt;br /&gt;도덕과 인성의 파괴가 다시 도덕과 인성의 파괴를 낳는 악순환이 이렇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사회적 부담이 커지고 결국 공동체의 삶의 질은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 자체로 이미 공동체적 가치의 파괴자들이고, 이웃에 대한 민폐인생이고, 사회의 부담일 뿐입니다.&lt;br /&gt;&lt;br /&gt;스와핑이 문화/관습적으로 '자체정화'가 되었다면 스와핑의 확산을 막기 위한 법적 제재가 필요 없었습니다. 하지만 스와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건만, 여전히 온갖 궤변을 동원해 이를 합리화하는 자들이 있기에, 문화/관습적인 제재로는 이미 한계에 봉착했고, 그렇기에 "최소한의 도덕"인 법적 제재가 필요해진 것입니다.&lt;br /&gt;&lt;br /&gt;또한, 사회 구성원들의 합의인 헌법과 법률에 의해 공권력이 투입되었다면 그것은 우리 안에 있는 시민으로서의 최소한의 자질도 없는 자들에게 우리가 제재를 가하는 것이기에 엄밀하게 말해서 국가의 간섭이 아닙니다. 국가의 간섭 어쩌고는 그 옛날 중앙정보부가 국가를 참칭할 때나 쓰던 말입니다. "호주제는 일제잔재"라 말하며 반일감정을 이용하더니 이젠 군사정권아래에서 형성된 고정관념까지 이용하려 드는군요.&lt;br /&gt;&lt;br /&gt;게다가 서로 좋아서 했다는 말은 법적 제재와는 별 상관이 없는 말입니다. 서로 좋아서 결혼하겠다는 오누이를 이미 현행법은 막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의 동의하에서 이루어 진 결정도 그 결정을 허용했을 때 심각한 부작용과 사회혼란이 우려되면 법으로 금지시킬 수 있습니다. 대마초사범도 처벌하는 마당에 한 나라의 근간이 되는 가족제도를 그 근본부터 흔드는 스와핑이라는 반인륜적 작태를 법으로 제재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법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제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관습헌법을 들먹이며 수도이전을 막았던 사람들이 참 못하는 소리가 없습니다.&lt;br /&gt;&lt;br /&gt;이미 도덕적 제재의 수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위해원칙'을 유일한 근거로 법적 제재에 반대한다는 것은, 사실 도덕/법적인 모든 종류의 제재를 거부하겠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스와핑은 합법'이라는 말과 이음동의어(異音同意語)이고 스와핑에 대한 정당한 비판과 비난을 호도하기 위한 '기만행위'에 다름 아닙니다.&lt;br /&gt;&lt;br /&gt;이런 기만행위가 젊은 층에게 먹혀들기 시작하면 스와핑에 대한 비판과 비난은 수구들의 행태로 '상징조작'되고, 스와핑이라는 것은 진보가 됩니다. 사실 우리는 비슷한 방식으로 이미 당했던 적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3) 유사한 전례가 있었는가?&lt;br /&gt;&lt;br /&gt;그 자체로 아무런 권리도 없는 기준자로서의 "호주"를 서구의 "가부장"이라도 되는 것처럼 "상징조작"을 해온 자들에 의해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살아가던 여성들이 가족 안에서 실제로 "상대적 박탈감"과 "피해의식"을 느끼게 되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애초에 허구에 불과했던 '호주제폐지론'이 언론의 편파적 보도와 작전세력들의 여론조작으로 인해 한국의 '실존적 가족제도'를 폐지시켰던 것이 바로 지난 3월 2일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아무런 대안도 만들어 놓지 않은 상태에서 수많은 문제점을 내포한 민법개정안을 국민대다수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계가 여론왜곡을 통해 만들어 놓은 남녀평등이라는 허구적 기준에 위배되었다는 그 단 한가지 이유로, 무조건 폐지되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상대적 평등'에 기초하고 있는 대한민국 헌법이건만 어이없게도 헌법재판소는 저들의 손을 들어주었고, 국회의원들은 신속하게 민법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lt;br /&gt;&lt;br /&gt;지금 또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되려 하고 있습니다. 여성계가 헌법에서조차 인정하고 있지 않은 18세기수준의 '절대적 평등'을 휘둘러 호주제를 폐지시켰듯이, 낡은 '위해원칙'을 휘둘러 일부일처제를 파괴하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매우 비슷한 방법을 사용해 민중의 삶을 파괴하고 있는 이들은, 사실 알고 보면 같은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자들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진보'의 얼굴을 하고 있는 '맹목적 사대주의자'들입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6. 진보라는 가면&lt;br /&gt;&lt;br /&gt;1) 자학적 사대주의&lt;br /&gt;&lt;br /&gt;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후, 명나라에 왕조가 바뀌었음을 인정받기 위해 사신을 보내게 됩니다. 명나라가 이성계의 새로운 왕조를 인정해 주며, 바뀐 나라의 이름을 묻는 답신을 보내오자, 정통성이 없었던 이성계와 그의 쿠데타주역들은 오히려 명나라에 묻습니다. 우리의 국호를 '조선'으로 할지 "화령" 으로 할지 그 쪽에서 선택해 달라고...&lt;br /&gt;&lt;br /&gt;명나라는 조선으로 하라고 말해 주었고, 그게 우리가 아는 '조선' 왕조입니다.&lt;br /&gt;&lt;br /&gt;이 정도로 비굴했던 역사는 그 이전엔 없었습니다. '정통성이 없는 자들' 이 아무런 '명분 없이' 권력 을 잡으려고 할 때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역사의 부작용입니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지식인들이 "정통성타령" 을 그렇게 하는 것이고요. 어쨌든 이렇게 해서, 자랑스런 "조선왕조500년"은 "화령왕조500년" 이 되지 않았습니다.&lt;br /&gt;&lt;br /&gt;이렇게 명나라로부터 정권을 인정받은 이성계의 쿠데타세력은, 그 후 한층 더 명나라를 "대국"으로 신격화시키고, 명나라의 모든 것이 세상의 절대선 인양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그래야 그 "대국" 명나라가 인정한 왕조라는 명분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이것이 바로 '사대주의'가 어떻게 한 나라의 '국가운영철학'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역사의 공식이자, 이 땅에 뿌리내린 '자학적 패배주의'의 탄생설화이며, 맹목적인 '서구따라하기'가 '진보'라는 얼굴을 가지게 된 것에 대한 역사의 증언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2) 진보를 참칭하는 자들&lt;br /&gt;&lt;br /&gt;얼치기들이 저지른 '도덕적 타락'에 지나지 않는 스와핑이 '개인의 사생활이니 인정해야 한다'라는 식의 '진보의 얼굴'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스와핑이라는 것이 '단지' 서구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서구의 것은 무조건 진보적인 것이라 믿고있는 맹목적 사대주의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무조건적인 서구 따라하기', 이것이 스와핑의 본질인 것입니다.&lt;br /&gt;&lt;br /&gt;비슷한 예는 수도 없이 있습니다. 1969년에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있었던 클리프리차드의 공연에서 일어난 '속옷투척사건', 마약을 한 상태에서 파티를 즐기는 레이브파티, 동성애, 이런 것들조차 '진보라는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 것입니다. 사대주의가 국가운영철학인 대한민국에서, 서구사회에 있는 모든 것이 '진보'라는 이름을 얻고, 서구 따라하기가 '이데올로기'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lt;br /&gt;&lt;br /&gt;특히 이화여대에서 있었던 '속옷투척사건'은, 이 땅의 왜곡된 '이데올로기'가 군중심리 속에서 얼마나 '유치'하고 '폭력'적으로 발현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공연 중에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어 던지는 수치스런 행위조차도 그것이 미국에서 유행했던 것이라면 무조건 따라해야 할 '진보적인 것'이라 믿었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보수적이었던 그 때,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고, 배울 만큼 배웠다는 여대생들이, 지금의 어린 여학생들도 차마 하지 못할 몰상식한 짓을 집단적으로 저질러 버렸던 것입니다.&lt;br /&gt;&lt;br /&gt;'극단의 유치함'은 종종 '폭력성을 띱니다. 이 폭력성은 "성매매특별법 제정"과 "호주제 폐지과정"에서 지겹도록 노출되었는데, 이것이 69년 당시 저 공연장에 있었던 여학생들의 연배와 지금 여성계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연배가 비슷한 것을 결코 우연이라고 보지 않는 이유입니다.&lt;br /&gt;&lt;br /&gt;그때 그곳에 있었던 여학생들은 아마도 세상의 "고정관념(?)"과 "여성을 억압(?)하는 가부장적(?) 사회구조(?)"를 상대로 "투쟁(?)"하고 있음을 스스로 믿어 의심치 않았을 것입니다. 단순히 '속옷을 벗어 던졌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벗어 던진 행위조차 진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지적미성숙'을 문제삼고 있는 것이고, 그런 '지적미성숙아'들이 감히 진보를 참칭하고 있는 것에 분노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치기들은 그저 조용히 민중들의 뒤를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7. 쉐미니즘(shaminism)&lt;br /&gt;&lt;br /&gt;1) 모성애&lt;br /&gt;&lt;br /&gt;중국 윈난(雲南)성은 소수민족이 많은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이 소수민족 중엔 특이하게도 모계사회를 이루고 있는 “모쒀(摩梭)”족이 있습니다. 이 모쒀족의 남성들은 누나나 여동생의 노동력에 기대 무위도식하는 삶을 살아가는 반면에 여성들은 논과 밭에서 열심히 일합니다.(클릭)&lt;br /&gt;&lt;br /&gt;이 모쒀족의 여성들이 일을 해야 하는 가장 근원적인 이유는 바로 “모성애” 때문입니다. 남성과는 달리 여성은 자기 배로 자식을 낳다보니, 자연적으로 모성애라는 것이 발동해 버리고, 여성들은 자식들을 굶기기 싫어서라도 열심히 일을 해야 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생계를 꾸려나가려다 보니 자연히 많은 것을 고려해야 했고, 결국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현실지향적인 존재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 모든 여성들에게 똑같이 적용 가능한 여성들만의 특성입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이 말을 다르게 표현하자면, 모성애라는 것이 여성들에게 있는 한 여성들은 절대로 “노동”이라는 것과 “책임”이라는 것에서 자유로워 질 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금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2) 페미니즘(feminism)&lt;br /&gt;&lt;br /&gt;서구사회를 지탱했던 두 개의 정신적인 기둥 중에 하나가 기독교입니다. 그 기독교의 경전을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는데, 선악과를 따먹은 하와(여성)에게 여호와(절대자)가 내리는 형벌에 관한 내용입니다.&lt;br /&gt;&lt;br /&gt;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3장 16절)&lt;br /&gt;&lt;br /&gt;여자에게 내려진 형벌은 다름 아닌 “잉태하는 고통”이었습니다. 이것은 “출산의 고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성애라는 본능에 의해 여성에게만 강제되는 '노동'과 '책임'에 대한 신화적 서술인 것입니다. 이것은 잉태와 출산의 과정에서 “모성애”가 발동해 버리기 때문에 여성들은 절대로 노동과 책임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위의 구절은 아마도 현실에 집착하는 여성에 대한 고대인들의 해석일 것입니다.&lt;br /&gt;&lt;br /&gt;이처럼 근대를 살아가던 서구사회의 여성에게 있어 아이를 낳는 행위는 "형벌"에 다름 아니었고, 남편이라는 지배자가 있는 가족(결혼)이라는 것은 여성의 삶을 구속하고 있는 "족쇄"에 다름 아니었습니다. 그렇기에 페미니스트들은 '모성애'를 해체하기 위해 "모성애는 사회적 학습의 결과"라는 허구적 이데올로기를 '발명'했던 것이고, 남편이라는 지배자를 거부하기 위해 결혼제도(정확하게는 일부일처제)를 없애려고 했던 것입니다. 모성애와 남편이라는 존재만 없어지면 여성들도 남성들과 똑같이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결혼”이라는 것은 애초에 여성들을 위해 남성들을 묶어두기 위한 장치였고, “모성애”라는 것도 여성들만의 특성이었기에, 그 두 가지를 없애자는 주장은 여성들 스스로 '여성성'을 버리고 남성화 되겠다는 말이고, 이것은 “우리 여성들도 남성들처럼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것에 다름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남성화된 여성이 남편(가족)으로부터 벗어나 성적자유를 누리게 된 상태를 “여성해방”이라 불렀던 것입니다.&lt;br /&gt;&lt;br /&gt;남성은 선, 여성은 악이라는 “선악적 이분법(클릭) “에 빠져 있었던 서구사회였기에, 그 속에서 살아가던 여성들이 꿈꿀 수 있었던 “해방세상”은 겨우 이 정도 수준이었던 것입니다. 그저 여성의 삶에 대한 지독한 혐오로부터 시작해 남성 따라하기로 끝날 뿐입니다. 문제는, 노동이라는 것이 의무이자 권리이듯이, 출산이라는 것도 책임이자 권리라는 당연한 사실을 근대를 살아가던 서구의 페미니스트들은 몰랐다는 것이고, 남성과 여성은 적대적 경쟁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적 동반자관계라는 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이게 페미니즘(feminism)의 본질입니다.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낡은 사람들'에 의해 주장되었던 '낡은 사상'에 다름 아닙니다.&lt;br /&gt;&lt;br /&gt;&lt;br /&gt;3) 위장 페미니즘(sham+feminism)&lt;br /&gt;&lt;br /&gt;문제는 이미 '여성해방'은 허구임이 밝혀졌고, 여성을 아이 낳는 가죽주머니 정도로 여기고 있었던 서구에서조차 “남성들을 착취했던 것은 오히려 여성이었다”는 주장이 ‘에스테빌라’라는 여성의 입을 통해 이미 나와있고, ‘쉴라플라이’라는 여성의 입을 통해 “페미니즘은 세기의 사기극”이라는 판단이 내려졌으며, “여자에게 결혼은, 물고기에게 자전거와 같다”며 결혼을 거부하던 저 유명한 페미니스트 ‘글로리아 스타이넘’조차 세 살 연하의 남자와 결혼 했고, 결혼 후, “놀랍고 행복하다.”라는 말을 남겼으며, 미국 페미니즘의 대모, &lt;여성의 신비&gt;의 저자이자 미국 최대의 여성주의 단체인 &lt;NOW&gt;의 창립자인 ‘베티 프리단’조차 “나, 돌아갈래!”라는 선언과 함께, 페미들이 그렇게 욕하던 ‘손주나 돌보는 할머니’로서의 삶을 선택했건만, 아직도 여전히 페미니즘을 팔아 남녀의 갈등을 부추기고 그 갈등과 반목의 틈새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그들은 지금도 '일부일처제의 전복'을 통한 '여성해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혼제도와 가족제도의 붕괴로 더이상 아버지를 알 수 없게 되어버린 아이들, 그런 아이들의 아버지를 대신하는 정부(government), 정부보조금을 받기 위해 자식을 낳는 여성들, 여성의 도구화, 남성 책임감의 해제, 가치의 전복, 혼란의 가중, 무의미의 조장, 이런 것들이 그렇게도 부러웠던 것일까요?&lt;br /&gt;&lt;br /&gt;앞으로 그들을 '쉐미니스트(shaminist)'라 부르려고 합니다. 페미니스트와 다른 것은 그나마 과거의 페미니스트들은 자기들이 옳다는 믿음이라도 가지고 있었다면, 쉐미니스트들은 자기들 스스로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낡은 페미니즘을 이용해 장사를 하고 있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페미니즘도 '쉐미니즘(shaminism)'이라 부르겠습니다.&lt;br /&gt;&lt;br /&gt;사실 어떤 여성학강사의 "스와핑은 여성의 성에 대한 이중 잣대와 자본주의에 봉사하는 일부일처제에 대한 '항거'다."라는 주장을 깨기 위해선, "니 혼자 사는 세상 아니다"라는 앞집 슈퍼마켓 아줌마의 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그게 민중이 가진 '진짜진리'이고 이른바 '상식'의 힘입니다.&lt;br /&gt;&lt;br /&gt;문제는, 쉐미니스트들이 제공한 '일부일처제의 전복을 통한 여성해방'이라는 허구적 이데올로기가, 스와핑을 위한 '자기합리화의 논리'로 사용되어 왔다는 것이고, '순간적인 욕구'를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만드는 '촉매'가 되었다는 것이며, 그렇게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기어코 넘어버리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한 번 그 선을 넘어버리면 다시는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올 수 없기에, 이미 스와핑을 저질렀던 자들은 스스로의 행동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합리화를 위한 궤변을 생산하게 된다는 것이고, 이런 궤변들은 다른 사람들을 스와핑으로 끌어들이는 악순환의 고리가 된다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이러한 악순환이 지속되면 애초에 허구적 이데올로기에 불과했던 '일부일처제의 전복'이라는 잡설이 현실화 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정상'과 '비정상'의 자리가 바뀌며 주객이 전도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스와핑에 대한 법적 제재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가족(또는 기존의 사회질서)'의 해체까지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의도'와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한 판의 ' 야비한 기만극'을 연출하고 있는 자들이 있고, 이혼녀의 재혼생활을 도와주려는 사람들의 '착한 마음' 조차 호주제폐지라는 반민중적 목적달성을 위해 이용해 먹었던 자들이 있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4) 야비한 기만극&lt;br /&gt;&lt;br /&gt;여성계를 비롯한 개인주의자, 맹목적 사대주의자들은 함부로 국민들의 실존적 삶을 재단하려는 '독단적 태도'와 '폭력적 행태'를 이제 버려야 합니다.&lt;br /&gt;&lt;br /&gt;이미 평등이라는 상대적인 가치를 절대적인 가치인양 왜곡시킨 자들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족제도라는 말을 들었던 호주제가 폐지되었습니다. '위해원칙'이라는 도구를 똑같이 휘둘러 타인의 삶을 강제하려 들어서는 안됩니다. 더 이상은 안됩니다. 또 다시 이런 식으로 국민들을 능멸해서는 안되고 주권자들을 모욕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평등이나 위해원칙 같이 논증이 불가능한 형이상학적 가치 뒤에 숨어서 여론왜곡에만 몰두하고 있는 비겁하고 치졸한 정치행위를 이젠 그만두어야 합니다.&lt;br /&gt;&lt;br /&gt;사회구성원들의 합의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한 나라의 가족제도가, 특정세력들이 만들어 놓은 거짓 기준(절대적 평등, 위해원칙)에 의해 함부로 사형선고가 내려져서는 안됩니다. 또한 기존에 있던 가치들에 대한 '폭력적 해체'를 통해 한 나라의 새로운 가족제도가 만들어져서는 안되고, 그저 해체되다 남겨진 기존 가족제도의 앙상한 잔해를 감히 새로운 가족제도라고 불러서도 안됩니다.&lt;br /&gt;&lt;br /&gt;'무시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전술은 역사상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허구적 이데올로기입니다. 역사왜곡의 주역들이 국민들의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만들었던 저 무력한 논리는 이번 독도문제와 관련해 지금도 얼치기들에 의해 주장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자들 때문에 '다케시마의 날'이 제정될 수 있었건만, 저들의 무지한 입은 도무지 잠시도 닫혀 있지를 않습니다.&lt;br /&gt;&lt;br /&gt;가랑비에 옷이 젖고, 내버려두면 먹힙니다. 우리가 원하는 삶을 선택하기 위해 괴물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면 기꺼운 마음으로 싸웁시다. 더이상 소수의 괴물들에게 다수가 휘둘려선 안됩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8. 정리하겠습니다.&lt;br /&gt;&lt;br /&gt;인간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위해원칙이 있는 것이지, 위해원칙을 지키기 위해 인간들이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스와핑의 유일한 근거인 '위해원칙'이라는 것은 그저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위해원칙을 함부로 휘둘러 국민들의 실존적 삶을 재단하려는 자들을 경계합니다.&lt;br /&gt;&lt;br /&gt;사적이기만 한 생활은 애초에 존재할 수가 없기에 개인의 사생활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허구입니다. 남들과 더불어 같이 살아가고 싶다면 그 사회의 구성원들이 합의한 법적, 제도적, 문화적, 도덕적 규범을 따라야 합니다. 스와핑은 개인의 사생활이란 말을 하고 싶으면 최소한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했어야 했고, 절대로 남의 눈에 걸리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열린 공간에 스와핑과 관련된 글과 사진을 올렸던 자들에게, 그나마 사이트를 제대로 관리하지도 못해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킨 자들에게 사생활 운운할 권리 따위는 없습니다.&lt;br /&gt;&lt;br /&gt;이번 스와핑사태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자들은 오히려 대다수 국민들입니다. 이것이 현실일진데, 스와핑 당사자들이 피해자인양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스와핑 당사자이거나 뭘 잘 모르는 바보이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또한 법과 도덕은 별개라는 주장은 거짓말이고, 호주제폐지, 스와핑논란, 동성애논란, 성매매논란, 이런 이슈들은 쉐미니즘과 연관되어 있는 고전적인 논란입니다.&lt;br /&gt;&lt;br /&gt;무시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전술은 역사상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허구적 이데올로기입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3695884965350631?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369588496535063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2863.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369588496535063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369588496535063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2863.html' title='사상적인 퍼온지식들(페미니즘관련)'/><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5022148552681463921</id><published>2010-04-30T22:29: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30:23.199-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지배 이데올로기에 대한 이해</title><content type='html'>남존여비는 지극히 남성중심의 문화에서 파생된 말이다.&lt;br /&gt;&lt;br /&gt;약육강식의 자연원리가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남성이 폭력을 행사하는 일을 도맡아야 했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라 하겠다.&lt;br /&gt;&lt;br /&gt;물론, 여성도 폭력적이다.&lt;br /&gt;&lt;br /&gt;여성의 폭력성은 남성과 조금 차이를 지니지만, 대상을 완전히 죽여 버리거나, 다시는 재활을 하지 못하도록 짓눌려 버리는 데에는 남성보다 덜하지 않다.&lt;br /&gt;&lt;br /&gt;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리적인 힘을 사용하는 일에는 남성이 나서야만 했다.&lt;br /&gt;&lt;br /&gt;그래서, 문명은 상당히 남성중심으로 흘렀다.&lt;br /&gt;&lt;br /&gt;이것을 두고, 남성만이 폭력적이라고 옭아맬 수는 없다.&lt;br /&gt;&lt;br /&gt;여성의 폭력은 상당히 간악하다거나, 잘 들어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남성의 폭력만 심하게 부각되는 것일 뿐이다.&lt;br /&gt;&lt;br /&gt;또, 여성의 폭력성은 주로 남성을 이용해서 들어나기 때문에, 표면적으로는 남성들만 폭력성을 지닌 것처럼 오해되어 왔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인수대비로 잘 알려진 소혜왕후는 제 고모가 명나라 임금의 후궁이란 점을 이용하여, 수양대군이 단종을 살해하고, 임금을 찬탈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다.&lt;br /&gt;&lt;br /&gt;수양대군의 즉위를 명나라에 인정받는데도 자신의 아비를 보냈을 정도로 권력욕이 강한 여자였다.&lt;br /&gt;&lt;br /&gt;그 당시에도 인민들은 세조의 정권찬탈이 상당히 부당하다고 생각했으며, 명나라에서 돌아오던 인수대비의 아비가 만주에서 사망했을 시에도 그리 슬퍼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lt;br /&gt;&lt;br /&gt;어느 시대나 인민들의 공분은 상당히 옳으며, 인간적이었다.&lt;br /&gt;&lt;br /&gt;인수대비는 인민들의 감정을 충분히 무시했다.&lt;br /&gt;&lt;br /&gt;오히려, 제 남편인 의경세자가 젊은 나이로 사망하자 당시 최고 권력가 한명회와 사돈을 맺은 것을 이용하여 후사를 도모한다.&lt;br /&gt;&lt;br /&gt;운이 좋게 예종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의 아들을 임금으로 올리고 자신은 대비에 오른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인수대비는 성리학을 적극 신봉하였다.&lt;br /&gt;&lt;br /&gt;성종 6년에 내훈을 펴내어 '남존여비 사상'을 적극 장려했다.&lt;br /&gt;&lt;br /&gt;며느리인 제헌왕후 윤씨와 대립을 하게 되는 것도 바로, 성리학 이데올로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왕비 제헌왕후는 질투심이 많은 여자였다.&lt;br /&gt;&lt;br /&gt;당시의 성 억압적 이데올로기에 따라 성종의 바람기를 눈감아야 했던 제헌왕후에게는 남존여비 사상이 참으로 가혹한 것이었다.&lt;br /&gt;&lt;br /&gt;인수대비는 제왕의 권력을 휘둘렀으며, 자신의 이데올로기에 반하는 왕비를 폐출시킨다.&lt;br /&gt;&lt;br /&gt;제헌왕후가 '행실이 나빠서' 폐비가 되고, 인수대비의 술수로 사약을 받게 되지만, '행실이 나빠서'는 왕비가 될 수가 없다.&lt;br /&gt;&lt;br /&gt;왕비책봉 시, 내린 교명에서도 '정숙하고 신실하며 근면하고 검소한데다 몸가짐에 있어서는 겸손하고 공경하였으므로, 삼대비[인수대비 포함]의 총애를 받았다'고 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인민들의 여론은 상당히 폐비를 두둔했다.&lt;br /&gt;&lt;br /&gt;인수대비는 인민들의 여론에 정면으로 맞서 자신의 이데올로기를 관철시키려고 며느리를 죽게 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바로, 오늘날의 페미집단과 닮은 점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제헌왕후는 남존여비의 성리학 이데올로기에 정면으로 저항하고 목숨까지 잃었다.&lt;br /&gt;&lt;br /&gt;여기서, 보통 제헌왕후의 여자로써의 안타까운 일생이나 성 억압적 이데올로기에 반박한 점을 들어, 과거 유교사회의 여성차별을 이야기한다.&lt;br /&gt;&lt;br /&gt;하지만, 인수대비도 여성이고, 제헌왕후도 여성이다.&lt;br /&gt;&lt;br /&gt;이것은 남성과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지배이데올로기와 저항의 문제임이 분명하다.&lt;br /&gt;&lt;br /&gt;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안타까운 일생을 남성책임으로 만들고 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남존여비 사상은 이데올로기이고, 사회를 지배하는 인수대비같은 정치배들에 의하여 이용되어 왔다.&lt;br /&gt;&lt;br /&gt;즉, 여성차별은 남성중심의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지배이데올로기에서 비롯된 말이다.&lt;br /&gt;&lt;br /&gt;따라서, 여성차별은 남성이 해 온 것이 아니라, 여성과 남성이든 자신의 권력을 잃지 않으려는 권력집단이 해 온 것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그렇다면, 페미니즘의 운동은 어디에 저항하여야 할까?&lt;br /&gt;&lt;br /&gt;바로, 지배이데올로기에 저항해야 한다.&lt;br /&gt;&lt;br /&gt;그런데, 대한민국의 페미니즘은 지금 어디에 서있는가?&lt;br /&gt;&lt;br /&gt;바로, 인수대비와 같이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인민의 공분을 무시하고, 억압하는 위치에 서있다.&lt;br /&gt;&lt;br /&gt;이것은 페미니즘이 아니라, 페미니즘을 가장한 변종 지배이데올로기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페미집단이 추구하는 정책의 대부분이 하층민 여성에겐 아무 상관도 없는 것들이다.&lt;br /&gt;&lt;br /&gt;또, 하층민 남성들을 억압하는 정책일 뿐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이런 현상이 왜 벌어 졌을까?&lt;br /&gt;&lt;br /&gt;바로, 엘리트 주의의 주도에 의한 여성운동을 마치, 억압받는 계층을 위해 저항하는 페미니즘으로 포장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인수대비의 비참한 정치적 인식으로 인민을 억압했던 바로 그 성격의 지배이데올로기를 페미니즘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인 사회에게 책임이 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우리는 이제, 지배이데올로기에 더 이상 당할 이유가 없다.&lt;br /&gt;&lt;br /&gt;남성죽이기에 미쳐 있으면서도, 하층민 여성을 무시하는 쓰레기같은 이데올로기 인형들에게 당당히 응징하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5022148552681463921?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502214855268146392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7952.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02214855268146392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502214855268146392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7952.html' title='지배 이데올로기에 대한 이해'/><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985823199092415859</id><published>2010-04-30T22:27: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28:30.126-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개 나이입니다~개나이 계산법</title><content type='html'>개 의 수명은 보통 15년 정도 됩니다.&lt;br /&gt;소형견이 대형견보다 수명이 길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개와 사람의 나이 비교&lt;br /&gt;&lt;br /&gt;-개- -사람-&lt;br /&gt;&lt;br /&gt;1개월 1세&lt;br /&gt;2개월 3세&lt;br /&gt;3개월 5년&lt;br /&gt;6개월 9세&lt;br /&gt;9개 월 13세&lt;br /&gt;1년 17세&lt;br /&gt;1년반 20세&lt;br /&gt;2년 23세&lt;br /&gt;3년 28세&lt;br /&gt;4년 32세&lt;br /&gt;5년 36세&lt;br /&gt;8년 48세&lt;br /&gt;9년 52세&lt;br /&gt;10년 56세&lt;br /&gt;11년 60세&lt;br /&gt;12년 64세&lt;br /&gt;13년 68세&lt;br /&gt;14 년 72세&lt;br /&gt;15년 76세&lt;br /&gt;16년 80세&lt;br /&gt;&lt;br /&gt;개는 통상 사람 수명의 10분의 1정도 살기 때문에&lt;br /&gt;&lt;br /&gt;사 람의 1살을 개의 10살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였습니다.&lt;br /&gt;&lt;br /&gt;그러나 이 계산법에 따르면 20년 넘게 산 개의 경우 200살이 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lt;br /&gt;&lt;br /&gt;사실 인간 중에는 그런 나이까지 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개는 가끔 있습니다.&lt;br /&gt;&lt;br /&gt;그 래서 최근 개의 나이를 인간의 나이로 환산하는 방법을 다시 생각하였습니다.&lt;br /&gt;&lt;br /&gt;그 결과 나온 것이 개는 인간보다 생각보다 느린 속도인 7배 정도 빨리 늙지만&lt;br /&gt;&lt;br /&gt;생식이 가능한 시간은 빨리 오기 때문에 유년기는 아주 빨리 지나갑니다.&lt;br /&gt;&lt;br /&gt;주 변에 보이는 개를 보시면 1년만 지나도 바로 임신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lt;br /&gt;&lt;br /&gt;따라서 현재 통상적으로 계산하는 개의 인간 대비 나이는&lt;br /&gt;&lt;br /&gt;1년생은 18살&lt;br /&gt;&lt;br /&gt;2년생은 25살&lt;br /&gt;&lt;br /&gt;3년생은 32살&lt;br /&gt;&lt;br /&gt;4년생 은 39살&lt;br /&gt;&lt;br /&gt;등으로 7년씩 더해가면 됩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98582319909241585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98582319909241585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7511.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98582319909241585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98582319909241585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7511.html' title='개 나이입니다~개나이 계산법'/><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1818460638513061539</id><published>2010-04-30T22:25: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26:43.259-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추억과 엔터테이먼트'/><title type='text'>혈액형 유형별로 보는 엽기특성들..</title><content type='html'>* O 형 *&lt;br /&gt;&lt;br /&gt;우선 교도소와 정신병원의 혈액형 비율에&lt;br /&gt;관해 이야기 하자면 교도소에 가면 젤 많은 혈액이 O형과 B 형이다.&lt;br /&gt;강력범의 대부분은 O형이고, B형은 대부분 파렴치한 범죄유형이 많다.&lt;br /&gt;&lt;br /&gt;&lt;br /&gt;O형은 원초적 감정에 충실하기 때문에 치정문제가 많다.&lt;br /&gt;사귀는 사람이 바람폈다고 대낮에 칼부림 하는 사람이나&lt;br /&gt;애인이 바람 났다고 그 정부와 애인까지 토막살인 하는&lt;br /&gt;경우는 안 물어봐도 O형이다.&lt;br /&gt;&lt;br /&gt;&lt;br /&gt;O형인 사람은 단순하고 저돌적이라 앞뒤 가리지 않고&lt;br /&gt;- 항상 그렇진 않지만- 멍청하리만치 사람을 쉽게 믿고, 쉽게 따른다.&lt;br /&gt;그리고, 한번 배신한 사람은 절대 잊지 않고, 꼭 복수를 한다.&lt;br /&gt;&lt;br /&gt;O형 친구를 가진 사람은 그 친구들이 복수의 칼을 품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lt;br /&gt;&lt;br /&gt;그리고 O형은. 한번 의리는 영원한 의리라고 굳건히 믿기 때문에 범죄를 해도 꼭 공범형이 많다.&lt;br /&gt;&lt;br /&gt;그런 O형이 교도소에 가면 제일 사랑받는다.&lt;br /&gt;(참고로 젤 미움받는건 B형이다.)&lt;br /&gt;&lt;br /&gt;전세계적으로 O형이 가장 많고,&lt;br /&gt;또 민족특성이 O형 특성과 거의 흡사한 족속이 '인디안'!! 이다.&lt;br /&gt;쉽게 흥분하고 . 쉽게 집착하지만 성격은 확실해서 좋다.&lt;br /&gt;사랑은 뜨겁게, 복수는 지극히 차갑게.&lt;br /&gt;사람의 심장을 살아 있는 상태에서 후벼파 내는&lt;br /&gt;인디안의 성품이 바로 O형의 특징이다.&lt;br /&gt;&lt;br /&gt;O 형은 나름대로 영리하고 생활에 도움되는 지혜를&lt;br /&gt;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자신있어하는 어떤것에 대해선&lt;br /&gt;승부욕이 남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에 지거나.&lt;br /&gt;무언가를 빼앗기거나, 하면 여지없이 끝장을 본다.&lt;br /&gt;&lt;br /&gt;도박에 빠져 패가망신하는 사람이다.&lt;br /&gt;노 름빛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대부분이 O형이다.&lt;br /&gt;가끔 신문에 보면. 국제 도박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걸&lt;br /&gt;볼 수 있는데 O형인 사람은 꿈에서 장난이라도&lt;br /&gt;화투짝이나 포커를 손에 대지 말아야 한다.&lt;br /&gt;&lt;br /&gt;지금 그런 노름에 맛들이고 있는 O형이 있거나,&lt;br /&gt;O형을 애인으로 두고 있는 사람들은 이 글을 읽는&lt;br /&gt;즉시 그 도박에서 손을 떼도록 해야한다.&lt;br /&gt;&lt;br /&gt;* B형 이야기&lt;br /&gt;&lt;br /&gt;교도소에서 O형 다음으로 많은 혈액형은 B형이다.&lt;br /&gt;O형이 도박에 빠져 패가망신 하는 스타일이라면..&lt;br /&gt;그런 도박장을 벌여.. 사람들을 꼬시고.. 판돈을 대주면서 맛을 들이게 하고&lt;br /&gt;..&lt;br /&gt;빚을 못갚은 사람들 (특히O형)을 협박하고 닥달해서&lt;br /&gt;칼부림을 조장하는 사람들의 유형이 B형이다.&lt;br /&gt;&lt;br /&gt;B형들은 손재주가 많고, 잔머리를 잘 굴리고, 영악하기 때문에..&lt;br /&gt;범죄를 하더라도 걸리지 않는 완전범죄나..&lt;br /&gt;다른 사람들 앞에 내세우고 뒤에서 배후 조종하는 그런 스타일이다.&lt;br /&gt;B형 범죄들은.. 사회의 지탄을 받는 유형이 많다.&lt;br /&gt;예를 들면 사기도박이나.. 혼인빙자간음이나.. (^^;) 그런 파렴치한 범죄는&lt;br /&gt;대부분 B형이다.&lt;br /&gt;&lt;br /&gt;또한.. 바람처럼 나타났다가... 바람피고(?).. 바람처럼 사라지는..&lt;br /&gt;말하자면.. 짚시같은 유형이 B형에는 많다.&lt;br /&gt;통계를 보면 전세계 짚시의 90%가 B형이라고 한다.&lt;br /&gt;&lt;br /&gt;그런 짚시들처럼 B형은....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한다.&lt;br /&gt;무엇에든 금방 싫증을 내고.. 권태를 느끼며..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lt;br /&gt;경향이 있다.&lt;br /&gt;주어진 어떤 틀이나. 규칙.. 룰 같은 것들에도 B형은 잘 적응하지 못하고&lt;br /&gt;(정확히 말하자면.. 적응하려고 하지 않는것일꺼다.)&lt;br /&gt;오히려 그런 법칙이나 인습같은 것들을 깨부수는데 희열을 느낀다.&lt;br /&gt;여하간.. 그러한 이유때문에 B형은 조직사회에서는 절대 어울리지 못한다.&lt;br /&gt;조직에 순응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빠져나가거나 깨부술려고 노력하기가&lt;br /&gt;쉽다.&lt;br /&gt;그래서 B형은 직장을 얻더라도.. 조직화된 회사같은 것보다..&lt;br /&gt;프 리랜서같은 직업에서 실력 발휘를 더 잘한다.&lt;br /&gt;등대지기(^^;)를 해도 B형은 혼자하는 직업을 택하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lt;br /&gt;사 랑에 있어서도 B형의 사랑은 믿을게 못된다.&lt;br /&gt;일편단심 민들래 형은 B형에겐 절대 어울리지 않는다.&lt;br /&gt;B형을 애인으로 두고 있는 사람은.. 언젠간 떠나보낼 것을 각오해야 한다.&lt;br /&gt;하지만.."널 영원히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와 살고 싶어"란 말을&lt;br /&gt;어 느 B형이 말한다고 해서&lt;br /&gt;"저거 거짓말"이야 할 수는 없는 거다.&lt;br /&gt;지금 이순간 B형이 어느 누군가에게 "널 정말 사랑해" 라고 한다면,&lt;br /&gt;그건 정말 거짓 없는 사랑이다.&lt;br /&gt;B형은 절대 그런 감정에 거짓말 할 타입이 아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B 형은........제잘난 맛에 사는 인간들이 많기 때문에..&lt;br /&gt;다른 것들을 인정하지 않고.. 독선적인 경우가 많다.&lt;br /&gt;그리 고 B형은 너무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서( 자기 스스로만..)&lt;br /&gt;세상 모든 법칙과 모든 진리를 다 아는 것인양 행동하기 쉽다.&lt;br /&gt;그래서 B형은 니힐리즘인 경우가 허다하다.&lt;br /&gt;&lt;br /&gt;그리고 B형은 말년에 종교에 귀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lt;br /&gt;B형이 젊은 나이에 종교에 빠져들면..정말 답이 안나온다.&lt;br /&gt;왜냐하면.. 종교야말로 절대 싫증나지 않고 무궁무진한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lt;br /&gt;다.&lt;br /&gt;&lt;br /&gt;B형이 가장 무서워하는것이 바로 권태 인데..&lt;br /&gt;종교는 권태라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하고 완벽하기 때문에..&lt;br /&gt;절대 질리지 않는 유일한 ......&lt;br /&gt;&lt;br /&gt;&lt;br /&gt;* A형 이야기&lt;br /&gt;&lt;br /&gt;O 형과B형이 교도소에 바글바글 한 거에 비해.&lt;br /&gt;정신병원에 바글한 것이.. A형이다.&lt;br /&gt;조직의 틀을 거부하는 B형과 대조적으로..&lt;br /&gt;A형은 조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케이스다..&lt;br /&gt;조직의 틀에적응을 대단히 잘하고.. 조직 안에서만.. 능력을 충분히 발휘한다&lt;br /&gt;..&lt;br /&gt;무엇엔가 포함되었다는 의식이 있어야 A형은 안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lt;br /&gt;그 조직이 어떤 사회의 형태이든 어떤 한 인간이든..&lt;br /&gt;&lt;br /&gt;집착이 대단히 강하기 때문에 외따로 떨어져 나가면, ,&lt;br /&gt;A형은 어찌할 바를 몰라 한없이 헤매고, 소거 상태가 되어버린다.&lt;br /&gt;그래서 A형은 자신이 포함된 조직이 붕괴되면, 대단히 불안감을 느끼며,&lt;br /&gt;조 직의 지속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lt;br /&gt;예를 들어 다니던 회사가 자금난으로 부도 될 처지에 놓이게 되었을 때,&lt;br /&gt;A형은 자기 가진거 다 합쳐서라도 회사를 살리려고 기를 쓰지만,&lt;br /&gt;B형은 일찌감치 값나가는 물품이나 서류 빼내서 튀어버린다.&lt;br /&gt;&lt;br /&gt;또 한... 조직에서 도태되거나 하는 상태가 되면,&lt;br /&gt;A형은 극단적으로 치닫기 쉽다.&lt;br /&gt;정신병원에서 자살률이 젤 높은 것이, A형인 것은 물론이고,&lt;br /&gt;세계적으로 자살한 사람들의 통계를 봐도, A형이 압도적으로 다수를 이룬다.&lt;br /&gt;&lt;br /&gt;A형은 함부로 이것저것 꼬질러보지는 않지만..&lt;br /&gt;한번 정한 상대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lt;br /&gt;때문에, A형은 사랑에 빠져들면, 말 그대로 목숨을 거는 스타일이다.&lt;br /&gt;&lt;br /&gt;대부분의 A형은 스마일걸(맨)이다.&lt;br /&gt;주위를 시끄럽게 만들지도 않고, 어떤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고,&lt;br /&gt;항상 조용조용 웃고 있지만,&lt;br /&gt;그런 A형을 그냥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는 건 큰 오산이다.&lt;br /&gt;&lt;br /&gt;정 신병원에서 A형의 치료방법은 이외로 단순하고 쉽다.&lt;br /&gt;그들 나름대로 조직(!)을 만들어 소속감을 심어주면,&lt;br /&gt;A형은 절대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lt;br /&gt;그래도.. 모.. 끼리끼리 모여도 정신병원이니..&lt;br /&gt;서로 통하겠지. ^^&lt;br /&gt;&lt;br /&gt;&lt;br /&gt;* AB형 이야기&lt;br /&gt;&lt;br /&gt;정신병원에서도 문제를 일으키는건 대부분 AB형이다.&lt;br /&gt;AB형이 전체인구의 차지하는 퍼센티가 낮으니 망정이지..&lt;br /&gt;다른 혈액형 정도의 퍼센티지만 되었어도, ,&lt;br /&gt;지구 위의 모든 정신병원은 AB형 수용하느라고 미어터질 꺼다.&lt;br /&gt;&lt;br /&gt;A형이 주로 우울증과 극단적 자폐증이 많은 반면에..&lt;br /&gt;AB형은 정신병원내에서도 금방 식별할 수 있는 특징이..&lt;br /&gt;혼잣말을 중얼중얼 거리거나.. 허공에 대고 손가락을 쳐들면서&lt;br /&gt;고함을 지르는 것이다.&lt;br /&gt;정신병원을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이 분명 무슨 말을 하는데..&lt;br /&gt;그 상대가 안보이거나, 벽을 보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lt;br /&gt;그 사람은 분명히 AB형이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lt;br /&gt;친구들 중에서도, 밥 먹다가 주저리 주저리 혼자서 무슨 말을 하고,&lt;br /&gt;혹 은... 술만 마시면, 사라져서, 화장실 가서 중얼거리거나, ,&lt;br /&gt;찻길에 나가 지나가는 차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거나 하는 친구가 있으&lt;br /&gt;면&lt;br /&gt;우리는 그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재고해 봐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실제로 AB형인 내 친구 하나는,&lt;br /&gt;술을 디립다 마시다가, 실종 되어서..&lt;br /&gt;찾아보니까 옆 건물 벽에 서서 혼자 주절주절 얘기하고 있던 적이 있는데..&lt;br /&gt;들어보면.&lt;br /&gt;"나도 그래.. 너두 그렇구나.."라든지.&lt;br /&gt;"아니.. 우리 지구는 평화로와."라든지..&lt;br /&gt;" 언제 다시 올꺼니??" 라는 말이였다. .........&lt;br /&gt;&lt;br /&gt;그리고 AB형은 선천적으로 잠자는 것이 발달해 있다.&lt;br /&gt;다 른 혈액형들은 시간이 남으면 잠을 자는데 비해..&lt;br /&gt;AB형은 시간을 쪼개서 잠을 잔다.&lt;br /&gt;친구 중에.. 통신하다가 잠이 들어버리는 사람이 있으면 ..&lt;br /&gt;이 역시. 그 사람과의 통신을 재고해볼 일이다.&lt;br /&gt;&lt;br /&gt;AB형이 잠을 디비지게 자다가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하는 일은..&lt;br /&gt;"공상"을 하는 것이다.&lt;br /&gt;말을 배우기 전부터 공상을 배웠기 때문에..&lt;br /&gt;평생 지속적인 공상이 반복되어서.. 급기야는..&lt;br /&gt;자신이 우주인이라든지.. 아니면, 화성인이라든지..&lt;br /&gt;지구에서 자신만이 블랙홀로 통하는 길을 알고 있다든지..&lt;br /&gt;흠... 웃을 일이 아니다.이것은 사실이다.&lt;br /&gt;"이상한 나라의 폴"을 보면서.. 다른 친구들은 그저. 그렇게 보고 있는데..&lt;br /&gt;혼자서 비분강개하면서 보고,&lt;br /&gt;꿈에서 "버섯돌이..! 넌 나의 적수가 안되! 가서 마왕을 불러와!!"라는&lt;br /&gt;말을 한다든지..&lt;br /&gt;SF영화를 보는데.. 대단히 심각하게..&lt;br /&gt;그 우주선의 기기들의 명칭을 외우고 하는 친구들을 보면..&lt;br /&gt;더 이상 재고해볼 여지가 없는 것임을.. 우리는 슬프게도 깨달아야 하는 것이&lt;br /&gt;다.&lt;br /&gt;&lt;br /&gt;때 문에..AB형은 점성술사가 대단히 많다.&lt;br /&gt;자신들만이.. 영령과 인간을 연결시켜줄 수 있는 존재라고 굳게 믿고 있는데&lt;br /&gt;..&lt;br /&gt;우 리가 모라 할 수 있겠는가..&lt;br /&gt;&lt;br /&gt;AB형은 또한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에는 그리 관심이 없다.&lt;br /&gt;나이가 들면서.. 사랑 같은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도 있고,&lt;br /&gt;새로운 사랑의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lt;br /&gt;그것은 어디까지나 또래 집단에 대한 일시적인 모방이거나..&lt;br /&gt;더 깊은 고찰에 다다르지 못한 상태이다.&lt;br /&gt;사랑이니.. 그런 문제보다 AB형이 더 깊이 생각하는건..바로.. 정의!! 이다.&lt;br /&gt;&lt;br /&gt;사회의 부패나, 우주의 질서를 위해 그들은.. 우리대신 싸우는 것이다.&lt;br /&gt;그 래서.. AB형이 쿠테타나 혁명을 일으켜서 정권을 잡으면..&lt;br /&gt;반드시 안주하지 않고, 다시 새로운 개혁을 한다.&lt;br /&gt;역사상 혁명가들 중에서 AB형은 거의모두 개혁을 단행했고,&lt;br /&gt;그러다가 혁명에 의해 권력을 잡은 이들에 의해서 ..다.. 죽었다.&lt;br /&gt;&lt;br /&gt;이 런 기질 때문에 AB형은 혁명은 못해도, 비판은 잘한다.&lt;br /&gt;자신이 보기에 올바르지 못하다고 여겨지는 것이 있으면.,&lt;br /&gt;참지 못하고 꼭..비판을 가해야 하는 성격인 것이다.&lt;br /&gt;친구들 중에서 학교에서..수업 중에는 퍼지게 디비지게 자다가..&lt;br /&gt;쉬는 시간에도 계속 이어서 자면서.. 혼자 모라모라 그러다가..&lt;br /&gt;갑자기 벌떡 일어나서..&lt;br /&gt;조용히 공부하던 옆의 친구들을 비판하는 친구를 종종 볼 수 있는데..&lt;br /&gt;그들이 바로 AB형인 것이다.&lt;br /&gt;그래서.. AB형은 적이 많다. 간혹 "왕따"가 되기도 한다.&lt;br /&gt;하지만. 모 걱정할 필요는 없다.&lt;br /&gt;어차피 지구에 그리 오래 있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이런 이유로 정신병원에서 AB형들을 대개가 정신분열증을 나타내고&lt;br /&gt;간혹.. 알코올 중독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1818460638513061539?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181846063851306153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6163.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81846063851306153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181846063851306153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6163.html' title='혈액형 유형별로 보는 엽기특성들..'/><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9113128468566733423</id><published>2010-04-30T22:24: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25:00.074-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학문과 배움'/><title type='text'>울대 경영학 교수 윤석철 교수가 매일경제에서 말하신 말..</title><content type='html'>1. 인간 사회를 움직이는 3대 기본 요소..&lt;br /&gt;1). 총칼(군사력) 2)돈(경제력) 3) 지식에 힘(기술력)&lt;br /&gt;&lt;br /&gt;2. 인간에 본질은 생각하는 것에 있고..&lt;br /&gt;생각에 결과는 이성에 있고..&lt;br /&gt;이성은 도덕적 기초가 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975297894463919758-9113128468566733423?l=mgo5775.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mgo5775.blogspot.com/feeds/911312846856673342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971.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911312846856673342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975297894463919758/posts/default/911312846856673342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go5775.blogspot.com/2010/04/blog-post_971.html' title='울대 경영학 교수 윤석철 교수가 매일경제에서 말하신 말..'/><author><name>미카엘과 공작명왕과 원시천존에 만남^^</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2733634092275488712</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31' height='21' src='http://3.bp.blogspot.com/_eCucJdXHBZg/SsLR37F7EzI/AAAAAAAAAJM/DJVG7Qtu-Pk/S220/%EC%A0%95%EB%B9%84%EC%82%AC%EA%B3%A0%EC%96%91%EC%9D%B4.jpg'/></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975297894463919758.post-2253947939084920957</id><published>2010-04-30T22:21:00.000-07:00</published><updated>2010-04-30T22:23:08.823-07: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추억과 엔터테이먼트'/><title type='text'>여성 공화국인 한국에 상황 비유</title><content type='html'>산골짜기 시골에 조그마한 마을이 있었다.&lt;br /&gt;&lt;br /&gt;&lt;br /&gt;이 마을은 너무도 가난해서 교통편이라고는 마을 사람들이&lt;br /&gt;&lt;br /&gt;&lt;br /&gt;한푼 두푼 모아 장만한 고물딱지 마을 버스가 고작이었다.&lt;br /&gt;&lt;br /&gt;&lt;br /&gt;버스는 고물이었지만..&lt;br /&gt;&lt;br /&gt;&lt;br /&gt;그나마 이 버스가 있어 마을사람들의 발이 되어 주었기에&lt;br /&gt;&lt;br /&gt;&lt;br /&gt;마을 사람들은 버스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하며 소박한&lt;br /&gt;&lt;br /&gt;&lt;br /&gt;인생을 꾸려가고 있었다.&lt;br /&gt;&lt;br /&gt;&lt;br /&gt;더군다나 얼마전까지 못된 행패를 부리던 깡패들이 마을을&lt;br /&gt;&lt;br /&gt;&lt;br /&gt;점령하고 있다가 간신히 자유를 찾았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의&lt;br /&gt;&lt;br /&gt;&lt;br /&gt;행복감은 더 클수밖에 없었다.&lt;br /&gt;&lt;br /&gt;&lt;br /&gt;그러던 어느날...&lt;br /&gt;&lt;br /&gt;&lt;br /&gt;고물 버스가 힘들게 산중턱을 오르던 도중 구덩이에 빠졌다.&lt;br /&gt;&lt;br /&gt;&lt;br /&gt;누군가 나가서 버스를 구덩이에서 꺼내야할 상황이었지만...&lt;br /&gt;&lt;br /&gt;&lt;br /&gt;눈보라가 치고 살을 에는 추위 때문에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lt;br /&gt;&lt;br /&gt;&lt;br /&gt;결국 운전사가 승객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다.&lt;br /&gt;&lt;br /&gt;&lt;br /&gt;운전기사: 거기 앉아계신 남자분들. 좀 도와주시죠&lt;br /&gt;&lt;br /&gt;&lt;br /&gt;특별승객1: 어.. 저는 눈이 나쁘거든여&lt;br /&gt;&lt;br /&gt;&lt;br /&gt;특별승객2: 허리가 아파서....&lt;br /&gt;&lt;br /&gt;&lt;br /&gt;특별승객3: 저는 무릎이..&lt;br /&gt;&lt;br /&gt;&lt;br /&gt;특별승객4: 저는 미국 국적이라 버스를 구덩이에서 빼내는 지저분한 일은 못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특별승객5: 저는 연예인인데여&lt;br /&gt;&lt;br /&gt;&lt;br /&gt;특별승객6: 우리 아버지가 누군지 알어?!!!&lt;br /&gt;&lt;br /&gt;&lt;br /&gt;상황은 좋지 않았다.&lt;br /&gt;&lt;br /&gt;&lt;br /&gt;누군가 나가서 버스를 구덩이에서 꺼내야 했지만...&lt;br /&gt;&lt;br /&gt;&lt;br /&gt;수많은 사람들은 나름의 이유로 자신은 그 일을 할 수 없다고 했다.&lt;br /&gt;&lt;br /&gt;&lt;br /&gt;이제 버스에 남은것은 노인과 어린이들.&lt;br /&gt;&lt;br /&gt;&lt;br /&gt;그리고 5명의 여자와 5명의 남자들이었다.&lt;br /&gt;&lt;br /&gt;&lt;br /&gt;운전사는 차마 노인과 아이들에게는 말을 할수 없었다.&lt;br /&gt;&lt;br /&gt;&lt;br /&gt;그래서 좌석 순서대로 남은 10명에게 의견을 묻기로 했다.&lt;br /&gt;&lt;br /&gt;&lt;br /&gt;운전기사: 저.. 거기 계신 여자분들...좀 도와주실수 있을까요?&lt;br /&gt;&lt;br /&gt;&lt;br /&gt;조금전까지 속닥거리며 빨리 집에 가야되는데 하던 여자들의 눈에&lt;br /&gt;&lt;br /&gt;&lt;br /&gt;갑자기 불이 켜졌다.&lt;br /&gt;&lt;br /&gt;&lt;br /&gt;여자1: 모라고욧?!!!&lt;br /&gt;&lt;br /&gt;&lt;br /&gt;여자2: 어머어머 세상에 기막혀. 아니 우리보고 이 추운데 나가서&lt;br /&gt;&lt;br /&gt;&lt;br /&gt;고생을 하라는 거예욧?!!&lt;br /&gt;&lt;br /&gt;&lt;br /&gt;여자3: 우리는 여자예요!! 여자!!&lt;br /&gt;&lt;br /&gt;&lt;br /&gt;여자4: 우리는 연약하단 말이예욧!! 여자는 사회의 약자라구요!!!&lt;br /&gt;&lt;br /&gt;&lt;br /&gt;여자5: 그래도 같은 승객인데 좀 도와야하지 않나요?&lt;br /&gt;&lt;br /&gt;&lt;br /&gt;여자1: 모라고욧?!!!&lt;br /&gt;&lt;br /&gt;&lt;br /&gt;여자2: 어
